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를 씁시다 (4)
2.결국 녹차라떼도 치자꽃도 내가 갖겠지만 (1000)
3.일기장 (11)
4.필터 (14)
5.논 알콜 마티니 한 잔, 젓지 말고 흔들어서 온더락으로. (109)
6.마인트롤 복용일기 (5)
7.live like a flower and die like a flower (87)
8.언니 벌써 6년이나 지났어. (11)
9.구덩이 (4)
10.16 (1)
11.★오늘의 일기★ (1)
12.아이고 다들 제목 맛깔나게 짓는데 왜 나는 작명센스가 없어가지곤 (1000)
13.꽃을 꺾는 아이 (17)
14.끝말잇기에서 해질녘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34)
15.난 좀 유치해지고 싶은데 (14)
16.기록. 내일의 나는 평안합니까 ? (7)
17.달빛 조각 하나하나 모아🌘 (620)
18.💮아무말 일기💮 (71)
19.💎 뻐꾸기 둥지 💎 (184)
20.오늘의 도는 둥근레코드 (4)
1
이름없음
2018/02/05 04:17:10
ID : ZhcE8mNy0mn
3
제일 원하는 건 가지질 못하겠지
첫 스레는 다 채우고 갈아치웠는데 두 번째 스레는 반도 못 채우고 펑해버려서 세우는 세 번째 스레
처음엔 우울하기만 했고 두번째엔 말이라도 밝게 했는데 이번엔 어떻게 테마를 잡아야할런지
인코 어따달어 이거
902
이름없음
2019/08/14 15:30:48
ID : bu8nWlBfhus
0
삼대욕구중에 충족되는게 하나도 없어 ㅠ 물론 섹슈얼하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하여튼... 어쨌든...
903
이름없음
2019/08/14 15:41:16
ID : bu8nWlBfhus
0
오~솔레미오테끼에로오늘태양가릴수업서 숨이 턱턱 막혀와 피할수업서ㅠ
904
이름없음
2019/08/14 15:42:51
ID : bu8nWlBfhus
0
비가... 차라리 비가 내렸으면 좋겠어요 비가내리며언 내맘에내리며언 시발 내맘에 내리면 안된다
905
이름없음
2019/08/14 16:11:04
ID : bu8nWlBfhus
0
이거 다 커피마셔서 그럼.. 괜히 마셨다 내일 과제도 없고 자면 안될 이유도 없는데 어째서 마셨던 것인가.. 심지어 그렇게 맛있지도 않았음 이따 저녁에 화장실이나 열심히 가겠지? 어휴... 왜마셨어..
906
이름없음
2019/08/14 16:12:41
ID : bu8nWlBfhus
0
난 얘가 ㅁ ㅓㄴ 말하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음 평소 성향만 보면 내 뇌 해석하듯 하면 얼추 비슷할 것 같긴 한데 나한텐 특이점이 있기 때문에..
907
이름없음
2019/08/14 16:13:09
ID : bu8nWlBfhus
0
진심 나 남자엿으면 쟤처럼 살앗을듯 일단 겉보기에는...모...그렇다구요 이거 동족혐오인지 뭔지
908
이름없음
2019/08/14 16:14:40
ID : bu8nWlBfhus
0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ㅋㅋㅅㅂ 이게 좋아하는 건지 뭔지도 모르겠음 몇년이냐 이게 5년쯤 됐는데 뭐더라 호르몬 유효기간 2년? 3년? 그거 훨씬 지났잖아.. 어쩌면 좋아하는 거 아닌데 주변에 남자가 얘밖에 없어서 좋아하는 거라고 착각하는 거일지도 모름
909
이름없음
2019/08/14 16:15:45
ID : bu8nWlBfhus
0
일단 일반적인 범주에 들어가는 애정의 감정은 아닌 것 같음.. 미련이면 모르겟다 아마 미련 맞는 것 같기도 하고
910
이름없음
2019/08/14 16:15:56
ID : bu8nWlBfhus
0
사귄적도 없는데 미련만 가지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911
이름없음
2019/08/14 16:22:14
ID : bu8nWlBfhus
0
모르겠다...
912
이름없음
2019/08/14 16:24:51
ID : bu8nWlBfhus
0
처음부터 쭉 보려다가 산 얘기 봤는데 산.... 이제는 미련 놓은 것 같음 자연스럽게 우리집 내집 집가고 싶다 이러고 그러는 거 보면
913
이름없음
2019/08/14 16:25:32
ID : bu8nWlBfhus
0
그래도 아직 버스 탈 때나 그쪽 볼 때면 나도 이해 못하겠는 감정 드는 거 보면 완전히 떨치진 못했음 하기사 반평생을 살았는데 누가 그걸 떨칠 수 있겠나
914
이름없음
2019/08/14 16:31:47
ID : bu8nWlBfhus
0
ㅋㅋ씨발 얘 왜 갑자기 내 얼굴 돌려까냐?
915
이름없음
2019/08/14 16:31:53
ID : bu8nWlBfhus
0
아 존나어이없네
916
이름없음
2019/08/14 16:32:52
ID : bu8nWlBfhu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ㅈㅅ한데 전 저도 믿기 힘들지만 첫눈에 반하신 분이 계셧을 정도로 얼굴에는 큰 문제가업고 성격이 문제라서요^^;;;;;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내 얼굴 몬생겻다 생각하면서 산 적 없는데 이런 소리 들으니 조금 기분더럽
917
이름없음
2019/08/14 16:33:37
ID : bu8nWlBfhus
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임진짜
918
이름없음
2019/08/14 16:34:35
ID : bu8nWlBfhus
0
정정 조금 기분 더러운거 아님 기분 개족가틈 ㅎㅎ
919
이름없음
2019/08/14 16:34:43
ID : bu8nWlBfhus
0
띵킹하고 말하자 시~발
920
이름없음
2019/08/14 16:35:34
ID : bu8nWlBfhus
0
아 성적갖고 나불댄거때문에 지금 치밀한 복수를 하믄 것 인가요? 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ㅈㅅ한데 나는 멘션까지 달면서 그러진 않았는데요
921
이름없음
2019/08/14 16:35:50
ID : bu8nWlBfhus
0
아 ㅅㅂㅅㅂㅅㅂㅅㅂ 갑자기 개빡쳐서 개빡침 몰라 빡쳣어...아짜증나
922
이름없음
2019/08/14 16:36:23
ID : bu8nWlBfhus
0
아 개족ㄷ같아
923
이름없음
2019/08/14 16:36:38
ID : bu8nWlBfhus
0
ㅅㅂ 띵크하세요 띵크 존나
924
이름없음
2019/08/14 16:37:53
ID : bu8nWlBfhus
0
아개빡ㅇ뎡쳙ㄱ 눙ㄱㄹ노ㅗㄹㄷㄱㅇㄷㅅ마야야ㅏㅏㅏㅏㅏㅏㅏㅏ개 빡 쳐 진짜 ㅠㅠㅠㅠㅠ아좆같아
925
이름없음
2019/08/14 16:38:52
ID : bu8nWlBfhus
0
내 얼굴 모르는 새끼가 그러면 빡치지 않지만 아는 사람이 그러면 매우 빡침 심지어 장난조이지만 장난조가 아닌 자학개그류 그건데 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빡친다 진자
926
이름없음
2019/08/14 16:39:35
ID : bu8nWlBfhus
0
막장은 최대한 기분좋ㄱㅔ 해놓고 스레 끝낼라햇는데 이게머임 ㅅㅂ 진짜 매우 분노하였다는 내용으로 50레스는 채우겠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927
이름없음
2019/08/14 16:40:24
ID : bu8nWlBfhus
0
저기요 ! 얼굴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당신밖에 없습니다 ! 왜 나를 낑겨넣는!
928
이름없음
2019/08/14 16:41:44
ID : bu8nWlBfhus
0
본인의 미모가 갑이라고 생각하여 본인 의도인지 장난인지 먼지 내가 니네보다 예쁘지~~~~~~ 하는게 더 나은듯 차라리 이건 기분 나쁘지도 않앗음 본인이 본인이 제일 예쁘다는데 모 어쩔 ㅡㅡ ㅅㅂ
929
이름없음
2019/08/14 16:42:23
ID : bu8nWlBfhus
0
아니 ㅅㅂ 내가 뭐 걔처럼 외모지상주의에 찌들어서 대놓고 쟨 예쁘니까 함서 차별대우하거나 그랫던 것도 아닌데 대체 왜 이런 엿을? 좆같네 진심
930
이름없음
2019/08/14 16:50:04
ID : bu8nWlBfhus
0
진자 시발 동창이고 뭐고 손절각 잴까 ㅅㅂ 좆같네 진짜 ㅇ....아ㅡ.....개빡쳐 머만골라파고 개댱당한것ㅁ렅 냐로앍ㄴㅎㄷㄹㄷㅇㅇㄴㅈㅈㅈㅈㅈㅈㅈㅈ 아
931
이름없음
2019/08/14 16:50:49
ID : bu8nWlBfhus
0
진짜 돈만 많앗으면 키보드 사다 샷건치고있었을듯 ㅅㅂ ㅠㅠㅠㅠㅠ 아 너무빡쳐... 운동이라도 하면 풀리는데 ㅅㅂ 재수생이 먼 운동임 ㅠ 사격장가고싶어...
932
이름없음
2019/08/14 16:51:24
ID : bu8nWlBfhus
0
손 절각 손절각 신나는노래 아주한번 불러볻자
933
이름없음
2019/08/14 16:53:39
ID : bu8nWlBfhus
0
그러나 이미 내가 손절당해서 손절할 친구가 업는듯.... 학교 친구중에 연락하는 친구...? 있나?... 트위터로 생존만 확인하는 초중녀.. 가끔카톡페메틧하는초중녀.. 카톡페메중남.. 6월에급전화온뒤로연락두절중녀(내가 무언의 손절 햇었음 사실)..... 쟤....... ..... ... .......
934
이름없음
2019/08/14 16:54:13
ID : bu8nWlBfhus
0
실질적으로 연락 비스무리한거 하는거 두명밖에 없는데 이거 실화임? 나 나중에 결혼하면 하객 어떡하냐 ㅅㅂ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5
이름없음
2019/08/14 16:54:25
ID : bu8nWlBfhus
0
돈 많이 벌어서 고용해야겟다^^,,
936
이름없음
2019/08/14 16:55:40
ID : bu8nWlBfhus
0
아냐 그래도 최소 셋은 오거나 축의금 내준다 치고... 쟤랑... ㅈㅁ 2 1 1 3 1 1 1 그럼 몇이야 3 3 4 10명? 실화임진짜?
937
이름없음
2019/08/14 16:56:29
ID : bu8nWlBfhus
0
ㄱㄷ ㅅㅂ 인맥 다 모아봐.... . .... ..... . .가족빼고 쌤도넣고 그래도 11~12임 에바다 자살이 빠르다 나 결혼할때쯤이면 다들 늙고 교류도 안해서 가족들도안와서 17~그이상 물량공세 불가능할텐데
938
이름없음
2019/08/14 16:57:57
ID : bu8nWlBfhus
0
근데 결혼 못하면 걍 끝 아닌가 좃됐내
939
이름없음
2019/08/14 16:58:27
ID : bu8nWlBfhus
0
ㅋㅋ ㅅㅂ 다 연락안해서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ㅅㅂ
940
이름없음
2019/08/14 16:58:34
ID : bu8nWlBfhus
0
인생 잘못샇았다
941
이름없음
2019/08/14 17:00:44
ID : bu8nWlBfhus
0
연락오면 축의금이나 열심히 쏴줘야지 시발..
942
이름없음
2019/08/14 17:06:19
ID : bu8nWlBfhus
0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요...안되더라.......
943
이름없음
2019/08/14 17:06:44
ID : bu8nWlBfhus
0
ㅋㅋㅋㅋㅋㅋㅋ 고3친구들 나빼고 자기들끼리 연락하고 잘지내던데 ,, 네
944
이름없음
2019/08/14 17:07:03
ID : bu8nWlBfhus
0
내가 재수해서 그런거라고 열심히 생각중^^,,,,
945
이름없음
2019/08/14 17:12:49
ID : bu8nWlBfhus
0
단발이나 숏컷으로 커트치고싶은데 파마할돈 없어서 참고있음..
946
이름없음
2019/08/14 17:16:20
ID : bu8nWlBfhus
0
꼬르륵 소리좀 안 났으면 좋겠다 그것만 없으면 간단하게 때우는데 스발
947
이름없음
2019/08/14 18:00:35
ID : bu8nWlBfhus
0
술땡긴다
948
이름없음
2019/08/16 19:17:22
ID : BByY5Xuk9uk
0
호이호이
949
이름없음
2019/08/16 19:17:33
ID : DtdA5cIGleF
0
아 너무많이처먹엇다
950
이름없음
2019/08/19 09:42:16
ID : uq6nVgjbjAl
0
너무많이처먹었다2
951
이름없음
2019/08/19 16:53:07
ID : uq6nVgjbjAl
0
일기앱 깔았더니 여기 쓸 생각이 별로 들지를 않는다 아마 다음 판은 없을듯 여기 썼던 것도 다 일기앱에 백업해놨고... 그냥 평범한 스레더n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네 아이돌판 음악판 영화판 도서판 패션판 잡담판 뒷담판 중 어딘가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952
이름없음
2019/08/19 16:54:20
ID : uq6nVgjbjAl
0
옛날엔 밥판 열심히 했었는데 밥판이랑 잡담판의 차이가 무엇인가 하는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되니 걍 잡담판만 열심히 쓰는듯
953
이름없음
2019/08/19 18:11:21
ID : zSGnB9jxXvD
0
스레주 잡담판 자주 가는구나. 하긴 거기가 재밌지.
954
이름없음
2019/09/06 08:56:17
ID : oMpgqo1A2Gq
0
왜저래ㅋㅋ... 컴으로 착불 선결제 하고 있었음 컴퓨터 작작하고 옷갈아입으래서 착불 선결제중이라 소리지름 그랬더니 말투가 왜 그 모양이냐 작은거나 큰거나 똑같다 필요 없으면 플요 없다고 말을 해라 어디 가서 나가 죽어버리게 이지랄 나는 말을 못해서 안 죽었나 죽는 방법을 몰라서 안 죽었나 본인 우울을 무기로 삼는 건가 싶고 왜 나는 씨발 그 쉬운 짓을 못하고 있는데 엄마한텐 그게 너무 쉽다 아주 일상이다 그게 남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는 엄마에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어떤 크기의 어떤 형태의 폭력으로 다가오는지 그게 몇 년동안 지속되는 바람에 내가 얼마나 잡아먹혔는지 무력해졌는지 결국엔 포기를 해버렸는지 8:55am
955
이름없음
2019/09/06 08:56:36
ID : oMpgqo1A2Gq
0
너무 당연한 줄로만 안다
956
이름없음
2019/09/06 08:57:01
ID : oMpgqo1A2Gq
0
내가 참는 거나 엄마가 우울을 무기로 화를 내는 거나... 그런데 나는 우울하지 않냐고
957
이름없음
2019/09/06 08:57:28
ID : oMpgqo1A2Gq
0
돈 쓰는 게 그렇게 싫으면 대놓고 너한테 들어가는 돈 아깝다고 말을 해줬으면 진작에 죽었을텐데
958
이름없음
2019/09/06 08:58:10
ID : oMpgqo1A2Gq
0
나는 항상 생각을 해왔지만... 내가 필요 없다고 방해된다고 갈근친다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렇게만 말해준다면 당장에라도 죽을 자신이 있었는데
959
이름없음
2019/10/11 16:46:51
ID : upXthhwMmGk
0
던힐 스위치원 존나맛없음 진짜 개.개.개개개개 씹 노맛
960
이름없음
2019/10/11 16:47:05
ID : upXthhwMmGk
0
보헴시가 슬림핏 화이트 사랑해 ㅡㅡ
961
이름없음
2019/10/11 16:47:16
ID : upXthhwMmGk
0
근데 던힐이 냄새는 잘 안 배긴 함...
962
이름없음
2019/11/01 21:44:07
ID : hdU7wNzanwm
0
차단뭐임 tst
963
이름없음
2019/11/01 21:44:12
ID : hdU7wNzanwm
0
엥 아닌데
964
이름없음
2019/12/06 23:32:59
ID : O8nRDzdVdPb
0
그냥 놀고싶은 마음과 할 일 사이에서 갈팡질팡
965
이름없음
2019/12/06 23:33:34
ID : 9wMjeJQpQtt
0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마음같아선 그냥 놀고싶다
966
이름없음
2019/12/06 23:33:50
ID : Gq7teNz81g6
0
아 진짜 그거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해야된다구요
967
이름없음
2019/12/06 23:34:07
ID : panwq6peZg0
0
구웨엑 시발
968
이름없음
2019/12/06 23:34:37
ID : V9h88rxVhyZ
0
그거 하기 존나 귀찮네
969
이름없음
2019/12/06 23:34:58
ID : JTPfPii4MlA
0
제대로 끝내려면 어쩔 수 없음ㅋ
970
이름없음
2019/12/06 23:35:47
ID : 6o42JVbwk3D
0
압박감 오진다
971
이름없음
2019/12/06 23:36:09
ID : 0qZg1yE5Pim
0
얼른 경제적으로 자립해야지
972
이름없음
2019/12/06 23:36:41
ID : Gq7teNz81g6
0
자격증 따려는데 내가 빡대가리인가봐ㅋ 제대로 푼게 몇 개야ㅋ
973
이름없음
2019/12/06 23:36:54
ID : pQq3Xure0nz
0
엌ㅋ 시발ㅋㅋㅋ
974
이름없음
2019/12/06 23:38:09
ID : 9cpWlAY640p
0
므억
975
이름없음
2019/12/06 23:53:50
ID : 0si03xCnUY5
0
인
976
이름없음
2019/12/06 23:54:01
ID : 4Y8jhe6i8rB
0
생
977
이름없음
2019/12/06 23:54:08
ID : fatwE01jxPh
0
시
978
이름없음
2019/12/06 23:54:15
ID : 9wMjeJQpQtt
0
발
979
이름없음
2019/12/06 23:54:43
ID : oZdCmGmoL9e
0
내일 거품목욕 또 해야지
980
이름없음
2019/12/06 23:55:50
ID : 7e4Y5Ve2Mph
0
탄산이나 온천수, 장미꽃잎보단 거품목욕이 취향이야.
981
이름없음
2019/12/06 23:56:14
ID : hzgnPa7amq5
0
러쉬의 거품 없지만 물 색 바뀌는 입욕제 나중에 사서 써볼래
982
이름없음
2019/12/06 23:56:51
ID : yE3u7e1AZcn
0
사이다 존맛
983
이름없음
2019/12/06 23:57:04
ID : e7Ai1ck5U5c
0
칠성사이다 말고 사과주
984
이름없음
2019/12/06 23:57:33
ID : 0si03xCnUY5
0
이런 아무말은 여기서 쓰는것도 나쁘진 않네.
985
이름없음
2019/12/06 23:57:50
ID : rs61yJVhzhv
0
난
986
이름없음
2019/12/06 23:57:58
ID : oLcMoZcnA2E
0
백
987
이름없음
2019/12/06 23:58:06
ID : 3SIK0lfSHDv
0
수
988
이름없음
2019/12/06 23:58:15
ID : a4E7gqrAqlB
0
야
989
이름없음
2019/12/06 23:58:54
ID : eHzUY2k062M
0
노답 개쓰레기 아직도 컴활 1급 필기를 제대로 못 하면 어쩌라고 ㅅㅂ
990
이름없음
2019/12/06 23:59:21
ID : 2pQpQpSMrxV
0
뭐 하려고 했지?
991
이름없음
2019/12/06 23:59:36
ID : 9wMjeJQpQtt
0
그냥 일기앱 갈아탈까?
992
이름없음
2019/12/07 00:00:02
ID : IHwoE5U7BBv
0
위스키 도전하고 싶은데 비싸고 무서워
993
이름없음
2019/12/07 00:00:28
ID : Gq7teNz81g6
0
기억해야 하는데
994
이름없음
2019/12/07 00:00:43
ID : A45eZclii4J
0
흠.... 뭐었지
995
이름없음
2019/12/07 00:01:03
ID : A45eZclii4J
0
망할 할일만 아니였어도..
996
이름없음
2019/12/07 00:01:20
ID : 8i79bjBuk3D
0
엌....
997
이름없음
2019/12/07 00:01:32
ID : dCi2q2Ny7y3
0
아 진짜...
998
이름없음
2019/12/07 00:01:46
ID : 9cpWlAY640p
0
드라이기 고장났어
999
이름없음
2019/12/07 00:01:57
ID : k9xWnSFhfgp
0
와 씨...
1000
이름없음
2019/12/07 00:02:16
ID : Y7dTV9bbeIE
0
끝. 이제 다음판은 없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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