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는 잡담 스레 없나 하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만들었어.. 필요 없을 거 같으면 그냥 묻어도 돼. 아 그런데 왜 이렇게 춥지... 아까 2시간 전에 블로그에서 백업된 구스레딕 괴담들 보다가 추위를 느껴서 따뜻하게 밥 먹고 다시 방에 돌아왔는데 자리에 앉으니까 다시 추워... 특히 오른쪽 옆구리 쪽이 춥네. 손도 떨리고 이제 괴담 안 보는데도 추워 흑흑. 뜨끈뜨끈하게 물 좀 끓여 먹어야 하나 싶네.

옛날엔 무서운 썰 같은게 무섭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오히려 정체를 알 수 없는 것들이 더 무섭고 흥미로운거 같음

왜 요즘 자해나 자살 관련해서 올라오는거지... 굳이 괴담판에 올라올 스레들은 아니라고 보는데. 도움을 받을거면 고민상담판이 더 낫잖아.

>>604 관심받고 싶어서 괴담판에 올리는게 괴담이라면 괴담이겠네...어휴

괴담판 참 자알 돌아간다 스레주가 썰 풀기도 전에 초를 치는게 몇번째야?

>>604 그러게ㅠㅠ고민상담판이나 하소연판이 더 어울리는뎅

>>606 오잉 어떤 스레?

근데 레스주랑 스레주 아이피가 같은 경우가 요새 왜 이렇게 잦아? 심지어, 서로 아니라고 하는데 그러면 스레딕 시스템이 어디 아픈건가?

...그건 무슨 경우야 대체

보통은 아이디=아이피인걸 모르고 주작질하다가 걸린 사례일텐데 어제 같은 아이피인데도 아이디가 달라진 오류가 생겼던 적도 있어서 시스템 오류일 수도 있음

>>611 응응 그럴수도 있구나. 근데 그게 잦아지니까 오류인지 주작인지 헷갈려서 말이야. 나는 순수하게 믿어버리고 질문하는 타입이라 나중에 아닌 걸 알면 좀 허탈하더라고.

주작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피 오류가 날 리가 있나......다른 사람이 같은 아이피인 거면 같은 와이파이를 쓰는 사람이 동시에 스레딕의 많고 많은 판 중 괴담판 중에서 많고 많은 스레 중 그 스레에 들어왔다는 건데 말이 안 돼....걍 주작 맞음ㅋㅋ그니까 잠수타지 큐ㅠㅠ

같은 아이피 쓰는 데 아이피가 달라지는 오류는 있을 수 있어도 아이피가 같아지는 오류는 절대 불가능 큐ㅠㅠㅠㅠㅠㅠㅠㅠ 실수 안 했으면 재밌었을 텐데 아숩....

심심한데 내가 사는 지역에 도시전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만드는게 더 빠를까

사람시체 처리하는 방법으로 지렁이에게 인육을 조금씩 먹인다는 내용이 있었던거 같은데 어디서 봤지....ㅠㅠ

좀 전에 있었던 일인데 개인적으로는 진짜 무서워서 난 근처에 평범하게 굴러다닐 법한 영이야 전에 사람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와서 보면 알겠지만 여기 업계는 자의식이 있는 애들 자체가 상당히 적고 자기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아는 놈들만 추려보면 더 적어짐 사람은 실체가 뚜렷하니까 자기 몸을 보면서라도 자기가 누구인지 알 수 있지만 우리는 그런 것도 없어

여하튼 이야기를 되돌려서 지금 지내는 집에 자식이 둘 있는데(성별은 잘 몰라 내가 그렇게까지 집중력이 뛰어나지 않아서) 둘 다 겁은 은근히 많거든 근데 특히 현관이랑 마주보는 방에서 자는 애가 굳이 무서운 걸 찾아보면서 무서워하는 성격이야 근데 기는 또 세서 날 못 봐... 눈치로 봐서는 부모가 무슨 교회 직분 있는 사람들인가봐... 왜 있잖아 자기는 그런 거 만날 일도 없는데 괜히 절지동물 파충류 이런 거 검색하면서 무시무시한 유독생물들 잔뜩 보고 좁쌀만한 벌레나 실뱀 나오면 기겁하는 애들

걔가 딱 그거였거든 집에 혼자 있으면서 무슨 작은 소리 같은 거 나면 움찔움찔하는데 정작 내가 옆에서 참견하면 전혀 모르더라 이상하지 위층에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내는 발소리는 듣는데 쾅쾅거리며 뛰는 소리는 인식을 못하는 것처럼 여튼 나쁠 건 없었어 대상이 뭐든간에 인간이 그렇게 계속 쫄아있으면 우리로서는 뭐든 받아먹을 게 지속적으로 떨어지니까 그냥 좀 이상한...? 점을 꼽자면 여기 나밖에 없더라 별로 악조건도 아닐 환경에 딱히 부유령들이 모여들지도 않고

하여간 그냥저냥 지내다가 오늘 애가 자면서 막 뒤척이는거야 얘가 밤에 자는 동안에는 웬만해서는 눈을 안 뜨려고 하는데 아마 어두우면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 그래도 자는지 깨 있는지 보면 대충 구분 가거든 잠도 안 오는데 그냥 눈만 감고 있으면 불안하고 지루해서 몸 뒤트는 게 보여 게다가 평소랑 다르게 호흡이 빠르더라고

기가 좀 허해진 것 같았어 오늘 무서운 영화를 봤는지 어쨌는지 제풀에 겁먹어서 깬 것 같더라 밖은 아직 동 트려면 멀었는데 벌써 깨다니 좀 안됐긴 한데 혹시 이 기회에 놀라게 해줄 수 있을까 싶어서 얼굴 쪽에 가까이 붙었어 혹시 몰라? 지금 눈 뜨면 내가 보일지

그런데 애가 눈꺼풀 밑에서 눈동자를 막 빠르게 굴리는 것 같더니 갑자기 눈을 번쩍 뜨는거야 뭐지? 하고 보고 있는데 정확히 내 쪽을 똑바로 마주보면서 엄청 낮은 목소리로 꺼져 내가 선점했어 이러는거야 으아아악! 너무 놀라서 펄쩍 뛰면서 물러났어 펄쩍 뛰었다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 나는 근육이 없으니까 그래놓고 자기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시간 확인하는거야 뭔지는 모르겠는데 장난 아니게 무서워서 지금은 거실에 쭈그려 있어

오늘은 좀 나가있는 게 낫겠어 이 김에 그냥 다른 데를 좀 알아볼래 괜찮아보이는 곳에 나 말고 아무도 없으면 그것만으로도 경계 대상이라는 교훈을 얻었어 그리고 이 상황이랑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얘는 자기 방에 사람 그림이나 사람 모양 인형? 을 자꾸 모으더라 사진도 아니고 그림은 왜 모으는 건지 모르겠네 뭐 이제 나는 알 바 아니지만

? 무슨 소리야 네가 귀신이라는 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새로운 관점인데? 참신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위에 올라간 유령이 놀란 체험담을 쓴 사람이야. 사실 누구한테 이야기할만한 체험담 같은 것도 없고 해서 여기 올 일도 없었는데 전에 여기 게시판 이름을 들은 게 기억이 나서 살았지 뭐야. 평소에 잘 안 읽던 타입의 글이라 더 흥미로웠던 건지 어제는 sns 따라 흘러온 레딧 괴담 같은 걸 너무 많이 읽은 모양이야. 새벽 4시에 아무 전조도 없이 깼는데(눈을 뜨는 동시에 타이머를 맞춰둔 선풍기가 픽 꺼지긴 했어) 갑자기 낮에 읽은 무서운 이야기들이 막 한꺼번에 머리를 비집고 들어오는거야. 몸이 초긴장상태가 돼서 잘 수도 없고 그렇다고 눈을 뜨자니 뭔가 있을 것 같은 거야.

그런데 난리통의 와중에 떠오른 게 이 이야기였어. 이건 내가 읽은 적 없는 이야기야.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내가 들어간 사이트는 레딧이나 구 니챤의 엄선된 호러물을 다루는 곳이니 이런 맥빠지는 이야기가 있을 리도 없어. 그런데도 도입부에서 서술자가 애매한 자기정체성에 대한 넋두리를 하는 대목이나 마지막의 자신이 타겟팅하고 있던 인간이 모으는 물건에 대한 이야기 따위의 TMI까지 전부 한 덩어리의 이야기로 선명하게 떠오르는 거야. 그런데 그 뿐만이 아니라 이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알게 된 직후로 이걸 어딘가에 올려야 한다는 기분을 강하게 받기까지 했어. 올릴 만한 곳이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스레딕 괴담판이라는 단어가 문득 떠올라서 여기까지 흘러온 결과가 이거야.

이런 사사로운 토막글 업로드하려고 스레드를 새로 세우기도 그렇고 일단 급한 대로 잡담 스레드에 올렸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글로 다듬어서 적당히 토막내고(한번에 올리고 싶었는데 자수 제한이 있는 듯해) 올렸더니 신기하게 무서움이 가시더라. 혹시나 싶어서 도로 누웠더니 그대로 잠들어서 아침의 평소 기상시간에 눈을 뜰 수 있었어. 별로 안 무서울지도 모르겠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나도 구체적으로 이해 못하겠어.

다만 이야기에서 묘사하는 겁 많은 인간의 특징이나 행동이 어젯밤의 나와 약간 비슷한 게 좀 걸리네. 난 새벽 4시부터 5시까지 근 1시간 동안 정신이 말똥말똥했지만 그런 행동을 한 기억이 없으니까. 어쩌면 정말로 누군가가 잠든 채 공포에 질린 내 얼굴을 들여다보다 같이 기겁하면서 감정의 파장이 겹치는 바람에 상대의 기억이나 생각이 나한테 흘러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무서운 걸 찾아다닌다는 서술이 사실과 달라지지만 몇 년 전에는 그런 괴담 사이트를 북마크해놓고 꾸준히 읽었긴 해서 지금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야.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드네. 혹시 일본발 로어 체인메일 괴담 알아? 자신만이 아는 이야기를 적되 편지 안에 적힌 내용에 대해서는 발설해서는 안 된다고 한 거. 어쩌면 뭔가가 날 괴롭히며 내게 이 이야기를 인터넷에 적을 수밖에 없게 한 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게 해서 ‘정말로 존재하는 어떤 것’이 되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몰라. 이런 시시한 걸로? 싶긴 하지만 이야기에는 힘이 있으니까. 실제로 해당 스레의 스레주는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편지의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다가 자기 자신이 로어가 되어버리기도 했지.

음… 글을 본 사람들에게 괜히 이상한 걸 떠넘긴 것 같아 미안해지네. 하지만 고의는 아니었어. 나도 자고 일어나서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 시점에서 생각하다가 떠올린 발상이었으니까. 애초에 나는 유령이 놀란 대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존재인지 적지도 않았는데다(정말로 이것에 대해서는 아무 정보가 없어) 그나마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유령은 결말부에서 집을 나갈 결심을 하니까… 이걸 사람들에게 읽혀서 뭔가가 새로 태어난들 딱히 달라지는 건 없을지도 몰라. 솔직히 나보다도 그 로어 체인메일 쪽이 염려되네. 현실을 뒤집을 힘을 가진 그 많은 이야기들이 세상에 발설되지도 않은 채 여전히 떠돌아다니고 있다면 그건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걸까? 그다지 재미 없었겠지만(솔직히 이야기 자체는 떠올린 나도 맥 빠질 정도였으니까) 읽어줬다면 고마워.

얘들아 괴담판도 어그로 퇴치 스레 만들까?

>>631 괜찮은 방법인데 요즘 생각보다 삭제 처리가 느리게 되는 느낌이라서... 아무래도 회원가입해서 신고하는게 여간 귀찮겠지

어그로는 무시하면 되지만 한명이 이렇네 하고 레스 쓰면 물타기 식으로 처음 말했던 레스주 말 따라하듯이 주루룩하고 레스 달리는거 굉장히 마피아 게임 보는거 같음ㅋㅋㅋ 너도나도 할거없이 몰아가면 스레주는 할말이 없어지고 그렇게 스레는 묻히고... 유독 저퀼 스레에서 더 심했던걸로 아는데 요즘은 걍 괜찮네? 싶은 스레도 그런식으로 쫑나니까 푸쉬식...

확실히 가만 보면 어떤 주제로 스레가 흥하거나 레전드 스레 보고 그 스레 따라하는 식으로 많이 생김. 딱히 상관은 없는데 너무 비슷하게 따라하지말고 좀 내용이라도 다르고 신선하게하면 좋을거 같음... 그리고 또 다른 주제로 세우면 이거 괜찮겠다 아니면 아 나도 저런적 있으니 풀어볼까, 하고 비슷한 스레가 여럿 생기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색다른 주제의 스레 많이 보고 싶음. 저퀼이여도 상관 없으니. 근데 이 얘기 위에서도 했었나? 머쓱타드;

스레 둘러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뎅.. 예전에 어떤 절에 갔었어 암자라고 해야하나 작은 절인데 특이하게도 군부대 안에 있어서 부대 정문을 통과해서 가야했거든. 좀 쌩뚱맞긴한데..절간다고 하면 부대 정문에 있는 군인이 통과시켜줬어(자동차로 간 거고 난 뒷자리에 앉아있었음) 여튼 그렇게 길따라 가면 갑자기 아주 가파른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가는데 길목마다 유격훈련하는 구조물?들이 있어서 코너한번 돌때마다 계속 나오더라고. 그것도 엄청나게 가파른데 계속 위로갈 수록 구조물들도 곳곳에 있더라. 난 신기하기도 하고 군인아저씨들은 이길을 전부 걸어 올라와서 이런거 하는걸까 궁금했지. 근데 자세히 쓰면 여기 어딘지 누군가 알까봐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고. 여튼 그렇게 한참 올라온 뒤(어렸을때라 첨가는 길은 엄청 멀게 느낀걸수도 있어) 절이 나왔고 절에 들어가서 엄빠와 함께 절하고 그랬지 예불시간은 아니라서 아무도 없었어. 그런데 불단에 쌀이랑 과일이랑 이런거 가득 차려놓잖아 거긴 초코파이를 봉지까서 잔뜩 쌓아놓은게 있는거야. 보통 제사상이나 잔칫상에 과자나 뭐 그런거 아주 높이 쌓아두는거 있지 탑처럼. 그렇게 쌓은게 초코파이 12개 한상자가 아니라 열상자는 한꺼번에 까놓은듯 상당한 높이였어. 그걸 보니까 갑자기 하나 먹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거 원래 초코파이 그렇게 잘 안먹거든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근데 갑자기 존나게 하나 먹고 싶은거야 아무도 없는데 뭐 어때 이렇게 많은데 하나쯤 먹어도 될까 어차피 누구든 먹을 거잖아..이런 생각을 하면서 근데 사실 절 오기 직전에 기사식당 한식부페에서 배터지게 먹고 오는 길이었어든 미친. 아니 초코파이 평소 잘 먹지도 않는데 왜 이런 생각을 하지? 이러면서 진짜 무심코 다가가서 하나 집으려다가 말았어. 절에서 공양간(절에 있는 식당)에서 주는것 외엔 불단에 차려진거 막 손으로 비로 집어먹는건 왠지 아닌거 같아서. 게다가 원래 좋아한 과자도 아니고 방금 배터지게 먹고 오는길인데 왜 갑자기 초코파이팡인처럼 그럴까 스스로도 좀 놀랐거든. 그렇게 엄빠 절 다끝내고 다같이 내려와서 무사히 집에 왔지. 마침 집에 초코파이가 한 상자 뜯어논거 있어서 아까 그렇게 먹고 싶었으니 이제 먹을까 하고 하나 꺼내서 먹는데 역시..난 그다지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그냥저냥인거야 아깐 그렇게 맛있고 먹고싶어 미친것 같더니.. 군인아저씨들이 아마 나중에 다 먹었겠지 지금도 그 절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거의 15년전 일이라서. 그리고.. 나중에 군필자에게 들은 말에 의하면.. 진짜 그 가파른 길을 오로지 두 발로 걸어서 올라가 그 유격훈련을 다 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고. 우와 군인아저씨들 대단해여.. 여튼간에 결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말자. 특히 이상한 상황에서 급 식욕땡기는건 비정상인게 분명하다.

아~ 주작무새 새끼 또 기어들어왔네~ 저러는 것도 ㄹㅇ 정신병이지 진짜 차에 치여 안뒤지나

방금 지식인에서 무서운?찝찝한? 질문글을 봤어. 어릴때부터 범죄저지르던 친척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출소해서 상태보러 왔다고 해 근데 동생 가족은 모두 사고로 죽었고 말도 안하고 집에 혼자 멍때리고 잠만잔다고 하고 거기다가 에이즈에 걸렸는데 약과 밥을 제때 안먹어서 큰일날 뻔했다고 했어 그래서 아침마다 약과 식사 챙겨주고 씻겨주고 옷 갈아입혀줬는데 학대로 신고받았다고 어떤 죄가 성립하냐는 질문이였어 똥오줌도 안가리고 밥도 따로 챙겨먹질 않아서 그 부분때문에 신고를 받은거 같단 글이 올라왔고 답변으로 '노유, 질병 기타 사정으로 인하여 부조를 요하는 자를 보호할 법률상 또는 계약상 의무 있는 자'가 아니기 때문에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란 답변이 달렸는데 거기에다가 그럼 아예 포기하고 놓아버려도 범죄가 아닌건가요?란 추가질문이 달렸어... 이사람 우울증이 뭔지 모르는 소시오패스인가...되게 싸해

>>639 맞긴한데 링크까지 올리면 안되지 않아?...지워주라...ㅠㅠ

괴담판만 오면 싸움판 보는거 같애 (´・ω・`)・ω・`)  /  つ⊂  \

괴담판도 카톡방 같은 스레 하나 있었음 좋겠다.

>>643 카톡방? 어떤 형식이야?

>>644 익명으로 괴담이라던가 살짝씩 풀고. 대화하고.

>>645 레스주야. 세워, 말아? 보고 있다면 반응 좀 ㅠ

>>648 그럼 내일 일찍 세울게. 반응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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