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래도 데자뷰같은 일들
  • 엄청난 확률을 뚫고 태어난거?ㅋㅋㅋ
  • 태어난게 제일 미스터리함ㅋㅋ
  • 나도 스레주처럼 데자뷰같은 일들
  • 난 가끔씩 무의식적으로 미친듯이 뇌가 활성화가 되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성향, 버릇 , 행동, 감정, 생각 , 패턴 등등.. 같은걸 엄청 빠른속도의 눈썰미로 나도 모르게 다 체크해서 친구의 마음까지도 너무 잘 맞추고 어떤것이든 이해하거나 파악하려는 민감한 뇌가 좀 무섭긴해.. 생각도 너무 많고 과부하가 잘되서 힘들고 미스테리..
  • 미래를 가끔씩 예언 할 수 있음
  •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목소리 한 마디 들으면 그 사람에 대해서 전부 알아버리는거.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친구들한테 너네도 이러냐고 했더니 전혀 아니라더라구.. 난 모두 그럴수 있는줄 알았지. 좋지만 좋지 않음.
  • 분명 초등학교때 같은 빌라 사는 친구가 있었는데 서로 집에도 자주놀러가고 내동생들이랑 친구네 언니랑도 잘지냈는데 시간이 지나고 고등학생? 성인? 되고 생각해보니까 그 남자애에 대한 정보도 하나도 기억안나고 그냥 같이 논 친구? 로만 기억나.. 맨날 같이 등하교 했는데 정작 몇반인지도 몰랐구 가족이나 그당시 같이산 사촌언니한테 물어봐도 기억이 안난데.. 내 기억속에 그 아인 누굴까ㅠㅠ
  • 방 안에 시계는 멈춘 시계만 있는데 시계가 똑딱 거리는 소리가 났단 거, 다른 사람들이 밖이나 다른 방 아니냐고 하는데 소리가 크지도 않은 시계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방음이 안 되는 집이라면 낮에 대화 나누는 소리, 가스레인지에 불 키는 소리까지 다 들려야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윗집이 조용한 집도 아니라서... ...
  •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긱사 통금 시간이 다 돼서 부랴부랴 들어가던 중에 룸메한테 전화가 한 통 왔었어. 그래서 바로 받고서 "여보세요?" 했는데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거야. 적막? 고요? 그 자체였어. 통화할 때 들리는 그 아주 미세하고 낮은 잡음은 들리는데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거야. 처음엔 룸메가 장난치는 줄 알고 엘리베이터 타기 직전까지 여보세요를 외쳤어. 그래도 아무 말이 없길래 소름돋아서 끊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달려가서 방문을 열었지. 우리 방이 현관문쪽에 옷장이 있는데 내가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가자마자 봤던간 그 앞에서 옷정리를 하고 있던 룸메였어. 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전화해놓고 말을 안하냐고 다짜고짜 따졌지.. 근데 룸메는 정말 당황스러운 눈빛으로 무슨 소릴하냐고 계속 옷정리를 하고 있었다는 거야..? 그래서 너 핸드폰 어딨는데! 하면서 방에 들어와서 막 룸메 핸드폰을 찾았는데 룸메 침대 위에 있는 거야
  • .
  • >>10 이어서 쓸게. 핸드폰 화면은 켜져있길래 보니까 통화목록에 들어가져 있더라고.. 그래서 아 뭐야 전화걸어놓고 아무말도 안 했던 건가? 하고 생각하자마자 소름돋는게 통화목록에 룸메가 나한테 전화 걸었던 흔적이 없었다는 거... 이상한 건 나한테 수신된 통화기록은 남겨졌었어.. 나랑 룸메는 서로 장난치지 말라면서 다툼의 직전까지 갔었는데 룸메는 정말 자기가 제일 아끼는 무언가를 걸고서라도 맹세코 폰을 건드리지 않았었대.. 대체 나한테 전화걸었던 건 누구였을까?
  • 난 비슷한 꿈을 반복적으로 꿔 사실상 같은 꿈인데 내가 그 전꿈을 기억하고 다르게 행동함. 그리고 꿈에서 꿨던 일들 (실제로 기억하는 꿈)이 현실에서 일어나는게 굉장히 많다. 데자뷰는 어디서 겪었는지 모르는건데 나는 언제쯤 꾼 꿈이었는지 대강 기억함 하루에 꿈 4~5개 꾸는거 느끼고 기억함. 그것때문에 머리 과부화댐
  • 언제 원래 친구랑 같이 가던 학원을 혼자 간 날 처음보는 아이랑 많이 친해졌는데 다음 날에는 그 아이가 없었고, 계속 안 보이다가 나중에 한 번 더 만났었다가 그 뒤로 한 번도 보지 못 했어 학원 선생님한테도 물어 봤었는데 걔가 누구냐고 하시더라
  • >>5 나도 그래! 나는 첫인상 보면 어느정도 사람이 어떨 것 같다 짐작이 되고 그 뒤로는 왠만한 습관이나 성격 같은 거 다 파악해... 처음에는 내가 특이한 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관찰력이 뛰어난 것 같다고 생각 중이고 지금은 그 관찰력을 잘 써먹어서 전공에서 잘 써먹고 있어
  • 내가 존나 매력적인 사람이엇단 거?
  • 친하게 놀았던 애가 있었는데 걔가 이사간 이후로 아무도 걔의 생감새나특징,성별을 모른다는거
  • 초등학교 3-4학년? 때 늦잠을 자버린 적이 있었거든? 한번도 지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진짜 막 겁나고 그래서 부랴부랴 학교로 뛰어갔단 말임 ㅇㅇ 학교 정문이랑 뒷문 둘다 닫혀있었는디, 원래 쪼끄매가지고 문 틈?사이로 들어갔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막 열심히 들어갔어
  • 그런데 문틈 사이로 들어가서 교실이 3층이라 계단으로 후다닥 뛰어갔는디 아무리 올라가도 3층이 안나오는거야.. 2층에서 올라가면 4층이고.. 그런데 교실은 3층이고... 그래서 막 2층 복도로 들어가서 막 둘러봤다? 그런데 교실이 다 비어있는거야. 그 초등학교 오후 다섯시 정도 되면 담임쌤들만 교실에 있고 저용하잖어. 그런식으로 2층이 죄다 비어있는거야.
  • 그래서 엥 뭐지? 어디 소풍갔나? 싶어서 4층으로 올라갔다?? (이때까지도 3층은 안나옴..) 그런데 4층도 조용하고 아무도 없는거야... 불도 다꺼져있구... 학교는 신식이고 남향?이라서 오전에는 불꺼도 학교 안에 해가 다 들어와 그래서 불이 꺼져있는데도 밝아서 돌아다니기 좋았어
  • 이쯤되니까 너무 이상한거야.. 시간은 열시반이 넘어가는데, 학교는 조용하고.. 화장실 안에도 사람이 없고.. (2층은 죄다 일이학년들이라 진짜 시끄러웠거든, 근디 아무도 없이 대박 조용했어) 그래서 막 울면서 계단으로 3층을 찾아다녔는데 열한시가 되도록 안나오는거야.. 중앙계단이 안되서 옆에 다른 계단으로도 가보고
  • 결국엔 열한시가 넘을때까지 3층을 못찾아서 펑펑 울면서 어머니 한테 전화를 했어, 그땐 폴더 휴대폰이라 막 버튼 눌러서 했던 것도 기억나.. 결국엔 중간에 운동장으로 나와서 흙놀이 하다가 데리러온 어머니랑 점심시간에 등교했다.... ㅎ
  • 그런데 지금까지도 무서운 건, 점심시간에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이야기 했었는데 (너무 자세하게는 기억이 안나서 미안) 자기들은 어디를 가지를 않았대, 심지어 학년 전체도 아무곳도 가지 않았다고.. 그냥 평범하게 수업하고 종이접기 하고 그랬다는거야.. 아니.. 나는 빈교실들을 다 봤잖어. 그래서 진짜 혼란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세계?(내가 생각해도 진짜 어이없기는 한데;;;;) 일수도 있겠다 싶어..
  • 이게 미스테리인지는 모르겟지만 ...컴퓨터있는 방에서 키보드 소리 마우스 소리가 막 들려서 아 집에 가족이 있구나 했는데 그날 집에 아무도 없었어 두번째는 , 몇년 전에 내가 정말 너무아팠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짱구를 틀어놓고 티비앞에 침대가 있어서 그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진짜 몸이 너무 이상하게 아프더라 마치 온탕에 오래있다가 나왓을때 몸이 축처지고 몸 속이 허전한느낌이엿고 머리가 멍 한데 너무아파서 침대 구석에 머리를 박고있었는데 시각이 이상했어 그 티비 외부입력 연결 잘못하면 지지지직 거리면서 쿠앤크 같은 화면 나오잖아 그게 눈앞에 보였어 세번째는 최근에 일인데 엄마 친구가 사주를 볼줄안다해서 봐달라했는데 그때는 그냥 나한테 좋은것만 얘기해줬거든? 근데 내가 성폭행을 당해서 정신과 약도먹고 예민해서 죽고싶고 그럴때가 많았는데 그 사주보고 이틀뒤에 내가 너무 힘들어서 유서도 쓰고 자살생각을 했었어 그러다 엄마한테 걸려서 엄마가 니 몸에 귀신들린거 아냐고 말하는데 귀신들린거 아나? 라고 말할때 귀 자를 들은 순간에 몸이 1초동안 확!!! 뜨거워지면서 폭발하는 느낌을 받았어 엄마한테 귀신들렷단 얘기 누구한테 들엇냐니까 그 사주본 아줌마 남편이 옆에서 살짝 졸았는데 내가 그 뒤에서 아줌마 앞에 가려고 지나가서 앉았는데 그때 아저씨는 졸면서 뒤에 할아버지가 지나가면서 앉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대 그래서 그 아저씨가 눈 떠보니까 그 할아버지가 앉은줄 알았던 자리에 내가 있더래 엄청 놀랏다고 나중에 우리엄마한테만 따로 얘기 해줫다더라 .. 그날 그얘기 듣는 순간에 몸이 터지는 기분? 정말 정전기가 온몸에 일어난거처럼 온몸이 화끈하면서 들썩하는 기분을 느끼고 몇주 지난 요즘은 정신과 약도 안먹고 잘 버티고 있어 정말 그 폭발하는 기분은 처음느꼈어 뭐였을까? 엄마말론 나한테 할아버지 귀신이 씌였다는데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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