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를 씁시다 (4)
2.결국 녹차라떼도 치자꽃도 내가 갖겠지만 (1000)
3.일기장 (11)
4.필터 (14)
5.논 알콜 마티니 한 잔, 젓지 말고 흔들어서 온더락으로. (109)
6.마인트롤 복용일기 (5)
7.live like a flower and die like a flower (87)
8.언니 벌써 6년이나 지났어. (11)
9.구덩이 (4)
10.16 (1)
11.★오늘의 일기★ (1)
12.아이고 다들 제목 맛깔나게 짓는데 왜 나는 작명센스가 없어가지곤 (1000)
13.꽃을 꺾는 아이 (17)
14.끝말잇기에서 해질녘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34)
15.난 좀 유치해지고 싶은데 (14)
16.기록. 내일의 나는 평안합니까 ? (7)
17.달빛 조각 하나하나 모아🌘 (620)
18.💮아무말 일기💮 (71)
19.💎 뻐꾸기 둥지 💎 (184)
20.오늘의 도는 둥근레코드 (4)
1
이름없음
2019/11/26 05:20:32
ID : NvyILhxU1wt
5
예전 스레 찾아야 하는데 귀찮다 찾으면 링크 걸어야지
근데 일기판에서 첨에 뭐 써야하지 자기소개? 일기판에 자소를 쓰나 보통?
17여 자퇴생 입시미술(기초디자인) 중 난입환영
902
◆o41wmk03B85
2019/12/03 20:30:07
ID : NvyILhxU1wt
0
전기장판이 뜨끈뜨끈해서 좋긴한데 강아지님한테 절반을 빼앗겼다..
크악 거ㅣ여워
903
◆o41wmk03B85
2019/12/03 20:55:02
ID : NvyILhxU1wt
0
재생목록 두 곡만 반복중이야 반복반복반복반복만 한다...
904
◆o41wmk03B85
2019/12/03 20:56:12
ID : NvyILhxU1wt
0
나까지 행복지수를 쌓는 느낌
905
◆o41wmk03B85
2019/12/03 21:03:29
ID : NvyILhxU1wt
0



906
◆o41wmk03B85
2019/12/03 21:04:52
ID : NvyILhxU1wt
0
최대한 사람 닮았다고 말해주면 덧나냐
저게 뭐야 저 새기
보고있으면 좀 웃긴다
907
◆o41wmk03B85
2019/12/03 21:05:42
ID : NvyILhxU1wt
0
차라리 햄스터나 토끼같은 귀여운거를 닮았다고 하면 기분이 좋을텐데..
908
◆o41wmk03B85
2019/12/03 21:07:23
ID : NvyILhxU1wt
0
생각해보니 과자 봉지를 보여주며 닮았다고 하는 거 보니 이미 인간이길 포기햇음
909
◆o41wmk03B85
2019/12/03 21:11:35
ID : NvyILhxU1wt
0



910
◆o41wmk03B85
2019/12/03 21:12:14
ID : NvyILhxU1wt
0
저 고개 빼꼼 사진은 바탕화면으로 해두자
북방하늘다람쥐를 믿는 종교를 만들어야겠다..
911
◆o41wmk03B85
2019/12/03 21:12:48
ID : NvyILhxU1wt
0
날아다니는 스파게티교보다 가치있다는 것을 알려줄테다
912
◆o41wmk03B85
2019/12/03 21:16:18
ID : NvyILhxU1wt
0
아무리 생각해도...우파루파를 닮았다는 말은 욕이다..4년째 부정중인 것도 웃기다...시발
913
◆o41wmk03B85
2019/12/03 21:17:26
ID : NvyILhxU1wt
0
퍼뜨린 새끼 누구야 내 친구구나 내일 바로 작살낸다...
914
◆o41wmk03B85
2019/12/03 21:22:54
ID : NvyILhxU1wt
0
복잡한 일 싫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엉어ㅓ어어어어어
915
◆o41wmk03B85
2019/12/03 21:23:17
ID : NvyILhxU1wt
0
지구과학이랑 문학 아니면 복잡한 일 들이밀지 마라 모두 부숴버려
916
◆o41wmk03B85
2019/12/03 21:27:00
ID : NvyILhxU1wt
0
그 스레 스레주 보구싶다 느낌표 빌런.....느낌표 빌런....
917
◆o41wmk03B85
2019/12/03 21:37:08
ID : NvyILhxU1wt
0

918
◆o41wmk03B85
2019/12/03 21:37:38
ID : NvyILhxU1wt
0
*뿡뿡이의 인내심은 바닥을 치기 시작했어요*
919
◆o41wmk03B85
2019/12/03 22:02:49
ID : NvyILhxU1wt
0
내 최애는 완벽하고 섹시하고 깜찍하고..............
920
◆o41wmk03B85
2019/12/03 22:03:33
ID : NvyILhxU1wt
0
콩깍지가 많이 씌이는 인간인데 콩깍지 노필요.....
921
◆o41wmk03B85
2019/12/04 00:10:12
ID : NvyILhxU1wt
0
마시멜로를 먹을 땐 빼빼로에 꽂아서..빼빼로에...
922
◆o41wmk03B85
2019/12/04 00:33:37
ID : NvyILhxU1wt
0
지금이 평!생!중에 가장 밑바닥이리고 한탄하고 싶어져어어어어어어어
923
◆o41wmk03B85
2019/12/04 00:34:09
ID : NvyILhxU1wt
0
사실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행복하다ㅏㅏ
왜냐면 오늘 하루종일 졸렸거든!~!~!
924
◆o41wmk03B85
2019/12/04 00:34:25
ID : NvyILhxU1wt
0
이제 곧 1000다되가넹
925
◆o41wmk03B85
2019/12/04 00:34:56
ID : NvyILhxU1wt
0
잘하면 지금 다 채울수도 있겠고 그러네
926
◆o41wmk03B85
2019/12/04 00:36:55
ID : NvyILhxU1wt
0
어떻게든 나아지고 싶어서 병원에 갔었고 그 때 많이 하던 말이 나아지고 싶어였네 잘 지내니 의사새긔님
927
◆o41wmk03B85
2019/12/04 00:52:45
ID : NvyILhxU1wt
0
입시미술 할 때 쓰는 물감들 이름이 정말 예쁜데
비리디언이나 인디고 샙그린..같은 것들로 반려동물 이름 짓고 싶다..
내가 젤 조아하는 색은 오페라랑 크림슨 레이크지만..
물감들만 예쁘다..
928
◆o41wmk03B85
2019/12/04 00:53:35
ID : NvyILhxU1wt
0
?????배가 아픔..왜그러지
929
◆o41wmk03B85
2019/12/04 00:56:17
ID : NvyILhxU1wt
0
사람은 자기가 주워먹은 단어들로만 말할 수 있다는데
내가 너무 말을 예쁘게 하지 못하는 게 싫타아아아
930
◆o41wmk03B85
2019/12/04 00:58:42
ID : NvyILhxU1wt
0
원래 있다가 없게 되는게 제일 슬프지 처음부터 없었으면 나았을걸
931
◆o41wmk03B85
2019/12/04 01:02:02
ID : NvyILhxU1wt
0
무너진 블럭성에도 놀러와주는 게 기쁘다
932
◆o41wmk03B85
2019/12/04 01:03:59
ID : NvyILhxU1wt
0
여기서 썼던 글을 조금 변형시켜서 저쪽에다가 조금 순화한채로 올려야겠다 물고기를 잡아다가 구워주는 것처럼
933
◆o41wmk03B85
2019/12/04 01:08:22
ID : NvyILhxU1wt
0
mbti였지 맞다 검사를 해도해도 똑같으니까 이제 해보라고 하면 꼭 유형부터 말하고 안해야겠다 테스트 문항이 너무 길어
934
◆o41wmk03B85
2019/12/04 01:08:42
ID : NvyILhxU1wt
0
미친 라면냄새 난다 배고프다
935
◆o41wmk03B85
2019/12/04 01:08:55
ID : NvyILhxU1wt
0
처먹어도 배고픈 인간
936
◆o41wmk03B85
2019/12/04 01:10:20
ID : NvyILhxU1wt
0
세종대왕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윙크를 하며 손하트를 하는 광고를 보니까 착잡해졋따
937
◆o41wmk03B85
2019/12/04 01:13:28
ID : NvyILhxU1wt
0
1살 어린 친척동생이랑 친한데
미용쪽으로 가려는 애가 자꾸 고등학교를 어디 가야할지 묻더니 자퇴하고 검고 치는 구간까지 갔다
938
◆o41wmk03B85
2019/12/04 01:25:47
ID : NvyILhxU1wt
0
내가 그 고등학교를 가라고 말했는데
비록 자퇴했긴 했어도 명성이 좋은 고등학교라서...내가 시스템 좋다고 말했는데 왜 가질 못하니
939
◆o41wmk03B85
2019/12/04 01:26:04
ID : NvyILhxU1wt
0
시벌 가까우면 장땡이지
940
◆o41wmk03B85
2019/12/04 01:31:55
ID : NvyILhxU1wt
0
세상엔 슬프고 슬픈 사람이 많은데 정말 내가 슬픈게 맞는걸까?
941
◆o41wmk03B85
2019/12/04 01:32:45
ID : NvyILhxU1wt
0
어김없이 의사 얼굴이 떠오른다 요즘 그 사람이 자주 생각난다 내 머리에서 꺼져~~~
942
◆o41wmk03B85
2019/12/04 01:37:29
ID : NvyILhxU1wt
0
무엇을 공부하든 공부한 것은 무조건 쓸모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이 너무 어린가?
943
◆o41wmk03B85
2019/12/04 01:39:56
ID : NvyILhxU1wt
0
불꽃축제...진짜로 다시 한 번 가고 싶다
먼 곳까지 나 혼자 가도 상관없다
오로라를 본 적 없지만 그것보다 예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늘이 반짝반짝 금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았다
944
◆o41wmk03B85
2019/12/04 01:41:00
ID : NvyILhxU1wt
0
반짝반짝하고 내려올 때는 너무 황홀했다
945
◆o41wmk03B85
2019/12/04 01:44:49
ID : NvyILhxU1wt
0
22일 뒤면 내 생일~
이지만 고모랑 생일이 같다
이번에도 영어 문법책을 선물해주실 것 같다
근데 예전부터 궁금했던 게 가족끼리 선물은 안 챙기는 거 아닌가? 가족 다 서로 생일 모른다
946
◆o41wmk03B85
2019/12/04 01:46:52
ID : NvyILhxU1wt
0
나 때문에 불쾌했다면 미안하다
947
◆o41wmk03B85
2019/12/04 01:47:57
ID : NvyILhxU1wt
0
난 지금 가족들에게 만족하고 있지만 가끔 과거로 돌아갈려고 하면 혐오스럽다
948
◆o41wmk03B85
2019/12/04 01:51:49
ID : NvyILhxU1wt
0
나도 전쟁에서 공을 세워서 장검 받고 싶다.
왜 나한테는 그 유전자가 안 온건지
힘도 없고 체력도 없고 머리도 없다
체육 수행평가에선 항상 D정도
뛰어봤자 벼룩이여서 잘해도 C
대단해~~~
949
◆o41wmk03B85
2019/12/04 01:53:42
ID : NvyILhxU1wt
0
나한텐 없는데 친척들한테 있는 건 너무 많아서 친척들 집 갈때마다 긴장 탄다
상을 못 받거나 성적이 좋게 안 나온 상태로 갈때면 더 긴장탄다
950
◆o41wmk03B85
2019/12/04 01:54:03
ID : NvyILhxU1wt
0
그러니까 시간 빨리 가지 말라구요
951
◆o41wmk03B85
2019/12/04 01:57:34
ID : NvyILhxU1wt
0
잡담판 보니까 든 생각이지만 infp일 줄 알았는데(사실 기대하고 있었음) istp다. 근데 난 손재주가 개망했다
항상 초등학생 때 무슨 만들기 하면 다 부숴버렸다
입시미술 처음할때도 연필을 자꾸 부러뜨려서 적응하는 데 꽤 시간이 오래 걸렸다
952
◆o41wmk03B85
2019/12/04 01:58:26
ID : NvyILhxU1wt
0
나한테 있는 게 뭐임
강아지님?
953
이름없음
2019/12/04 02:00:28
ID : 87eY7bBcNs1
0
예상치 못한 순간에 멋진 해결책이 되어줄 수 있을거라고 믿어
954
◆o41wmk03B85
2019/12/04 02:00:30
ID : NvyILhxU1wt
0
먼가 어느 분야에 대해 깊게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한없이 멋있고 대단해 보인다.
955
◆o41wmk03B85
2019/12/04 02:02:29
ID : NvyILhxU1wt
0
한 노래에 꽂히면 일주일 내내 그 노래만 듣는 것 같다 느꼈는데
지금 일주일 넘었다
956
◆o41wmk03B85
2019/12/04 02:05:02
ID : NvyILhxU1wt
0
!!!!너 말이 맞는 것 같아!!!넌 천재야 뻐꾸기
957
◆o41wmk03B85
2019/12/04 02:05:41
ID : NvyILhxU1wt
0
아까는 안 보였는데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네
아이구 늦게 봐서 미안ㅎㅐ
958
◆o41wmk03B85
2019/12/04 02:08:02
ID : NvyILhxU1wt
0
하여간 노래 너무 잘 만들지 말라니깐 중독되니깐
959
이름없음
2019/12/04 02:08:58
ID : 87eY7bBcNs1
0
덧붙이자면, 난 지식이라는건 일종의 카드와도 같다고 생각해.
적절한 타이밍에 써먹기 위한 카드들.
그런건 많으면 많을수록, 깊으면 깊을 수록 좋잖아 :)
인간의 시간은 너무 짧다는게 한탄스러워
960
◆o41wmk03B85
2019/12/04 02:10:48
ID : NvyILhxU1wt
0
뻐꾸기 되게 똑똑하다 난 거기까진 생각해 본 적 없었어ㅋㅋㅋㅋ
앞으론 뻐꾸기가 한 말 기억하고 살게. 좋은 말인 것 같아
961
◆o41wmk03B85
2019/12/04 02:11:28
ID : NvyILhxU1wt
0
노랑색이랑 검정색은 같이 있을 때 너무 매력적이다..
962
이름없음
2019/12/04 02:12:18
ID : 87eY7bBcNs1
0
찬사 고마워 :D♡
963
◆o41wmk03B85
2019/12/04 02:13:51
ID : NvyILhxU1wt
0
아고 귀여웡....ㅠ나도 고마워!
964
◆o41wmk03B85
2019/12/04 02:15:56
ID : NvyILhxU1wt
0
톤다운 된 적색 너무 예쁘다... 이 사람 색감 쩌네
965
◆o41wmk03B85
2019/12/04 02:16:33
ID : NvyILhxU1wt
0
어떻게 피부를 저 색으로 넣을 생각을 했지..
966
◆o41wmk03B85
2019/12/04 02:27:00
ID : NvyILhxU1wt
0
잠은 언제 잠
글은 언제 씀
967
◆o41wmk03B85
2019/12/04 02:29:30
ID : NvyILhxU1wt
0
내 글들은 좋은 분위기에 해피엔딩이 적다
어두운 느낌은 잘 들게 해줄 수 있는데 뭐 좋은 거 쓰라고 하면 아무 문장도 안 생각나..
그래서 가끔씩 쓰는 편이다 우중충하기만 한 건 나도 싫어
968
◆o41wmk03B85
2019/12/04 02:30:38
ID : NvyILhxU1wt
0
와시발 와 와 와 미친 시발 와 미친거아냐
969
◆o41wmk03B85
2019/12/04 02:30:57
ID : NvyILhxU1wt
0
이 사람은 미쳣다
970
◆o41wmk03B85
2019/12/04 02:35:42
ID : NvyILhxU1wt
0
가늘고 깔끔한 선이랑 탁한 색채로 그린 그림들이 제일 예쁘다..
통통 튀는 곡선이 많으며 채도가 쨍하고 밝은 색채보단..
탁한 색 사이에서 임팩트를 주는 느낌으로 쨍하고 밝은 배경을 넣거나 하는 게 예쁘다..
탁하고 옅은 색들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 중 색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과타쿠....행복하다....
971
◆o41wmk03B85
2019/12/04 02:39:31
ID : NvyILhxU1wt
0
?????????
!!!!
유ㅏ 깜짝이ㅇ야 이 글 올라와도 되는거야? 놀랏네 덤덤하게 내리다가 이게 무무슨
972
◆o41wmk03B85
2019/12/04 02:39:44
ID : NvyILhxU1wt
0
후우
973
◆o41wmk03B85
2019/12/04 02:47:15
ID : NvyILhxU1wt
0
내 글이 너무 가벼워 보여서 이제부턴 조금 무게를 실어야겠다...
근데 암것두 생각안나...잘 쓰는것도 아닌데...어느 부분을 보고 좋아해주시는 건지 모르겠어 ㄹㅇ..ㅋ.ㅋㅋ.ㅋ.ㅋ큐ㅠㅠ아무나 이게 좋다! 고 집어 말해주시면 좋을텐데..
974
◆o41wmk03B85
2019/12/04 02:47:28
ID : NvyILhxU1wt
0
과묵한 사람들...
975
◆o41wmk03B85
2019/12/04 02:50:29
ID : NvyILhxU1wt
0
내가 보는 웹툰들 요즘 막나가네
맞아 막장도 볼 수 이서
976
◆o41wmk03B85
2019/12/04 03:03:06
ID : NvyILhxU1wt
0
예쁜 그림들 보면 이게 왜 예쁘게 보이는지 생각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왜지
977
◆o41wmk03B85
2019/12/04 03:16:51
ID : NvyILhxU1wt
0
내가 타인이 감당하기 힘들만한 부정적인 말을 하는구나 고쳐야겠다
978
◆o41wmk03B85
2019/12/04 03:18:17
ID : NvyILhxU1wt
0
학교나 그런데서 나이 고작 몇살밖에 차이 안 나는 사람이 나보고 존댓말 쓰면 진심 당황스러웟따..
아니..당신 나보다 나이 조금 적어요...나도 애야..
선배랑 후배란 개념은 왜 있는건지 혼란스럽게 만든다..
979
◆o41wmk03B85
2019/12/04 03:18:48
ID : NvyILhxU1wt
0
이제야 좀 졸린데 잠을 자야겠다..
모두 좋은 꿈 꾸고 있어..
980
◆o41wmk03B85
2019/12/04 15:40:52
ID : NvyILhxU1wt
0
잣댓다 감기
981
◆o41wmk03B85
2019/12/04 15:41:37
ID : NvyILhxU1wt
0
친구가 감기냐고 했을때 왜 당당하게 아니?? 라고 했지
그거 감기 맞다 멍청아
982
◆o41wmk03B85
2019/12/04 15:42:21
ID : NvyILhxU1wt
0
이런걸로 병원 간다니 뭐라니 하면 안 보내 줄 것 같아서 좀 심해지면 말해야긋다
983
◆o41wmk03B85
2019/12/04 17:02:21
ID : NvyILhxU1wt
0
뭔가 잘못을 안했다고 말할 때
그럼 너가 안 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내놔!
라고 말하는 사람한테 어떤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자기가 생각해도 이상한 말인 걸 진짜 몰라서..그런 거겠지?
내가 그랬다고 주장하는 근거를 줘야지 ㅅㅂ..
984
◆o41wmk03B85
2019/12/04 17:19:07
ID : NvyILhxU1wt
0
바깥에서 딸기 사탕 먹을 때 나는 향이 난다
기분 좋다 사탕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985
◆o41wmk03B85
2019/12/04 17:19:54
ID : NvyILhxU1wt
0
초콜릿은 좋아하는데 젤리나 사탕은 왜 안 좋아하지
986
◆o41wmk03B85
2019/12/04 17:23:53
ID : NvyILhxU1wt
0
내가 이상한게 아니엿서!!!
987
◆o41wmk03B85
2019/12/04 17:35:01
ID : NvyILhxU1wt
0
진짜 진짜로 전기장판 달고 살 수는 없는거야???
988
◆o41wmk03B85
2019/12/04 17:35:44
ID : NvyILhxU1wt
0
피노키오p, 미야시타 유우, wooma 님들 조아
989
◆o41wmk03B85
2019/12/04 17:36:26
ID : NvyILhxU1wt
0
내가 파는 거 팬덤이 자주 이상한 사람들한테 머리끄댕이 잡혀서 혼자 파고 있어
990
◆o41wmk03B85
2019/12/04 17:40:05
ID : NvyILhxU1wt
0
잠올때 대처법
베타파, 감마파 각성 음악을 듣는다.
그럼 뇌는 자일리톨 먹었는데 눈은 꿈나라에 갈려고 한다
차가운 쇼파에 앉아서 눈을 5분 감고 있는다.
끝!
991
◆o41wmk03B85
2019/12/04 17:55:44
ID : NvyILhxU1wt
0
유튜브 드립중에
누가 이거 보고 ㅇㅇ하러 ㄱ
갔네 이새끼
이게 젤 웃김 2명 이상 없으면 못 하는 드립
992
◆o41wmk03B85
2019/12/04 17:58:02
ID : NvyILhxU1wt
0
sake L 노동요 댓글 개웃겨
사람들이 신 취급 하는데도 본인은 말 없이 플필 사진만 바꾸는 것도 웃김
993
◆o41wmk03B85
2019/12/04 17:59:31
ID : NvyILhxU1wt
0
사실 노동요도 1.5배속 해야지 잘 됨..
채색 할 때도 열 뻗치면 듣고 형태 뜰 때 빨리 뜰려고 듣는 편
994
◆o41wmk03B85
2019/12/04 18:08:01
ID : NvyILhxU1wt
0
대체 왜 26일 탄생화가 크리스마스 로즈인데
그렇게 이쁜데 25일생들한테 주라고요 크리스마스라면서요..!!!
995
◆o41wmk03B85
2019/12/04 18:08:43
ID : NvyILhxU1wt
0
아까전부터 뱃속이 파티중인데 어케해야함
어카긴 어케 학원 갈 준비해야지
근데 진짜 개아픈데 엿댓다
996
◆o41wmk03B85
2019/12/04 18:27:16
ID : NvyILhxU1wt
0
왜 이렇게 또렷하게 보이지? 기분 나쁘다
그나마 짧게 보여서 다행이지 계속 눈 앞에서 배회하면 진짜 무서울 것 같아
997
◆o41wmk03B85
2019/12/04 18:28:05
ID : NvyILhxU1wt
0
언제 다시 돌아올지도 생각해놨어
이것도 까먹을까봐 기록으로 남길 생각이야
998
◆o41wmk03B85
2019/12/04 18:48:08
ID : DwGpWo1u3Cr
0
아 ㅅㅂ 존나 가기 싫다..귀찮아
999
◆o41wmk03B85
2019/12/04 18:48:45
ID : DwGpWo1u3Cr
0
그래도 오늘도 웃으면서 출발!~!~!
1000
◆o41wmk03B85
2019/12/04 19:28:25
ID : xXwGpUY4GoE
0
허와 천!!
보름에 와야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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