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302 이름없음 2019/04/11 10:19:48 ID : aq7wK2K5fa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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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19/04/13 22:37:25 ID : tcslBeZdCnQ 0
아빠. 반오십 이면 결혼 할 나이라고요? 정상적인 직업 가지고 철 들 나이라고요? 정상적인 직업가지려고 내일배움카드 공부중이고요 철 들 나이 운운하는데 니새기 술쳐먹고 하는 꼬라지보면 니 새끼부터 철들었으면 좋겠고요 결혼은 뭔 개소리에요 이 시발놈아. 지금 출산률 역대 최하인데 자폭하자는 소리를 하시네ㅋㅋㅋ 니들이 살던 시대랑 지금이랑 똑같다고 생각하세요? 시발 헬조선 타령 나오고 난리인데 뭔 사회적 이슈가 크게 터졌을때 그걸 집중해서 보라고 훈수세요? 시발 맨날 나는 자연인이다 쳐 보면서 자연으로 가고 싶다고 하는 병신이 뭔 사회에 관심을 가지라고 훈수냐고요 이 개새끼야. 니 새끼 나 맘속으로 존나 하등한 새끼라고 여기는거 다 느껴져요. 그거 얼마나 좆같은지 아세요? 지는 뭐 존나 깨어있는 지식인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시발놈이 내 방에서 딴 년이랑 통화하면서 사랑한다고 다 들리게 불륜을 쳐 저지르고 엄마한테 뺨 처맞고 병신새끼 진짜. 그리고서 교회다니면 뭐 구원이라도 받을줄아세요? 이 시발놈아 난 신같은거 안 믿으니까 교회가자고 그만좀 하세요. 정도가 없어 시발 꼰대 새끼가. 아 그리고 가끔 죽고싶다고 그러는데 뒤지실거면 사망보험이나 쳐 들고서 뒤지세요. 나 꿀 좀 빨면서 살아보게. 그리고 시발 엄마. 내 물건 맘대로 손대지좀마요. 본인이 손대놓고서 내가 물건 찾을때 안보인다고 말하면 그러게 잘 좀 정리하라고 말 하는거 존나 짜증나요. 본인이 건드려 놓고서 왜 나한테 그러세요? 그리고 내 물건 맘대로 남들한테 나눠주지좀 마요. 시발 이번 겨울에 롱패딩 1개 주문했는데 2개 와서 하나는 잘 보관해뒀다가 지금 입고있는거 망가지면 갈아입거나 돈 부족할때 팔아서 쓰려고 했는데 왜 그걸 나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그냥 외가쪽에 갖다 줘버리냐고요? 그리고 시발 사과를 할 때 실실 웃으면서 웃음으로 넘길려 하지 마세요. 시발 난 좆같은데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하는거 보면 존나 화병나서 뒤질것같아요. 친구나 알바 후임이었으면 개 씹 정색빨고 쌍욕박아버렸을거에요. 그리고 동생아. 너보다 내가 나이가 많은데 날 얼마나 좆같이 보면 개 싸가지 없게 말을하냐? 니 새끼도 진짜 언제 한번 정신 차릴때까지 존나게 패버리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니야 이 시발놈아. 시발 내일배움카드 과정 끝나고 직업 가져서 돈 벌면 독립해서 손절할겁니다. 시발 것들. 다음생에는 반드시 만나지 말길.
304 이름없음 2019/04/14 00:15:58 ID : xV9gZgZbfSH 0
내가 언니랑 한번만 더 단둘이 술마시면 인간, 사람 때려치운다^^ (할많하않)
305 이름없음 2019/04/14 17:58:24 ID : vzQpRu9Aqlz 0
옛날 일이라 소용 없지만 응어리 져서 여기다 쓴다.. 하 사촌언니 진짜 기막힌다 아니 무슨 내가 그때 4살 되는 어린 애도 아니었는데;;;; 짜증 굉장히 났는데 참느라 힘들었다 초6 되는 중소도시 사는 애가 그렇게 세상 물정 문명을 모를 것 같아? 본인은 대도시 산다고 그게 큰 자랑인 것 처럼 뭐든지 다 아니까 얘는 잘 알려 줘야 한다는 투로 말했어. 기억 나? 그러면서 같은 지역 사는 다른 사촌 동생은 잘 아니까 안 알려줘도 된다 이거였어? 걔가 나보다 한두살 어린데? 내가 야만인이냐 진짜 그러면 아파트 인터폰 지하철 타는법 이런거 다 대충 아는, 완전 시골동네에 사는 중학생 애가 놀러가도 막 알려주겠다 이거네? 또 대형서점 갔을 때는 내가 포장된 책 뜯을 것 같았어? 당연히 안뜯지. 내가 다른 사촌동생보다 어리게 보였어? 지금도 그래? 막 인스타 다이렉트 카톡으로 공부 이야기 하고 중학교 어쩌고 고등학교 어쩌고 이야기 하더니 사실은 내가 유치원도 안 들어간 애로 보인다 이거네?? 언니는 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아이까지 생기면 고등학교 이하 애가 결혼하고 애를 낳았네 이렇게 생각하겠다?
306 이름없음 2019/04/14 18:00:37 ID : vzQpRu9Aqlz 0
그리고 시골 조부모님댁에 있는 개 언니 반려견 처럼 대하지 마. 할아버지댁에 있는 개는 할아버지네 개라면서 왜 하는 행동은 "제가 이 강아지 주인이에요." 이거야??? 그리고 사촌동생. 야....ㅠㅜ 너 제발.... 하..... 지방사람들 사투리 쓰는게 그렇게 신기해? 재미있어? 왜 이름도 모르는 부산 사는 여자애들 사투리로 싸우는거 보여주면서 우리 생각 났다고 이 자리에서 이렇게 싸워봐라 권유하는건데...? 너 진짜 사투리 어떻게 생각하는거냐 환멸난다... 여기서 제일 이해 안가는게 싸울 일도 없는데 왜 싸워보라는거임? 사투리 쓰는 지방인들이 대도시 사는 사람들 구경거리야? 너희 지역도 경기도지만 무슨 읍 리 이렇게 나뉘던데 거기는 사투리 없어?? 너랑 같은 중학생이고 노는 것도 재미있고 말도 잘 통해서 좋은데 이런 면에선 실망이다..
307 이름없음 2019/04/15 15:57:46 ID : lg4ZilyHyNB 0
야 동생ㄴ아 너 빈말하지 마. 내 틴트 발라보겠다고 달라고 할 때, 그거 빈말이었지? 내꺼 너한테 빌려주기 싫어. 그러니까 써보지도 않을거면 빌려달라고 하지 마. 짜증 나.
308 이름없음 2019/04/22 23:35:53 ID : 0ts3wpRwpO7 0
ㄱㅅ
309 이름없음 2019/04/24 23:19:35 ID : fdWlxA2Mrs2 0
동생 새끼 진짜 짜증난다. 죽어버려.
310 이름없음 2019/04/24 23:31:26 ID : 3Xy5f81eNs2 0
친가 사람들. 가부장적 분위기 너무 싫다. 큰엄마, 숙모들이 그냥 자처해 자기들이 ㅋㅋㅋㅋ 답답하다
311 이름없음 2019/04/27 01:46:19 ID : jcliknxvii5 0
진짜 싫어지려고 하니까 좋은말할때 닥치고 자기주장 좀 굽힐줄도 알아라 제발~~~
312 이름없음 2019/04/27 01:59:04 ID : Wo3O5RzTSK4 0
큰아빠. 친구관계가 엿같아서 중1때 학년부장이 큰아빠 친구였는데 추석지나고 알게됐다. 그 이후로 급히 갈데있는데 마주치면 붙잡혀서 귀찮았고(다행히 중2때부턴 없어짐)우리아빠랑 같이 일했는데 자를때 퇴직금도 안줬단 소리 들었고 부모님 얘기하시는거 들으면 3년안에 아들낳는 조건으로 재산 다 가져갔는데 지금 10년이 지났는데도;;;친가엔 남자애가 없음ㅋㅋㅋㅋㅋㅋ
313 이름없음 2019/04/29 01:02:26 ID : fdWlxA2Mrs2 0
죽어라 씨발놈
314 이름없음 2019/04/29 15:19:09 ID : oNvyJU5e1wm 0
시발련아 입싼거 알겠는데 작작꼬질러 씨발련아 나는 니 잘못한거 몇번이나 덮어줬냐 정신병자년아 ㅉㅉ 우리집에서 밤에 ㅅㅅ한거도 걍 모른척해주니까 시발 존나 어이없어 닌 왜 엄마한테 내 일 다 꼬지르고 다녀 내 남친한테도 말 작작전해 니한테 앞으로 아무말도 안할거임 오죽하면 학교 상담선생도 내가 남친 있는걸 알겠냐 시발련앙 ㅠㅠ
315 이름없음 2019/04/30 18:27:09 ID : vzQpRu9Aqlz 0
배를 왜 때려 배를;;; 수술칼로 가르면 장기 드러나는 곳이고 복부 맞았다가 장기 찢어진 사람도 있다던데?
316 이름없음 2019/05/03 19:03:37 ID : vzQpRu9Aqlz 0
이봐요. 캄보디아 사람인 당신은 작년에 30대 중후반이라는 나이로 1-2년 후면 50대가 되는 한국 남자한테 소개 받아서 시집 온다고 예비 시댁 식구들에게 아주 후하게 우대를 받았습니다. 알고는 있겠죠? 지금도 그렇고요. 당신이 한국인이었다면 어땠을 지는 몰라도 시댁에서는 외국인 이라는 이유로 대접을 다르게 하는 것 같더군요?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고 본론 갑니다. 작년에 당신의 결혼식이 있기 5-6개월 전, 당신은 당신의 신랑이 될 사람과 함께 우리 식구의 가족 여행에 끼어 들었습니다. 이 때까지는 아무 감정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쪽 손에 포장 된 케이크가 들려 있더군요. 뭐지? 했더니 당신 노동자 수업 끝난거 축하한다고 사 온거 ㅋㅋㅋㅋㅋㅋ 님아 그 때 제 생일이었어요. 자기 생일날 다른 사람 축하하는거 보는게 어떤 심정인 지 알기나 해요? 정작 그 쪽은 생일 이라고 시댁에서 케이크 사오고 파티하고 했죠? 다음에는 니 생일 때 니 생일 안 챙기고 다른 사람 축하 해 주는거 봐라 ㅋㅋㅋㅋㅋ 당하면 서운하다고 그 때 심정 토로하지 말구~~ 나는 서러워도 짜증내거나 안 했으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너 니 시어머니한테 악감정 가지고 잘 해드리면서 훗날 해코지 할 생각은 아닌거지?
317 이름없음 2019/05/04 15:06:38 ID : Wpar9a9y4Zi 0
씨발 진짜 대가리깨고 싶어 근데또 부모라고 쟤 대가린 못깨갰고 걍 내가 나가 뒤져야지 씨발 평소엔 존나 더러워도 암말 안하다 걍 지 기분 더럽고 추잡하니까 온 집안 사람들안한테 시발시발시발 더러워 미치년들아 안치워??? 내가 나가 뒤져야지 시발 하면서 집안 물건 다 때려부수고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이래놓고 밖에 나가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인척 나때문에 너네가 잘사는척 하겠지 시발년 나는 화 못내서 맨날 빡치면 울기만 하는줄아냐????? ! ! ! ! !???????? 시발 내가 돈만 벌어봐 개지랄 존나떨고다닐꺼야 돈벌어도 효도를 왜바래 매년 카네이션 생화는 받고싶은데 그럼 잘해주던가 지가 친가쪽 사람들 만나러 가기 존나 싫으니까 우리한테 씹지랄을 그냥 ㅗ ㅗ ㅗ ㅗ ㅗ ㅗㅗ ㅗ ㅗ ㅗ ㅗ ㅗㅗㅗㅗ ㅗ ㅗ ㅗ ㅗ ㅗ ㅗㅗ ㅁ지는 맨날 지네 오빠 언니 시어머니 다까고 지랄이면서 지 뒷담 한마디라도 들리면 싸지랄 오지죠ㅜ 그냥 내가 대가리 깨고 뒤져야겠다 시발년 이년은 나 뒤진날 지 빡치면 장례식도 안올새끼임 ㅅㅂ
318 이름없음 2019/05/04 15:33:48 ID : Wpar9a9y4Zi 0
와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ㅋ 집에서 그 지랄 소리를소리를 질ㄹ놓고 전화받자마자 존나 차분해지면서 욜라 멀쩡한 년인척 개지랄을떠네 시발년 정신병원이나가 자폐 틱 우울증 세상에 있는 정병은 다 니꺼다 ㅋㅋㅋ ㅋ ㅋ ㅋ 쿸ㅋㅋ
319 이름없음 2019/05/04 15:38:20 ID : Wpar9a9y4Zi 0
아 미치겠다 이년이랑 살다가 내다 먼저 정신이 나갈것같아 수련회걸때 돈 ㅈㅎㄴ나 들고가서 버스 타고 쨀까
320 이름없음 2019/05/04 21:25:56 ID : utulcnBfbxu 0
아빠 제가 아빠를 진짜 엄청 많이 사랑하고 존경하긴 하는데요 솔직히 아빠가 요구하는건 저한테 허들이 너무 높아요 아빠 딸은 아빠 생각보다 많이 무능해요....
321 이름없음 2019/05/06 01:14:29 ID : ts3Dta8jjs9 0
시발놈들아 술 쳐먹고 지랄좀 하지마
322 이름없음 2019/05/06 13:01:20 ID : dzO7gjdB85Q 0
엄마없이 키웟으면 닥치고 통장에 돈이나 처 넣고 늙어뒤질때까지 그렇게 살아 씨발아
323 이름없음 2019/05/06 17:06:17 ID : 7glyK5e0lha 0
5 살. 그 작은 애를 왜 그렇게 때렸어요? 효자손이 부러지고 파리채가 휠 정도로, 애가 배 맞고 벽에 부딪혔는데도 괜찮다며 계속 때렸잖아요. 초등학교 고학년 때 한 동안 잠잠해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는데 그게 내 착각이였나봐요. 궁금증 때문이라고 하지 마. 더듬고 억지로 욱여 넣으려고 하면서 변명하지 마요. 자는 것 같아도 깨어 있어요.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사실 내가 미친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324 이름없음 2019/05/06 19:00:06 ID : moFipgnRClz 0
아빠 새끼 이제 딸인 나로도 모자라서 남동생까지 강간하냐?
325 이름없음 2019/05/06 22:52:13 ID : g1u61u1csqj 0
시발 내가 빵을 먹든 말든 지가 뭔 상관이야 술 마시고 지랄하지좀마 기분 잡치게 하네
326 이름없음 2019/05/10 01:47:19 ID : bwq0spfhwFg 0
취업해서 돈 좀 벌고있냐고?? 아니??? 아직 집에서 공부 좀 더 하래서 공부중이야 니들 집은 가난해서 자식들 공부 잘 못시켯지? 하긴 집꼬라지만봐도 뭐ㅋ 청소 좀 해라 근데 내가 돈을 벌던 뭘하던 뭔상관이야? 뭐 니들한테 용돈같은거 좀 줄거 같아?? 아니?? 가족들끼리 화투치면서도 잃었는지 벌었는지 계속 계산해보고 잃었으면 끝났을때 표정 개 썩창이고 그거 좀 벌었다고 집이 잘 살아질것같냐?? 나말고 다른 친척들도 느그 가족들 ㅈㄴ 싫어해ㅋㅋㅋ 이미 니들 자식새끼 결혼 다 시키고 햇으면 친척들한테 좀 써라 맨날 얻어처먹지만말고 그리고 취업하면 가면 공짜로 해주냐고? 니 머리 중간에 비었잖아 할 머리도 없으면서ㅋ 뭘 머리를 심어달래 진짜 바늘도 하나하나 쑤시고싶게
327 이름없음 2019/05/10 02:22:34 ID : lcpXz9inTQl 0
아...
328 이름없음 2019/05/10 13:32:27 ID : TRClBapSHu9 0
생긴거부터극혐인게 나이 60다되가도 자신이 세상의중심이고 나머진 다 딱까리에 별볼일없단듯이 뺀질나게 쳐사는데 제발 나가뒤져
329 이름없음 2019/05/10 22:59:38 ID : nA7vDxTQslu 0
새엄마년 엄마년 아빠새끼 셋 다 빨리 나가뒤졌으면 ㅎㅎ 시발 내가 빨리 어른이 되서 이새끼들을 손절하던가 말던가 해야지 ㅅㅂ 맨날 죽이고싶어서 못 참겠다 ㅎㅎㅎㅎㅎㅎ
330 이름없음 2019/05/11 21:18:55 ID : ts67wMknDAl 0
갱신
331 이름없음 2019/05/12 01:05:20 ID : bio7s2rcL9i 0
친오빠새키 나가뒤져라 왕자병에다가 망상에다가 시발놈 이 잘나고 지부터 잘나고 훈계라도두면 몰라 지상태도엉망인주제 누구보고훈계야 훈계는 ㅡㅡ 나가뒤져리ㅡ ㅡㅡ 여동생이 니장난감인줄아냥 미친새키 얼마나잘사는지 두고볼거디ㅡ
332 이름없음 2019/05/12 01:12:13 ID : WnPhaq7s2oM 0
왜살지 . . 진짜 궁금한데 왜사는건지 모르겠다. 빨리 뒤지면 좋갰다
333 자일리톨333 2019/05/12 01:30:21 ID : 3yIHxCqmHzP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9/05/14 22:40:11 ID : oIGoLbwpTRy 0
꼰대들 남녀차별하는 거 개같네. 나한테는 개지랄을 떨었으면서 이번에 새로 남자애 태어나니까 좋아서 아주 날뛰고 그 이름 하나 짓겠다고 돈 쓰는거 봐라 아주 가관이네. 지금이 조선시대인 줄 알아? 정신 차려라. 그리고 엄마는 지도 여자면서 나한테 여혐발언은 왜 하는지. 아 쓰다보니까 생각나는게 훨씬 많네. 다시 태어나고싶다.
335 이름없음 2019/05/14 22:45:13 ID : oIGoLbwpTRy 0
아 그리고 그 이번에 태어난 남자애 손에는 명절 때 5만원 짜리 쥐어줬으면서 나한테는 왜 하나도 안 줘? 진짜 욕 나온다 다 엎어버리고 싶네.
336 이름없음 2019/05/16 01:21:37 ID : g2IIHBe5dWn 0
갱신
337 이름없음 2019/05/20 22:40:45 ID : 5bDteNAoZim 0
왕따 당하고 자퇴했을 때 열심히 가해자 편들더니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근데 난 아무리 봐도 네가 가해자였기 때문에 그런 것 같거든? 가해자들은 지 가족 중에 피해자가 생겨도 가해자 쉴드치더랔ㅋㅋㅋㅋ 이러면 분명히 피해자는 지 가족한테도 피해망상 펼친다고 ㅈㄹ하겠지. 네가 안 겪는다고 없는 일이라는 건 도대체 무슨 오만이냐? 좋겠다 ㅋㅋㅋ 강자이면서 가해자고 말발도 더 세고 공부도 더 잘하고 할 말 없을 땐 피해의식이라는 마법의 단어도 있고? 네가 진정 반성하고 있다면 가족 중에 피해자가 생기면 도와주고 편들어줬어야지 공격할 게 아니라ㅡㅡ 피해자를 공격한다는 건 결국 네가 아직도 가해자에서 못벗어났다는 소리지. 지가 가해자니까 지같은 부류 까는 걸 못하는 거야 ㅋㅋㅋ 피해자 권리는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개무시하고 가해자 권리는 나노단위로 사소한 것까지 다 인정해야 되고ㅡㅡ 그리고 뭐? 똑같이 안 좋게 대하면 똑같은 놈이라고? 가만 냅둬도 나 비롯한 다른 애한테 안 좋게 대하는 가해자랑 가만 냅두면 남들한테 피해 줄 생각 안 하는(물론 의도적이지 않게 피해준 적도 있고 나만 몰랐던 적도 많다. 이건 진심으로 반성함.) 나랑 어떻게 똑같아? 네 논리대로라면 북한이 우리나라 쳐들와도 전쟁하면 안 되겠다? 왜?똑같이 총 쏘고 폭탄 쏘고 사람들 죽이는 건데? 뭐?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거라고? 최대한 공평하게 맞춰야지ㅡㅡ 무슨 성적같이 자기가 노력해서 얻는 그런 거 말고 연쇄살인범한테도 인정해주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권리도 여러사람이 거부감 가지면 무시해도 되는 거야? 그냥 지들 편하자고 개억지부리는 거짘ㅋㅋㅋㅋ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인데 지들이 심성 못돼쳐먹어서 가는 말 곱게 하는 노력하기 싫은데 마침 지들이 강자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거지.
338 이름없음 2019/05/20 22:57:55 ID : 5bDteNAoZim 0
그리고 티비에서 왕따 문제 얘기 나오는데 뭐? 가해자는 없다고? 그게 단순히 같이 안 노는 은따였다면 동의를 해. 근데 명백히 피해자 가해자가 나뉘는 사건에다 대고 뭐라고? 괜히 지가 가해자여서 찔리니까 그딴 망언하는 거지. 뭐? 그럼 계속 그렇게 살던가? 가해자가 갑이고 강자이니까 더 유리한 입장이니까 옳고 그름을 안 따지고 강약을 따지는 거지. 뭐? 가해자들이 나중엔 다 뉘우치고 후회한다고? 지금 니새끼가 하는 것만 봐도 아닌 것 같은데? 뉘우쳤다는 새끼가 피해자인 가족보고 무조건 참으라 하냐? 네가 진짜 뉘우쳤으면 내 편 들었지 그 ㄴ 편들었겠냐? 뭐? 내 인생이 그 ㄴ 한테 맞춰진 게 아니라고? 왕따 당하면 가해자가 피해자 인생에 침투하게 되는 건 당연한 거지. 나같은 피해자가 약자이기 때문에 누가 안 도와주면 가해자한테 맞춰지는 것처럼 되는 것도. 그러니까 싸워서라도 사과를 받아내는 걸 도와주든지 해야지 왜 그걸로 협박을 해? 가해자 가족들이 지껄일 만한 소리를 왜 피해자 가족인 네가 하고 있지? 뭐? 복수하기 위해서 태어났냐고? 복수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 아닌 것처럼 하려면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한 거잖아ㅡㅡ 뭐? 내가 무슨 최후의 심판자냐고? 걔들 대가 치르게 하는 건 최후의 심판자씩이나 돼야 할 수 있는 거고 내가 괴롭힘 당하는 건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도 되는 거냐? 내가 조금 달랐던 게 남 괴롭히면서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중죄야? 네가 주로 존중받기 쉬운 성향으로 태어나서 뵈는 게 없나본데 네가 노력해서 그런 성향으로 태어난 거 아니잖아. 나도 내가 원하거나 잘못해서 이렇게 태어난 거 아니거든? 배려심이라곤 ㅈ도 없는 무례한 소리 지껄이길래 뭐라고 했더니 뭐? 그건 다른 거라고? 네가 다른 건 남한테 상처주면서까지 인정받아야 되면서 내가 다른 건 무시당해도 싸고 안 고치면 내 손해여야 하는 거냐? 네가 뭔데? 억울한 거 알겠는데 알겠는데 거리지마ㅡㅡ 알면서 개무시하는 게 더 나쁜 거지ㅋㅋㅋ 로스쿨 갈 거라고? 네가 정말 제대로 된 갱생을 하지 않는 이상 정말 위험한 생각이다. 가해자이자 가해자 편인 놈이 공부만 많이 해서 변호사라도 되면 가해자들 위주로 변호할까봐서. 너랑 다른 사람들 인정하고 배려하기 짜증난다고? 넌 강자여서 팔자 좋게 짜증이나 내고 있지 나같은 약자들은 심하게 상처받아.
339 이름없음 2019/05/20 23:09:32 ID : 5bDteNAoZim 0
뭐? 내가 이상하다고? 이상해졌다고? 괴롭힘 많이 당해서 그만큼 화나 있는 게 왜 이상한 일인데? 정작 지는 가해자 없다는 개헛소리 해서 지적했을 때도 말투 공격적이라면서 좆싸가지 없게 대꾸해놓고 ㅋㅋㅋ 네 말투는 얼마나 비공격적이길래 그 ㅈㄹ이세요? 네 논리대로라면 이유 있어서 왕따 당한 나랑 너랑 똑같겠네요? 똑같이 말투 공격적으로 했으니까?
340 이름없음 2019/05/20 23:18:26 ID : 5bDteNAoZim 0
~~하면 --해야한다(당위법칙)가 되어야 하는데 너같은 부류는 오직 ~~하면 --한다(존재법칙) 더라?ㅋㅋㅋ 니네가 무슨 대자연현상이냐?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는 것 같냐? 그렇게 자연현상 흘러가듯이 할 거면 세상에 경찰이 왜 있고 법은 또 왜 있겠냐?
341 이름없음 2019/05/20 23:34:04 ID : 5bDteNAoZim 0
뭐? 가해자가 나중에 대가 치르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그냥 냅두면 모를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내가 아는 선에서 확실하게 대가를 치르라는 거잖아. 사과도 받아야 하고. 그게 월권이냐? 그게 그렇게 무리한 요구냐? 뭐? 난 그런 적 없냐고? 사실 부끄럽지만 나도 가해자였던 적 있는데 그 땐 바로 엄청 혼나고 사과도 하고 그 뒤론 다신 안 괴롭혔는데. 내가 이 얘기 하면서 난 잘못했을 때 대가 치뤘다고 하니까 이번엔 내가 엄청 혼났다 해서 그 때 그 피해자가 다 잊었다는 보장 있냐는 식이네? 가해자가 혼나고 사과해도 피해자 상처가 남는다는 말이잖아. 그 말엔 나도 동의를 하는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해도 피해자가 상처받는데 가해자 혼내지도 못하고 사과도 못받아낸 피해자는 오죽하겠어? 뭐?사과 받아서 뭐할 거냐고? 안 잊으면 나만 손해라고? 안 잊음 나만 손해라는 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 때 얘기지ㅡㅡ 왜 그 조치 취하는 걸 안 도와주는데? 혼자서 그럴 힘 없는 것도 내 탓이고 내 죄야? 사과 받아서 뭐하냐니? 받아야 조금이라도 상처 덜어낼 수 있는데. 잊고 살라고? 그 논리대로면 위안부 할머님들도 사과 받지 말고 잊고 사셔야겠네? 이렇게 비유하니까 뭐? 내가 위안부 할머님들 발톱때만큼 힘들었냐고? 당연히 내가 덜 힘든 건 맞지. 근데 그게 사과 못받을 이유가 돼? 그리고 난독인지 난청인지 내가 언제 할머님들만큼 힘들었다고 했냐?
342 이름없음 2019/05/20 23:39:55 ID : 5bDteNAoZim 0
문 안 열어줬다고 뭐 내 성질이 더럽네 ㅈㄹ이네 하시던데 네 마인드가 더 더럽고 더 ㅈㄹ같아요^^ 내 친구는 중딩 때 쌍방으로 싸워서 문제 생겼을 때도 가족, 친척들이 자기 편 들어줬다던데 뭐? 가족이면 바른 길로 이끌어가야 되기 때문에 내 편 못들겠다고?ㅋㅋㅋ 피해자가 얼마나 상처받든 말든 기본적인 사과 받는 것도 안 도와주면서 무조건 잊으라고 안 잊으면 네 손해라고 협박이나 하는 게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거냐?ㅡㅡ 니네 언행을 보면 난 그냥 놀리고 괴롭혀도 되는 사람인 거고 화도 내면 안 되는 사람인 거야.
343 이름없음 2019/05/21 20:00:36 ID : wsruoE4NvzU 0
자신 분에 못 이겨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물건 찢고 던지고 주우라고 명령하며 욕질하니까 기분 좋으십니까?
344 이름없음 2019/05/21 20:49:29 ID : ApcE2oGspgk 0
우리 할머니때문에 정신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나는 고등학생이라 늦게 집에들어오고 그때문에 시간도 부족한데. 내가 밥 차려먹는건 할수있어도 냉장고정리하라고하고 우리 엄마 욕하거나 자기연민적 말 내뱉는건 진짜 답답하더라 게다가 성별비하,여성혐오적이고 비공감적인 빻은말 존나 뱉어냄. 아 좆나 짜증나네 아빠가 전에 냉장고 안먹는거 정리하라고 했잖아 시발 내 자취방 냉장고도 아니고 내가 왜 지는 공부 1도안하고 하루종일 텔레비전만 보먼서 우리엄마보고 왜 나버렸다고 하는데 시발 엄마랑 같이 살아본적도 없으면서 그
345 이름없음 2019/05/21 20:50:00 ID : ApcE2oGspgk 0
그딴말 자꾸 왜뱉는데 응 니의견 존나 하나도 안물어봤거든요??????
346 이름없음 2019/05/22 02:17:31 ID : INvzTPcq2E6 0
아... 진짜 ㅠㅠㅠ 너무 어이없어서 정말.. 뒤통수다 이거는 진짜 상처다.. 아무리 뚫린입이라고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고작 그거 하나로 그게 그렇게 미안하고 후회스러울일이었으면 결국 나한테 돈주기 싫어서 그런거잖아 아무리 가족이라고 내가 자식이어도 시킬때 편하게 안시켰잖아.. 기분 안좋게 말했잖아. 내가 만드는걸 할줄아니까 근데 자신이 못하면 상대방이 할줄아는거 인정해줘야되잖아 단순히 내가 할수있는거라고 나한텐 쉽고 간단한거라고 맘대로 정의 내리면 안돠지... 그럼 다른사람한테는 돈 안주고 의뢰할 생각이었어? 미안하고 후회한다는건 말이 너무 모순아냐? 첨에 해달래놓고 점점 이렇게 해놔라 저렇게 해놔라 몇개 필요하니까 그것 해서 놔둬라 그랬잖아 돈도 안주면서 시킬땐 언제고.. 그랬으면서 미안해? 후회해? 무슨 말도 안되는...ㅡㅡ 짜증나고 어이없고 참나 후회한다니 자식한테 무슨 말을 그렇게 하는거야? 너무한거아냐?
347 이름없음 2019/05/22 02:18:31 ID : lwtxQoNzhs2 0
아부지 저한테 화내시면 어떡합니까
348 이름없음 2019/05/22 03:08:48 ID : Aknu5RwpVhy 0
맨날 정치질이나 하고 지는 욕하면 괜찮은거 내가 욕하면 잘못한거 괴롭히기 아빠면 다냐 시발새끼야 존나 죽이고싶다 제발좀;; 내가 잘 시간 내가 정해놓고 자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좀 말라고 시발 그리고 친할머니년 친할아버지놈 제발 꺼져 시발 보기도 싫은데 맨날 보자고 ㅈㄹㅈㄹ하는거 존나 싫어 !
349 이름없음 2019/05/23 21:27:03 ID : TRClBapSHu9 0
민철아 사지찢겨죽어라 이정도도봐준거다 진짜죽어라
350 이름없음 2019/05/23 21:31:38 ID : a5O2nu1g2JO 0
동생새끼 진심 짜증난다. 나가 뒤졌으면 좋겠네 시발놈 당연히 지혼자 쳐먹은건 지가 설겆이해야지 그 당연한것도 안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하면서 있는 짜증 다부리는 병신같은새끼 너한테 여친있단게 신기할뿐이다 씨발놈아 이세상에 지 말이 다 맞는줄 아는 뇌없는새끼 지가 틀린말을해도 무조건 맞다고 우기지마 병신아 진짜 밖에서 그지랄하고 다닐꺼 생각하니까 개쪽팔리니까 걍 나가 뒤져라 니 죽어도 전혀 안움 시발
351 이름없음 2019/05/24 07:43:47 ID : JU7zgqpapWj 0
ㅆㅂ 우리집 존나 보수적이야 아직까지도 혼자먹을때 아니고 남자랑 같이 먹으면 꼭 날 남향에 못앉게함존나빡치네 아니 존나 밥먹는걸로 서열주장해야하냐고
352 이름없음 2019/05/25 20:24:36 ID : ApcE2oGspgk 0
할머니 존나싫어 문어발콘센트 긴거랑 모기향 없어지고 세칸 콘센트가 놓여져있었는데 며칠후에 어딨냐고 따지니까 모른데 시발 ㅋㅋㅋㅋ 지가 치워놓고 왜 모르냐고 시발 건망증 있는 틀딱노인 졵나싫다
353 이름없음 2019/05/25 20:37:38 ID : 8ktArtbinSN 0
외할머니랑 친할머니랑 왜 이렇게 다른걸까 친할머니도 외할머니처럼 나를 아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할머니가 아빠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자기 아들인데 어떻게 그렇게 미워하는건지 진짜존나빡치네
354 이름없음 2019/05/26 21:55:29 ID : E645apSFa3A 0
난 가오잡는애비가 죽일만큼싫어 당장은 못죽이지만 어서 저 흉상을 죽여버리고싶어 험한일이나 고문을 안당하고 죽게하는것도 복이라 생각해 이 조팔새끼야 혈족팔
355 이름없음 2019/05/27 07:36:35 ID : 0tupQnxwq59 0
아 저 골초양반은 왜 내가 저 양반보다 일찍 일어나서 담배연기 없는 화장실에서 편하게 씻어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으면 일찍 일어나시는 거야 아 진짜 빨리 독립하든가 해야지;;;
356 이름없음 2019/05/27 17:07:59 ID : Lf9g0nyHzQs 0
동생새끼 존나 짜증나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시발 친구도 한명밖에 없는 찐따새끼가 내 시험기간에 친구데리고와서 떠드냐고 진짜 내 소원 1위가 니새끼 내 인생에서 꺼지는거다
357 이름없음 2019/06/01 18:55:33 ID : TRyLgrvu63Q 0
가족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천하의 개쓰레기 인간말종 죽이고 싶다 이 개새끼가 이제 나한테 욕까지 하네? 지가 더 욕먹을짓 한건 모르고 개지랄 떨고있네 덜떨어진새끼가 이제 내일모레면 나이 육십인데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내 인생 내내 걸림돌이었으면서 너부터 내인생에서 꺼져라 니가 내 부모야 뭐야 너같은건 빨리 죽어야지 공기 아깝게 왜살아 씹새끼야 오늘 처음으로 청부살인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뭘 의미하는지나 알겠니 기생충같은 놈 니애미 뒤져도 끝까지 우리한테 기생하면서 같이 살겠지 치가 떨린다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 언제쯤 치우고 살수있을까 인생 참 좆같다 피해주는놈 따로있고 상처받는건 늘 나야 개씨발새끼 니 자식새끼들도 죽이고 싶어 이젠
358 이름없음 2019/06/03 19:09:15 ID : 4E05XwINBwK 0
사람이 말을 하면 좀 한방에 쳐 알아 들어라 제발
359 이름없음 2019/06/03 23:51:33 ID : 7Bs7grBtdBe 0
일회성으로 까다가 너무 빡치고 길어져서 여기다가 옮겨적음 아빠란 작자가 주말 아침에 낮잠자는데 내 방 창문의 방충망 열고 두들겨서 불쾌했고 그후 며칠동안 방충망이 열려있어서 벌레란 벌레 다 들어오게 만듬 우리 아파트에 벌레가 짱많은걸 오늘 골고루 체험중임 일단 기본적으로 바퀴벌레 노린재 곱등이 모기 공벌레 날파리 무당벌레 있고 나도 내가 뭔지 모르는 벌레들도 보임 검은색이고 약간 사슴벌레 닮았는데 뭔지 모르겠음 게다가 지금 난 가뜩이나 불면증있어서 밤에 잘 못자는거 힘든데 지는 매우 잘 쳐잠 불면증에다가 화까지 나니까 잠이 하나도 안오고 설령 누워서 잔다고 해도 이미 들어온 벌레들 때문에 편히 못잠 저새끼는 치매걸려서 현관문이 뭔지도 모르고 집열쇠란 물건이 있는줄도 모르나봄 복제한 열쇠는 국끓여먹었나? 그리고 누구나 자다가 남이 강제로 깨우면 불쾌한데 특히 지도 주말 낮에 코 존나 시끄럽게 골고 잠 많이 자면서 가만히 있지는 못할망정 내가 늦잠잔다고 뭐라고 하질않나 역지사지란 기능은 치매걸려서 벽에 똥과함께 칠하고 왔나보다 그게 아니면 저새끼 뇌에 연가시가 자리잡혀서 내 방에 곱등이가 들어올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라고 조종당했나봄
360 이름없음 2019/06/05 00:21:48 ID : INvzTPcq2E6 0
동생새끼 진짜 철없어 나중에 해도 될거를 꼭 자는 사람 깨워서까지 케어 받아야돼? 내일 일찍 출근하는 사람이잖아. 넌 늦게 일어나면서 왜 세네시간도 못자는 사람을 편하게 잠도 못자게 만들어? 집에 불다 꺼져있었잖아 그럼 사람이 자니까 깨우진 말아야지. 생각을 안하는건지 모른척하는건지 자고있으면 자게 하던가 니뭐 해달라고 깨우는건뭐야. 지도 잘때 깨우면 ㅈㄴ 개싫어하면서. 뻔히 사람 자고있는거 알면서 그따위로 행동해ㅡㅡ 그냥 좀 참아! 왜 사람 못괴롭혀서 안달이야? 저렇게까지하면서 살고 싶을까 뇌에 뭐가든거지? ㅈㄴ 패륜아새끼야 불효자새끼ㅡㅡ 나이를 처먹었으면 생각이란걸 해야지 엄마가 지 노예야 심부름꾼이야 가정부야 뭐야.. 어떻게 사람이 지밖에 생각을 안하냐 저새끼는? ㅈㄴ 이기주의야. 야 엄마도 사람이야 니만 생각하면서 살지마 뇌에 우동사리 든 새끼야.. 짐승만도 못한새끼. 니가 사람이냐 사람답게 살아 제발 철좀 들고. 아니다 그냥 집에 오지마 어처피 너없어도 엄마 충분히 힘들고 괴롭고 스트레스받아서 몸안좋아. 안그래도 힘든사람 더 빨리 죽게 만들거 아니면 그냥 집에서 돈나가게하지말고 피해주지말고 살아 그리고 집에 올거면 와서 지랄하지말고 다른사람이 자고 있으면 제발 좀 닥치고 있어 왜 시끄럽게하고 난리야ㅡㅡ 지가 무슨 뭐라도 된줄알아 왜 지보다 한두살 높은 사람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엄마한테는 왜 잔소리하고 지랄이야? 엄마가 너보다는 더 살았고 니가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냐오냐하면서 다 져주고 다 이해하려하고 니가 회풀이할때도 그냥 엄마니까 다 받아준사람이야. 엄마한테 그따위로 말하고 대들고 싸가지없이 행동하는 불효자새끼는 이세상에 니밖에 없을거다. 개같은... 아 진짜 짜증나는 새끼. 그냥 어디 가서 간간히 살아있다는 소식만 전하고 남한테 스트레스 주지말고 살아라 제발. 진짜 부탁이다
361 이름없음 2019/06/08 20:47:40 ID : rwJXtcnxDth 0
엄마라는 작자 때문에 자살하고싶다
362 이름없음 2019/06/08 20:48:48 ID : rwJXtcnxDth 0
할머니 개 짜증난다. 노망났으면 디져야지
363 이름없음 2019/06/08 20:56:02 ID : rwJXtcnxDth 0
평소엔 거의 학대하다가 시험 성적 잘 나오니까 태도 확 변하는거 봐라. 개웃기넼ㅋㅋ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나 크면 인연 다 끊어버릴꺼니까 보답같은거 기대하지마^^ 니네가 그렇게 좋아하던 놈이나 계속 좋아해^^ 니는 스님이면서 그렇게 행동하냐. 스님이미지나 망치지 말고 살아. 아빠라는 놈은 아파서 누워있는데 왜 때리는 거지. 그리고 무슨 개같은년아 그렇게 살지마라고 하냨ㅋㅋ. 와 내 인생 니들이 망친건 알아? 너네 때문에 나 자해나 자살시도한 것도 모르면서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지마. 그리고 너네보단 잘 났어. 훨씬.
364 이름없음 2019/06/08 20:56:58 ID : rwJXtcnxDth 0
그리고 친척들은 왜 나 못 잡아먹어서 난리지. 그만 좀 괴롭혀라. 죽이고 싶어
365 이름없음 2019/06/08 20:58:07 ID : rwJXtcnxDth 0
아니 진짜 왜 엄마년은 피해자인 나를 왜 혼내는거지? 가해자를 혼내도 부족할 판에 왜 내가 조심하고 혼나야하는데?
366 이름없음 2019/06/08 21:09:39 ID : rwJXtcnxDth 0
급 기분 개같아졌다
367 이름없음 2019/06/15 15:35:22 ID : bwtvA1vfTRv 0
ㅅㅂ 친가쪽 진짜 하 좆같은것들
368 이름없음 2019/06/15 15:35:31 ID : bwtvA1vfTRv 0
이따가 썰푼다
369 이름없음 2019/06/15 15:38:11 ID : bwtvA1vfTRv 0
내 피부색이 뭐 ㅅㅂ 지들 때문에 이러는데 왜 ㅎㅎ 그리고 사촌동생 있는데 친할배새끼가 존나 지 오키나와 간다고 애한테 강요 강요 십 어쩌라고 진짜 개명하고 싶다 하 좆같은것들
370 이름없음 2019/06/15 15:44:02 ID : bwtvA1vfTRv 0
아 맞다 나 목감기 걸려서 음식 먹기도 힘든데 ㅊ할매년이 존나 고기 먹으라고 강요해서 먹고 너무 아파서 울었는데 왜 꾀병 부리냐고 ㅈㄹ함 시발년 지도 그럼 내가 그래 니 아플때 똑같이 해준다 샹년아 뒤져
371 이름없음 2019/06/15 16:11:06 ID : bwtvA1vfTRv 0
솔까 친가 돈받으러 감 ㅎㅎ
372 이름없음 2019/06/17 20:16:51 ID : 8kraq6p87dQ 0
애비 그림자만 봐도 얼굴에 경련 일어날정도로 좆같고 혐오스러운데 뭘 자꾸 친하게 지내라니 애교가 없네 하는 헛소리 계속 해대는지 진짜 가족은 그냥 룰렛돌려서 운빨좆망겜 가챠마냥 이뤄지는건데 의미부여 적당히 하고 현실직시 좀 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뭐 한두번 보고 말것도 아닌데 그년 좀 정도껏 좆같이 굴지 진짜 허구한날 지랄하는데 정신병원에 집어처넣고 싶다
373 이름없음 2019/06/19 19:03:42 ID : 04HzTPeNzbB 0
가족같은 거 확 죽여버리고 싶어. 뭐만 하면 빼애액! 짜증나 죽겠어.
374 이름없음 2019/06/20 03:34:20 ID : rxU1B89vzTX 0
ㅇㄴ 상식적으로 다 큰 중딩 여자애한테 옆에 누워보라는 소리가 말이 되나요 이 작은할아버지님아 진짜 옷부터 제대로 입던가 드러워
375 이름없음 2019/06/20 07:11:34 ID : tg40pPio2Fi 0
나한테 되도않는 지랄할거면 돈내고해 썅
376 이름없음 2019/06/20 16:15:55 ID : qoY4Le2JU2E 0
다들 행복해지길
377 이름없음 2019/06/22 09:58:58 ID : i3xzO61DxXu 0
이제 초딩 5학년인 새끼가 나 공부 못한다고 공부할때 뒷담생각이나 한다고 엄마 없을때 살살 약올녀놓고 그만하라고 하면 내가 뒷담깐거 나랑 싸운 친구한테 이른다 ㅇㅈㄹ ㅅㅂ 그래서 욕하면 내가 혼나고 내가 못참겠어서 때리면 자기가 봐주는거라고 ㅇㅈㄹ ㅅㅂ 유튜브에서 이상한거 배워와서 사이코패스 코스프레나 하고 중2병 코스프레...중2인 내가 안그러는데 그새끼는 ㅅㅂ... 부모님도 맨날 걔가 나한테 어떤말 하는줄도 모르면서 나보고만 조용히 하라고 ㅈㄹ하고 오늘 집나갈거임
378 이름없음 2019/06/22 10:24:38 ID : MpbDxSLdQk1 0
애미 미친개씨발좆같은병신년 너언젠간 내가 난도질로 죽인다
379 이름없음 2019/06/22 10:27:26 ID : IIILdVbxveE 0
개같아 목부은거 왜 부었을까물어서 목 부었으면 갑상선 부은거겠지 했더니 그런말을 해도돼냐고 재수없대ㅅㅂ 내가 말한다고 그대로 병이 생기냐? 암말기네 치료해도 안되고 곧죽을듯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ㅈ같아
380 이름없음 2019/06/22 18:20:16 ID : dAZilCp9h9g 0
ㅅㅂ 그냥 죽어버려 아 스트레스 받아 ㅋ
381 이름없음 2019/06/25 00:48:31 ID : vzQpRu9Aqlz 0
"빨리 오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아 18 뭐 어쩌라고 차가 쌩쌩 다니는데 어떻게 빨리 가냐 이 빡대가리야
382 이름없음 2019/06/30 22:54:51 ID : wmnu3yGmtul 0
아빠. 왜 니 힘듦을 니가 나한테 준 힘듦을 정당화시키려는건데? 넌 가정폭력범에 성추행범이야. 난 너땜에 트라우마도 살고 살아야되고 니가 맞는다 거릴 때마다 불안해해야 하고 몸을 떨고 머리가 아프고 숨이 잘 쉬어지도록 그래야되는데? 왜 너보다 강한자들한텐 찍소리 못 내면서 약한자들한텐 화를 내는건데? 난 너땜에 집에 들어가기 싫은데 너는 왜 그러는거야 ㅅ? 내 방도 지 맘대로 열고 내가 싫다해도 계속하고 도대체.. 내가 인형이나 동물마냥 애교도 피우고 순종해야만 그래야 예의 바르고 고운 사람이야? 성차별적 발언도 자신이 젤 많이하고 자신이 젤 편히 자라온건 사실인데 왜 내가 싸가지 없는건데? ? 아빠라는 사람이 남들 앞에선 딸바보 마냥 잘하는 척 하면서 현실은 아니잖아. 욕도 하고 난 너가 그럴 때마다 죽이거나 죽고 싶어 너땜에 왜 내가 짜증나야되는지도 모르겠어. 차라리 내가 어릴 때 이혼했을 때 나만 엄마한테 보내지 그랬어? 그러면 내가 이러지도 않았을거 아냐? 너가 가장 싫은 존재야 아빠라 부르기도 싫어 미친놈
383 이름없음 2019/07/06 01:09:28 ID : SK7tjtfO8rt 0
내 옷 좀 마음대로 버리지마세요 니 옷 아니잖아요 내 옷이잖아요 물어보고 버려요 좀 씨발 그냥 옷 올려놨는데 버릴려고 올려놨다니욛 ;; 뭘 입던 말던 내 마음이니까 상관하지 마세요 남녀차별하는 것도 씨발같은데 옷이나 사주고 그딴 말 하던가 사주지도 않으면서
384 이름없음 2019/07/06 15:36:58 ID : ja5U0oK6i4L 0
여자는 외모도 경쟁력이라고?우리집은 딸부자라 술먹을 때 안 심심하겠다고??실ㅈ새끼들아 아가리 좀 여물어봐;;지나가는 여자 몸평 ㅈㄴ하는 너네는 ㅆㅂ 170도 안 되잖아;;거울 좀 봐 개ㅂㅅ들아ㅗㅗ삼촌놈들 다 뒤지면 ㄹㅇ 탭댄스 조지게 출 수 잇음ㅅㅂㅅㅂㅅㅂ
385 이름없음 2019/07/06 17:30:44 ID : 5bDteNAoZim 0
고맙다. 점점 나아지고 있었는데 별 것도 아닌 걸로 과민반응해서 다시 급나빠지게 해서. 미안하다. 이 나이 먹도록 돈도 못벌고 들어갈 곳만 많아서. 그러게 금수저 다이아수저도 아니면서 장애아는 왜 낳아놓고 지랄이야.
386 이름없음 2019/07/06 17:41:06 ID : 5bDteNAoZim 0
씨발 방에 멋대로 쳐들어오지마 우는 거 보고 또 ㅈㄴ 귀찮게 할 거 잖아ㅡㅡ 배고프면 저녁 일찍 먹고 싶으면 그냥 혼자 먹든가 왜 나까지 강제로 끌고 가?
387 이름없음 2019/07/06 19:17:47 ID : o7AlDuk5V9g 0
억지로 디저트까지 먹으러 밖으로 끌고 가는데... 그래 긍정적으로 봐서 사이가 가까운 거라고 생각하자...
388 이름없음 2019/07/06 19:42:13 ID : o7AlDuk5V9g 0
억지로 같이 외출 나가게 해놓고 내 말은 안 듣거나 동문서답이거나 단답이면 어쩌자는 건데
389 이름없음 2019/07/06 21:33:21 ID : 5bDteNAoZim 0
상처 그렇게 줘 놓고 이젠 헷갈리게 하네. 풀린 거면 확실하게 풀고 아님 내비두지 짜증나게 뭐하는 건지 덕분에 상처만 더 곪게 생겼네😡
390 이름없음 2019/07/06 22:23:23 ID : 5bDteNAoZim 0
10년 가까이 된 일이긴 한데. 자퇴하고 난 후 내가 자살하고 싶다니까 지야말로 자살하고 싶다고 지랄하네? 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에서 위로해줘도 모자랄 판에? 딸 편 한 번 못들어주는 주제에 무슨 자격으로 당신이 자살을 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9/07/06 22:26:14 ID : 5bDteNAoZim 0
내가 죄인이야? 잘한 건 없지만 그게 그렇게 받아들여질 일이었어? 나보곤 과민반응하지 말라면서 내로남불 쩌네. 하긴 종두득두 종과득과지 ㅋㅋㅋ 울면서 빌고 각서까지 쓰고... 뭔 지랄코미디인데 ㅋㅋㅋ 나도 병원만 아니면 그냥 올라갈 수 있어ㅗㅗ
392 이름없음 2019/07/07 16:24:52 ID : 5bDteNAoZim 0
이제 당신들한테도 거리를 좀 두려고. 실망이 크다. 그만큼 상처받았으니까.
393 이름없음 2019/07/07 16:54:34 ID : 5bDteNAoZim 0
좀 풀리나 싶은 타이밍에 또 별 것도 아닌 걸로 화를 내서 또다시 닫히게 만드네.
394 이름없음 2019/07/07 16:55:17 ID : 5bDteNAoZim 0
뭐? 내가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소질이 있어? 난 열심히 했는데 그게 할소리야?
395 이름없음 2019/07/08 21:12:41 ID : E8mJSLe46jf 0
아 그냥 신경 좀 꺼줬으면 좋겠다
396 이름없음 2019/07/08 21:29:19 ID : o6mFck66rwF 0
자기들이 과거에 한 짓 기억 못하고 아예 없었던 일인 척 지금의 내가 비정상인 척 발뺌하고 몰아가는거. 그냥 이젠 다 싫어 도망가고 싶다
397 이름없음 2019/07/12 22:39:46 ID : 4E05XwINBwK 0
어휴 시발 또 싸우네 진짜 싫다 나가버리고 싶어
398 이름없음 2019/07/12 22:41:30 ID : 4E05XwINBwK 0
진짜 어쩜 저리 역지사지가 안되는거지?? 존나 앞뒤 꽉 막혀서 말도 안통하고 제3자까지 답답하게 만드네
399 이름없음 2019/07/12 23:19:16 ID : 4E05XwINBwK 0
시발 사람 존나 짜증나게 만드네 제발 닥쳤으면 좋겠어 아가리 다물었으면 좋겠다고 대화는 커녕 말 한 마디조차 나누기 싫게 만들어 진짜 있는 정 없는 정까지 싹 다 떨어진다
400 이름없음 2019/07/12 23:21:17 ID : K7tbjuk04K5 0
1
401 이름없음 2019/07/12 23:21:21 ID : K7tbjuk04K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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