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스레더들 중 일부 과몰입충들 깐다 (6)
2.전남친 까는 스레 (3)
3.다한증 깐다 (16)
4.괴담판에 상주하는 분탕주작무새틀딱괴돌이들 깐다 (16)
5.2차창작 가이드라인 안 지키는 놈들 깐다 (7)
6.. (28)
7.가족.친척 등 혈족 까는 스레 (1000)
8.포켓몬스터 따라큐 편애 깐다 (19)
9.여우 까스레 (통합) (4)
10.교육부 좀 까자 (12)
11.못생긴 사람이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 싫어하면 뭐라하는거 깐다. (2)
12.좋은 게 있으면 꼭 나눠가지라는 말 깐다 (2)
13.일부 극성 라이트 팬 통합 까스레 (1)
14.너무 심한 웹툰 검열 까스레 (23)
15.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을 깐다 (4)
16.나쁜년 (2)
17.분쟁일어날만한 레스쓰는 애들 깐다 (2)
18.망할 netio.sys 깐다 (1)
19.ㅍㅁㅋㄹㅅ 브랜드 깐다 (2)
20.자기 주변에 피코(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놈년들 생각나면 한 번 까보자 (1)
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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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로어
2019/01/01 01:34:08
ID : y7zgoZdwmla
0
접혀랏
조까튼 가족, 친척등 혈족을 까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03
이름없음
2019/01/01 01:46:34
ID : INvzTPcq2E6
0
동생새끼 말 개싸가지없게해 버릇없어
다쳤다길래 왜다쳤냐고 물어보니까
다짜고짜
이런상황이면 닌 안다치냐? 이러면 사람이 다쳐~ 다칠수밖에 없어
이러는데 상대방 비하하는거부터 시작해서 무시하질 않나
개싸가지없어
204
이름없음
2019/01/01 05:22:25
ID : PjAqlA41Ci1
0
이런 스레 있구나 너무 반가워,....나는 오빠 진짜 죽었으면 좋겠어. 오늘 오빠가 죽겠다고 난리 쳤는데 칼 있는 선반 앞에 서서 막으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니가 개새끼인거 알면 걍 뒤지던가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제발 집 나가줘. 이제 니 성인이잖아.
205
이름없음
2019/01/03 23:40:05
ID : LfcLf9cnDuq
0
술 좀 그만 먹어요
지친다고 이제
사실 한참 전에 지쳤어
제발 쳐자
206
이름없음
2019/01/18 02:06:06
ID : ldvdCqjirzf
0
언니랑 따로 살고 싶다
자기가 먼저 7~8년 전에 대화 끊어놓고 왜 나한테 그러는거지?
207
이름없음
2019/01/18 02:50:03
ID : MnTV87dWmE9
0
진짜 애미뒤진년이라는 말을 듣는게 소원이다.
씨빨 내가 어? 당신때문에 어떻게 살았는데
당신 그 좆같은 기분 하나로 사람 이리저리 끌고다니고
사람 억압하고
당신이 한 희대의 망언은 '네가 잘못한 게 있으니까 애들이 괴롭히지'
툭하면 나한테 아빠 뒷담까고 그냥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쓴거네
거기다 당신 옛날 폰에 웬 남자 자ㅇ영상하고 당신이 가슴깐 사진도 있더라? 당신이 자ㅇ하는 영상도 있고 음ㄹ한 대화하는 챗방 스샷도 있고 이 창년아 제발 적어도 옛 정이 있어서라도 나가뒤지라는 말 이상은 안할게 제발 우리아빠랑 이혼해 그리고 다신 만나지 말자
208
이름없음
2019/01/18 07:51:17
ID : mrhula7e2Nw
0
병신들. 동생이 자기네 회사 다니면 월급 보너스 휴가 잘챙겨줘야지 니들만 잘살면 다냐? 우리 아빠 최소 일주일에 두 번은 니네 회사 야간에 문제 생기면 전화받자마자 가서 해결하고 오잖아 그거 수당 주는거야? 좆만한 회사도 아니고 기계 이상하면 고치는 사람을 직원으로 두든가 돌아가면서 당직하든가 아님 그정도는 혼자 처리할 수 있는 급의 직원을 야간에 배치하든가. 회사 운영하는 놈이 생각이 없니? 막 굴리기 좋아서 우리 아빠 데리고 있는 거야? 월급도 좆만하게 준다고 들은 것 같은데. 월급 액수도 지랄맞은데 무엇보다 나 애기 때 돈 빌려간 건 왜 안 갚니? 나 지금 성인 됐는데? 니들은 잊고 살고 있겠지. 내가 설에 니 집 가서 니네 아버지랑 니 아들들 있는 데서 오픈해볼까? 우리 할아버지는 뭔 죄니? 아들들 50넘을 때까지 키워놨는데 손녀가 갑자기 돈 문제로 명절에 갑분싸 만들면 무슨 기분이실까. 니 새끼들 술 처먹는 거 놀러다니는 거 아껴서 20년 전에 동생한테 빌려간 돈이나 갚아 병신들아;
그리고 너희는 할아버지 자주 뵙니? 할아버지 집 주소는 알아? 대가리가 없어서 너 키워주고 장가 보내신 아버지 모셔야 하는 것도 모르는 거지? 대가리가 달려있으면 생각이란 걸 좀 해 보길 바라. 그렇게 살지 말장.
209
이름없음
2019/01/18 21:16:25
ID : INvzTPcq2E6
0
하.. 진짜 동생 이세상에서 제일 싹퉁바가지 없는건 알아줘야돼
부모님한테 예의가 없어 말투 아주 예쁘게 쓰지 곱게쓰고 ㅈㄹ 한다 진짜 지가 아주 상전이야
210
이름없음
2019/01/19 02:20:50
ID : lcpXz9inTQl
0
동생이 너무 싫다. 어떻게든 사이가 좋아져야한다는걸 알지만 어느정도 양보하기 싫은 부분이있다.
유하게 넘어가고 이해하면 속안에 일어나는 갈등이 전부 끝날 수 있는 관계인데 감정 때문에 모든걸 망친다. 나 스스로 내가 밉기도 하다.
211
이름없음
2019/01/25 11:22:18
ID : mk01fXBze0q
0
개 씨ㅣ발 미친동생년 존나 집에서 지가 존나 위에있는줄알아 개 썅년이진짜 언니랑 존나 등급또깥나 지들끼리 쳐노노 ㅠㅠ존나 시비걸지말래 개지랄 알지도 못하면서 둘째는서러워서 집 나갑니다 총총 앱창개썅좆그튼년이 함잦대바야 대가리에 뇌들어오나
212
이름없음
2019/01/25 16:34:43
ID : ulijg0k2k9v
0
아빠..평소에는 잘해주시고 자랑스러운 아부지지만...ㅎ
졸라 가부장적이고 친구 사진 볼때마다 얼평 졸라하고 '집안일=무조건 여자가'라는 사고방식에다가 자기랑 다른 의견내면 무조건 말대꾸로 판단하고 분조장에다가 빡치면 손부터 나가고 특히 극심한 호모포비아다..너무 심해 퀴어들에 대한
욕 수준이 지나쳐ㅠㅋ
정말 그럴때마다 개때리고 싶다
213
이름없음
2019/01/28 20:59:57
ID : 9ApdSGnyFjv
0
좆같은 언니년. 나가 뒤져버려. 개같은 년이 아니라니가 몇번을 말해야 알아 쳐먹울거야? 진짜 죽고싶다. 우리 가족 다 죽여버리고 자살하고 싶다. 나 빼고 니네들끼리 소고기 먹으니까 좋냐? 나 깨우는게 그렇게 힘들어? 씨발련들아. 제발 그냥 날 죽여줘. 나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칼로 수천번을 찔러서 못알아보게 하고싶어. 죽여버리도 싶어. 다같이 뒤지면 안될까? 제발 죽어줘. 너넨 나 신경도 안쓰잖아? 언니년 니가 제일 싫어. 항상 니 맘대로 되길 원허지? 좆같은 년. 지 생각만 하고. 맘대로 안되면 소리 지르고 씨발련. 널 먼저 죽여버릴 거야 개같은 년아
214
이름없음
2019/01/28 21:16:38
ID : yY3u9zbzXxT
0
오빠! 죽어주라!
215
이름없음
2019/01/28 22:14:04
ID : IHu2nu07f9i
0
개 병신같은 친척 같이살기 존나 좆같네
중딩때는 바퀴벌레나오는집 고딩때는 개미나오는집
이젠 6개월 잠시 얹혀살려니까 진드기가 산댄다
이새끼들은 집 이사할때 뇌를 꺼내놓고 하나?
꼭 당해봐야 알아? 좆같은 아비는 지가 지입으로 6개월만 아빠랑 지내자 해놓고 친척집에 맡겨놓고 집구석 참 잘돌아간다 그치?
216
이름없음
2019/01/28 22:25:59
ID : mq6nPeK3Vap
0
아빠 개짜증나... 자가 이성적이라고 해놓고 제일 감정적임 심지어 나 쓰느도중에도 화내는거 실화? 진짜 개 좇같다
217
이름없음
2019/01/29 00:37:23
ID : dA0rbyE4FgY
0
맘: 너 친구 OO이는 학원 안다녔대?
나: 엉 그렇다드라
맘: 걘 너보다 덜들어갔네 효도했구만
나: (기분존나나쁜데 재수생이라 존나 죽치고앉아있음)
218
이름없음
2019/01/29 01:46:54
ID : cFeFeGpRyFc
0
술좀그만먹었으면좋겠다
219
이름없음
2019/01/29 10:12:22
ID : dA0rbyE4FgY
0
아 존나 너무해~~~~~~~~~~~~~~~~~~~~~~~~~~~~~나한테 대학시험 결과 보지말고 봐도 나한테 알려주지말라고했는디 기어코 내가있는방에 와서 내 옆에서 대학조회해봐야하냐고~~~~~~~~~~~~~ 아니 그냥 조용히 보고나가면 여기 오지도않음 보고나서 아이고 어쩌냐...........<<<< 이거뭐임 개빡쳐진ㅋ자 영원히보지말라는것도 아니고 딱 하루만 미뤄서 보면안돼???????????
220
이름없음
2019/01/29 20:54:42
ID : 4E05XwINBwK
0
ㄱㅅ
221
이름없음
2019/01/29 23:29:55
ID : rAnPg1wmpTR
0
내 동생년을 까볼게
내가 니가 싫어서 죽이고 싶을 적에 마음 접고 잘해줬더니 기어오르네
넌 되고 난 안된다고? 이 미친년아?
꼰대같은 부모라 이때까지 힘들었다고?
근데 왜 그걸 나한테 지랄이야
너 혼자 힘든거처럼 얘기하는데
니가 감당못해놓고 왜 내앞에서 지랄이야
경찰에 신고를 하던지 집을 나가면 될것이지
니가 상황 이용도 못하고 용기도 없는 주재에 왜 내앞에서 지랄이냐고
이번에 대학부터서 올라가면 차에 치여 죽던지
옥상에 뛰어내려 죽던지 강간을 당하든, 아 이건 귀찮아 지겠네
그냥 죽어. 될수있는대로 넌 그냥 재수없게 죽었으면 좋겠어
마치 명줄이 여기까지인것처럼
제발 집 좀 나가라. 내 앞에 얼굴 들이밀지 말든지 죽던지
칼들고 머리부터 쫙갈라서 죽여버리고 싶은데
이 정도로 할게. 죽어 제발
222
이름없음
2019/01/30 13:54:06
ID : 1g7uq0mmnvf
0
아니,,,, 친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카톡좀 보내지 마세요 답장하기 싫음 읽기도 싫고 게임메세지도 보내지 마세요,, 왜자꾸보냄?
친척,,,, 아 ㅣㅅ발 엄마가 맘대로 내번호 알려줘서 존나 삭제해두 그사람 폰에 내번호 저장되어있는지 추천친구에 자꾸 뜸ㅋ,ㅋㅋㅋ,ㅋ 시발,, 꺼졌으면;
223
이름없음
2019/01/30 15:19:56
ID : 6ryY5O4JTVa
0
씨발 언제죽어? 얼른 보험금이나 주고 사라졌으면
224
이름없음
2019/01/30 16:12:23
ID : 2FdA45cFdDy
0
제발 술 먹고 다 이해한다는 듯이 말하지 마
225
이름없음
2019/01/30 17:15:24
ID : bxwqY2oHDxW
0
이복오빠 새끼 진짜 날잡고 흠씬 두들겨 패고 싶음 이새끼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오피 다님 허구한날 월세 안내서 쫒겨나서 내 자취방으로 쳐들어옴 미친새끼 그리고 내가 좀 무리해서 디게 큰 원룸을 구했어 사모예드랑 말라뮤트랑 세퍼드랑 고양이를 각각 한마리씩 키우거든 근데 나 없을 때 사람 불러서 문따서 우리집 야옹이한테 사람 음식 이상한거 억지로 먹여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임 시발 새끼 그리고 셰퍼드도 나 없을때 데리고 나가서 공원에 놓고옴 씨발 전단지 만들어서 겨우 찾았음 존나 죽여버리고 싶음
226
이름없음
2019/02/03 00:24:28
ID : rcMrteMmE3B
0
왜 치매라면서 자꾸 술취해서오고 옆에 다니는 친구라는사람은 알면서 하나도 안말려 미칠것같아
227
이름없음
2019/02/03 22:41:26
ID : DuoFinRA3Vf
0
돌았네 신고해도 가족이라 안되나? 난 이복이라는 시점에서 가족취급 안할듯
228
이름없음
2019/02/04 19:53:39
ID : vfQk643U1yL
0
아니 시발 하루라도 남탓을 안하면 죽는것도 아니고 이젠 하다하다 밥솥 안되는거까지 내탓을 해야겠냐??? 아니 시발 지금까지 멀쩡한 밥솥 고장났다 ㅇㅈㄹ 하면서 3개씩이나 버려놓고 반년전에 샤로산걸 어제 또 치움ㅎㅋㅋㅋ 딴집에서 받아왔다고ㅋㅋㅋ ㅇㄴ 내가 걍 쓰던거 쓰자니까 지가 빡빡 우기면서 받아온건 쓰겠다 해놓고 오늘 나한테 와선 밥솥이 안된대ㅎㅋㅋㅋㅋㅋ 나도 잘 모르겠다니까 난 너믿고 이거쓴건데 니가 모르면 어떡햐냔다 누가 쓰랬냐고 남탓 오져 니 작은아들 알콜중독인거 큰아들 사업말아먹은거 엄마 니들때문에 개빡돌아서 나간거까지 내탓하시니까 속 존나 편안하시겟어요 그래놓고 밖에선 손주 사랑하는 할머니인척 하고 동정받고 도움받으니까 좋으시죠? 와 시발 진짜 뭐만하면 화풀이에 남탓하느라 나 쥐뜯어놓고 하다하다 동생까지 건들여ㅋ 아니 이제 13살 된 애가 뭘알아ㅡㅡ 지가 멋대로 남의물건 버리고 부수고 망가트리고ㅋㅋㅋ 핸드폰에 물까지 처부워놓고 남탓하는데 누가 빡이안돔? 제발 부탁이다 니 잘나신 작은아들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거랑 술처먹고 지랄하는건 니가 오냐오냐해서 그런거니 니가 책임지고 나한테 화풀이하지마라 진짜 죽여버리고싶으니까
229
이름없음
2019/02/05 07:49:24
ID : 5gmNArAlyIF
0
ㄱㅅ
230
이름없음
2019/02/05 15:32:51
ID : 3O3wnu79cq6
0
엄마 아빠 제발 싸우지마요... 엄마 맨날 아빠욕 하는 거 듣기싫어 너무 아빠도 술 그만 마시고...
231
이름없음
2019/02/05 15:37:43
ID : huoHCo5cMnX
0
저새끼는 내 직장도 뺏어간 주제에 뭐만하면 더치페이 하라고 그러냐 더치가 아니라 나 파산시키고 싶은거겠지. 지 입으로 지껄였잖아. 내 통장잔고 0원으로 만드는게 목표라고. 지랄났네 저딴것도 결혼이라고. 저걸 덥썩 줏어가주는 여자도 여잔데 저새끼는 좀 죽어야 인류공헌에 이바지할거같다. 저새끼가 했던말 생각나네 "니가 하는게 뭐가 있어 거지야"라고. 니가 먹고 자고 싸고 했던 생활비 내가 메꾸고있었다 배은망덕한 새끼야. 이 새끼는 아예 태어나기전에 갈아버려야했어 벌레같은 새끼. 근데 이거 몇글자 제한인지 몰라서 일단 여기까지 쓴다
232
이름없음
2019/02/05 22:11:44
ID : QtwK0k8lwmq
0
개씨발 좆같은 새끼들 나가뒤져라 시발 앞으로 내인생에서 접점이라고 1도 없었으면 좋겠다 시발 개같은거 싹다 인생 망치고 뒤져라
233
이름없음
2019/02/05 23:19:09
ID : nU2Mjhf9a3x
0
으아아아어 존나 짜증나네 아니 씨발 돈 주고 설날에 힘들다고 안오는개 씨발 말이돼냐고 아니 썅 울엄마가 씨발 니네 직원이냐 돈 주고 안오게??아우씨 존나 빡치네 아 그리고 작은 할망구들은 한것도 없으면서 힘드네 어쩌네 지랄ㅋㅋㅋㅋ으아아아 존나 빡치네 아니 그리고 할머니는 우리 엄마 좀 쉬게 하세요 어이가 아리마셍이넼ㅋㅋㅋㅋ제발 울엄마 쉬게 해주세요 한번만 더 힘들게 하면 조용한 손녀 밥상 엎어버립니다^!^
234
이름없음
2019/02/08 11:07:11
ID : vzQpRu9Aqlz
0
동생~ 아무리 한 지붕아래 같이 사는 언니라 해도 물건 말 없이 건드리지 않는게 도리 아니니~? 물건 몰래 가져다 쓰고 갖다놓아도 다 티 난단다~ 발뺌해도 소용 없다~ 그리고 물건 몰래 가져가거나 네 가방이나 필통 속에 숨겨놓지 마라. 언젠가 다 발견되게 되어있다~;; 그리고 내 라이너 펜이 네 필통 속에서 나왔었는데 그건 뭐였니~?
235
이름없음
2019/02/08 11:09:01
ID : 3wnxu5V9cmq
0
애비야 걍 때려라 ㅅㅂ 하도 지랄하다가 술 안마시면 잘해주니까 착각 오지게 하잖아ㅜㅜㅋㅋㅋㅋㅋ 차라리 니가 오지게 때렸다면 경찰에 신고라도 하지 왜 이렇게 애매하게 굴어 빡치게 머갈 후린다 진짜
236
이름없음
2019/02/08 19:05:10
ID : oFimE1dzTQl
0
부모 시발년들 욕 쳐듣기 싫음 지들부터 욕 하지나 말지 시발 존나 쳐죽여버리고싶네 남아선호사상 가부장제 시발 좆같은 말만 쳐하니까 들을 가치가 없는거지 좀 말 같은 말을 해야 들을 거 아니냐 오빠들은 지랄해도 가만 있으면서 난 만만해보이니까 존나 지랄이야 씨발년들 주둥이 아스팔트에 갈아버리고 싶네
237
이름없음
2019/02/08 19:06:27
ID : oFimE1dzTQl
0
인생에 접점 없으면 좋겠다 학교 다닐 땐 좆같이 지랄염병 쳐하다가 내가 성공테크 탈 것 같으니까 수저 한 번 얹어본댄다ㅇㅈㄹㅋㅋㅋ 그냥 곱게 늙어 뒤지세요~
238
이름없음
2019/02/08 20:38:48
ID : k2oFio3RDuk
0
시발 난 언니가 그런다
239
이름없음
2019/02/08 21:58:48
ID : rdTWjck782t
0
맨날 집에서 틀여박혀서 아무도 안만나고 외톨이처럼 살아가면서 우리한테 히스테리 부리는거 진짜싫어
이제 그만 할때좀 됐잖아
240
이름없음
2019/02/09 13:02:40
ID : mMi067Bzasr
0
동생년 죽여버리고 싶다 ㄹㅇ
241
이름없음
2019/02/09 20:22:21
ID : xCjdzTRwoFe
0
시발 작은 아버지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 정말 약은 사람인데 최소한의 정성으로 받을 거 다 받아가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 아빠랑 할머니 빼고 우리가족 다 그 분 싫어하는데, 명절에 오면 자기 가족만 챙기고 나머지 가족들은 생각도 안하고 존나 약음. 그러고 나중에 할머니가 우리 가족한테만 혜택주면 자기네들은 왜 안주냐며 빼액. 해준게 있어야 뭘 하든가 하지.할머니랑 아빠는 자기 아들, 동생이라며 커버쳐주는 것도 존나 싫음. 진심 세뱃돈 주면 다임?언제 지가 먼저 나 놀렸으면서 내가 째려봤다고 가족들 다 있는 그 앞에서 그렇게 소리지른 것도 이해가 안되네.애초에 남이 듣기 싫은 소리를 왜 함? 엄마도 우리아빠랑 그 사람이랑 긍정적인 관계인거 싫다고 하는데,,,진짜 차라리 명절에 안왔으면 좋겠다. 보는 것만으로도 싫은 사람은 진짜 처음임.얼마나 싫었으면 그 사람이 준 용돈 그대로 가지고 있음.어릴 적에 우리가족한테 했던 행동, 토씨하나 안 까먹고 다 기억하고 있으니까 고3 졸업하고 그대로 돌려드릴거임.뒷끝 있으면 어쩔거임,이제 미성년도 아닌데.용돈 가지고 뭐라 할 수 있는 나이도 지났고.정말 기대해라, 그대로 돌려드릴 거니까.
242
이름없음
2019/02/09 22:20:09
ID : xV9gZgZbfSH
0
아빠 존나 술만 처들어가면 집안물건 다 깨부시고 나간지 1시간도 안된 엄마한테 들어오라고 소리지르고 친구분들 생일파티한다고 룸이서 술마시면 남자 있다고 의심하고 영상통화 걸고, 혼자 빡쳐서 폰던지고 강아지들은 이쁘다이쁘다 하다가도 갑자기 빡돌아서 개새끼소새끼 이지랄이고 맨날 이혼하자고 큰소리 치다가도 다음날 아침에 술깨면 없던일이고 신고들어가서 경찰 온거도 한두번이 아니고 쓸데없이 할줄도 모르면서 주식에 손대서 말아먹고 빚지고 음주운전하고 집 밖에서 큰 소리치고 미치광이 소리나면 욕부터 나온다 저인간 또 지랄이야 시발 맨날 큰 사고치고 사과하면 뭐해 당장 내일부터 술마시고 와서 지랄하고 몇달만 지나면 또 고함치고 다 깨부술거면서 시발 그리고 지폰으로 전화해도 엄마 당연히 안받지 그 전에 전화를 몇번을 했는데 나라도 안받아ㅅㅂ 그리고 내가 폰을 빌려줬으면 그냥 엄마한테 전화나 하고 씹히기나 하지 왜 내 폰배경화면 보고 욕하냐고 내가 폰배경을 뭘로 하든 뭔 상관이냐고ㅗㅗㅗ 차라리 진짜 맨정신으로 진지하게 이혼하자고 해라ㅏㅏㅏ 뭔일하는지 돈벌어서 술, 담배나 사오고 엄마가 내 등록금이나 학비 핑계를 대야 겨우 지갑 열리는데 그것도 적게 주고 진짜 쓰래기새끼
243
이름없음
2019/02/09 22:53:04
ID : ljwNuso47ze
0
동생년존나싫어그년이처먹으면치우는건나임심지어해달라는거해두면먹지도않고징징남아돌아서다버리는데그게한두번이아니라안해주면안해준다고지랄지랄하고아주지혼자염병을떨어요거기다그년지가논리적이고말잘하는줄알아서뭔말을걸면떽떽거리면서대답을좆같이하거나아예씹음근데빡쳐도난그년을뭐때린다거나할수도없어그년운동하거든나진짜맞고살아개빡쳐가끔씩그년이죽거나내가죽거나하고싶네그리고엄마한테는아빠욕아빠한태는엄마욕하는것도좆같음지가박쥐냐고간에붙었다쓸개에붙었다하게심지어가부장적인집안이라아빠앞에서는찍소리도못하고착한척오지게해대서나만동생못살게구는나쁜년됨집나갔으면좋겠어지금걔한테들어가는쓸데없는돈만아껴도나교정할수있을텐데학원다닐수있을텐데그년때문에아무것도못하잖아난그년이너무증오스러워그년은진짜추악한년이야친척들이든누구든다그년이착한줄순수한줄알더라난진짜힘들어집에서뭘하려고하면그년은방해나처해대고나한테는부모도맨날잘안대해줌첫째니까알아서하래집안일도내가자주하는데난첫째니까해야된데이게말이된다고생각하는건지짜증나전에는내일기장도봤어내가욕한거다읽었겠지그뒤로찔리지도않았나봐똑같이지랄하더라진짜너무힘들고짜증나스트래스받아서죽어버릴거같아학원하나도안보내주면서나보고2등급받았더니공부못한다고나는대학도못갈거같다고그냥공장이나가라더라난내가하고싶은일도있는데진짜거지같아다환멸나
244
이름없음
2019/02/10 01:59:59
ID : hurbwtvx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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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고모? 라고 해야 되나 그 분이 엄청 나쁜 분은 아니신데 아들 딸이 한명 있고 아들은 나랑 동갑이거든?
그리고 서울쪽 대도시에 살고 계셔
나는 친모가 무책임해서 이혼하고 아빠, 조부모님이랑 같이 시골에 살아
그런데 그 고모분이 나랑 대화할 때 보이는 은근하게 무시하는 언행이랑 그 말투가 너무 싫어.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고 여기가 시골이라도 오히려 대전 살 때보다 행복한데 그걸 무시당하는 기분이야
무자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싢은 건 싫은 거야. 서울 부심 부리는 걸로 밖에 안 보여.
나한테 상냥한 말투나 태도를 보여도 상냥한 척이라고 느껴져.
그게 미안하고 죄책감 드는데 그 와중에도 이 사람이 미워.
내가 이런 나쁜 생각을 하게 만들고 누굴 싫어하게 만든 이 사람이 조금 원망스러워. 나는 누구든 싫어하고 싶지 않았어
어릴 때 명절에 와서 당했던 일인데 나는 머리가 나쁜 편이 아니었거든. 요람에 있던 시절까지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이 사람을 볼 때마다 이 일이 떠오르고, 고모를 미워하고, 나를 자책하고, 날 이렇게 만든 고모를 미워하고, 반복이야. 이게 너무 싫어
245
이름없음
2019/02/10 17:12:52
ID : fdWlxA2Mr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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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년 죽여버리고 싶다
246
이름없음
2019/02/12 19:32:00
ID : 3Ve3O2smH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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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47
이름없음
2019/02/13 13:31:54
ID : vzQpRu9Aq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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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수도권에 사는 사촌동생들아;;;; 제발 지방에 사는 친척들 무시하지 마라;;;; 지방에 산다고 무조건 그 지역 사투리 한다 그래서 사투리로 싸우는 영상 보여주고 우리 생각났다면서 한번 흉내 내 봐, 한번 싸워 봐 이랬던거 얼마나 짜증 났는지 너네들은 모를거다. 동물원의 원숭이도 아니고;;;;
248
이름없음
2019/02/13 23:50:23
ID : INvzTPcq2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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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새끼 나 있는데 대놓고 앞담깜 개새끼 ㅡㅡ 잘난것도 없는게 지가 대단한줄아나봐
나도 뭐 잘난거 없지 그건 인정해 그래도 지 윗사람이잖아 내가 뭘하던 지가 무슨 상관이래? 나도 지한테 뭐라 안하는데 왜 저래 진짜?
ㅈㄴ 기분 나빠 기분 나쁘다못해 기분 개드러워 진심으로...
너나 잘해 정신나간놈아
249
이름없음
2019/02/14 01:03:03
ID : tjBs67tiqlz
0
시발 동생새끼 눈알 뽑아서 갈가버리고싶다. 시발 성격도 거지같은게 사이코인줄. 마약하나 눈 존나 이상하고 시발 그년 남자들한테 몸파는 창년새끼임. 미친새끼 제발 한강가서 몸 던져서 듀ㅣ졌으면 좋겠다.
250
이름없음
2019/02/14 13:26:50
ID : AmK3Xy5gja3
0
오빠 새끼가 지 돈 훔쳤냐고 존나 화냄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훔쳤으면 덜 억울하지 건들지도 않았는데 개어이없다 어렸을땐 철 없어서 슬쩍하긴 했는데 머리 다 자란 다음엔 오빠 지갑에 손 대지도 않았는데 아 존나 개빡친다 니가 좋아하는 년이 훔쳤을수도 있잖아요 ^^ 같이 사는 년이요 씨발~~~~
251
이름없음
2019/02/15 03:03:22
ID : U3U0nzXAi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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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나도 내신 봐주는 학원 다니고 싶다고 외고 가고 싶다고 외고 가는데 1차합격은 영어 올A맞아야되는데 나란새끼는 운도 지지리없고 빡대가리라 혼자 공부 못 해 ㅆㅂ 이렇게 태어난 걸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랑 내신관리 못 하겠다고 대학 교수들도 지 아들딸들 지가 안 가르쳐 다른 사람 불러서 가르치지. 그거 씨발 엄마랑 공부하는거 스트레스 받는다고 내신 관리 해주는 학원 하나만 등록해주면 소원이 없겠는데 그게 힘들어? 힘드냐고 영어책 읽는 개비싼학원은 보내주면서 왜 내신관리는 혼자하라그래 그게 나한테는 얼마나 소중한건데 외고 가서 간호사 되서 국제봉사 하는게 내 꿈이라고 그 꿈 이루는 과정을 지금 하는건데 씨발 내가 빡대가리라 나 혼자 공부를 못 하겠다고 내가 그렇게 잘난것도아니고 나한텐 진짜 간절하고 중요한 건데 이걸 왜 무시해 왜 혼자하라해 혼자 할 자신 없으니까 학원보내달라는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 주장만 내세우고 내 얘기는 하나도 안 들어줘 이젠 나도 지쳐 짜증난다고 씨발 어떨땐 엄마아빠랑 이혼하면 아빠따라갈거라는 생각도 해 아빠는 엄마처럼 생각은 하지만 내 얘기도 적당히 들어주고 그게 타당하면 보내주기라도 해 근데 엄마는 내얘기도 안들어줘 내가 빡대가리라 그게 안된다고 씨발. 제발 진짜 내 간절함 들어줘 부탁이야 빡대가리라 미안 내가 죽을수도 없고 악착같이 공부하는게 살길인데 그리고 내 꿈인데 씨발 쫌 공감좀 해주라
252
이름없음
2019/02/15 15:45:03
ID : beE3xzTTXAp
0
제발 그만때려 좀
253
이름없음
2019/02/19 20:21:30
ID : 59a8lzXzgpg
0
갱신
254
이름없음
2019/02/21 23:15:21
ID : mlbeK1wk7at
0
왜자꾸꼽주고지랄이여 미친년ㅅ.ㅂ.시밯씨~~발
255
이름없음
2019/02/22 12:43:14
ID : ljwNuso47ze
0
좆같은 동생새끼뒤졌으면 좋겠다 처먹는거말고 하는게읎음~ 병신새끼가 밥 조금주면 지랄하는데 지가 달라는데로 많이 주면 또 안처먹어서 징징남아돌고 후팔련이 뒤졌으면좋겠다 근데 그새끼 친구없어서 지보다 나이어린애들이랑 노는거 ㄹㅇ 개한심해 지 또래애들 친구없어 전에 엄마얼굴에 침뱉고 지랄함 꼴에 같잖게 운동한다고 유세란유세는 다떨어 공부 1도안하는건 팩트구~ 그러면서 말할때마다 지말만 맞는것처럼~ 피씨한척오지게하고~ 정색하는척 오짐 이제 중학교올라가는 년인데 친구없었으면좋겠다 지나가다 처맞았으면 좋겠어
256
이름없음
2019/02/22 14:26:52
ID : TRBhwGrby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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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아진심; 갑자기방에존나처들어와가지곤 지랄하길래 아머해;나가 이랫는데 너 또 워마드하지 ㅇㅈㄹ;;ㅋㅋ 조까쇼~ 안해~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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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3 19:13:25
ID : DuoFinRA3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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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고 그냥.. 평생 얼굴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다
나힘들때 기댈수 있는 존재도 되어주지 못한 부모
오히려 나 힘들게 하고 빨리 갈수있는 길 빙빙 둘러가게 만들고
뭐하나 할때마다 발걸고 넘어뜨리는 부모
항상 못난 모습 안좋은 모습 다 보고 살아서 그냥 인연 끊었으면 좋겠다
258
이름없음
2019/02/23 19:21:27
ID : DuoFinRA3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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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 여행가는데 전화와서 재밌게 놀고왔냐니 대뜸 빚졌다는 얘기하며 부담주고
부모한테 손벌린 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뭐하나 할때마다 본인들이 나서서 오지랖부리며 가로막고 대화해보기도 전에 안돼부터 튀어나오고 소리지르는게 일상
실컷 성질부리다가 잠잠해지면 나더러 대화를 안하려 한다니 어쩌니
항상 똑같은 패턴이지만 정작 부모는 니가 기억이 이상하다며 역으로 까내리기 바쁘고 콧방귀뀌고 개무시
이런걸로 온갖 상처줘놓고 내가 뭔갈 이루면 본인들 덕으로 돌리고 다른집 애들은 부모한테 뭔선물을 했다니 별에별소리 다하며 금전요구
진짜 지친다.. 개같다 좆같다 내가 선택한 부모도 아닌데 왜이렇게 살아야하지
259
이름없음
2019/02/23 19:25:17
ID : DuoFinRA3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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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나 지금이나 기댈 수 있는 대상도 아니고 날 보호해준 적도 없고
이젠 짐처럼 느껴진다
오빠도 진작부터 부모랑 연끊으려고 하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늙고 병들어가는 부모 그냥 두면 자식들만 욕먹으니
세상 참 ㅈ같네
260
이름없음
2019/02/23 19:28:38
ID : DuoFinRA3Vf
0
오랜만에 집에 와서 가족들 모이면 편하다거나 그립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든다
내잘못도 아닌거 무슨 일만 생기면 엄청 큰일이란듯이 소리치고 두들겨맞고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던 어릴적 남들보다 생리 일찍 했다고 두들겨맞고 운적도 있고 가방에 넣었던 지갑 도둑맞았는데 오히려 나더러 잘못이라며 또 혼내고 왕따당한것도 내탓이라고 화내고 때리고
그런 기억밖에 안떠오른다
기괴하고 비정상적인 집안이라는 생각뿐이다
261
이름없음
2019/02/23 19:32:13
ID : DuoFinRA3Vf
0
차라리 형제자매랑 사이 안좋았으면 안보고 살면 되는데
이런 부모 밑에서 태어나면 부모 죽을때까지 온갖 고생 다 해야할거고..
좀있다 집에 인사올 애인한테도 보이기 부끄럽고 싫다
머리텅텅빈 소리부터 별이상한소리 씨부려댈까봐 너무 싫다
262
이름없음
2019/02/23 20:13:01
ID : eFgY2rhxO9A
0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아들을 5개월간 입원시키에 충분하셨습니까?
263
이름없음
2019/02/23 22:05:20
ID : fU0nDs7at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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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이름없음
2019/02/26 14:58:56
ID : 3Ve3O2smHCo
0
갱신
265
이름없음
2019/02/27 00:14:01
ID : i4HwpU1vd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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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기대하는건없다
사랑도 금전적지원도
외롭고 공허해
266
이름없음
2019/02/27 02:25:40
ID : NwL802q2Fdz
0
앤만치 싸워라 씨발거
267
이름없음
2019/03/02 16:13:02
ID : 59a8lzXzgpg
0
갱신
268
이름없음
2019/03/02 23:14:53
ID : 4E05XwINB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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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술 좀 그만 마셔
진짜 정떨어진다..
269
이름없음
2019/03/03 21:00:10
ID : Alxu8mNupQl
0
진짜 애미 나가디졌으면 좋겠다
270
이름없음
2019/03/03 22:07:25
ID : ljwNuso47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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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시발년
내동생은정말시발년이다 그년 머리자른것도 내가치우고 그년이 버린것도 내가 치운다 그년은 이제 중학교간다는데 방까지 같이쓰랜다 그년은 존나 시끄러워서 공부를할수없다 좆같다 그년이 나가 뒤져버렸으면좋겠다 그년만 없었어도 난 행복하게 살수있었을거다 그년은 이제 중학교간다고 교과서 과목 진짜 별 쓸데없는것도 다 엄마한테 물어본다 근데 엄마도 잘몰라서 나한테 까지 물어보는데 정말 짜증난다 애초에 그년하고 난 다른학교인데 내가 어떻게아는가 심지어 학년도다른데 그래놓고는 나보고 일부러 가르쳐주지않는다면서 내욕을할것이다 좆같다 난 그년 목소리도듣기싫고 가까이있으면 온몸에 소름이돋는거같고 혐오스럽고 미쳐버릴거같다 그런년은 하루빨리 사라져야한다 재밌는건 그년이 중학교배정이 5지망까지 떨어졌다는거다 그래서 친구가 없다고 한다 그년이 갈 중학교에 아는애들이 있다면 그년 왕따시키라고해야겠다 그년은 이제 학교갈때 좀 멀리가야할텐데 그 먼길가다 뒤져버렸으면좋겠다 뒤져버려도 난 그년에게 인사조차 하지않을것이다 그년은 내가하려는일마다 족족 방해를하는 악독한년이다 그래도 내가 아는사람이 갑자기 죽으면 나에게 혼란이 올수있으니까 그냥 집나가서 영영 못돌아오면좋겠다 내눈앞에서 없어졌으면좋겠다 애초에 내가 외로울거라며 동생을 낳은 부모님의 큰오산이었다 그년이 있어도 난 외롭다 부모님은 그년을 더 좋아하시는것같다 그년이없었으면 난 행복했을거다 그년은 도둑질도 한다 내돈이 사라진다 그래서 기록해놓았고 부모님에게도 말했지만 그저 내가 돈을 잃어버린게 아니냐 왜 남탓을하느냐 라는 말만 돌아온다 난 그년이 정말싫다 그년은 죽어마땅한년이다 다른사람이 나대신 실행해주면좋겠다
271
이름없음
2019/03/04 00:10:03
ID : E8kts1ilva5
0
아니 161에 49 살찐거야? 아니잖아 근데 아빠는 운동하는거 뭐만나오면 ㅈ우리 **이도 저런거 해야하는데 살빼야지 왜이리 뚱뚱해는 기본이고 허벅지 터치 왜해 엄마는 왜 여기서 더찌면 보기싫다 이지랄이야?? 어이없어 살은 당신들이 더 찌셨어요 나는 정상이라고 떠요 근데 당신들은 비만이라고 뜨잖아 내가 저런 부모배에서 나온건가를 생각 할수 있을정도로 다르잖아
272
이름없음
2019/03/05 00:32:26
ID : fU0nDs7attf
0
죽어버려
273
이름없음
2019/03/05 12:54:06
ID : a5O2nu1g2JO
0
병신새끼가 진짜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업해야되냐? 아니 지는 존나 고등학교도 짤려서 중졸밖에안되는 새끼가 아는척은 존나해 적어도 난 알바하면서 부모님한테 손은 안벌리고 있다 병신새끼야 근데 넌 뭐냐? 알바도 안하면서 부모님한테 손이나 벌리는 새끼가 누구한테 지랄이야, 니가 한달에 엄마한테 가져가는 돈만 백만원인데 시발 그리고 미친놈이 대화를 하자고? 니새끼랑 대화안하는 이유알려줘?? 다짜고짜 한심한새끼 이지랄하면서 지말만 맞다는 듯이 쳐 말하는데 내가 니랑 왜 대화해야하냐? 시발 진짜 난 니가 뒤져도 눈하나 안깜빡할꺼다 병신새끼야 그러니까 좀 죽어줄래? 시발
274
이름없음
2019/03/07 00:15:06
ID : cnCi7ats2sp
0
존나 죽여버리고 싶다. 맨날 내 탓 내가 태어나서, 내가 잘 못 해서. 하,,, 나보고 어쩌라고;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 우리 엄마 존나 불쌍하다. 난 그런 남자새낀 죽어도 안 만난다. 뒤져라 걍
275
이름없음
2019/03/07 11:21:14
ID : yFii5SK3XAp
0
할아버지 제 이름 좀 기억해주시면 안될까요?
276
이름없음
2019/03/08 22:55:10
ID : vzQpRu9Aqlz
0
야. 우리 집에 동거하는, 주민등록본 호적에 올라와 있는 우리 엄마 둘째 딸램 들어라. 너 혼자 욕실 쓰고 양치하고 그러는거 아니다. 누구든지 들어와서 양치 하는데 너는 혼자 쓰고 있는 듯 세면대 앞에 떡하니 서서 한 손은 세면대를 붙잡고 한 손은 양치질에 열중하고 있더라. 내가 입 안의 치약 뱉어야 한다고 비켜달라고 했을 때 너는 세면대 잡고 있던 팔만 치웠지, 그 때 좀 짜증나긴 했다. 앞으로는 학교에서 하는 것 처럼 해라.
277
이름없음
2019/03/17 20:25:12
ID : cGpRwq7wJRw
0
갱신
278
이름없음
2019/03/17 20:53:01
ID : fU0nDs7attf
0
자살할 거면 혼자 하십쇼. 왜 내가 자살까지 같이 함ㅋㅋ 죽어서까지 괴롭히려고??? 난 자살해도 혼자 자살하지 절대 같이 죽을 생각 없습니다
그리고 나도 스트레스 받는데 자꾸 나한테 화풀이 좀 하지 마.. 홧병 도져서 우리 집에서 내가 제일 먼저 죽을 거 같음
279
이름없음
2019/03/21 03:36:45
ID : jthf862Lfao
0
와씨..생각나서 스레딕몇달만에와서 이판보는데 고생들많구나 다들..하 가족이아니라 가 ㅈㅗㅈ이다 진짜..
280
이름없음
2019/03/21 23:49:37
ID : crgry3RyNs2
0
이건 좀 아니다... 같은 여자한테 성희롱 발언에다 차별이라니 지 젊은 시절에 젖탱이가 절벽이여서 질투하는 걸 수도 있겠네 가슴 크면 좋은 건데 그걸 가지고 남자들 앞에서 성희롱을 하냐 솔직히 나도 남잔데 저런 거 들으면 누구나 기분 똑같애 수치스럽고
281
이름없음
2019/03/24 13:33:54
ID : krdRxvjwK2E
0
진짜 싫다 예전 내가 어릴때까지만해도 저러면 나도 마음 불편하고 울려고도 했는데 이젠진짜 지금 나고있는 저 씨발 대성통곡하는소리 듣기도 싫어 눈물 한방울도 안나오고 아무 감정도 안들어 내가 달려나가봤자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나가봐도 관심주니까 더 지랄해대면서 울겠지 언니새끼는 내가 이러고도 가족이냐는데 , 무슨 지는 한달에 한번만 집들어오는 주제에 나한테 꼰대질이야 니가 맨날 이집에 있는 기분을 알아 ? 맨날 자취방에 살면서 해방되어있는 년이
시발 지금도 문부시기 전에 열어라 지랄하면서 서로 죽이네마네 지랄시발 저 년들은 집떠나가라 울고불고 훌쩍거리는데 진짜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들어 걍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282
이름없음
2019/03/27 16:23:33
ID : i3xzO61DxXu
0
동생 미친놈이 내 팔 가위로 찔렀어 미친거아니야 진짜 사이코같아 하는짓보면 진짜 내다버리고싶어
283
이름없음
2019/03/27 16:38:10
ID : yE4GtxTTQmn
0
아빠 우리한테 관심도 없고 돈만 벌어오면 끝은 줄 아는거 존나 싫어. 왜 우리가 작은아빠랑 사촌오빠랑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어.
284
이름없음
2019/03/27 20:03:39
ID : a782srxO9xO
0
집안문제 같은거 관심도없고 신경쓰기도 싫어 내 어린시절 불행하게 만든건 당신들인데 왜 나한테 화풀이하면서 자기만족 하는걸까 덕분에 난 과거라는게 없다 의미없어 관심도 없었으면서 자기동족 망하게 할려고 일부로 친한척하고 가식떨는 인간같은건 이제 싫다 아예 다 내가 느꼈던 고통보다도 더 배로 고통받으면서 죽었으면 좋겠다.
저번에는 날보고 피도 눈물도 없다고 말했는데 그건 당신들이야 댁들이 죽을때 웃으면서 좋아해줄게 나한테 하던것처럼.
너희들은 다른 사람에 삶을 짓밟고 망가질때에 나는 삶에 미련없이 살아간다.
285
이름없음
2019/03/27 21:49:33
ID : fU0nDs7att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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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이름없음
2019/03/30 01:02:49
ID : Fjtcq3O63Va
0
악 오빠시끼 한달이상 집에 있대ㅠㅠㅠㅠㅠ 짜증나 갑자기 와서 왜 내 생활 패턴을 막아놓냐고 이 시끼야ㅠㅠㅠㅠ 네 덕분에 독서실가야되잖아 아 진짜 싫어 독서실 아저씨 쓰레기고 집중도 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 하는 것도 없이 돈만 쓰는 식충이가 하는 것도 없이 하소연하는 거 진짜 꼴뵈기 싫다 난 오빠 낳은 사람이 아니어서 무조건 적으로 수용하고 포용하지 못하겠음 하소연 듣는 것도 한계가 있지 유치원생도 아니고 맨날 찡찡찡ㅠ 니 볼때마다 니처럼 되지는 말아야지 다짐한다 이 시끼야 진짜 싫어 아 가출하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가서 오빠라는 사람 볼 바에는 그냥 학교에서 24시간 공부하는 게 낫지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싫어
287
이름없음
2019/03/30 20:15:57
ID : fU0nDs7attf
0
그래서 감옥 언제 감
288
이름없음
2019/03/30 20:34:52
ID : 4GsnSE8mLbD
0
니들은 나 키워준 것 같고 돈 쓴 것 같겠지만 그 돈 다 언니한테 간 건데 착각하지 마라 썅놈들아; 그냥 씨발 애미 애비 다 뒤져서 보험금이나 줬으면; 아, 빚은 다 갚고 뒤져라
289
이름없음
2019/03/30 20:35:36
ID : 4GsnSE8mLbD
0
니들 다 뒤지면 보험금 다 쓰고 언니 포함 친척 다 죽여버리고 나도 자살 할 거다 말리지마라 씨발; 다 니들이 잘못한 거니까
290
이름없음
2019/03/30 21:58:20
ID : 8jbjwILfdVg
0
아 친할아버지 존나싫어;; 못봐서 인사 안한거가지고 대놓고 꼽준다ㅅㅂㅡ 친할아버지도 아니면서 뭐만하면 지랄하고 친할머니는 시발 엄마한테 꼽주고 시발 그리고 무슨 강아지고양이를 좋도 아닌것처럼 말함; 하 전에 키우겠다고 데려온 새끼고양이 문단속 잘못해서 도망친 것부터 시작해서 별 이유도 없이 맘에 안든다고 다른데 보내버린 애들 명단 뽑으면 시발 책한권 낼수있겠다 고모는 만날때마다 생리하냐고 지랄떨어:;환멸난다 환멸나 내 나이가 시발 17인데 아직도 생리타령하냐고ㅡㅠ 것도 가족 다모인대ㅣㅔ서 ㅅㅂ 고모부쪽 이름모를 할아버지 색한 만날때마다 지얼굴 그려달라하고 시바 미술전공하는애들 진짜 할머니할아버지한테 미술얘기 꺼내지마라 그동안 내가그린그림으로 전시회열수있다ㅡㅡ 그애미에 그아들이라고 아빠새낀 염병 진짜 나가죽었음 조켓다 하 시발 진짜 친가쪽 가족들 꼴보기싫어
291
이름없음
2019/04/07 22:29:28
ID : INvzTPcq2E6
0
동생 ㅈㄴ싸패임 엄마한테 개싸가지없게 굴어 말투 ㅈㄴ 개싸가지
나가면 나간다 이럼될거를
나간다고 아까 말했지ㅡㅡ 이지랄
엄마니까 걱정되서 언제 나가냐고 뭐 먹고 나가냐고 물어보면
내가 알아서 한다고 했다ㅡㅡ
어른한테 이런말투 해대는 패륜아야 그리고 지가 물어본거 대답 잘못해줄수도있지 지 원하는 대답아니면
내가 물어본거에만 대답해라
이따구로 말해대는데 저게 엄마한테 무슨 말버릇인거냐 대체? 이미친새끼는 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왜저러고 사는지 도통 모르겠네.
군대 갔다오면 뭐해 대학 가면 뭐해 사회생활 해보면 뭐해 사람이 그대론데. 사람이긴하냐 니가? 넌 사람도 아니야 어떻게 조금도 변하질않지? 진짜.
ㅈ같은게 형제고뭐고 난 쟤 걍 포기함. 엄마는 포기 안했나봄.
가족은 무슨 저놈은 그냥 조용히 어딘가 가서 간간히 살아있다는 소식만 전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패륜아 같으니...
지 알아서 한다면서 그럼 다 알아서 해야지 아침 해달라 옷 산다고 돈달라.. 그럴거면 알아서 한다는 개소리는 왜해?
엄마가 무슨 가정부냐 니가 왕이야 뭐냐 개념좀 갖춰 나이만 쳐먹고 청소도 안하는게 바라는게 많아 밥도 니가 알아서 쳐먹고 해먹어 손이 없냐 발이없냐 인간적으로 사람 자는 시간에 시끄럽게 할거면 니 방에서 먹고 떠들고 해 왜 거실에서 난리야 매너도 없어 이새끼는..
음식만드는게 쉽냐? 지가 쳐해먹을거도 아니면서 사람 시켜놓고 반찬투정 하지마
사람답게 살아 철좀 들고 생각이란것좀해
292
이름없음
2019/04/07 23:38:29
ID : 8o2ILbyE1a8
0
애비야 언제 죽어줄래......
293
이름없음
2019/04/08 19:05:30
ID : 8kraq6p87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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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열면 왜 짜증내? 왜 짜증내? 왜 짜증내? 왜 그냥 숨쉬는 소리만 듣고도 왜 짜증내냐고 물어보지 그러냐? 진심 정신과 가야되는 수준이다
294
이름없음
2019/04/08 20:42:44
ID : VcFdDAnVanC
0
씨발 존나 외모만 보고 사람을 쳐 판단하지마 이것말고도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다 시대착오적인 편견으로 존나 치덕치덕 발려져있어 남자가 왜 매운 걸 못 먹냐 여자가 왜 조신하지 못하냐 옷을 그렇게 짧게 입고 다니니 성폭행을 당하지 씨발 존나 명언들이세요 이런것도 모자라서 가정폭력범 씨발ㅋㅋ 제발 빨리 뒤져라 니년 살아있는 것 때문에 나라 수준이 떨어진다 이년때문에 부들대는 시간조차 아깝다
295
이름없음
2019/04/09 11:44:56
ID : O4MjjvwmsnS
0
애비애미 좆나 짜증나는게 집안일 깨끗하게 되어있으면 무조껀 남동생한테 가서 칭찬하고 쌓여있으면 나한테 와서 화풀이하더라. 심지어 그 쌓여있는 집안일의 태반은 남동생이 원인이데 말야. 자꾸 반복해서 그런일을 겪으니까 짜증나서 이제는 절대로 집안일 안도와줌. 그러니까 이젠 다 들으라는 듯이 목소리 키워서 뒷담까고 욕하더라. 종년취급 지겹다.
296
이름없음
2019/04/09 20:25:56
ID : 4GoE3vcla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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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나잇값 좀 했으면ㅋㅋㅋㅋㅋ술쳐먹고 집 못찾아서 경찰 오는것도 한 두번이면 참지 우리가ㅋㅋㅋ맨날 지 비위 맞춰주고 눈치보고 집안일은 손 하나 까딱 안함ㅋㅋㅋ술만 먹으면 눈깔 뒤집혀서 언니랑 나한테 썅년들 미친년들 개같은년들 조용히 씨부리면서 욕이나 쳐 하고 언니 참다 참다 이것때문에 집나감ㅎㅎ. 그리고 같이 산다고 지만 세상 초라하고 불쌍한 노인ㅜㅜ 이라고 생각바는 모양인데 눈치보여서 화장실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 물도 못마시고 방 안에 갇혀있는건 우린데용ㅎㅎㅎㅎ내 택배 먹을건줄 알았다고 마음대로 쳐 뜯어보지를 않나 그것도 종이로 된 보관함 다 잡아 뜯어놔서 풀로 붙여도 수습이 안됨 씨발...지금 생각해도 내가 지 말 무시했다고 일부러 그런것 같음ㅎㅎㅋㅋㅋㅋ여기 적을려면 하루 종일 걸리는데 암튼 그리고 더럽기도 존나 더럽고 씨발씨발씨발 이런 말 하면 천벌 받을까봐 못하는데 빨리 따로 살거나 아님 씨발....여기까지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 아는 척 하지마라 씨발 혐오스러움
297
이름없음
2019/04/11 00:12:10
ID : INvzTPcq2E6
0
도저히 이해가 안가
그게 대화냐 그냥 사람 몰아붙이는 거지 대화는 무슨 그냥 지 투정받아달라는거밖에 더되냐. 아 ㅈㄴ 듣기 싫어 말투 개 극혐임.
어이없어서.. ㅋㅋㅋㅋㅋ ㅂㅅ 잘한다 그게 부모한테 할소리고 해도 되는 행동이냐.
말버릇좀 고치라니까 뭐? 엄마도 그렇게 하던가? ㅈㄹ 말이냐 방구지 그게
나는 그렇게 밖에 안나와 내가 화나는데 뭐 어떻게 해
이따위로 말하는데 누가 대화하고 싶어해. 이미 지가 고칠 생각이 없는데 상대방이 뭔 말 하고 싶겠어?
어떻게 닌 잘하는게 그거말곤 없냐 효도하나 못하면 그냥 어딘가로 나가 제발.
내가 껴들면 또 껴든다 ㅈㄹ 하고싶은말있으면 하라는데 니 행동이 그따구인데 말하고 싶겠냐
생각이없어요 뇌에 뭐들었는지 진짜 궁금하다.
뭐 기분나빠? 니 기분나쁜건 알고 상대방 기분나쁜건 왜 모르냐
편들듯이 하지말라고? 편 안들게 생겼냐 니 행동이? 니 버르장머리나 고치고 말해
뭔 대화를 풀자는게 계속 지말만 해대고 상대방이 말하는거 끊는게 누군데 지 말 끊지말래 ㅋㅋㅋ ㅈㄴ 웃겨
니 1살많은 한두번 만난 사람인 형한테는 깍듯이 대하면서 가족한텐 왜그래? 인성바닥이 누군데 누굴 평가질이냐
니가 잘못한거 없는데 찔려서 잘못한사람처럼 만드니까 기분나빠서 그러는거잖아 왠 화풀이? 이유를 모르겠네. 아무도 안그러겠지만 니 잘못한건 맞지 그럼 그게 잘한짓임? 근데도 너 잘못했다는말 아무도 안했어 누가 니 잘못했다고 말함? 그냥 니 지금 지 분에 못이겨서 승질부리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할건 해 니 하는 행동 아주 잘하는짓 아니라고 ㅋㅋㅋㅋ 왜 나는 뭐 이젠 혼잣말도 하면 안돼? 별게 다 ㅈㄴ 지랄이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다 못해 너때문에 정신병원 가게 생겼다.
아 그래 너란 인간은 사람 못괴롭혀서 안달난 사람인걸 잊었네. 넌 계속 그래왔으니 모르지..
이상황에서는 그러면 안되고 저상황에서는 이러면안되고 이게 이해가 가? 그래도 되는거야? 그러면 안되지
이렇게 말하는 넌 지킬거 다 지키고 사냐 ㅋㅋㅋ ㅈㄴ 어이털려 ㅋ 지가뭔데 ㅋㅋㅋ 뭐 어이없냐고? ㅇㅇ 어이없음 말투 곱게 쓰라한것도 아니고 곱게 써주라고 하는데도 지가 싫다는데 누가 니가 말하는 그 대화란걸하고 풀고 싶겠어.
너같은 사람 만나서 대화 실컷하고 죄없는 사람 괴롭게 하지좀마
298
이름없음
2019/04/11 05:13:50
ID : Ap9ilwmlh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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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가 모를 것 같지? 술집년이랑 바람핀거 내가 모를 것 같지~? 내가 그 년 어디 술집에서 일하는 지 알았으면 술병으로 그 년 대가리 깨고 아빠 병원에 질질 끌고 찾아갔을거야 시발
299
이름없음
2019/04/11 05:16:53
ID : Ap9ilwmlh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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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가 나 어릴 때 내 성기부위 만진거 아직도 생각난다 시발 좆같네 아오 시발 시발시바라ㅏ랑ㅇ 지금 만지면 존나 죽빵 갈길 수 있는데 존나 죽여버리고싶네 왜 그러고 사냐 큰엄마라는 년은 엄마 괴롭히다가 엄마가 빡쳐서 안나가니까 나한테 왜 엄마 안오냐고 지랄하고 내가 안가니까 이제 지 성격 풀 사람 없다고 작은 큰엄마 갈구고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300
이름없음
2019/04/11 05:27:39
ID : Ap9ilwmlhgm
0
그리고 큰엄마 년 지가 애 못낳아서 지 동생 아들 다 큰 놈 데려와서 엄마 행세하니까 좋디? 아 그래 거기까지는 뭐 괜찮아 아무도 뭐라 안함ㅇㅇ 근데 시발 야 적당히 해야지 우리 집안 피 1도 안섞인 니네 집안 애를 왜 우리 집 족보에 넣을라해 시발 난 아직도 니네 모자? 아니 모자도 아니짘ㅋㅋㅋㅋ 니네 둘이서 고작 6살이던 나 존나 갈구던게 생각나는데 그딴 새끼를 왜 우리 집안 족보에 넣을라고 지랄이냐고ㅋ 심지어 큰아빠한테 말도 없이 지 혼자 애 못낳았다는 열등감 때문에 엄마한테 지랄한거라며?ㅋㅋㅋ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니가 그 사람 애기 때부터 키운거면 내가 말도 안하지; 니 동생이 다 키워놓은거 데리고와서 엄마 행세한 거면섵ㅌㅋㅋ 애초에 법적으로 가능한 것도 아니더만ㅋㅋ 사람이 인성이 안되면 머리라도 잘굴려야지ㅋㅠㅜㅜ
301
이름없음
2019/04/11 10:19:42
ID : aq7wK2K5f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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