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좀 들어줘 어릴때부터 검은색물체를 봤는데 오빠도 개소리라그러고 친구들도 니 눈이 잘못된거라고 안믿어 여기에 쓰면 믿어주는 사람 있겠지 아무나 제발 읽어줘 무서워
  • 현재진행형이야?
  • 아무도 안봐도 일단 적어볼게 우선 처음으로 검은색 물체를 본건 초등학교 2학년쯤 좀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한지 한 1년쯤 됬을거야
  • 병원쪽은 가봤고? 영안트인 거같기는 한데...
  • 음 ,,이틀전만해도 봤어 그러니 현재진행이겠지?
  • 보고 있어
  • 친척쪽에 무당있거나 하지는 않아?
  • 빨리 풀어줘 ㅜㅜ 재촉해서 미안한데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
  • 조금 웃기게 들릴 수도 있는데 난 정말 겁이 많아 심하게 많아서 중학생인데도 귀신의집가면 운다니깐 ㅎㅎ 근데 초등학교 2학년때 열시반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들어왔는데 오빠랑 엄마는 안방에서 주무시고 아빠는 회사에서 아직 안오셨었어 무서워서 불 다켜놓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열고 세수를 했어 비누를 부비부비해서 얼굴에 묻히고 헹굴려고했어
  • 근데 누가 쿵쿵쿵쿵 시끄럽게 뛰는거야 그래서 당연히 오빠 뛰지마!!!!라고 소리질렀어 뛸사람이 오빠밖에 없었거든 ㅎㅎ
  • 뛰지말라고 소리치면서 열려있는 문쪽을 보니까 누가 완전빠르게 옷방?쪽으로 뛰어가는거야 키는 나랑 비슷했어 오빠도 나랑 키가 비슷해서 오빠겠거니 했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오빠는 방에서 엄마랑 자고있는거야 속으로 엄청 무서웠긴한데 잘못본거라고 믿고싶기도했고 또렷하게 본것도 아니니까 내가 잘못봤구나 위엣집사람이 뛴거구나 라고 생각하고있었어
  • 지금은 다른 곳에 살고 있는거지?
  • 그걸 보고나서 한 3년쯤되고 거의 잊었을때 새로 지은아파트로 이사를 갔어 거기서는 거의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어
  • 너 혹시 외국살아...? 내 친구가 말했던거랑 비슷하네..
  • 오키코키 알아? 그럼 내친구 맞는건데
  • 아닌가 모르겠네 그냥 할게
  • 해외사는 친구가 얘기해줘서,, 듣고있어 계속해!
  • 새로지은 아파트로 이사를 갔댓지 내가 5학년때쯤 이사를 갔으니까 6학년정도?에 다시 본것같아 내가 어릴때는 눈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유전이라그런지 눈이 나빠졌어 그래서 멀리서 누가 인사하면 ㅁ누군지 몰라서 인사못하는 ㅋㅋ 눈나쁜사람은 이해할거야 여하튼 6학년이 되니까 키도 많이 커졌어 6학년 여름방학쯤에 너무 더워서 누워서 창문열고 선풍기직빵으로 쐬고 있었는데 또 엄청빠르게 검은색물체가 뛰어가는거야 근데 빠르게 지나가서 또렷히 본건 아닌데 딱 하나는 느껴지더라 검은물체가 약간 키가 커졌다구할까? 약간 길어진느낌이었어
  • 사춘기오고 왜 ㅋㅋㅋ무서운 영상이나 이야기 막 땡길때 있잖아 특히 더울때 그시기가 딱 온거야 그래서 여름방학때 하는거라곤 누워서 공ㅁ포영화보고 썰읽고 그런거밖에 없었어 그런거 읽으니까 더 겁이 많아지더라 상상도 막하고 여튼 그럴때 검은물체를 또 보니까 소름이 쫙쫙돋고 그날은 잠도 못잤어
  • 부모님한테 말하면 미친놈 ㄹ취급받을게 뻔하고,,,오빠는 나랑 말도 안섞고 지할일만하는 사람이니 당연히 안믿을것같아서 혼자 3일정도를 덜덜 떨었어 드라마보고 연예인덕질하고 잊으려고 노력해보니까 슬슬 잊어지더라
  • 기 약해졌을때 보이는 거 같은데 보일 때 좀 힘든 일있지 않았어?
  • 도움이 될련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강요하는건 아니야!) 내가 교회에 다니거든 성경책에 귀신이 보이는 사람들의 특징은 그만큼 귀신을 찾는 거랬어 여기서 귀신을 찾는다는건 공포영화나 귀신 이야기도 읽고 분신사바 이런거.. 너가 평소에 귀신에 관련된 이야기를 수시로 찾아서 그런거 아닐까? 그런걸 안보려고 최대한 노력을 해보는거 어때? 나도 옛날에는 귀신 찾았을 ㅡ때는 뭔가 오싹하고 소름돋는 느낌이 자주 들었었는데 그거 다 버리고 다른일에 집중하니까 안그러더라 그래서 결론은 그런거를 완전히 끊어버리고 다른 것에 집중을 해봐 연예인 덕질도 좋아! 피곤하거나 기가 약해서 그런거일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휴식을 취하려고 노력해봐
  • 음,,,6학년때 가장 친했던 친구들이랑 다투고 절교?ㅋㅋㅋ하게되면서 거의 왕따 된적이 있었는데 그때하루종일 울고 좀 힘들었어 근데 힘들때만 본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좀 있다 다시올게 !
  • >>22 고마워 ㅠ ㅜ 나는 무교라 그런거 잘 몰랐는데 내가너무 어릴때부터 무서운얘기같은거 막 찾아보고 그래서 보이는걸수도 있겠구나 ... 어쨌든
  • 새로 이사온 집에서 검은ㅅ물체를 보고 몇년후에 아버지 일때문에 해외로 이사를 가게되었어 그래서 이사간 해외아파트 그니까 지금살고 있는아파트로 이사를 와서 갑자기 키가 쑥쑥크더라 성장기라 그러나 정말 키가 많이 컸어 원래 겁이 너무 많아서 혼자못자고 항상 2층침대에서 오빠나 엄마랑 잤는데 이사와서 혼자 자버릇했더니 꽤 괜찮더라고 그래서 가장 큰방을 겟해서 ㅋㅋ 그방에서 처음 혼자 잔 날이었어
  • 잠이안와서 웃긴영상 무서운영상 찾아보면서 잠오기만을 기다렸는데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은거야 근데 화장실가기 몇분전에 무서운영상을 봐서 그런지 나가기 무서웠는데 이대로면 지릴것같아서 그냥 나갔어 근데 어두워서 잘 안보였긴한데 검정색 물체가 또 보인거야 그검정 물체는 내가 항상 보던 방향으로 똑같은 방향으로 쿵쿵쿵 뛰었어 진짜 눈이 못따라 갈만큰 너무 빨랐어
  • 또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그자리에 그대로 서서 온몸이 막 굳고 오줌도 쏙들어가고 어후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돋아
  • 헐 뭐야 쓰면서도 무서워
  • 3일 전을 마지막으로 안그런다고 했지? 많이 무섭고 떨리겠지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잊으려고 열심히 노력해봐!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지만 너가 예민해져있으면 신경이 곤두서게 돼서 환각이나 환청이 더 심하게 들릴수도 있으니까 ㅜㅜ 힘내구
  • 그 검은 물체 만약 귀신이라면 낙태귀 같은데?
  • 검은 물체가 딱 하나만 있었니? 아니면 여러개가 뭉쳐다니는 걸로 보였니? 여러개가 뭉쳐다니는 걸로 보인다면 낙태귀임
  • 딱 하나만 보여 3일전에 본게 가장 최근이고 정리하자면 나랑 같이 키가 커지는?느낌이고 빠르게달리고 이사갈때마다 꼭 한번은 보는것 같아 이거 왜그러는걸까 ㅠ ㅠ
  • 무슨 물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잡귀 없애는 주술은 알아
  • 약먹어봐 환각일거같은데... 조현이나 양극성중에 얼리온셋인경우 초등학교때 발병해서 증세있는경우도 좀 있음
  • >>34 고마워 ㅠ 통역붙여서 병원 꼭 가봐야겠다 ㅠ ㅠ
  • 그냥 잡귀를잠시 본거 아닐까? 종종 보는 사람들 있으니까. 안보려고 하다보면 안보게 될 거야.
  • 나도 요즘 검은물체 움직이는거 꽤 봄.. 근데 이게 헛것이라기엔 너무 생생히 잠깐이지만 그 잠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 짧은시간중에서도 조금 길게보이는편이랄까 근데 요즘 내 컨디션이 요즘 수면부족에 스트레스에 많이 안좋은편이라 환각이라고 생각하려는중이야 스레주 몸상태는 내가 지금 모르지만 혹시 안좋은편이라면 일단 잠잘고 몸건강부터 챙겨봐
  • 내가 전에 검은물체가 따라다니다가 말걸면 죽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진짜 아니겠지?
  • 헛거본거
  • 스레준데 비밀벊호를 까먹어서 ;; 여하튼 헛것이라기엔 너무 선명해 ㅋㅋㅋㅋㅋ 너무 피곤할때 본것도 아니고 손이랑 발이랑 스위치된다고 해야되나 한국어가생각이 안나는데 어쨌든 스위치 되는 그 형체가 너무 선명했어 헛것이면 다행인데 .
  • 스레주 뒷북 미안한데 그거 너가 생각하는 그거맞아. 나도 한창 봤었고..말을 걸지는 않겠지만 눈이 마주쳤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해코지를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 난 걔네를 볼 때마다 기면증 걸리듯 잠에 빠지더라고. 나도 한창 찾아봤었는데 확실 하지는 않지만 타죽은 귀신이라는 말이 있어.
  • 뒷북인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런거 본적있어 언니랑 동시에
  • 헐 나만 보는게 아니었네 그저께인가 자는데 내가 전등을 키고자거든 그래서 얼추 물건들이나 옷장 그런게 다 잘 보여 근데 온장앞으로 또 슉하고 지나갔어 소름끼쳐서 요즘 잠을 잘 못자고 그래선지 기억력이 자꾸만 떨어지고 매일매일 보는게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보면 꼭 일이주 이상 잠도 못자고 무서워하거든 +++ 미안 자꾸 비밀번홀ㄹ 까먹네;;; 스레주 맞으니까 오해는 말아줘
  • 나도 검은색의 사람형태를 봐. 영적쪽에 능력이 있는 지인 말로는 귀신이라 했지만 난 영안이 완전히 트인것이 아니기에 그런 형태로 보는것이라 했어. 스레주는 그 쿵쿵거리며 뛰어다니는 형체 외에 다른걸 본적이 없니? 없다면 네게 잡귀가 붙어있을 확률도 있다고 봐. 단순한 환각이면 좋겠지만.... 주변에 이런 일에 해박한 사람이 있다면 도움을 받아서 무교라도 일단 절이나 무당집에 들려보는것도 도움이 될거야. 일반적으로 귀신은 죽었을때의 모습을 하고있기 때문에 성장한다던가 그런일은 없으니 단순한 환각일 가능성도 있어. 일단 먼저 병원을 들린 후에 그래도 차도가 없다면 영적쪽으로 눈을 돌려보는게 좋겠다.
  • 나도 보이는데 이게 영안이 트인 거야...?
  • 아 진짜 미안한데 괴담판에 써주면안될까 미스터리판도 괴담판꼴나는거 보기 싫어서그래
  • 나 가위 자주 눌리는데 가위 눌렸을 때마다 보여 근데 무서워서 스레 못 읽겠다 그냥 쫙내렸어
  • 나도 왼쪽오른쪽시력이 많이차이나서 왼쪽시력이 거의죽어있는데 가끔 피곤하거나 아침에일어나자마자 눈을깜빡이는순간에 검은색물체가 나한테 자꾸다가오거나 내주위에 잇다가사라져 그거나는 시력때문이라고생각하면서20년살앗다
  • 나친구가 추천해줘서 스레딕에 처음올려본거라 잘 몰라 아직도 스레딕 구조같은거 잘 모르고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런건 괴담에 올리면 되는거지?
  • 나 그런 형태 본적 있어 아주 잠깐이지만 두 번. 한번은 전남친이랑 길가다가 옆 화단에서 봤는데 너무 가까이서 봐서 놀래서 얼굴 가리고 주저 앉아버렸어 그리고는 전남친이 계속 말거는데 다리가 풀려서 일어날 수가 없더라 다시 봤을때는 아무것도 없었고 전남친은 못봤다고 했어 두번째는 성인되고 나서 집가다가 봤는데 거리가 좀 있어서 처음엔 사람인줄 알았어 그 형체쪽으로 걸으면서 가만 보니까 그냥 까만 사람 형체였고 눈코입이나 그런 디테일은 없었지만 키가 작은 아저씨 같다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들었어 왜냐면 처음 봤을때 어떤 아저씨가 빌라 옆에 서서 노상방뇨 하는중인가 했거든 두리번거리다 다시 보니 없어졌어 무서운 느낌은 전혀 없었는데 집에 오니까 외삼촌이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었어 그래서 내가 그런걸 봤나 하는 생각에 멍해져서 엄마 말에 대꾸도 하질 못했었던 기억이 나 두번째는 전혀 무섭지 않고 어디서 주워들은데로 못본척 하고 집에나 가야겠단 생각이었는데 처음 봤던 때는 정말 무서웠어 다른건 하얀 형상들이었는데 저 두가지 경험만 까만 형상이었어 그냥 매직펜으로 까맣게 칠해놓은것마냥
  • 나 그런적있어 초등학교때 우리때 아지트같은게 유행하고 있었거든 난 강원도 시골에 살았는데 동네 감리교회에 다니고 있었는데 이 교회 목사님이 공부방겸 아지트를 만들어 주신대서 친구들이랑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나 예배드리는데 옆에 목사님 집이 있었는데 그옆에 빈방이 있어서 거길 고쳐주시고 청소해주셔서 우리또래 애들 아지트로 만들어 주셨거든 다 완성됐다고 친구들이랑 아지트 구경갔는데 방에서 뭔가 검은물체 난 처음에 쫄쫄이 입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말그대로 검은 물체가 후다닥 뛰어서 문으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가더라 그림자는 아니였어 암튼 나랑 제일 친한친구 한명만 그걸봤는데 소름이 돋더라고ㅜㅜ 목사님이랑 선생님들한테 말씀 드렸는데 귀신이랬나 영혼이랬나 교회주변에 원래 많다고 덤덤하게 얘기하시더라 지금 30대 초반인데 초등생때 그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 아 나는 정신상태 바닥일때 그런게 보였어 직장에서 만난 사람과 다툼 직원협박에 시달리다가 그 직원지인들이 일하는곳 앞에 찾아와서 난동부리고 그럴때마다 스트레스지수 업되고 난 그 정신나간년이 왜그렇게 모자란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불가능한데 자기입으로 자기 못배웠다고 햇으니 뭐 못배운건 인정 법에대한 무지함을 자기가 직접 발로 뛰며 그사람은 알게되었을거야 자기가 어마무시한 일을 저질럿다는것을 그리고 그증거를 내가 가지고 있찌 암튼간에 그사람땜에 내가 정신적피해입고 우울증왔을때 있엇던일인데 이게 컴퓨터화면때문인지 폰화면때문인지 그에대한 잔상이 남잖아?? 그거에대한 잔상일수도 있는데 하루는 10시되서 자고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는데 검정색 물체가 둥둥 떠있는거 그 자리에만 그거 피하려고 지나가다가 벽에 부딫히고 다른날은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도 눈을뜬것처럼 앞이보인다던지 다른사람은 이게 잔상이라고하는데 그 자리에만 누으면 그런잔상이 보였어 다른자리에 자기전 행동 똑같이하고 누으면 안보임
  • 나도 그런거 종종 보여 예전에는 학원 마치고 아파트에 들어오는데 아무도 없는 복도 끝에서 불이 켜지는거야 보통 그런건 사람이 지나갈때 켜지잖아 그때 무서워서 벽 뒤에 숨어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원래라면 불이 30초동안 켜졌어야 했는데 켜지고 나서 6초 뒤에 바로 꺼지더라 그 전등이 이상한가 싶어서 봤는데 아니더라..전등 꺼지고 그 자리에 검은 사람 형체 있는거 봤어 내가 이상한건가...
  • 볼수도있다 걍 냅둬
  • >>54 걍 무시하고 사는게 최고긴 하지 ㅋㅋㅋㅋ
  • 나도 어렸을때 부터 계속 보였어 근데 무시하고 살았지 근데 악몽을 꾸고 난후 진짜 어렸을때부터 영화를 틀어놓은듯 꿈이 있거든 그걸꾸고나면 남편이항상 입을 찢어질듯 크게 벌리고 나를향해 있어 눈을 뜨고 크게 보고있어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 난요즘 그게 너무 잦아져서 너무 무서워
  • >>56 그럴땐 왜 그러냐고 햐면서 남편 얼굴에 시원하게 주먹질 해.
  • 생각보다 굉장히 많구나 그런걸 보는사람들이? 혹시 문쪽에서도 자주 마주쳐? 난 항상 가위 눌리고 깨고 보면 문모서리나 문사이로 쳐다보고있는데, 도망치진 않고 계속 날 주시하고있어.
  • >>58 생각보다 보는 사람들이 많네. 문쪽에서 본다는 사람들이 왜케 많을까. 난 그냥 보는데. 검은 인간과 5초 아이컨택을 했지만 관심이 없는지 그냥 제 갈길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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