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802 이름없음 2020/05/18 07:41:16 ID : jy3Qk7fcE3y 0
바람은 지가 펴놓고 왜 엄마를 때리냐 시발롬아 경찰에 신고하면 신고했다고 때리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가부장제 죽어 시대가 어느 시댄데 유교사상 들먹이면서 애들은~~ 여자는~~ 남자는~~ 엄마는~~ ㅇㅈㄹ;; 그렇게 효도 받고 싶으면 애비 노릇좀 해라... 난 지금까지 모든 집이 다 그런 줄 알았음
803 이름없음 2020/05/18 12:01:07 ID : WkpO2smHvbg 0
언니들ㅋㅋㅋ 언니들끼리 친하게 지내니까 좋나 시발 나는 언니들보다 존나 성공할테니까 그때가서 친한척하지 말라고ㅋㅋㅋ
804 이름없음 2020/05/19 11:44:26 ID : g0k3u4Ny1u7 0
동생만 예뻐하면서 아니라고 우겨대는 엄마 너무 싫다. 본인이 동생이라고 당한 피해를 왜 나한테 이입해서 푸나 모르겠네 ^^ 삼촌 이모들한텐 찍소리도 못내고 죽여살면서 착한 사람 코스프레 오지게 해대면서 나한테 온갖 하소연 푸념하고 모든 실패가 다 내탓이라고 은연중에 돌려 말하는게 참 역겹네 진심 아버지도 나 괴롭힌거 참 좆같았는데 엄마도 만만치 않다 그냥 동생이나 데리고 살고 난 입양 보내던가 하지 그랬어 그랬음 서로 알아서 갈길 갔을거 아냐
805 이름없음 2020/05/19 12:05:23 ID : SGnu4IL867u 0
친척오빠 싹바가지 존나없음 어릴때 닌텐도가 되게 귀했는데 친척오빠가 가지고 할머니댁 온적이 있음 나랑 언니는 너무신기하고 그런마음에 외숙모한테 허락받고 놀고있었는데 다가오더니 아무말도 없이 위로 쏙 빼서 휙 가져감 존나씨발 십몇년전인데 아직도 생각남 개새끼진짜 존나싫음 진짜 그새끼 말하는 싹바가지고뭐고 뭘배우고 자란건지 참....;
806 이름없음 2020/05/19 12:12:31 ID : nV9cq3WpaoE 0
고종사촌 오빠새끼 내 돈 쌔비고 어따 썼냐 고종사촌 언니년아 내 화장품 어디갔냐 친동생련아 작작 찡찡대 계모야 닥쳐 계모딸아 너 좇같애
807 이름없음 2020/05/19 13:05:06 ID : 09uoMmMi7dR 0
엄마한테 막말하는 아빠 싫어 심각 한건 아니지만 저번부터 엄마가 하고 싶은일이었는데 엄마 그만두게 해놓고 엄마 그만 두니까 다시 가서 한달 채우고 돈받아오래 이게 사랑하는 사람한테 할짓이야? 어제 엄마한테 월급날이 5일인데 그때까지 언제 기다려 이러면서 지금 받아와 이러길래 엄마가 정해진 월급날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받아오냐고 기다려달라고 5일에 가서 찾아 오겠다 그랬는데 아빠가 그때 가서 맞아오게? 그사람들이 안주면 어떡할건데 나 그게 너무 화가남 윗글분들만큼 심각한건 아니지만 화가나서 적어요,,
808 이름없음 2020/05/19 13:10:54 ID : nu2r81eMmGk 0
제발 애 상태가 안 좋아보이면 가만히 두면 안돼? 본인들도 기분안좋을때 말걸면 화내잖아 뻔하게 애가 하루종일 자고 그러면 좀 냅둬진짜 나가란 말 한마딪했다고 온갖욕을 다먹네 진짜 싫어 평소에 관심1도 없었으면서 대체 뭔ㅋㅋㄱㅋㄱㅋㅋㄱㄱㅋ항상 속으로 내 욕 오질나게 까겠지 진짜 답답하다 신뢰할수가없어
809 이름없음 2020/05/19 20:04:48 ID : E5PfVeZcttb 0
나가 죽어 제발 갑자기 귀척은 왜해? 진짜 존나역겹고 토나와 혀짤라버리고 싶어 ㅆㅂ 돈만 아니었어도 연끊었다
810 이름없음 2020/05/20 01:22:10 ID : E3zWi9s8klg 0
그렇게 사람심장 찢어놔놓고 왜 돈이 없어? 사람 차별하고 상처주고 외롭고 괴롭게 했으면 부자가 되었어야지 왜 돈이 없어? 왜 재벌이 아니야? 내가 살면서 받아온 상처를 돈으로 바꾼거잖아 그러면 갑부였어야 히는데 왜 돈이 없어? 나한테 아껴서 그래서 이만큼 산다고 했지? 이 만큼 별거도 없잖아 자식 가슴에 대못 박으면서 사는게 잘사는거니 다른 자식들 비교하지마 내가 안챙겨준다고 돈 인준다고 하지마 왜 그 집 자식들은 엄마한테 잘하고 왜 난 안그럴까 농사가 외부영향도 있지만 농부가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달라지잖아 넌 자식농사 니 손으로 망친거야 나 탓하지마 정신적인걸 못채웠으면 물질적이라도 채워줘야 히는데 넌 뭐하는거야 너한테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뜯어간돈 전혀 미안하지 않아 난 당연하다고 생각해 니가 나한테 하던 짓을 돌아봐봐 난 사실 니한테 벼룩의 간까지도 빼먹고 싶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너에게 사랑은 못받을껄 아니까ㅋ
811 이름없음 2020/05/20 01:28:32 ID : E3zWi9s8klg 0
니가 애뜻하게 생각하는 내동생새끼 불쌍하게도 동생은 널 그렇게 생각안해 지랄맞은 니가 승질 부리니까 또 나 엿먹이려고 하는거지 널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는 행동 아니야 평생 끼고 살아 동생새끼 양방향이라고 생각하고 행복회로 돌리고 평생 살아 내가 했던거처럼 니가 동생새끼 짝사랑 하는거니까
812 이름없음 2020/05/20 01:35:21 ID : E3zWi9s8klg 0
씨발 정치질 하지마 딸인 나랑 그러고 싶니 개ㅡ대단하다 씨발
813 이름없음 2020/05/20 01:44:13 ID : E3zWi9s8klg 0
사실 니 아팠을때 하니도 안슬펐어, 그러든가 말든가 내 알빠 아니였어 무감각 했어 생사를 넘나드는 수준 비슷했는데 무감각 하더라고 아빠라는 새끼도 엄마라는 새끼도 날 이렇게 만든거잖아 그때 들었던 생각은 니가 죽으면 내가 귀찮게 밥하고 빨래해야하나 설거지 해야하나 아빠라는 새끼는 날 부려먹겠지 이거였어 난 하나도 안미안해 그래놓고 세탁하는 방법 나한테 알려주던데 곧죽어도 아빠새끼나 동생새끼한테는 안가르치더라 지금도 아프다고 하는데 내가 정 넘치게 병원 가라고 큰 병원 가보라고 1년 전부터 말했는데 일부러 병 키워서 연약한척 하려는거잖아 코로나 탓에 내가 어처구니가 없더라 병신이라서 내가 왜 결혼 안하려는지 모르지? 니들같은 부모가 될까봐 무서워서 안해 니들같은 부모면 아이가 얼마나 불쌍한지 아는데 내가 그짓을 어떻게 하게니 씨발 내가 니 말 안듣는다고 쿨병 돋게 그래라라고 하는데 병신같은 머저리 새끼들 하긴 니가 나한테 관심이라도 있었냐
814 이름없음 2020/05/20 15:54:07 ID : g0k3u4Ny1u7 0
나만 없으면 가족들은 하하호호하지. 왜 태어났을까. 왜 살아있는걸까. 태어날때도 도구 취급이었는데.
815 이름없음 2020/05/21 06:56:52 ID : nVhzgnO67vv 0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봅시다
816 이름없음 2020/05/21 14:01:56 ID : tjBs67tiqlz 0
난 니새끼가 죽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냥 고통스럽게 뒤지든 행복하게 뒤지든 상관 없으니깐 내눈앞에서 좀 꺼져줬으면 해. 니 얼굴 보는것조차 역겹고 욕나오고 치가 떨려. 진짜 마음같아선 내가 니 얼굴 보는 즉시 죽이고싶지만 내 미래를 위해 참는다 ㅅㅂ 제발 제빨 자살해
817 이름없음 2020/05/22 00:17:30 ID : nU3TSFii9xU 0
한밤중에 시끄럽게 구네 ㅅㅂ진짜
818 이름없음 2020/05/23 00:36:02 ID : Y2tzdVaq7y2 0
아 집 나가고 싶다
819 이름없음 2020/05/23 15:09:35 ID : a5O2nu1g2JO 0
아니... 시발 내동생 제정신 아닌듯 이시국에 지 여친한테 마스크 퍼주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놈아 퍼줄꺼면 니가 사야하는 공적마스크 사서 줘 시발새끼야 그거 다 내돈으로샀어 시발
820 이름없음 2020/05/24 11:31:44 ID : E3zWi9s8klg 0
씨발 애미라는 년이 집안에서 정치질 하는데 씨발 존나 좆같네 굳이 아빠있는 방 문 열어서 큰소리로 개거품 물고 지랄하는데 씨발 이거 애미년 맞냐 이 딴식으로 대할꺼면 왜 낳았냐고 지가 선택해서 낳았으면서 왜 염병이냐고
821 이름없음 2020/05/24 11:31:56 ID : E3zWi9s8klg 0
쌉 ㄹ존나 느금마다
822 이름없음 2020/05/24 11:59:23 ID : E3zWi9s8klg 0
그래놓고 나보고 설겆이 하란다 씨발 사탄도 절레절레 하면서 박수 치겠다 씨발
823 이름없음 2020/05/24 11:59:50 ID : E3zWi9s8klg 0
사탄디 무릎 꿀면서 누님 이라고 하겠네 개같은년
824 이름없음 2020/05/24 12:03:41 ID : E3zWi9s8klg 0
애비라는 새끼는 지 빡친다고 창녀 몸파는년 이지랄 하고 개미친새끼가 니들이 나 보는게 돈이 있어서인자 알아라 씨발 그래봤자 당장 그 몇백이 없어서 은행에 빚지는 주제에 모으라 이지럴 존나 업신이다 이럴려고 내 가슴 찢어놓고 돈 모았냐 씨발 주식에서 대충 천은 넘게 말아먹은거 같은데 씨발 그 돈을 나한테 썼어봐 내가 니들한테 그나마 좀 하겠지 싸발 지금까지 내가 상처 받은거 생각하면 그것도 부족개 개같은것 잡것들아 씨발 갑부였으면 없는 자식 취급해줬으면 좋았을껀데 돈만 받아내고 얼마나 좋냐ㅋ 근데 니들은 뭐냐고 씨발
825 이름없음 2020/05/24 12:05:00 ID : E3zWi9s8klg 0
앞으로도 내가 번돈 한푼도 안줄꺼고 앞으로도 안줄꺼니까 접어라ㅋ
826 이름없음 2020/05/24 13:08:04 ID : g0k3u4Ny1u7 0
걍 깔끔하게 인류 멸망해버렸음 좋겠다. 개같네.
827 이름없음 2020/05/24 16:22:51 ID : 5U46i063XwM 0
할머니 우리가 엄마랑 따로산다고 욕들어야하나요? 그리고 딴얘들하고 비교하지마세요 제발
828 이름없음 2020/05/25 22:28:09 ID : g0k3u4Ny1u7 0
니같은 새끼들을 가족이라 생각했는데, 니들은 가족도 아니다 이 개버러지들아 허벌 걸레같은 새끼들 내가 겪은 고통 다 돌려받아 이 시발 새끼들아
829 이름없음 2020/05/27 13:25:02 ID : zVcNs1g1Bbw 0
왜 화났다고 자꾸 막말하세요...? 망치들고 때린다는게 장난으로도 할 말은 아니지 않아요? 나도 내 장래에 대해 생각하고있고 생각을 하면서 살고있으니까 부정적인 소식이 안들리는거지 그쪽이 안보는 곳에서 안좋은 것들도 다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그쪽들은 내가 뭐 한마디만 하면 그걸 인용하던 멋대로 추측해서 화부터 내잖아요. 그래놓고 내가 그쪽이랑 아무말도 안하려한다고 또 버릇이 없느니 어쩌느니 그쪽 힘든거 알겠고 걱정하는거 알겠는데 나도 힘들고 그쪽이 걱정하는 내 장래에 대해선 내가 열심히 하고있어요. 제발 나 좀 봐달라는 말 안할테니까 그쪽이나 돌아보세요... 성격 더러운게 자랑인줄 아나 나보고는 이게 어쩌니 저쩌니 할 시간에 그쪽 그렇고 저런 과거 행실이나 후회하시라구요. 제발 남들처럼 딴 애들이랑 비교를 해줘요 차라리. 품평질이라도 하세요 제발. 너보다 잘하는 애랑 비교를 해야 네가 나아진다는건 대체 어느 개자식 논리에요?
830 이름없음 2020/05/28 17:54:01 ID : i2qZdzSIK6i 0
큰아빠라고도 부르기 싫은 병신새끼야 나 어렸을때 갑자기 폰 빌려가서 야동보니까 좋냐? 우리집보다 잘산다고 존나 깔보고 뒤에서 우리가족 욕하고 개무시하는거 모를거같니 우리가족이 너네 가족보다 못한게 뭐가잇냐 진짜 ㅈㅂ 뒤져 인간말종년아
831 이름없음 2020/05/29 14:46:48 ID : y5hwE04LcE7 0
동생씹새끼 존나 분조장이야 개새야 너 정신병있냐? 존나 왜 지랄인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시발 내가 만만하냐?그리고 동생한테는 왜또 지랄이야 네가 나한태 하는게 그새끼가 똑같이 하는건데 네가 하는건 되고 남이 너한테 하는건안되냐?존나 빡치네 씨발 집에서 너 혼자사냐?이럴꺼면 걍 나가 씨발
832 이름없음 2020/05/29 14:49:43 ID : y5hwE04LcE7 0
존나ㅠ걍 꺼졌으면 좋겠다 아니다 내가 꺼질깨 썅년아
833 이름없음 2020/05/29 16:36:28 ID : TQtzeY65e58 0
시발 살다살다 고모가 좋아질 줄 몰랐네 노이즈 캔슬링 덕분에 정치병자 애비 새끼 말 안 들어도 된다는 게 존나 좋다ㅋㅋ 시발새끼 ㅋㅋ 입만 열면 일뽕에 일본 시민 의식 찬양에 아주 매국노 새끼가 집에서 가족도 안 받아주니까 지 동료들한테나 존나 큰 소리로 전화해대면서 시끄럽게 하는 거 존나 짜증났는데 ㅋㅋㅋ 아 시발 어차피 뉴스 취사선택 할 건데 왜 보냐고ㅋㅋ 뇌피셜 자꾸 나한테 강요하지 말라고ㅋㅋㅋ 나 그 새끼 유튜브 보기 싫은데 강요 뇌절 좆같네 그 새끼 과거에 병신 짓 했다고 말해도 솔직히 들어처먹질 않으니 못 이기겠다ㅋㅋㅋ
834 이름없음 2020/05/29 22:32:49 ID : E3zWi9s8klg 0
급발진 하지마 개썅년아 언제부터 니년이 내말 칙실히 들었다고 염병하냐 꼴값도 존나 지같이도 떨어
835 이름없음 2020/05/29 22:35:23 ID : E3zWi9s8klg 0
평범헌 집안이 한스럽다 돈만있으면 인연 끊었을껀데 천추의 한이다 개새끼야
836 이름없음 2020/05/30 13:05:47 ID : ta9y5fcMq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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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이름없음 2020/05/31 06:21:03 ID : WjdAY1ctze1 0
조미연 개씨발년아 니는 니 잘못생각은안하고 남의 잘못만 눈에 보이지 내가 너 존나 참고 참고 조현병이니까 이해하려고 넘어가려고 수도없이 참았다
조미연 개씨발년아 니는 니 잘못생각은안하고 남의 잘못만 눈에 보이지 내가 너 존나 참고 참고 조현병이니까 이해하려고 넘어가려고 수도없이 참았다 시팔년아 쓰레기보다 못한년아 ㅋㅋ 지 처먹는거 지 탓이면서 남탓하고 아무도 니 처먹으라고 하지도 않았어 지 잘못인걸 지랄하네 ㅋㅋ 화장실 조용하게 갔다고 어이없는 이유로 머리채잡네 기가막힌다 시발년아 니 나 죽이고 싶다매 죽여봐 시팔년아 왜 뉴스에 조현병인간죽였는지 이해가 간다
838 이름없음 2020/05/31 20:24:06 ID : zO9zhtctxWi 0
^^1바 나 좀 내버려두지 엄마한테는 생활비 달라는거 주지도 않음서 우리한테만 생색내려고 어떻게든 나와서 밥 같이 먹자 그러네 안 간다고 돌려서 말했으면 좀 알아서 이해하고 꺼지지 왜 '그럼 토요일에 밥 먹는걸로 알게' 이지랄인데 씨바 엄마랑 이혼할 때 그냥 조용히 안보이는데로 꺼져버리지 왜 계속 만나자하는데 미친새낀가 난 당신 얼굴 보고싶지도 않고 사촌 불러서 어떻게든 불러내려는것도 역겹고 영원히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839 이름없음 2020/06/01 17:55:28 ID : qnO9Ai4E05P 0
윗 어른이라고 어린 친척들 볼때마다 약올리고 괴롭히는거 진짜 싫다 손아래친척들 장난감 취급 안했으면 좋겠음
840 이름없음 2020/06/01 17:56:52 ID : qnO9Ai4E05P 0
친척이나 가족들하고 같이 TV볼때마다 모잘라보이는 애 나오면 얘 꼭 너같다 이런 말 하는 어른들 한두명 쯤 있는데 그런 말은 왜 하는 거임? 듣는 사람한테는 존나 불쾌한데
841 이름없음 2020/06/01 21:28:06 ID : JQpXBzcK1w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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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이름없음 2020/06/06 19:16:49 ID : E3zWi9s8klg 0
설탕으로 니년 담가 버리고 싶어 씨발
843 이름없음 2020/06/06 19:27:00 ID : E3zWi9s8klg 0
저식새끼들한테 이런 소리 들어서 장수하겠네 근데 무병은 아니라서 통쾌해 짜릿해 요양비 내주기도 싫어
844 이름없음 2020/06/06 19:33:26 ID : E3zWi9s8klg 0
니가 나한테 고딩된 딸한테 눈이 멀면 니년한테 빌붙어 있지말고 요양원가라고 한거 기억 아직도 한다 요양원 내는 비도 아까워 씨발
845 이름없음 2020/06/06 19:33:51 ID : E3zWi9s8klg 0
존나 치매걸리면 방치 플레이로 니년 놔두다 뒤지길 바란다
846 이름없음 2020/06/06 21:26:24 ID : zO9zhtctxWi 0
씨발년아 작작 건드라고 애새끼가 엄마땜에 얼굴 안때리고 팔만 좀 치니까 ㅈㄴ 만만해보이나 하는 꼬라지 보니까 인생 답 없던데 그대로 나가 뒤지길 바란다
847 이름없음 2020/06/07 10:49:22 ID : Laq3WoY8mJT 0
진짜 엄마 집에 있는 주말이 최악의 날이야 맨날 밥 안먹은다하면 먹으라고 지랄 시발 밥먹고있으면 존나 눈치 주고 뭐라고만 해대는데 내가 너랑 굳이 앉아서 밥을 처먹고 싶겠냐? 그리고 방문 닫는걸로 뒤지게 뭐라고하는년은 처음봤다 시발 공부해도 얼마 안한다고 지랄 시발 어쩌라는건데 진짜 정신병걸려서 미치겠어 그리고 집 어지르는것도 동생년이 다하는데 시발 동생년은 뭐라고도 안하고 맨날 다 내가 했다고 지랄하고 진짜 맨날 내가 뭐 앉아있어도 한숨 서있어도 한숨 밥먹어도 한숨 공부해도 한숨 시발 이런 멍청한년을 왜 낳았을까라고 지랄하는데 시발 내가 멍청해서 공부한다는데 문 닫지 말라하고 존나 지랄한년이 누구였더라? 태어나기 싫었다는 말에는 존나 욕하고 뭐라하면서 자기가 하는말에는 존나 관대하네 진짜 어쩔때는 창문밖에만 봐도 뛰어내리고싶어 시발
848 이름없음 2020/06/08 23:41:13 ID : E5PfVeZcttb 0
진짜 ㅁㅊ놈인가 개는 훌룡하다 꽤 많이 보길레 개를 좋아하는줄 알았거든 근데 사람한테 짖고 공격성을 보이는 개들보고 저런개는 어캐하는줄 알아? 한국사회에서? 보신탕해먹으면돼 ㅇㅈㄹ하면서 실실 처 쪼개고흑인한테 깜둥이라 처 한다ㅋㅋㅋ ㅆㅂ진짜 ㅈㄴ혐오스럽고 이딴새끼가 부모님이라 수치스럭다
849 이름없음 2020/06/09 23:18:55 ID : AnPirwHzWi8 0
맷날 라면만 먹냐?주 1회정도만 먹으라니깐.아예먹지말라는게아니라 라면도 주1회정도만먹어야지.이틀에한번라면먹는게 정상이냐.살안빼냐이제? 저번에보니까더쪘던데.이제외모때문이아니라 30대되면 나이먹어서 뚱뚱하면 병걸리는겨.지방간에 고혈압에 달뇨등등. 일주일에 3번정도 라면먹는다 하니까 존나 나한테 살빼라면서 달달달 볶는 언니 깐다.존나 내가 뚱뚱한 체형이고 맞말이라 반박할 수 없어서 더 열받기는 한데 언니년아 넌 말만하면 존나 그딴식으로 띠껍게 이야기하더라? 그러니까 가족들간의 식사자리가 싫은거야.막말로 니가 날 위해서라면서 웅앵웅~거리면서 충고를 가장한 개소리를 한다고 해도 다문화 고부열전에 나오는 시어머니랑 다를게 뭐가있냐.듣는 상대방 입장 전혀 생각 안하고 니 기분 좆대로 지껄이는데 미래에 너 같은 시어머니를 둔 며느리는 질색할꺼다.
850 이름없음 2020/06/09 23:24:14 ID : AnPirwHzWi8 0
그리고 존나 아빠가 남자친구 소개받은 적 없냐고 물어보니까 언니년이 그때 누가 저런걸 데려가냐고 말하던데 난 아직도 다 기억하고 있음.건강을 위해서는 개뿔.뚱뚱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없으니까 그런식으로 말한거겠지.응.근데 어차피 비혼주의라 남자 안만날꺼니까 상관없음.차라리 여자몸정신 스트레스로 갈아넣는 임신독박육아시월드 다 피하는게 훨씬 오래살겠다~
851 이름없음 2020/06/11 21:48:21 ID : E3zWi9s8klg 0
니년은 24년동안 나 괴롭혀 놓고 몇개월 내가 니 말 안듣는게 빡쳐? 개년아 니가 뭐 얼마나 참았냐 씨발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 존나 씨발 연인이면 좋겠다 씨발 연인이면 깨지면 되는데 왜 가족이냐 개같은년 염병까지마 개같은년아 꺼져 씨발 이 더위에 에어컨 하나 안사냐 씨발 한달 전기비 1000원도 안나오면서 씨발 잘하는 짓이다 씨발 니를 위해서 돈 모았지 자식 위해서 돈 모았냐 지랄 좃까 씨발
852 이름없음 2020/06/11 21:49:44 ID : E3zWi9s8klg 0
존나 욕의 다양성을 가르고 싶다 씨발
853 이름없음 2020/06/13 00:19:52 ID : a3A0r9a8jjz 0
여태 명절이나 가끔씩 가도 잘만 모이던 친척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아프기 시작하시면서부터 왜 연락 끊냐 그러면서 할머니가 동전 한푼 한푼 모아둔 그건 또 탐내서 그거나 훔치려고 와서 돈이나 달라고 지랄 입으로 똥을 싸질 않나 어이가 없어서... 결국 마지막 모습으로 보내드릴 때도 막내인 우리 아빠가 전부 다 아프실 때부터 마무리까지 짊어지고 고모란 년은 몸만 와가지고 불쌍한 척 사람들 좀 오면 존나 쳐울고 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져서 할아버지한테 할머니 유산 얘기나 하고 뻔뻔하게 자기가 가지려고 하는 게 어이가 없다.. 장남이란 놈은 보이지도 않고 돈만 맨날 춰 꿔가더니 그 빻은 면상 보지도 않은 게 오히려 내 시력에 무리가 안간건가. 암튼 그년도 할머니가 화장할 때도 계속해서 유산 유산, 씨발 진짜 돈 땜에 온 거지 뭐든 장례 비용은 왜 우리 아빠 혼자서 다 지불해야 하냐고. 그러고서 장례 끝나니까 진짜 남인 듯 완전히 사라졌다. 썅 그냥 저런 년 놈들은 대대 손손 다 집안이 뒤져버렸으면 좋겠어.. 우리 아빠가 저런년 놈 땜에 얼마나 힘들게 고생하다가 끝을 냈는데..
854 이름없음 2020/06/15 16:13:00 ID : pbxxzTQmrhA 0
엄마가 제발 스스로가 얼마나 말이 안 통하고 대화가 힘든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 귀가 안 들리면 이빈후과를 가. 상스럽게 말하는 것도 너무 싫어. 한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왜 그리 못하는데? 아니 제발 본인같은 사람이 얼마나 짜증나는지 좀 제발 알았으면 좋겠어. 우리 엄마가 아니였다면 평생 대면하기 싫은 사람이야. 짜증나 죽겠어. 내 말의 의도를 좀 파악했으면 좋겠고 지는 나한테 어떠한 욕을 해도 되고 나는 엄마의 행동에 관해 얘길하면 예의없는 년 되는 것도 짜증나.
855 이름없음 2020/06/19 03:48:59 ID : 6ZhaoNwE8pg 0
ㄱㅅ
856 이름없음 2020/06/19 03:50:41 ID : 6ZhaoNwE8pg 0
앞으로 시발 내가 니 새끼랑 말 섞나봐라~ 싸가지 없는년 ㅋㅋㅋ 내가 지 물건 다 깔끔하게 치워줬더니 은혜도 모르는 년~ 걍 뒤져줘 제발!
857 이름없음 2020/06/19 03:51:56 ID : 6ZhaoNwE8pg 0
귀여워 해주면 뭐해 ㅈㄴ 싸가지 없게 구는데 ㅋㅋㅋ 지가 뭘 잘못햇는지도 모르고 ㅈ같이 굴어서 좀만 지랄하면 발작버튼 눌려가지고 분조장와서 지랄하는거 존나 꼴보기 싫음 시발 ㅋㅋ
858 이름없음 2020/06/20 20:58:30 ID : 4E05XwINBwK 0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거 보소ㅆㅂㅋㅋㅋㅋㅋ 사람 개빡치게 에휴 너랑 더 이상 무슨 얘길 하겠냐 나보고 무슨 말만 하면 짜증낸다고 말했었지? 근데 니 태도에도 문제가 있다곤 생각 안해봤냐? 그리고 제발 혼잣말로 궁시렁대는 짓 좀 하지마라 무슨 일 생겼다하면 마치 들으라는 듯이 대놓고 혼자 궁시렁궁시렁 ㅈㄹ하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선 그게 얼마나 기분나쁜진 아냐? 이러니까 씨발 내 쪽에서 말이 곱게 나갈 수가 없는 거라고요ㅋㅋㅋㅋㅋ 존나 역지사지가 안되나?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모름?
859 이름없음 2020/06/20 22:30:48 ID : 0q45aoNwE3v 0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엄마다. 아빠랑 동생은 10위 언저리쯤... 엄마가 죽어도 슬프지 않을 것 같다.
860 이름없음 2020/06/21 19:31:02 ID : grBBBtfPdva 0
오빠 제발 말 걸지 말아줘.. 짜증나; 날 때렸던 사람 얼굴 보고 사는것도 힘들다고.
861 이름없음 2020/06/22 00:27:48 ID : FdDzcIK1xu0 0
난 빨리 씻고 자고 싶은데 난 5분만에 끝나거든? 근데 갑자기 언니가 들어가서 30분동안 씻는거야 말도 없이... 진짜 짜증나 말 좀 하고 들어갈 것이지
862 이름없음 2020/06/29 16:25:11 ID : a5O2nu1g2JO 0
취업하면 내가 지한테 용돈준다고 상상하고있넼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주고 다 나한테 쓸껀뎈ㅋㅋㅋ
863 이름없음 2020/07/03 19:27:04 ID : 67tjzamq1u1 0
ㅅㅂ 존나 쳐먹었으면 치워 그리고 음식하는 사람앞에서 다른음식 해먹으면 기분 개좆같은것도 모르지 제발 집에 오지마 다른데서 먹고 오라고 그리고 애도 아니고 반찬투정이나 하고 아침에 빵 먹는다고 싫은티 팍팍 내고 집안일 하나도 안 하고 큰소리만 치면서 대접받으려면 왜 결혼했어 그냥 가정부 데리고 살지 하긴 엄마 못만났으면 지금 같은 생활도 못했겠지 풉킥 그리고 금수저로 살던 우리엄마 결혼해서 흙수저로 떨어뜨려 놓고 공부한다고 엄마혼자 돈 벌고 나 키우게 하고 그냥 좆같애 내가 내가 태어난 것을 원망할 정도로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작년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혼자된 지 엄마만 걱정하드라 우리 외할머니는 수십년을 혼자 살아왔는데 돈 있다고 걱정안하고 시발 돈이면 다야 돈이면 다냐고 어제 외할머니 뵙고 왔는데 다리도 안 좋으시고 혼자 아프셔서 얼굴도 많이 상하셨드라 그런데도 걱정 안하지 어제 엄마랑 나랑 외할머니 뵈러 다녀올동안 지 자식 아픈데도 술쳐마시더라 알콜중독자야 난 절대 술 못마셔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술만 보면 숨이 턱턱막히고 온몸이 거부한다고 당신같이는 되지 않을꺼야 이 한국땅을 떠나게 될지라도 또 설거지 하는 애들 냅두고 핸드폰 보고 쳐노냐 니가 보는 먹방 추잡수럽고 더러워 근데 핸드폰 많이 보는 건 나도 그래 그래서 그냥 내자신을 살해할려고^^내가 죽어야지 정신을 차릴려나 나도 내가 싫고 끔찍해 너의 종자라는 사실이 나를 미치게 해 그 더러운 집안의 피가 나에게도 반 흐르고 있으니까 그리고 너희 집안 사람들 개같애 맨날 유산 가지고 싸우고 남 왕따시키는 거 개 잘하고 그래서 마주치기도 같은 곳에 있는 사실도 끔찍히 싫어 내 성도 외할머니나 엄마성으로 바꾸고 싶어 하 좀 시원하다 두서없이 써서 나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후련하고 좋네 티도 못내고 네네하면서 살면서 담아왔는데
864 이름없음 2020/07/04 01:22:09 ID : ts659cpVhBx 0
엄마 진짜 좋아하는데 그건 아닌 거 같아 실제 사건이잖아 그런 끔찍한 사건을 농담거리로 삼는다는 거에서 진짜 충격먹었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865 이름없음 2020/07/04 02:22:16 ID : snO04Hvjump 0
할머니...할아버지....큰고모....작은고모...아빠.... 음식 진짜 맛대가리없어... 주방에서 나와요 제ㅂ발,,, 오랜만에 아들내외랑 손주/조카 보는거 반가운건 알겠는데... 음식이...맛없어요.... 아빠도...나와...제발ㄹ....제발요 ㅡㅠㅠ
866 이름없음 2020/07/04 14:24:34 ID : 1csi5TWlzTR 0
아빠쪽 친척들 사촌언니들빼고 싹다싫음 그쪽이 뭔데 명절에 손하나까딱안하고 얻어먹어?명절마다 친가가면 우리집은 여자들만 음식준비하고 치우고 설거지함 지들이 하는게 뭐가있다고 요즘 여자가 살기편하대.왜 전부치고있는데 옆에와서 접시내미냐 아무것도 안하면서.이번설날에 친가쪽에 정떨어진거 깨달음 이제 친척이라고 부르기도 싫고 얼굴보기도 싫음 역겨워 보수집안에서 살기싫어
867 이름없음 2020/07/04 18:02:45 ID : pbxxzTQmrhA 0
아빤 항상 왜 본인이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앖는데다가 돈을 쓰면 그딴데에 쓰냐 지랄하는 거지???도대체 어디다 써야지 그딴데가 아닌거야??? 존나 꼰대라 폰 할때마다 요즘 애들은 휴대폰만 한다며 지겹게 얘기하는 것도 그저 이해가 안 가. 뭐 맨날 이상한 거에 빡쳐서 지랄하는 것도 짜증나ㅠㅠㅠㅠㅠ 어떻게 집안에 본받을 사람이 없냐
868 이름없음 2020/07/10 18:02:05 ID : k2tBAi63O9A 0
내가 왜 아빠 케이크를 가뜩이나 내 쓸돈도 없는데 굳이 30000원짜리로 사왔을까 그래 뭐 시발 불효녀로 보일 수 있겠지 마자마자 들켜버렸네 근데 시발 나 존나 30분 걸어서 거기까지 갔다 온건 알고하는 소리야? 오자마자 엄마한테죽어라 미친년 쓰레기년 소리듣고 진짜 나 죽고싶은데 이렇게 쓰니까 하소연으로 보이네 어쨌든 나는 당신들이 말로만 죽는다 하지 말고 제발 행동으로 옮겼으면 좋겠어 나도 뭐 내로남불이긴 하네 ㅋㅋㅋ그리고 나 사온 케이크 보더니 예쁘다? 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너무 아
869 이름없음 2020/07/10 23:57:24 ID : JV9jzcGnxDx 0
할배요. 엄마가 얼마나 한이 됬으면 제 귀가 닳도록 얘기했습니다 딸들은 다 필요없다고 짓껄이고 아들만 낳아주니까 지금은 행복합니까? 당신은 아동학대 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자식들한테 아무것도 해준거 없으면서 이제와서 나락으로 떨어질라니까 전화해서 돈달라 캅니까 제발 얼굴 떳떳하게 들지마세요
870 이름없음 2020/07/12 18:49:26 ID : nveLhBzdWo7 0
할매 좆병신년 나이는 나이대로 처먹은 년이 패악질이나 부리고 언제 뒤질거냐?씨발련이 우리가 키우는 고양이 보고 존나 지랄해서 집에서 뛰어다닐 애를 구석에 가두고 키우고 엄마가 이뻐하는 꼴도 못보고 니 그렇게 동물한테 막 대하다가 좋은 꼴 보나 보자 개년아ㅋㅋㄱㅋㅋ나 어렸을 때도 말이 예뻐했지 설거지 뒷정리 어설프다고 나중에 공부 잘해서 시집이나 갈 것이지 그림이나 그린다고 좆지랄 떨고 명절에도 바닥 청소하는 걸 지가 슬리퍼 신고 끌고 다녀서 바닥 더러워졌는데 꼬라지가 이게 뭐냐고 소리 지르고 나 어린 게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우는데 그걸 또 억지로 열려고 하고 여태 정서폭력한 건 다 없는 게 되나 봐?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못 버텼지 꼴에 예전에 부잣집이었다고 우리엄마 못배운 거 가지고 좆지랄 염병을 떨고 엄마 울게 만들었는데 니 뒤졌을 때 몇이나 우나 보자 씨발 개같은 년 니는 절대 천국 못가게 빌거야 알아?생전 맨날 악행만 벌인 년 얼굴 한대 꼴에 가족이라고 후려치지도 못하는 게 아쉽다 허리 부러지고 목도 부러져서 뒤지길 바래
871 이름없음 2020/07/12 19:02:30 ID : rth9dDumk04 0
나 좀 응원해줘 할 수 있다고 해달라고
872 이름없음 2020/07/16 01:33:54 ID : 6ZhaoNwE8pg 0
진짜 늦바람나서 지금 뭐하는 짓거리야 ㅋㅋㅋ
873 이름없음 2020/07/16 20:06:23 ID : 6ZhaoNwE8pg 0
주말도 밖에서 외박해놓고 평일 5일동안 계속 외박하겠다? 엄마 맞아? 엄마 맞냐고 ㅋㅋㅋ 씨발 염병한다 진짜
874 이름없음 2020/07/17 13:14:30 ID : LbzU6koFhgl 0
밥 다 먹고 쯥쯥거리고 쩝쩝거리지 말자
875 이름없음 2020/07/21 17:53:05 ID : pbxxzTQmrhA 0
아니 엄마는 사람이 왜 다 자기 멋대로지? 아 누가 나 좀 환생시켜줘 ㅠㅠㅜㅜㅜ 진짜 가족이라는 형태는 어디서 온거지? 왜 나는 아무런 선택권도 없이 저런 사람의 딸로 살아서 영향을 받는 거야? 존나 아니 내가 왜 저딴 사람의 밑에서 자라야 하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좀 내게도 안 태어날 권리를 줘ㅠㅠㅠ 본인이 원할 때는 귀찮은 일이라도 여러 번 하지만 지가 좀 귀찮다 싶으면 응 다 아프니까 안 해 시발년아~이거잖아 아니 제발 본인이 얼마나 짜증나는 지 알았으면 좋겠어. 그 놈의 효도도 마음에 안들어. 낳은 건 지들이고 난 어떠한 선택도 하지못한 채 태어난 건데 본인들이 미안해하짐 못할망정 왜 지들이 부모라며 내게 어떠한 권리를 주장하는 거지? 정말 이해가 안돼. 제발 난 정말 당신들로 인해 내가 살고 싶지도 않은 삶을 살아가게 됐다고 ㅠㅠㅠ
876 이름없음 2020/07/21 21:23:27 ID : AqnXAqlxDz8 0
시발 집에서 나가고싶다 가스라이팅 조지면서 범죄자 될 듯한 언행을 마구 해서 짜증나 진짜 다 부숴버리고싶어
877 이름없음 2020/07/24 21:21:18 ID : twIE9s9vzO1 0
눈치가없어 민폐 다 끼쳐놓고 내상황을 안다면 좀 변해야되는거 아니냐 짜증나서 기분잡쳤네 뒷처리 깔끔하게 못하고 맨날 일터트리고 피해받는거 겨우 끝났구만 같은말 하는것도 지겨워 사실 안맞아 공감을 못하고 내상황도이해못해 답답해 도움안줘도 되니까 내가 생각하는 피해만 끼치지마 철좀들고 공감좀해 각자 역할하고 그냥 각자 잘살으면 좋겠어
878 이름없음 2020/07/25 13:20:47 ID : pbxxzTQmrhA 0
시발 왜 맨날 지 불리해지면 소리나 처 지르고 지랄이지 왜 지랄은? 쳐다보면 뭘 꼬라보냐고 지랄이고 안 쳐다보면 쳐다보라고 지랄할 거 잖아. 내가 엄마 소리지르지 말라고 하는 게 지금같음 걸 말하는 거지 이 뭐 병신같은 상황이지? 아 진짜 난 제발 다음생엔 엄마같은 사람이랑 하나도 엮기도 싶지 않아. 소리지르지 말라한 게 뭔 시발ㅋㅋㅋㅋ 아 엄마같은 사람이랑 살 바에는 제발 제발 제발 걍 뒤질래 ㅋㅋㅋㅋㅋㅋ
879 이름없음 2020/07/30 16:31:40 ID : 4E05XwINBwK 0
개씹같은년 화장실이 지 껀줄아나 으ㅅㅂㅋㅋㅋㅋ 인성질 작작해라 대놓고 내색은 안하지만 솔직히 너랑 같이 사는거 존나 지긋지긋하다
880 이름없음 2020/07/30 17:21:54 ID : p808nXAnU1z 0
아 동생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14살이나 처 먹었으면 이제 철들 때 되지않았냐? 나는 시발 초등학생 때 부터 지 잘못 까지 덤티기 씌워서 엄머한테 처맞고, 얜 엄마한테 재롱 부리면서 태어나서 지금 까지 맞은 적도 없음 ㅋㅋㅋㅋㅋ 오냐오냐 살아와서 요리도 할줄 모름. 설거지나 좀 할줄알면 하지 절대 뒤져도 안함. 어릴 때 아빠 엄마 앞에서 욕하길래 대가리 박살내려해도 엄마가 오히려 나를 욕하고 팼고. 이제 내가 대학생이되고 아빠가 아프시면서 우리집은 나랑 동생이 더욱 더 집안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됨. 그럼 시발 같이 도와가며 하면 될건데. 엄마는 일 다니시거든? 나랑 동생이 같이 좀 하면되는데 뭘 만들어도 내가 하고, 치우는 것도 내가함. 오늘 아침에 동생보고 엄마가 좀 치우라길래 방학 때 부터 하겠다는거야. 1차 빡침 여기서. 근데 2차로 빡쳐서 얼굴 처 뭉개버리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그게. 아 근데 방학 때도 할지 모르겠네 ㅋㅋㅋ 아마 하겠지 뭐 ㅋㅋㅋ 이런 식으로 말했음 저 시발년이 내가 그래서 아빠 돌아가시기 전에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려야하지 않겠냐? 너는 부모 앞에서 욕 쓰는게 멋있다고 생각하냐 시발년아? 하면서 욕했는데 오히려 더 띠껍게 굴길래 칼들어서 죽이고 싶은거 겨우 참았다. 저 정도면 패도 되지? 나중에 부모님 보는 앞에서 패고 싶음. 엄마 아빠 앞에서 욕하고, 공부 안하면서 집안일 할 때는 꼭 다른거 하는 척 하고, 유튜버 따라 소리지르는거 못 봐주겠음. 내가 시발 이년이 뭐가 예쁘다고 잘 대해줘야함? 그래놓고 저년 하는 소리가 뭔지 아냐? 가정폭력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야 시발 가정폭력은 내가 당한거고 ㅋㅋㅋㅋㅋㅋ 니는 존나 수혜자 아니냐? 부모가 공부하라고 하는게 당연한 소리지 그게 시발 폭언이냐? 나가 뒤져라 제발 아빠 대신에 네가 아파서 죽었으면 좋겠어
881 이름없음 2020/07/31 17:54:02 ID : p808nXAnU1z 0
엄마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 21년 넘게 아빠는 엄마 말하는거에 더 스트레스 받고 화가났었겠지. 엄마 성격이 얼마나 지랄같았으면, 아빠 집안에서 암으로 돌아가신 분 한 분도 없으셨었는데. 스트레스성 위염 때문에 고생하시다가 위암 걸리심. 좆같더라. 그래놓고 엄마가 지 행동을 반성하고 아빠한테 잘해준다?? 아님 ㅋㅋㅋㅋ 오히려 더 좆같이 굴면서 평소처럼 대해야한다 이지랄하길래. 내가 진짜 빡쳐서 정신차리라고 아빠 앞에서 짜증나게 만들지 말라고 그랬었다. 스트레스를 줄여줘야지 계속 지랄해대지 말라고. 죽이고 싶다고. 엄마는 여태동안 지가 조금만 짜증나도 별 이상한 이유로 화내고 나를 팼음. 아빠한테는 뜬금없이 가서 시발놈아, 너희 부모님은~~ ㅇㅇ아 친할매가 어쩌구 하는 진짜 이상한 사람이었음. 남들한테 다 풀고다니고 스트레스를 주고 다니니까 본인은 존나 건강하게 나왔음 ㅋㅋㅋ 아빠는 췌장암, 간암, 대장암 등등 수치 엄청 높게 나오시고, 나는 고혈압에 공황장애, 우울증, 조울증, 편집증 등. 다수 정신병 보유중임. 그리고 요즘엔 심장 쪽이 가끔 하루~이틀 동안 너무 아파서 앉아있지를 못하겠더라. 앓는 소리 내면서 누워있던 적도 있음. 돈 아까워서 최대한 참다가 다음 달에 검진 받을까 싶음. 철없고 엄마한테 동조하면서 짜증내라고 부추키고, 집에서 욕만 처하고 이상한 스트리머 따라하는 동생도 죽이고 싶고, 엄마도 짜증난다. 본인 때문에 아픈거 알면. 좀 고치고 잘해주라고. 그게 어렵나 시발?
882 이름없음 2020/07/31 21:44:53 ID : dwlh9dvg0k7 0
애비새끼 내 손 더럽히긴 싫으니 어서 빨리 알아서 뒤졌으면 좋겠다. 격일로 이런 집구석에 있고 싶지 않아.
883 이름없음 2020/08/03 05:46:21 ID : pbxxzTQmrhA 0
으 진짜 이 시발 가족이란 제도는 왜 생긴 거지? 왜????? 아니 내가 왜 내 의지는 하나도 상관없이 저딴 사람들에게 여러 방면으로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야해 왜ㅠㅠㅠㅠ 아 진짜 시발 내 엄마라는 사람은 정말 인격적으로 닮을만한 구석은 하나도 없는데 아 닮게 되어있다는 게 나 짜증나ㅠㅠㅠㅠ 나는 왜 저런 사람의 자식이고 그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야해???? 전에 본 소설 등장인물마냥 그냥 혼자 태어나서 스스로 살아가고 싶어. 아 진짜 저 사람이 내 가족이라는 게 너무 억울해. 왜?
884 이름없음 2020/08/03 05:55:41 ID : pbxxzTQmrhA 0
아 뭔가 생각할 수록 짜증나ㅋㅋㅋㅋ 저 년 소리지리다가 또 몇 시간 뒤면 친절한척, 세상 착한 엄마인척 할 거 잖아. 아 짜증나 진짜 내가 저 사람의 영향을 받아서 똑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 어휘력 딸리는 욕을 입에 달고다니는 사람.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걍 확 다 사라져 제발!!!그냥 다 모든 게 사라졌으면 해
885 이름없음 2020/08/03 10:29:24 ID : yMmIGpRBgph 0
큰이모, 돈이 그렇게좋으면 돈이랑 결혼하고 살림차리세요. 돈 얘기 그만좀 하시고요. 제 나이 24살 말귀 못알아쳐먹는 어린애 아니예요. 돈때문에 전화좀 그만해요. 지긋지긋해요.
886 이름없음 2020/08/08 09:59:29 ID : fdO8qmL9h9d 0
아니 씨발 진짜 니네들 말대로만 이루어져야되고 진짜 죽일년들아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대하는거 ㅈ같구나 병신같은년들 폭력이나 써대고 죽일년들 진짜 독립을 니네 협박거리로 삼지마 병신같은년아 니가 때리는건 되고 내가 때리는건 안되고 죽여버리고 싶다 제발 그따구로 살지마 병신같은 년들아 씨발 독립하면 더 잘살아 이 미친년아 그땐 날 못 보호해주더니 지금에서야 기세가 등등하냐 미친년들 죽여버리고싶다 제발 그따구로 살지마
887 이름없음 2020/08/10 19:30:35 ID : js3DArthfan 0
언니는 두말할거 없고^^ 내 옷을 잠옷처럼 입지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잠옷으로 쳐 입으시구요 모자 안썼는데 쓴 거 봤다고 지랄~지랄~ 존나 열받아서 안 입었다고 소리 오지게 치니까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이하고 진짜 같이 안 살고 싶다 뭐 자매는 어른 되서 친하게 지낸다는데 애초에 나는 그럴 생각 1도 없음 언년은 자기 옷 입지 말라면서 내 옷 입는 게 취미임 내로남불 오져서 진짜 머리 뜯어버리고 싶음 옛날부터 눈치 오지게 줌 진짜 이렇게 생각하니까 언닌년 졸라 싫다 빨리 대학으로 꺼졌으면 좋겠는데 대학 방학임 좆같게 엄마랑 아빠는 그나마 나은데 엄마는 별 시답잖은 장난치려고 해서 노잼 이고 공부하고 있으면 들어와서 혼잣말 오지게 하고 나가고 아빠는 내가 무슨 인상만 쓰기라도 하면 어 인상 왜 써 내가 맨날 웃어야하는 아가씨냐? 뭘 시발 맨날 인상짓고 짜증낸대 로봇도 아니고 씨발 화내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짜증나 죽겠음 다른 친구들 가족은 진로때문에 엄마랑 상담하는데 나는 상담하려고 해도 엄마가 듣는 둥 마는 둥 이해를 못하고 언니는 아는 척해서 꼴보기 싫고 아빠는 매일 늦게 오고
888 이름없음 2020/08/10 22:57:53 ID : k2tBAi63O9A 0
당신만 없으면 행복 할 수 있는데 나 더이상 그사람한테 그렇게 많이 기대지 않아도 되는데 왜 너는 살아있는거야? 난 죽고있는데
889 이름없음 2020/08/11 19:49:28 ID : 9xRCmE4Lgq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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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이름없음 2020/08/11 22:18:54 ID : 9xRCmE4Lgqq 0
나 성우 되고 싶어서 성우과있는 대학에 입시 넣어서 서류 면접 전화 면접 다 통과했었어. 근데 엄마가 나 때리고 욕하고 대면 면접 못하게 해서 떨어졌어
891 이름없음 2020/08/12 00:07:16 ID : 9xRCmE4Lgqq 0
나 그일 있고 나서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내꿈 이야기 안 해
892 이름없음 2020/08/12 19:48:14 ID : pSE2r89xUY3 0
그런데 왜 지금 와서 하고 싶은 일이 없냐고 지랄이야?
893 이름없음 2020/08/16 03:36:34 ID : 0lclh89xPbc 0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그리고 제발 모기 좀 같이 잡아주면 안되냐? 왜 나만 밤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해야 하는건지ㅅㅂ 가뜩이나 덥고 습한데 열불나네
894 이름없음 2020/08/16 20:34:50 ID : mq3TXteHBdQ 0
내껀 다망쳐놓고 존나 눈치없는년 애정결핍에 미쳐가지고 10년전부터 사람 미치게 하더니 같이하긴 뭘같이해. 존나 어른같지도 않은게 진득하게 할것이지 맨날 쳐 바꾸더니 어디 두고보자 반드시 니가 다 보필하고 니가 다 짊어지고 나한테 끼친피해 다 받고 살게 될꺼다 씹다뱉은 거 같은애랑 잘해봐 어차피 니가 다 하게될꺼고 나는 백배더 잘될테니까 나중에 처절히 느끼고 뉘우쳐라 크게 볼줄도 모르는 병신아
895 이름없음 2020/08/16 20:37:01 ID : aq7uoMnU5by 0
빨리 억대로 벌어놓고 가라 쓰레기야
896 이름없음 2020/08/17 01:25:26 ID : zO7gi1h9eGo 0
아니 시바 안 그래도 컵 존나 많은데 왜 자꾸 니 굿즈 컵 주방에 두냐고 아니 굿즈를 몇개 사는거야 미친아...아니 내가 한번 깨먹었으면 너도 조심해야지 니가 니 굿즈 소중한 줄 알면 잘 치워둬야지 안그래도 잘 깨지는 유리잔을 왜 도대체 왜 강화 유리들 사이에 두냐고 자리가 없는데 왜? 너 내 컵은 왜 주방에 두냐고 했지? 그건 대학 졸업선물로 받은거잖아 개나소나 다 쓰는 컵이라고 안 귀해 온가족 다 써도 돼 근데 너는 니 컵 그렇게 못하게 할거 잖아 주방에서 치우라고 미친뇨나 할거면 숨겨놓고 모아
897 이름없음 2020/08/17 16:00:46 ID : TQslvfVcMnW 0
하.. 추석때마다 우리집 와서 맨날 내방에서 자는 꼬락서니하고는; 나도 내방에서 자고싶다고 ㅆㅂ 그리고 짐도 제발 내방에다 풀어놓지마;; 할머니 존나 개같다 ㅋㅋㅋㅋㅋㅋ 키우던 앵무새 죽었는데 나 그거때문에 울었는데 잘죽었다고? ㅆㅂ 그게 사람한테 할말이냐 내가 얘한테 해준게 많이 없어서 죄책감도 컸었고 다신 동물 안키울거라 생각하고있었는데 왜 또 채찍질하냐.. 그 어미에 그 아들이다 우리아빠도 맨날 집들어오면 나한테 소리먼저 지름 지물건 지가 안챙긴거면서 나한테 찾아라 마라 지랄;; 아빠때문에 죽고싶다고 생각 많이 했었음 근데 내가 울면 아빠는 걍 관심 없음 엄마도 깜. 나 교회 안다니고 싶은거 뻔히 알면서 자꾸 교회 쳐보내는거; 천국? 지옥? 개나 줘라 그래 내가 왜 그딴소리 들어가면서 다니기도 싫은 교회 다녀야하는거냐고 솔직히 기독교인이라면 그정돈 알아야하는거 아님? 자녀한테 억압하는거 존나 보기싫고 짜증나는데 그래서 언제는 교회 쨌는데 그거 들켜서 엄마한테 혼났음. 근데 뭐라는줄 앎? 나 교회 안가면 나 하고싶은거 못해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웃기고 자빠졌네 해주지말던가 그딴교회 안간다 ㅆㅂ
898 이름없음 2020/08/17 16:05:00 ID : TQslvfVcMnW 0
아빠쪽 친가는 다 맘에 안듦.
899 이름없음 2020/08/17 17:54:17 ID : 6ZhaoNwE8pg 0
ㅋㅋㅋㅋㅋ자기가 안 움직여놓고 아빠가 기어코 화내니까 ㅈㄹ하는 거 보소..
900 이름없음 2020/08/17 17:54:30 ID : 6ZhaoNwE8pg 0
자긴 맨날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ㅅㅂㅋㅋㅋ
901 이름없음 2020/08/17 22:49:27 ID : yMrAo1BhArA 0
엄마 난 대학 들어가면 전화번호도 바꾸고 아예 외국으로 유학갈래 난 더이상 엄마 아래에서 비참하게 살고싶지않아 아빠 나 지우자고했다며? 나가 성인되면 알아서 지워져줄게 걱정하지마^^ 엄마 난 생각보다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엄마가 말 한마디할때마다 숨통이 조이고 죽을까 죽을방법은 하면러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엄마가 지친만큼 나도 지친다는거 그것만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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