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 인생 일기 오컬트, 외계, 명상, 일상, 철학, 깨달음, 자서전같은 일기들을 다룸.
  • 5월 14일 드디어 내 삶의 이유를 찾았다. 하지만... 많이 어려운 의미였다. 일단 난 시리우스 출신이고(첫 생이) 내가 사는 이유는 어떤 것의 본질과.. 근원점을 찾기위해..(내가 말하면서도 설명이 많이 어렵다) 이 행성을 선택한 이유는 원하는걸 얻기에 가장 적합한 행성이라 생각해서. 사실 나는 현재의 삶 외엔 기억이없다. 그래서 내가 여기 왜 태어나서 살고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갑자기 전생이 알고싶어서(왜인지도 모르겠다. 단순 호기심인가?) 오늘 조언자님(영적으로 상당히 발달한분)을 만나 상담받게 되었다. 뭔가 추상적이고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이다보니 잘 집중도안되고 이해도 어려웠지만. 확실한 답을 얻고 조언도 얻을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아직 전생을 아는데는 실패했지만, 안알려주시는 이유를 들어보니 확실히 그럴만도 하겠다 생각했다. 현재의 나를 확실히 정립하고, 내면까지 다 열고 파악한뒤, 전생을 알아야 현재의 나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것. 현재의 나도 잘 모르는데 전생을 알아버리면 그 전생이 혹여나 우월해서 현재의 내가 자만감에 빠져 남을 무시하는 영향을 받을수있거나, 아님 전생이 너무 비극적이고 부정적이라 현재의 내가 정립되지않은 상태로 영향을 받아버리면 현생까지 부정적을 영향을 받게 되어버릴수도 있다는 것. 나는 그 순간은 현생은 현생이고 전생은 전생인데 왜?라곤 생각했지만 모두 나같지않을테고, 내가 지금의 나까지 발전하지 못하고 영향을 많이받는 사람이었다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한편으로 공감이 갔다. 전생이 잘났든 못났든 지금 제일 중요하고 후생을 만들어 가는건, 현생의 나다. 일단 지금의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아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긍정적이고 좋은 면의 나뿐만 아니라 부정적이고 좀 수치스럽고 안좋은면의 나도 그대로 받아들여야한다고 하셨다. 내가 사는 이유는 어떤 것들의 본질. 근원을 깨닫고 아는것이다. 그런 감정들이 왜 일어나는지, 그 상황에선 왜 그런 마음을 먹었고 행동을했는지, 나는 나 자신을 정당화, 합리화 시키지않고 솔직한 내 모습을 마주보고 받아들여야한다. 좋든 나쁘든 그 모든 모습들은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나다. 나는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
  • 본질과 근원을 찾기위해. 사실 어릴때부터 왜?라는 생각이 조금 남달랐던것 같다. 아마 나같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모두 다 다른이유로 여기 있는 것은 아닐테니까. (보통 대개 사람들은 이 행성에서 사는이유가 경험, 인간으로 산다는 것이 궁금, 배우기위해 등 이 있다.) 어떤 물건을 보면 이건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어떻게 만들었지? 어떤 사람을 보면 저사람은 왜 저렇게 말하고 행동할까? 저 사람의 심리는 뭘까? 그 감정의 원인은 어디서 오는걸까? 어떤 단어를 보면 왜 어떻게 이런 단어를 만들게 되었을까? 글자란건 왜 이렇게 생기고 누가 만들었을까? 물론 신화, 종교, 과학 등에서도 마찬가지였고 들어도 이해를 못해 금방 잊거나 까먹었지만 사실 나한테 별로 중요한 내용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서 일지도. 아무튼 왜?라는 질문이 아직도 속에서 계속되고있고, 난 그것을 반복해서 알아내고 풀어가며 사는것이 삶의 목표이자 목적이겠지. 아무것도 모를땐 그냥 단순히 호기심이 많아서 그렇다라는 생각밖에 못했다. 이런 이유가 있을줄이야. 나중엔 자연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겠지만 아직 그것들에 대한 답을 찾기엔 내 능력이 역부족이다. 누군가 높으신 분의 도움이 있지 않는한. 음.. 상상력도 뛰어난편이다. 누가 어떤 상황같은 것을 말하면 바로바로 떠오르고 눈감고 무엇을 떠올리라하면 바로 떠올릴수있고 꿈도 UHD에 4DX로 꾼다. 이건 그림그리는사람이어서 그런건가. 단점이라하면 말 그대로의 순수 창조는 못하는것 같다. 그리고 사람마다 안내자..또는 수호신이라고 불리는 존재가 있는데 나의 수호신은 아직 자신을 볼때가 아니라고 하는 것 같다.(왜죠..ㅠㅠ) 항상 곁에 머물며 존재하긴 한다. 내가 외로울때 다독여주고 힘이들때 알게모르게 도움을 주며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게 해주는 분인것같다. 내가 꿈에서 본 사람이 맞다면 40대 정도의 남자..였던것같은데 조언자님은 50~60대의 남자..같은 분이라 하셨다.(그냥 개꿈이였나?) 굉장히 오래된 영혼이고 정말 많은것들을 알고 깨달으신 분이라고.(나는 현자라고 정의했다.아니면 그 이상의 성인?) 난 얼른 만나뵙고 얘기도 나누고 싶은데, 아직 내 안의 내가 준비가 안되었나보다. 아니면 너무 어린건가. 흐므흠흠 계속 이렇게 발전하고 기다리다보면 언젠간.. 만나주시겠지. 내가 인생의 중요점, 전환점이 아직 안왔고 겪지않았기 때문일까. 그런걸 생각하면.. 아직은 때가 아닌 것같다.
  • 사실 나도 무섭다. 아직 알지 못하는 미래들이. 다가오지 않은 무거운 현실들이. 잘 할수있다. 잘 해낼수 있다 다짐하고 되뇌고 스스로를 위로해도 과연 막상 내가 그 현실에 부딪혔을때는.. 스스로도 확신은 못한다. 특히 안좋은 미래가 점 쳐졌을때는.. 그 불안은 말도 못하고 잠도 못이룬다. 하지만 이렇게 미리 걱정하고 잠 못이루어봤자 아무 소용도 없고 괜한 맘고생이라는 것. 미래는 내 생각보다 별거 아닐수도있고 더 심할 수도 있지만. 결국 현실에 부딪혔을때 내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 이깟거 얼마든지 와라. 다 덤벼. 난 절대 지지않는다. 다 받아주지. 물론 내가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난 이겨낼수있다. 이런 마음으로 헤쳐나가야한다. 내가 스스로를 비하하고 수렁으로 빠지게하고, 그건 절대 있어선 안된다. 내가 스스로를 이기기 힘들면 주변의 믿을만한, 의지할만한 사람에게 하소연을하거나 도움을 청하면 그들은 웬만해선 도와주거나 다독여줄것이며 나는 그런 마음들로인해 다시 일어설것이다. 정말, 사람이랑 안 부대끼고싶어도 나는 이런 사람들이 없으면 살지못할 것같다. '사랑'은 정말 위대한 원천이며 없어선 안될 감정이다.
  • 사람은 돈이고 인맥이고 학벌이고, 집착해봤자 소용없다. 죽어서 결국 남는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나 감정들뿐이다. 아스트랄체도 괜히 있는게 아니겠지. 그러므로 내려놓기는 중요하다. 카르마는 절대적인 법칙이며, 영혼은 곧 우리의 에너지이자 영원의 존재이다.
  • 사실 4월 중반..쯤 부터 무언가 변화가 시작되겠다고 느꼈다. 무의식적인,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무언가가. 그것이 좋든, 싫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변화의 속도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 뿐만 아니라 모든 것들이 변화를 맞이할 것같다.
  • 인생과 그외 모든 것들은 아직도 어렵고 모르는 것 투성이다. 그러니 천천히 되짚어보고 배워나가자.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있고, 그 이상으로도 계속... 그리고 난 이번생을 살고 지구에 오지 않을것이다. 아마 정말 다시 와야한다면 다음 생을 건너뛰고 올것이다. 나도 사실 이 행성의 부정성과 영향에 지치고 힘들다. 어딘가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하지만 이 생을 살기로 결심한 이상 잘 마무리하고 끝은보고 떠나야겠지. 예전엔 사이킥공격도 정말 심하거나 많이받았고 요새도 뭔가 작지만 꾸준히 받고있다. 여기 익숙해지지가 않을때가 많다 아직도.. 그래서 나는 나자신을 제대로 알고 강해지려고한다. 이제 그런 공격들에도 눈썹도 까딱하지않게.
  • 어릴때 기억이있다. 정말 갓난아기때. 나는 할머니 품에 안겨있었고 그때는 할머니의 얼굴이나 기운자체가 무섭게 느껴졌다. 그리고 안기자마자 난 생각했다. '아 무섭다. 빨리 이사람을 벗어나 안전한 엄마품으로 가고싶다' 그래서 일부러 울었다. 이때 처음으로 일부러 우는법을 배운것같다. 후에 커서, 난 어떻게 내가 갓난아기인데 그런 생각을하고 행동을 할 수있는지 참 신기하고 약간 얼떨떨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이 내가 전생이 있었다는 걸 말해주는 증거라고 생각해서 무섭거나 이상하진않고 그냥 신기하기만했다. 그리고 우리 할머닌 실제로도 많이.. 주변에 의해서, 부정적인 영향들에 노출되기도 하셨고 되게.. 사적인 얘기라 말하긴 어렵지만 정말 힘들게 사셨다. 그리고 작년 내 생일 다음날 돌아가셨다. 나는 못해드린게 생각나서 많이 울었고 할머니의 생이 안타까워 울었던 것같다. 살아생전 빛이드는 집에 살고 싶어하셨는데, 그래서 우리가 곧 이사가게되면 항상 원하시던 저희 원래 집을 드리려고했었죠. 하지만 뭐가 그리 급하셔서 빨리 떠나버리셨을까요. 제 이기심에 곁에서 임종도 지켜드리지 못했었죠. 제 꿈에 나오셔서 제가 저희 집 욕조에서 발을 씻겨드리며 살아생전 잘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제가 울었었죠. 아무리 꿈에서 말한들 무슨 소용일까요. 있을때 잘해드려야합니다 정말... 솔직히 지금도 자신은 없지만, 좀 더 용기를 내서 다가갈순 있었겠죠. 이제와선 아무것도 못해드리네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를 이 세상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쪽에선 아프지도 마시고 할아버지도 만나서 편히 쉬세요.
  • 일은 해도해도 힘들다. 편하거나 익숙해지기도 힘들다. 아니 그냥 사는것도 힘든데 돈까지벌고 몸고생 맘고생하고.. 보람 있을때도있지만.. 그래도 너무힘들다. 난 왜 이런 힘든 곳에 태어나길 원했는지... 빨리 성장하길원했나? 태어나기전엔 내가 원하는걸 찾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어도 보고 아는거랑 경험하는거랑은 정말 천지차이다.. 빨리 탈출하고 싶다. 그렇다고 자살은 절대안된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았고 열심히해온게 아까워서라도!!!! 순간의 실수로 쌓아온걸 망치진말자. 오늘 들은 얘기가 어떤사람이 인생이 너무힘들어서 자살시도를했는데, 죽진않고.. 머리부터떨어져서 뇌를 다쳐가지고 그냥 하반신불구만되었다더라. 정신차리고 자기상태보니 소리지르고 난리였다던데 미쳐버리지않고는 못견딜만도. 진짜 무슨... 비극이 다 있나싶다. 가만히 있어도 괴러워서 죽으려고 발버둥쳤는데 스스로 나서서 더 망쳐버린케이스. 아무튼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다시한번 가다듬고 힘냅시다. 세상이 우릴 시험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정말 밑바닥까지간 분들의 심정을 다 이해하거나 공감은 잘 못하겠지만...얼마든지 덤벼라 다 쳐내고 이겨주마!라는 마음으로! 대단하다는 소리들을 정도로 한번쯤은 살아봐야 사는맛도 나지! 죽어서도 후회없게 사는게 내 인생목표. 그리고 지금도 카르마없이 태어났는데 또 카르마없이 평온하고 좋게 떠나는것이 목표. 18번 노래중에 하나가 거북이의 빙고.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 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피할수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마음으로 이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 그리고 한때는 신에 대한 동경과 환상이 있었지만 역시 신을 따르거나 맹신할 마음은없다. 신도 완벽하거나 절대적인 존재가 아님을 알았기에. 사실 종교에 질린 것도 있다. 하지만 나의 수호신은 좋고 따르고싶다. 음...모순인가? 나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기에. 사람들이 정의내리고 말하는 그 전지전능한 신의 모습 또는 무당에게 내리는 신이 아니라, 난 수호신을 전엔 안내자나 영혼의 가이드라 불렀었다. 내가 존경하는분을 알기 전까진. 아무튼 지금은 수호신이라 부르는 존재가 되고싶다. 사실 그 들의 세계도 우리와 별차이없을수도있지만 내가 맡은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격려해주고 그들이 원할땐 간접적으로라도 도움을주며 잘 이끌어주고 싶다. 내 수호신님은 많은 걸 아시고 배우시고 깨달은분이니 나도 그 분을 스승님처럼 모시면서 따라다니면 배울수있으려나. 빨리 대면? 대화?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명상하고 수련하겠습니다.. 애뮬렛도움도 받으며.. 할일겁나많네ㅠㅜ 짧다면 짧은 인간의 인생.시간. 알차게 보내야지.
  • 아 그리고 전생에 대해 좀 충격적인게 우리가 물질계를 벗어나면 고차원으로 갈수록 점점 시간에 대한 의미..라해야하나 시간이 과거 현재 미래가 불분명하고 상관없게되면서 그 의미(?)가 사라진다고..들었는데... 아무튼 고차원에선 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지않는다고함. 그래서 환생을 했을때 우리가 아는 현재의 시간 기준으로 과거에서 태어날수도 있다고함. 과거.. 끔찍.... 넘나리 충격적이여따... 과거라도 더이상 지구에서는 naver...★ 아스트랄 투사할때도 아스트랄체에서 물질계를볼때 우리가 보이는대로 예상하는 그시간이 아니라고 함. 좀 더 미래를 보거나 과거를 볼수도있음. 하하...일단 내가 뭐 경험자여야 더 말해주던가 할텐데.... 빨리 수련하러가야게따! 그럼 굿밤...★
  • 오랜만이네. 오늘은 할말이 많다. 그냥 이 일기는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누군가 봐줄 수도 있고 안볼수도 있겠지만 뭐.. 상관없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 누군가의 동의나 허락을 얻는 것이 더 웃긴일. 질문을 하거나 도중에 난입해도 상관은 없지만 과도하지만 않으면 된다.
  • 첫번째, 좋은사람. 좋은 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있다. 유유상종, 끼리끼리라고도하는데 그 좋은 사람도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다. 어느 사람들 처럼 좋지않은 사람들에게 당해도보고 상처도 받아보고 거의 모든 일을 겪어보고, 자신이 좋은 사람들을 보는 눈을 키운뒤 거르는 것이다. 사람은 정말 정말 다양하다. 아니 같은사람이 없다. 같은 영혼이 둘로 나뉘어서 인생을 작업할순 있어도. 좋은 사람들은 그 여러 사람들의 좋은 면만 남기고 나쁜 면은 거르면서 자기를, 내면을 다지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시 쉽지도 않고 정말 오래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보는 눈을 키우고, 자신을 가다듬고 나면 어느 순간 되어있을 것이다. 착하지만 바보 같지도않고 현명하고 똑똑하며 자신을 아낄 줄 아는 사람. 물론 좋은 사람이라고 단점이 없거나 모든 사람이 다 잘맞는 것도 아니다. 살다보면 나쁜 사람이아니라 꼭 안맞는 사람이 있다. 서로의 가치관이나 생각 등등이.. 그 사람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랑 안맞는 것이다. 억지로 남을 흉보고 단점을 들추고 까내리지말고 그냥 서로 인정하면 되는것이다. '나는 나고 너는 너다. 우리는 안맞고, 억지로 곁에 있으면서 스트레스받아서 까지 같이 있을필요는 없다.' 이런 생각을 하며 과감히 잘라내거나 어쩔수 없이 같이 있어야하는 상황인 경우엔(회사, 협업 등) 서로 최대한 맞추며 사적으론 신경쓰지않고, 좋게좋게 넘어가는게 최선인 것 같다.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둥글게 사는게 스스로에게도 좋다. 괜히 자신이 모나서 다른 사람들까지 상처입히거나 다른 사람에게 상처입었다고 자신도 모나게 굴면...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다 돌고 도는것이다. 둥근사람이 모난사람에게 공격받아서 깎이면, 다시 그 깎인부분을 탱탱볼처럼 팅겨내듯이 회복하는게 이상적이지만. 세상이 그렇게 생각처럼 쉽게 돌아갈리가있나. 그리고 사람만 좋은 것도 문제다. 그런 사람들은 대개 멍청하거나 어리석다거나 바보라는 취급을 받는다. 한마디로 호구...라고도 한다. 한 때 나도 그런 소리를 많이들었다. 너무 순진하고 다 내주고 착해서. 난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하지않지만. 그냥 당연한 건줄 알았고 모두 나같은 맘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정말정말... 말로 못할 부정적인 면들이 많았다. 나이가 들어도 선천성은 변하지 않는다지만 나는 나를 제일 먼저 우선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하고, 현명해져야하고 똑똑해져야하며 사람을 보는 통찰력을 길러야한다. 많은 사람을 겪어보고 상처도 받지만, 그들을 구분하고 말과 행동만으로도 어떤 사람이다라는 걸 판단할수 있는 통찰력. 물론 판단이 완벽하진 않겠지만 만약의 경우 대비는 해줄수있다. 나를 방어하는 능력정도는 있어야지. 이기적이 되라는 말이 아니다. 그냥 나를 제일 소중히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도 나를 해치지않는선에서 배려해주면된다. 그게 내가 살아가는 방법이다. 그리고 나는 부모가 된다면, 자식에게는 주입식 교육과 등수가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 할것이고, 최소한의 교육은 하겠지만, 그보다 아이들이 더욱 현명하고 어진 사람이 되게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사람은 방구석에만 쳐박혀 혼자사는건 스스로에게도 독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없인 살지못한다. 직업도 그렇고 본능적으로도.. 누군가 끊임없이 소통하고 우리는 서로를 도와야한다. 원하든 원하지않든,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많이 겪어보고 생각도 많이해보고 그러다 깨달음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배우면서...끊임없이 발전하기를 바란다.
  • 두번째 분노다스리기. 화. 짜증. 분노. 스트레스. 듣기만해도 부정적인 단어들이다. 이런 부정적인 영향들을 스스로도 집어 삼킬만큼 커질수있다. 지구에선 전체적으로 그런 영향이 좀 많은 것 같지만.. 대체적으로 사람들의 의식자체가 높아져 차원변환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은 부정적인 것들을 없애기엔 무리다.(차원이 높아져도 부정적인건 존재하긴 한다.) 아무튼.. 분노는 자신이 제일 다스리기 쉽다. 다른사람에 의한 것이든 스스로에 의한것이든. 나도 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다보니 스스로 분노가 끓어오르더라. 곧 있으면 누가 건드려도 폭발할 것 같았는데, 그냥, 그저 딱 한번 심호흡하고 머리를 차분히 한 뒤 이 분노가 어디서 오는 것인지 분석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생각하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결국 별거 아닌게 된다. 뭐 내가 세상을 구해야하는가? 누구한테 협박당해서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가? 정말 극단적인 상황이나 경우가 아닌 것이라면, 금방 가라앉힐수 있다. '나는 괜찮다. 나는 괜찮다. 나는 굴복하지않을 것이고 다 해낼 수 있다. 이 괴로움도 이 시간만 지나면 별거 아니게 될 것이다. 이 순간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 하자.' 이런 생각들을 하면 대부분의 분노들은 사그라들고 분노에 의한 진정한 나 자신의 가림막도 없어지게 된다. 대부분은... 물론 절대적인 방법도 아니고 정말 상황이 안좋거나 위에서 말한 것 처럼 극단적이면 조금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카르마만 아니라면,.. 음...그렇다. 마무리가 이상하네. 내가 부정적이게 되면 주위에 부정적인 것들을 끌어당기게 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마인드 컨트롤. 내면을 잘 다스리고 강하게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일이란 것을 기억해야한다.
  • 그리고 사주.. 통계학이 생각나는데 생년월일시를 무시할 순 없지만 쌍둥이처럼 똑같이 비슷하게 태어나도 다 같지도않다. 극단적으로 다른 경우도 있고. 하지만 운은 비슷하게 오는 것같다. 그 운의 시기가 와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기회가 주어지고 잡을 수있는 것이다. 그에 맞는 노력이 없다면 아무 것도 주어지지도 않고 잡지도 못한다. 최근에 깨달은건 귀찮다고 조금씩도 안하고 있던 일이 나중엔 쌓여서 큰 차이가 나게 되고, 그때그때 조금씩이라도 해놓으면 미래가 변하고 나도 좋은 쪽으로 갈 수 있다는것. 물론 좋은 일을 했을때의 경우이다. 나쁜 일이라면 나쁜 미래가 벌어지겠지. 예를들어 식습관이 안고쳐져서 나중에 큰 병을 얻게 된다던가. 없는 돈을 조금씩 괜찮다고 쓰다가 탕진해버린다던가. 정말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그 선택은 나중에 매우 중요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게... 이런것들 보면 게임이랑 유사한 부분이 많다... 노력... 이것들은 물론 나에게도 해당하는말.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자 나자신!
  • 그리고 평소에도 생각이 좀.. 많고 철학적인 성격덕분에 애늙은이같다고 느낀다. 인생을 터득 한 것같다는 말도 들어봤다. 아직 한 참 멀었는데. 이제야 겨우 사는 방법과 사는 곳의 법칙을 안 것 뿐.. 계속계속 파고들며 성장할 것이다. 그리고 때가되면 전생을.. 알아야할 것 같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알아야할 것 같은 느낌. 아쉽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다...아직은...
  • 그리고 전생의 기억이 리셋 되어 환생하는 그 이유도 대충 알것같다. 우리는 수많은 생을 살면서 여러 영혼들과 함께하고, 인생에서의 역할도 수시로 바뀐다. 나의 배우자였다가, 아들이였다가, 친구였다가. 어느 생은 만나지 못할 수 도 있다. 전생의 자신의 딸이 환생해서 자신의 남편으로 곁에 있는다면 편견이나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그 것도 그렇지만, 리셋하는 것을 비유 하자면 당신이 그림을 그린다 생각하면 무언가 작품을 완성하기위해선 백지가 낫겠는가 이미 낙서가 잔뜩되어있는 헌종이가 낫겠는가? 깨닫는것도 그런 것이다. 이미 백지에 커다란 점하나를 찍으면 엄청난 충격이나 그런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미 지저분한 종이 위에 점을 찍는다면, 눈에 띄기나 하겠는가? 그리고 종이를 위에서 순서대로 완벽히쓰면 상관이 없겠는데,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 생각자체도 뒤죽박죽인데 어떻게 기계처럼 완벽히 정렬을 할 수가 있을까. 우리는 새 몸으로 깨닫고 경험하고,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태어났다. 배워서 더욱 높은 곳으로 향하기위해, 발전하기위해.(아마 본능적인 걸까?) 그 몸을 다쓰고 다시 영혼으로 돌아왔을때, 모든 육체적인 것들을 벗어버리고 차원을 넘어 저승, 혹은 영계 돌아왔을때엔 그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충분히 되어 기억을 다 돌려준다. 그리고 그 곳에서도 여러 생에서 배운것들은 정리하고 다시 한번 공부한다. 부족하다고 생각했을 땐 다시 환생을 반복.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직 나도 내가 왜 영혼으로서 만들어졌는지, 탄생됐는지 모른다. 이미 이렇게 만들어졌으니 최선을 다해 보는 것 뿐. 생에서 경험들이 나에게 나쁘지만도 않다. 좋은 것들도 충분히 있기에 버틸 수 있는 것. 내가 아직 조물주, 창조주의 뜻을 모르니 아무 말도 못하겠지만 분명.. 노력에 대한 대가는 있을 것이다. 그럴 것이라 믿는다. 아무튼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에게 전생의 기억을 찾아줘봤자 기억만 뒤죽박죽되고 감정도 요동을 칠 수있으며, 상황이 더 안좋아질수도 있다는 것이다. 전생은 이미 지나간 일이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은 누구도 아닌 지금 현생의 나다. 지금에, 현생에 집중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위해 노력하자. 전생은 참고용 정도로만 생각하고, 집착하거나 매달리지 말자. 지금의 나에게는 미래밖에 없다.
  • 백문이 불여일견. 오늘은 일하다 대안학교 학생에대한 안타까운 사연들을 들었고 안녕하세요를 보고 가출청소년의 질풍노도 반항시기를 들었다. 대안학교학생들은 정말.. 가정폭력과 보육원 출신과 선천적으로 안타까운.. 그야말로 카르마에 가까운 상황과 환경들이라 내가 뭐라못하겠다... 어려운시기를 잘 견디고 바르게 성장해주었으면하는 바람만 있을뿐.. 그리고 질풍 노도의 시기인 청소년들은 나도 그런때가 있어서 더욱 잘안다. 지금은 탈선하고 가출하고 부모님과 어른들이 아무리말하고 설득하고 화내도 소귀에 경읽기고 소용이없다. 안정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지내고 편하니까. 자기 마음대로 뭐든 할수있을것 같으니까 그런것이다. 진짜 백 번듣는것보다 한 번 경험하고 느껴보는것만큼 빠르게 와닿는건 없다. 그들에게는 세상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 그래서 진지한 생각없이 쉽게말한다. 그렇다고 이른나이에 일부러 깨달으라는건 아니다. 거의 다 시간이 지나고 크면서 자연스레 알게되겠지. 다만 부모님 속 너무 썩이지 말기를. 있을때 잘하란 말이 괜히 있는게아니다. 어떤 경우를 보면.. 지금 부모님이 곁에 있고 같이사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한다. (사적인 이야기라 말은 못하겠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주제에 벗어난 얘기를하자면, 전생에 자신의 부모를 죽여 현생엔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받는경우도 있었다. 그것이 카르마, 업보이다. 그래서 지금 현생에서 순간의 선택, 자신의 말과 행동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자신의 날뛰는 감정을 좀 억누르고 절제할때도 필요한법. 모두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
  • 인코 까먹었네ㅠㅠ
  • 너무바쁘다... 조용히 명상할 시간도 겨우 가질 정도로... 바쁜건 좋은일이겠지만, 휴식도 꼭 필요하다. 그리고 뭔가 만성피로 같기도하고. 오늘은 어렸을때? 한 중학생~고등학생 때 이사오기 전의 집에서 자주 꾸었던 꿈에대해. 이사 오기전의 집은 약간 음기와 부정적인 기운들이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지만. 집에 가만히 누워 소리를 듣다보면 대낮에도 누가 있는 것 처럼 툭. 딸각. 끼이익 스르륵 이런 소리들이 났다. 집게를 놓거나 의자를 끌거나 키보드 판을 꺼내거나... 아니면 자다가 누가 내이름을 불러서 깜짝놀래 깬다던가.(물론 집엔 나혼자였다.) 그리고 현관 센서등은 내가 잠깐 다른지역으로가서 살때, 부모님만 집에 계실때 이상하리만큼 아무도 없는데 켜지고 계속 반복했었다. 내가 영안이 없어서 다행이지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확실히.. 알것같은... 시간순서가 좀 뒤죽박죽이긴한데.. 아무튼 그러다, 내가 어릴적부터 계속해서 반복해 꾸던 악몽이 있었다. 그건 내가 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는 것 처럼 시작하는데, 끝도없이 내려가다 그 끝에는 왠지 모르게 무섭고 두려운 것들.. 귀신이라해야하나. 그런 것들이 있을 것 같아서 눈을 질끈감는다. 그리고 잠에서 깬..줄 알았으나 눈떴을때 보이는 현실의 공간과 똑같이 생긴 꿈속에서... 계속 내가 무서워하는 상상을 하면 꼭 나타났다. 내가 보기싫어하는 두려운 존재들이. 어디서 나타날것 같다..하면 꼭 나타났고 나를 그런식으로 잠도 못들게하며 괴롭혔다. 수시로. 어릴땐 그 강도가 정말 심했었는데, 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것 중에 하나가 자는데 이유없이 깨울때, 아니면 잠 못자게하며 방해할때이다. 그래서 어릴땐 맞설 생각도 못하고 무서워서 떨기만했는데, 좀 크고 나니...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그날 따라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던 것 같은데, 처음 미끄럼틀 시작할 때 부터 니가 뭔데 감히 내 잠을 방해해?라는 화가 올라왔다. 그래서 잘 보이지도 않는 존재들에게 오늘 너죽고 나죽자란식으로 쌍욕을 하며 뚜까팼다.. 진짜 얼마나 오랜기간동안 괴롭힘당해서 빡쳤으면; 그 뒤로는 쭉 꿀잠잤다. 꿈에서 아 뭔가 나올것같다, 좀 안좋다 할때마다 나를 강하게 하며 맞서니까 그런 현상도 줄어들고 점점 스스로가 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사 오기 직전엔 이상현상이라던지 소리가 아예 없어졌다. 어떤 글을 읽고 깨달은 것이 있는데, 그런 두려움과 환상은 내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것이며 내가 그것들에 맞서고 강해진다면, 그 것들도 없어지는 것이라고. 지금도 그렇다. 난 씻으면서 눈감았을때 귀신이 옆에있단 이상한 공포영화같은 상상을 많이하고 누가 쳐다보고있단 상상을 만들어내서 무서워했는데, 결국 그냥 내 상상일뿐인 것이다. 뭐 있다해도 날 어쩔거지? 날 이길수있나? 나에게 해꼬지하고 피해를 입힌다면 죽어서라도 끝까지 찾아내 복수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설령 영안이 트여 만약 진짜 옆에있다 하더라도... 똑같지 않을까? 깜짝놀래는것만 빼면.. 그러니 다시한번 영안이 트이지 않은것에 감사를 하고...(고어물은 아무렇지않게 볼수있어도 깜짝놀래는건 정말 취약함.) 지금은 명상과 여러가지 애뮬렛도 사서 내면 수련중이라 그런지, 이사오고나서 악몽을 꾼적이..없는 것같다... 집터가 나랑 잘 맞고 좋은건지.... 이 곳에 와서 책도 사서 보고 영적으로 많이 발전한 것 같다. 좋은 현상! 그리고 역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강도나 범죄자, 싸이코패스 등등.. 그러니 귀신 너무 두려워하지말길. 걔네도 웬만해선 먼저 건드리지않으면 제 갈길 가겠지만, 사람은 그런 경우가 아니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니까.. 다들 사람을 훨씬 더 조심하시길. 그럼 굿밤!
  • 나와같은 라이트워커를 찾고싶다. 참고로 난 birth-in이라 기본적으로 전생 기억들을 망각한채 지구로왔다. work-in 이면 모든걸 기억하겠지만.. 이런걸 아무에게나 함부로 말할순없겠지. 미친놈취급 받을 가능성이 많으니. 난 육화한 목적의 마지막 단계가 다가오고 있는 것같다. 깨달음에 발을 디딘진 얼마안되었지만 잔잔하며 급속도로 모든것을 알게될것이다. 보통은 35세가 지나면 그런 지식을 얻거나 영능력이 확장되고 확실해진다고한다. 참고로 다시 한번말하자면 난 다른 신들이 있다고 믿지만 따르거나 빌거나 맹신하진 않을것이다. (나의 수호신제외) 왜냐하면 모든 인간 스스로가 신의 일부이며 내안에 신이있다고 믿기때문. 뉴에이지? 라고도 하는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고 이보다 높은차원에서 지구로 육화한 것은 맞다.
  • 아직도 사이킥어택인지 상승증후군인지 종종 그런현상들이 느껴진다. 이세계에 이질감이 들고 어디로 돌아가고싶다는 향수가 남아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사명감이있고 인생을 허투루 낭비하긴 절대싫다. 아직 두루뭉실하고 확실하지않은건 아직 내가수련의 시작부분이고 나이가어려서 좀지나야 천천히 발전하고 스며들면서 알겠지만.. 오래 걸리진 않을것이다.
  • 5월 30일 무언가를 해야된다고 느꼈다. 그것도 뭔가를 창조해내는 예술적인 방면으로.. 일기라서 두서가없네. 수면명상 주파수를 틀어놓고잤더니 약간 악몽을꾸었다. 완전히 악몽도아닌데 꾸면 그런 느낌이 딱!오는꿈. 아 곧 꿈이 악몽으로 변질되겠구나하는 불안한느낌. 그걸 타파해내는 과정이 지나고, 잠에서 잠깐 깨버렸다. 부정적인 영향을 받아서인지 무언가 내면의 두려움과 악몽을 꾸고 조금.. 무서워해서 수호신을 불러도와달라고했더니 백허그?하는 느낌이나면서 괜찮다고 다독이더라. 내가 평소에 왼쪽 가슴부분이 전율?이 느껴지면서 통증이 뽝!하고 느껴질때가 한번씩있는데, 백허그하면서 그부분을 감싸주시더라. 첨엔 불순한(?)의도로 이해했는데 바로 내면에서 그게 아니라고 정정이 들어와서 수호신께 사과드렸다(...) 일차원적인 생각이 부끄러웠다.. 아무튼 다시 잠들었는데 이 내면의 부정적인 부분들이 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난것같았다. 그래서 혼자 두려워 떨고 웅크린모습을 괜찮다고 혼자 부정하지말고 함께하자고 안아주었다. 안좋은 부분들도 내면, 즉 나의 모습중 일부분이니, 다 받아들이고 온전한 내가되고싶었다. 그리고 꿀잠잤다. 그리고 내 꿈은 다시 생각해도 개꿈이 많은것같다. 의미있는 꿈 좀 꾸고싶은데.. 사소한거라도 적어서 꿈작업도 하고싶은데 말도안되는 현실관련 개꿈이면 적기가 싫다.. 음.. 아무튼 수호신의 존재를 다시한번 확인했고 그뒤론 가슴통증도 없다ㅇㅇ. 수호신은 아직 모습을 드러내기를 원하지않는다. 전생에 무슨 인연이있어서 이런 관계가 되었는지도 궁금하고... 언젠간 마주 볼수있기를. 그리고 요즘따라 가끔씩 왼쪽어깨를 누군가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거나 등중간을 누르는것같다. 근육경련인건가... 위치도 정확히 짚을수있다. 뭔가있나싶어서 쳐다보면 아무것도없고.. (귀신이라면 영안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 깜짝놀래는건 절대 싫다..!!!! 그냥 뭔가싶어서 기록을 남긴다. 어느 날은 갑자기 내 미래배우자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확실한진 모르겠지만 이미지가 삭-하고 머릿속에서 스쳐지나간다. 이것도 느껴보거나 아는사람만 알수있는 느낌. 아무튼 오늘 새벽이나 내일 라이트워커, 빛의 일꾼들에 대한 내용을 적을것이다.
  • 오늘도 다시 한번 남의 삶에 지나치게 개입하고 오지랖부려 일부러 카르마를 쌓지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모든 개인은 한 개인으로서의 존중받아야한다. 다만,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얼른 지구의 전체의식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 나도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들을 도울것이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물질적인 기부가 우선이 아니라, 내 주변 사람부터 돌보고, 그들에게 힘이되고, 위로를 해주고, 안정을 주는... 필요하다면 물질적인 것까지 지원할 수 있는. 하지만 나 자신을 해치고 상처입히면서까진 하지 않을것이다. 나를 해하고 이용하려고만 드는 사람들은 내 도움을 받을 자격이 없다. 도움이 필요하고 준비가 되었을 때, 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 나는 이 삶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그 최선은,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이다. 남의 기준에 휘둘리지 말아라. 남이 너에게 뭐라고 안좋은소릴 한다해도 흔들리지 말아라. 내 삶을 사는 것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누구도 나를 대신 해줄순 없다. 그러니 나 자신도 남에게 뭐라고 비난 하지않을 것이다. 나도 그 상황에서 그들의 입장이 완벽히 되어 보지도 못하고, 그들이 느낀 것을 대신 느끼진 못하기에. 겪어보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거나 비난하지말고, 차라리 무시하거나, 말없이 안아줘라.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지도 말고. 그들을 위로해주고 품어주어라. 나도 머리론 알고있지만 아직은 안되는 경우가 더 많다.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잔인하고 거칠고... 부정성으로 물든 사람들.. 하지만 이러한 것을 알고있고, 행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완벽한 존재는 없다. 이 세계에 있는 한 모든 존재는 경험하고, 느끼고, 깨닫고, 알게되고, 불안정하지만 완전함을 바라는. 사람뿐만이아니라 가령 외계인이나 신들, 다른 차원의 존재들도 모두.
  • 스레딕에서 빛의 일꾼들을 찾고싶다. 하지만 아직 내 수준이, 영적인 발전과 깨달음이 한참 못미쳐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꼭 그 시기가 되면 나와 같은 사람들을 찾고싶다. 빛의 일꾼들이란 간략하게 설명하면 외계에서 지구로 육화하며 사명을,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이들을 말한다. 존재가 그냥 다른 외계에서 온 생명들 중에서도 빛의 일꾼(light worker)이 존재한다고 한다. 책에 나온 내용을 언급하자면 "라이트 워커들의 경우, 다른 스타피플(외계에서 온 지구사람들)과 같은 외계 영혼들과는 달리 지구에서의 오랜 윤회환생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이 오래 전에 지구의 윤회 사이클로 들어와 육화를 거듭하게 된 것은 그럴만한 우주적 레벨의 카르마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말해 라이트워커 영혼들은 외계 다른행성들에서 일정한 수준 이상의 영적 진화의 단계를 성취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들은 오랜 고대에 지구에 관여했던 외계인들로서 그 과정에서 지은 모종의 카르마가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바로 그 해결되지 않은 카르마로 인해 자신의 영적진화에 장애를 받게 되자 지구에 인간으로 태어나 인류에 대한 봉사와 헌신 및 빛의 전파활동을 통해 자신의 카르마를 청산하고 영적 상승을 도모하고자 하는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사실 내 생각은 누구나 빛의 일꾼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찾는건 다른 외계에서 온 나와 비슷한 라이트워커지만... http://egloos.zum.com/xinwuya/v/9078043 이 글이 제일 잘 나타난것같다. 나중에도 볼수있게 올려둬야지.
  • 스타시드. 스타피플 http://hokorea.tistory.com/1563
  • 외계에서 지구로 태어난 아이들을 인디고, 크리스탈, 레인보우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지구에 와서 살아온 존재를 스타 시드(STAR SEED), 빛의 일꾼(LIGHT WORKER)들 이라고 합니다. 스타 시드들(THE STAR SEEDS)의 특성들 1970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으로 성격이 예민하고, 삶의 목적도 없고, 슬픔과 무감정, 우울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으며, 자신에 대하여 남들이 갖는 기대로 인해 매우 혼란스럽게 느끼고 있고, 스스로도 자신이 새 시대에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은 스타시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한 마스터와 대천사로부터 받은 채널링에 의하면, 1970년대 초반 이후에 이 지구에 태어난 젊은이들의 약 80%가 플레이아데스 별자리에서 왔으며, 이들은 이미 많은 육화를 체험했는데, 생의 대부분을 플레이아데스 별자리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플레이아데스의 사람들은 조화와 기쁨, 통합 속에서 살아갑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스럽고, 무조건적으로 사람을 돕습니다. 그들의 타고난 재능들은 완전히 개방되어있으며, 충분한 자원이 있기 때문에 일상적인 삶 속에서 투쟁과 같은 것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부드러우며, 평화롭고, 예술적이며, 다 같이 공동생활을 합니다. 따라서 스타시드인 분들이 이 지구에서 살아가면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매우 낮설고 혼란스럽게 느끼며 의기소침해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아래에 스타시드에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이러한 스타시드가 아닌지 살펴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플레이아데스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면, 이러한 능력을 마음껏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난 플레이아데스가아니라 시리우스 종족이었지만 해보았다) 1. 느긋하며, 대하기가 편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 - 맞음. 너무 느긋해서 게으르단 소리도.. 2. 환경문제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짐 - 애매.. 하지만 지킬건 지켜야된다고 생각. 3. 높은 기술을 요하는 기구나 장치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나타냄 - 맞음. 어릴땐 가위가 신기해서 옷이고 머리고 다 자르거나, 요즘 최첨단 기계들만봐도 저건 어떻게 개발했고 작동원리가 뭐지 라는 생각을 많이함. 최신 기기라면 다 해보고 다 가지고싶음... 4. 영적이고, 심령적인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음 - 천리안 (영을 볼 수 있는 능력), 천이통 (영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 초감각 인지 (ESP), 텔레파시등 - 없음. 잠재되어 아직 깨어나지 않은건지.. 5. 스태미나의 부족 (쉽게 피곤해짐) - 맞음^^.. 저질체력.. 6. 조직적인 활동에 익숙하지 않음 (계획에 관심이 없음) - 단체활동, 조별활동, 사회조직활동 등 제일 싫어함. 극혐 프리랜서를 하고싶고 자유를 사랑함. 7. 고기류, 인공 재료, 인공 섬유, 복잡한 제조공정을 거친 음식을 싫어함 (자연적인 삶을 추구함) - 고기는 사랑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맛있다..... 인공적인 맛은 싫어함. 8. 뉴에이지 운동 (New Age movement)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냄 - 맞음. 9.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잔혹한 행위를 싫어함 - 당연. 10. 태어날 때부터 두통이니 근육의 긴장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질환을 앓음 - 음..... 스트레스라....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있어도... 11.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시간개념이 없음 (약속시간에 항상 늦음) - 이거보고 소름돋았음.. 완전 나아녀; 고쳐야될 습관인데 너무 안고쳐짐..ㅠㅠ 12. 창작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짐 (예, 음악, 예술, 그림, 스케치, 조각, 저술등) - 매우 그러함. 현재도 활동 중. 13. 천성적으로 체계적인 삶과 반복하는 것을 싫어함 - 맞음.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한 반복적인 일상과 삶을 아주 싫어함.. 14. 삶을 편하게 하고 재미있게 하는 새로운 기술들을 쉽게 받아들임 (휴대폰, 컴퓨터, 인터넷등) - 맞음. 가르쳐주면 웬만해선 한번에 다 습득. 15. 판에 박힌 일이나 표준화된 일을 싫어함 (변화가 거의 없고, 자기표현을 할 수 없는 직업) - 너무너무너무 싫어함.... 공장같은 일들... 내가 살아가고, 살고있는 지도 모르겠는.. 16. 돈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으며, 가진 것을 어떻게 쓰느냐하는 것에도 관심이 없음 - 가계부, 용돈기입장 이런거 안함. 돈 잃어버려도 에이 기부했다치자 하고 말음. 생기면 좋지만.... 관리는 별로안해서 문제. 17. 전쟁을 싫어함 - 매우 끔찍이 싫어함. 왜 전쟁을 하는지도 모르겠음.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인정하면 될걸... 전쟁을 일으키는 애들은 전부 이기적이고 지욕망과 채울라고 멀쩡하게 잘지내고 있는 사람들까지..(심한욕) 18. 다른 성(性)을 가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존중함 - 어릴때는 몰랐으나, 커가면서 그러함. 19. 현실도피를 위해 불법적인 약물이나, 술, 담배, 기타 자극제를 복용하는 것에 대하여 별로 개의치 않음 - 어... 어느정도 맞음. 술만 좋아함,... 20. 파트너를 자신과 동등하게 대우함. 특히 개인적인 관계나 친한 친구사이에는 아주 솔직함 - 맞음. 21. 우울증이나 정신분열증과 같은 정신적 질병이 발작할 가능성이 높음 - 공황장애 있었음. 우울증 초기증상도 있었지만 이겨냄. 22. 중요한 날들 - 가족이나 친구생일, 어버이 날, 각종 기념일 등을 쉽게 잊어버린다. - 커가면서 그런데, 이젠 내 생일도 잊어버릴것같음... 23. 성(性)적으로 남녀의 일을 별로 구별하지 않음 (남자가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여자가 쓰레기를 내다버릴 수도 있음) - 맞음. 난 내 힘이 되는한 다 한다!!! 다 할수있다!!! 24. 개인적인 소유나 물질에 대한 애착이나 관심이 거의 없음 - 이건........좀 아닌것 같다가도...30%만 맞는걸로 물질 중에서도 관심이나 애착가고 안가는게 있어서. 25. 몸에 강력하고도 아주 활성화되어 있는 중요한 차크라가 있는 반면, 부차적인 차크라와 별로 사용하지 않는 차크라가 있다. 이는 오렌지색의 골반차크라, 녹색의 가슴차크라, 자주색의 이마/제3의 눈 차크라가 특히 여기에 해당한다. - 이건 모르겠다. 난 아마 가슴이나 정수리차크라인듯. 26. 거식증이나 폭식증과 같은 식이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음 - 폭식증이 있었지만 이젠 사라짐. 27. 가진 것을 스타시드들끼리 교환하고 싶어 하며, 현금거래는 최소화하려 함 - 내 주변에 있는 스타시드가 누군지 모른다. 28.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경향이 있음. (여기에는 부모, 파트너, 친구, 고용주, 정부당국도 포함됨) - 예전엔 아주 심했고, 요즘들어도....없지않아 있다. 29.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하며, 종속적인 생활방식을 아주 싫어함 - 내가 이때까지 적은 글만 봐도 알 수있을듯.. 누구에게 얽매이는 종속적인 것도 극혐. 너어어어어어어무 싫다. 30. 복장이나 에티켓,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술들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음(격식을 차리지 않으며, 편한 옷을 입고, 자유롭게 행동한다.) - 옛날에 그랬지만 정말 많이 교정하고 바꿨다!!!!! 예의 범절은 지킵시다. 31. UFO나 외계인, 천사, 상승한 마스터, 우주의 창조주, 신의 존재를 쉽게 받아들인다. - 매우 그러함. 지금도. 32.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는 쉽게 화를 내는 경향이 있음 (개인적인 욕구를 빨리 충족하고 싶어 한다) - 뜨끔... 계획했던 일이 틀어져도 매우 기분이 안좋음. 33. 매우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남들의 비판에 쉽게 상처를 입게 됨 - 예민하지만 티를 내지 않으려고한다. 상처도 쉽게 받지만 금방 치유된다. 34. 관심을 가지는 문제나 활동에 대해서도 시간이나 에너지, 열정을 조금 밖에 쏟지 않음(관심을 끄는 다른 활동으로 쉽게 옮겨감) - 음... 대체적으로.. 그러함... 35.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 대하여 강한 유대감 (일체감)을 가짐 - 맞음.. 나이가 들수록 매우 그러함.. 36. 지구나 다른 행성에서 이전에 살았다고 하는 느낌을 강하게 갖고 있음 - 전생은 그냥 있음. 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됨. 나도 많은 생을 살았던 느낌이 강함. 37. 사회적인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 하지 않음. (하는 일이 일상적이고 지루하게 느껴지게 되면, 쉽게 다른 직장으로 옮긴다.) - 이것도 뜨끔... 그래서 난 정직원 되어도 짧게짧게 일하고 그만둠... 너무 지겹고 지치고 탈출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실천으로 옮김. 지금도 일다니며 그만둘때가 되었지만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버티고있음.. 현실적인 돈 문제도 있고... 하지만 사회적인 기대고 나발이고 그냥 내가 제일 소중함. 내가 다치고 내가 아프면 게임오버. 플레이아데스나 시리우스나 비슷한 차원의 세계들인건가...
  • 온전한 나를 알고싶다 모든 전생과 모든것의 이유 현생의 나, 상위자아와 수호신 미래는 확실히 볼수없겠지만..
  • 2012년부터 차원상승시기. 2012~20년까지 빛의 일꾼들이 많이 깨어날것이다. 나와같은.. 차원이 상승하는시기는 우리세대가아니다. 우리의 자녀거나 다다음세대.. 우리세대는 과도기로서 기반을 잘 닦아놓아야하는것뿐.. 반드시 변할것이다. 상승할것이다. 어떻게 변할건진 우리에게 달린것이다. 우리가 좋은방면으로 노력하고 잘 따라와준다면 상승하는 인구들이 많을것이고 노력을 해도 안따라와주거나 노력을 하지않고 대충하거나.. 그렇다면 많은 인구들이 상승하지 못해 남을것이고 소수만 상승한다. 남은 사람들의 운명은 말하지않겠다. 나는 나와 같은 빛의 일꾼들이 필요하다.
  • 영혼은 하나지만, 하나를 둘로나눠 둘 동시에 생을 작업할수있다. 하지만 힘이많이들고 어려운일이라 보통 잘 하진않는다. 그리고 동시작업 대상이 꼭 사람은아니다. 사람-동물 사람-식물 동물-식물 그 외에도 어떤 자연현상(번개, 구름, 용암 등) 다른 별에있거나 심지어는 행성까지. 아마 다른 우주일수도있고 정말 다양하다. 그리고 우리 우주는 새끼.. 신생우주라서 아직 규모나 크기가 작다고한다. 보통 사람들은 우리 우주가 전부인줄안다. 우주보다 더 좋거나 큰 차원의 세계도있고 안좋은곳도있다. 어떤 사람은 정말 차원을 넘어 지구에 환생했고 나는 이웃별이라 지구를 지켜보다 환생했다.. 차원을 넘어서는 더이상 사람의 모습이 아닌것들이 많다.. 성별도 존재하지않는. 외계인은 그나마 사람의 형태를 갖고있긴하다. 지금 사람들은 외계에서 온 종자들인데, 여기환경에 맞게 진화한것. 그리고 안좋은 외계인들에 의해 기존 능력을잃고 뇌를 두부분으로 나누어버렸다고한다..
  • 이건 오늘 내 명상 모래의 나라인지 노란 건물들과 신비롭고 근사한 아치형의 입구. 각진 터널..처럼 생긴 길(노란) 우리 같은 사람이 아닌 무언가. 사람처럼 생겼지만 뿔이달렸다. 얼굴은 못봤지만 뒤돌아서 공격 태세를 취하고...튼실한 팔뚝이 기억에남는다. 흰 장발 머리에 까무잡잡한 피부의 남자.
  • 다시 사이킥어택인지... 혼이 안맞는것처럼 갑자기 쑥빠졌다 들어오는것처럼 땅이 잠깐 꺼진다.. 아무런 구멍도 홈도 없는데... 그냥 서있거나 걸어가는도중에..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라서그런가.
  • 지구가 상승시기에 들어서고, 외부에서 들어오려는 빛(영혼)들이 많다고한다. 기여를하거나 보탬이 되기위해.. 행성의 상승시기에 생을 살아보고싶어서.. 등등 다양한이유가있지만. 아마 우리나라나 일본에 들어오긴 더 더욱힘들것같고...저출산이 심각해서. 하지만 우리나 일본과 달리 아이러니하게도 이미 지구의 인구는 과부하가 되려고한다. ㅇㅂㅈㅅ의 ㅌㄴㅅ처럼 강제로 인구절반을 삭제시킬순없지만 좀 걸러내야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영계에서도 어떤 특정한 외계나 다른차원에서 계속 살다온 영혼들을 지구에 보내보고 맞지않다거나, 부정적인 영향(범죄 등)을 많이 끼친다고 판단이 되었을땐 더이상 지구로 보내지 않는다고한다. (여러 영혼들의 데이터를 모아 분석한다고한다) 아무튼. 지구로 들어오지(환생)하지 못한 영혼들이 우리 주위에 가득하다고한다. (영혼들의 수는 우리가 셀수있는 단위의 숫자들이 아니다.) 그런이야기를 듣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시기에 선택받았으며, 절대 인생을 허투루 낭비하진 말아야겠다고 다시한번 느끼고 다짐한다.
  • 오늘은 되게 이상한 꿈을꾸었다.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악몽의 존재를 이젠 욕을하거나 때리지않고 사랑으로서 감싸고 안아주려고했더니 진짜 정신이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것 같았다. 의식은 선명한데 혼이 빠져나갈것같고 정신이 아득해졌다. 무서워서 수호신님께 도와달라했더니 괜찮다고 하신다. 그리고 갑자기 어떤 꿈이 펼쳐졌는데 꿈내용은 개꿈인것같다.. 그곳은 거의 무법지대였는데 폭력과 살인과 뒷통수치기가 난무했다.. 그래서 거기서 벗어나고싶어 출구를찾다가 어떤 올라가는 공간.. 엘레베이터같은 곳을 발견했는데 도망치듯이 벗어나려고하자 어떤 아이에게 발각되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내게 먹을것을 건내주며 나를 올려보냈다. 올라가니 웬...좁은통로로 어떤 아이들이 먹을것을 내놓으면 올라오게해주겠다며 대기하고있었다. 약간 인도풍..같은 느낌 그래서 들고있던 짜파게티(?)같은걸 줬더니 부족하다며 이걸론 안된다고해서 더 가져온게없는데 어떡하지..하다가 아래를보니 커다란 매운탕?같은게 있길래 주려했더니 공간이 흔들려 정말 어렵게 건네주고 올라가려했는데 올라오는것도힘들고 발목에 뭔가 붙잡고있는것처럼 느껴져서 뭔가 싶어서 보려했는데 깼다. (발목에 있는걸 먼저본 아이들은 '이럴수가 없다, 말도 안된다'라는 반응을하며 놀라서 도망가려고함) 뭔 꿈인지도 모르겠고.. 다시 잠들어 꿈을꿨는데 그건 앞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꿈이라 적진않겠다...
  • 88/66 71
  • 위는 내 혈압인데, 친구가 고혈압보다 저혈압이 더 위험하다고 관리잘하라고하더라. 병원간김에 재서 적어봄.
  • 전생 리딩을 신청했다. 검색해서 들어간거라 유명한사람 같은데.. 그럴듯하면 여기 적고 사기면 넘겨야겠다. 솔직히 왜 쉽게 안가르쳐주는지 너무 궁금해서 호기심에 한번 질러본건데 결과는 어떻게될지.... 다음주 중에 결과가 나올듯하다. 나에게 도움이될까.. 해가 될까..
  • 오늘 꿈내용 어떤 책방에 갔다. 안쪽으로 들어가다보니 비밀공간같은 구역이있길래 들어가봤다. 당연히 거기서 일하는 점원같은사람은 말렸지만 난 도망치듯이 들어왔다. 처음보는 책들이많았다. 그런데 책들이 전부 새 책처럼 비닐에 쌓여있어 책내용을 보진 못했다. 그리고 공간자체.. 계단이나 뒤에있는 책장.. 같은 부분들이 다 새거처럼 비닐로 포장?되어있었는데 중간중간 구멍이나있었다. 그리고 계단밑으로가보니 어릴적 추억의 물건.. 뭐 마법봉이나 만화에서 나올법한 악세사리들이 막 흩어져있고 대부분은 누가 먼저 다녀간것처럼 없어지고 훔쳐갔다는 느낌이 강했다. 꿈은 거기서 끝났다. 다음 꿈은 내가 대형 식당에서 일하는데 서빙인데 손님들의 주문을 받는둥 마는둥 일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갑자기 손등에 원형의 큰 거울이 붙었는데(???) 그게 깨져서 다쳤다는것이다..(피도 안남) 그래서 급하게 병원을 갔더니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돌려보냈다. 좀.. 며칠있다 다시 응급실에가니 이제 다 나아간다며 한조각씩 떼더라.. 도저히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손등에 대왕 원형거울이 붙었고(내 손등도 왕만했다) 깨져서 다치고 금방 다나아간다니... 나는 예지몽을꿔도 상징적이나 은유적(?)으로 꾸기때문에 일단 기록을해두고 나중에 아!하는 경우가많다. 그래서 일단 적어둔다.
  •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다 보면 의외의 곳에서 답이 나올때도있다.
  • 명상하다 잡생각이나면, 그냥 나는대로 놔둬라.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물고 점점깊어지다보면 또 진정한 나를 찾을수도있지않은가. 그냥 그 모든 것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일부러 부정하지말고 억지로 제어하려하지말고.
  •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강요하지마라. 그 사람이 후회를 책임지고 카르마를 가져갈 것아니면 남의 일에 과도하게 간섭하지마라. 걱정되는 것은 알겠지만 지나치면 화를 부른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 사람의 일이고 그 사람의 팔자, 업이고 그사람의 경험과 깨달음을 위한 것이다. 욕심부리지마라. 내 뜻대로 되지않는다고 부정적인 영향까지 주진말아라. 견디고 이겨내는 것도 다 그 사람의 몫이다. 그 사람이 도움을 청할 때, 조언을 구할 때, 도움을 주어라. 그 이상은 간섭이 되어버린다. 정답은 없고 선택의 연속이며 선택에 대한 책임또한 스스로가 지는 것. 인생에서 후회하지 않을순 없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자신을 믿어라. 좋지않아도 경험이라 생각하여 겸허히 받아들이고 반복하지마라.
  • 모두가 특별하고 모두 자신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공이며 스스로가 존재하지않으면 세상도 존재하지않는다. 멀리서 답을 찾으려하지말고 내면에서 답을 찾아라. 어떤 감정에 사로잡혀있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마음을 비워내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아라. 역지사지 과유불급 백문불여일견 인과응보 고진감래
  • 며칠 전 명상할때 떠올랐던, 스쳐지나가는 이미지들 발그림으로 그려봄. 이것도 기록의 일부.
  • 어떤 말을 하면 그 말들이 어떻게 와전되고 왜곡되는지 알겠다. 그 사람의 심리네.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믿고 싶은 말만 믿고 아니라면 배척하고 무시하고 헐뜯고 비꼬고 비웃고. 어차피 그거 다 자기한테 돌아간다. 내가 신경쓰지않아도 붙잡고 열을 내지않아도 다 돌아갈거야. 그게 이 세상의 법칙이니까. 나는 그런 사람들을 가여이 본다. 스스로 카르마를 만들어내는지도 모르고 신나게 떠들겠지. 그래 많이 떠들어라. 경험도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라지만 반복된 일을 겪고도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그건 어리석고도 멍청한거란다.
  • 자만과 거만은 절대 금물이다. 세상은 배움에있어서 겸손하기를 원하고 설마하는 생각들을 좋아해서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도 괜히 있는게 아니다.. 자만과 거만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의식이 반영되어있기에, 절대 다른사람의 영역을 침범하면서 뜻대로 되지않게 외부에서 압력을 주는 느낌이다... 세상은 혼자사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든 공존하게 되어있다. 다른 사람이 없다면, 나의 이런 삶도 유지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의 편안한 삶을 위해 보이지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해야한다. 사람들은 3D업종이라며 기피하기도하고 공부못하는 사람만 간다며 무시도 하는데, 그건 진짜 무식하고 뭣도 모르는 사람만 그렇게 이야기하는거다. 그런 분들이 없으면 내가 이렇게 살수도 없는것이다.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해야한다. 사람으로 인해 죽고싶기도 하지만, 사람으로 인해 살아갈 용기를 얻기도한다.
  • 아 술마셔서 더 뒤죽박죽 의식흐름이 심한것같다..
  • 오컬트판에 들러서 잠깐 내얘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나를 외계인이라 생각한다... 아니야...아니에요... 난 엄연한 지구인이야.. 그냥 평범한 사람.. 전생엔 내가 외계인이였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현생은 그냥 남들과 똑같은 사람이에요.. 지구사람들도 외계사람들한텐 외계인인데.. 그걸로 비꼬고 무시하는사람도 있었지만 열등감을 가진사람으로 생각하고, 입조심하라고 하고싶다. 난 내가 절대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하지않는다. 나말고도 외계에서 온 영혼들은 많을것이고, 처음부터 지구에서 산 영혼들은 그 나름대로 특별한것이다! 어린 영혼이라, 오래된 영혼이라 영적 성숙도가 같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어린 영혼이 더 성숙할수도있다. 누구나 성장할수있고, 누구나 깨달음을 얻어 신이될수도 있다. 자신을 믿어라. 자기를 너무 과소 평가하지마라! 당신은 무엇이든 될 수있으며 나를 얼마든지 뛰어넘을 수도 있다. 나는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깨달음을 얻은 것뿐. 그것이 결코 남들보다 우월해서 무시하거나 자랑하며 자만할 거리가 아니다! 난 모두가 다 좋게 성장했으면 좋겠다. 그러기에 부족하면 이끌어 주고, 성숙하면 배우고싶다. 그러니 나에게 열등감을 가질 필요도 없으며, 같이 같은 행성에 살며.. 비록 많이 부정적인..곳이지만 그래도..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다.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진... 물론 나 혼자만의 힘으론 절대 안된다. 혼자선 못하지만 많은 이들이 동조해주고 함께하자고 손을 내밀어준다면. 이 곳에 내가 필요하다면. 한시라도 있고 싶지않은, 벗어나고 싶은 이 행성에서.. 몇 번의 환생을 더 하고 고통을 더 겪더라도 ..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지구의 차원 상승은 내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의식수준에 달린 것이다.
  • 오늘의 마지막, 난 카르마가 생기면 바로바로 받는편이다. 내가 무슨 안좋은 짓을 하면 사람한테든.. 동물한테든.. 멀지않아 나에게 돌아온다. 어릴때.. 진짜 뭣도 모르고 깝치고 사고치고 나대고.. 그래서 깨달은 것도 많고 더 겸손하고 조심스럽게 된다. 근데 정말 이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것이다. 다음 생으로 넘어 가지 않는 것만해도 어디인가.. 난 전생에 모든 카르마를 청산하고 다시 이곳에 환생했다. 분명 아직 내가 이 곳에서 할일이 남았을 것이다. 오늘도 친구와 이야기하다 내가 이 곳에 온 궁극적인 이유를 조금이라도 알것같았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았고 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어떻게 이때까지의 인격이 형성 되었는지. 정말 많은 생각과.. 감정과.. 복합적인 것들이 너무 생생하게 전해져서 막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 난 원래 나밖에 모르고, 감정에 공감을 잘 못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여러 가지 상황을 겪었고 남의 상황과 감정에도 막 이입이 되더라. 지난일이라 이제와 인위적인 위로의 말을 건낼 수는 없었지만, 그저 이때까지 잘 버텨줬다고.. 수고했고 고생했다고 해주는 수 밖에.. 그런 아픔을 가진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며 억지 위로나 해결책을 말해주길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공감해주며 그냥.. 진지하게 들어주고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위안이된다. 나도 그랬고, 다른 사람들도..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억지로 이해하는 척, 무의미한 힘내란 말.. 그냥 안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나도 당시엔 사람들이 말을 안해주니 몰랐지만, 후에라도 위로가, 도움이 필요할때 내가 그 사람의 곁에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였다.
  • 인생은 예측할 수 없기에 재밌는거구나.
  • 나에게 안 좋은 행동을 했던 모든 사람들은 나를 성장시키기위해 좋지 않은 경험들을 겪게하면서 깨닫게하기위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실을 알고 깨달은 순간, 더 이상 그들에 대한 미움이 남아있지않았다. 다시 억지로 만나거나 엮이기는 싫지만 한 때, 그 시절 가혹하더라도, 그렇게라도 나를 발전 시켜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까지 생길지경이다. 그냥 미쳤나보다.ㅋㅋ 약간 해탈한 것같다. 내 얼마살지 않은, 인생에 대해 전체적으로 생각하다가 문득 그런 말이 떠올라 한번 끄적여보았다. 분명 앞으로도 괴롭고 고통스러운 순간은 많겠지만.. 어떻게든 이겨낼 것이다. 모든건 순간이고, 다 지나갈것이다. 이 인생조차 순간임을 잊지말자.
  • 전생...을...알게되었다. 진짜 별건없다. 내가 지구에서 환생한 수많은 생 중하나인데 지금 내 인생에 가장 관련있는 생을 보았다. 그 날 멍멍이꿈을 꾸었지만.. 꿈에선 내 처음 생이 닭이 였단다. 불가능한 소리는 아니지만 좀 뒤죽박죽.. 일마치고 시간되면 썰풀어야지.. 체력도 되면.... 요즘 따라 집에만 가면 기절해서 문제ㅠㅠ
  • 오늘은 쉬는날.. 드디어 글을..!! 난 내 영혼의 제일 처음 생을 찾고싶었으나,(지구에 오기전) 그 분의 역량부족(?)으로... 리딩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하신다. 그래서 차선으로 지금 현생과 가장 관련된 전생을 알려달라고하였다. 18세기 유럽인, 여자였고 내 이름은 이자헬..이였다고한다. 부모가 둘다 집시여서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집시생활을하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생활했다고한다. "그녀의 부모는 점성술이나 점괘를 보는 것에 꽤 유명하고 잘 맞았기에 다른 집시들과 달리 그럭저럭 밥벌이는 하며 살 수 있었다고 하네요. 부모의 영향을 닮아 그녀도 자연을 좋아하고 별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습니다. 하지만 부모와는 조금 다르게 점을 치거나 시대의 흐름을 읽는 등의 영성적인 면은 많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지금도 밤하늘 보는 것을 좋아한다. 점성술 차트도 뽑아봤고 여러가지로 찾아본적도 있다. 지금도 전문적은 아니지만, 취미로... 영성적인면은 왜 부족,,, 아무튼 정말 평범한 떠돌이 생활의 삶이었고, 안정된 생활을 잠깐 하기도 하였으나, 전염병이돌아 계속 옮겨다녔으며.. 나중에는 자기와 같은 평범한 집시를만나서 결혼하고 애를낳아 살았다고한다. 마지막으로 숨을 거둘때까지 자기와 같은 집시들의 곁에있었다고.. 그리고 "죽음 이후에 지금 삶에 대해 배운 것이 있냐고 물어보자 '삶은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과 흘러간다'라는 대답을 들려줍니다. 특별히 원한이 깊다거나 억울한 일이 있었던 전생은 아니였지만 삶 자체가 미완성 같은 느낌이 들었고 현생에서 그 것을 완성시켜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엔 내 의도대로 사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인가... 내가 삶을 완성 시킬 수 있을 것인가. 완성이란 의미가 무엇인가.. 전생에 대해선 아 그렇구나, 현생과의 연결점이 없지않아 있구나란 생각만 들고, 현재의 삶에 더 의문만 생긴 것같다. 사실 전생의 마지막 장면도 떠오른다. 희미하지만.. 할수 있는 건 최대한 많이 하며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리고 또 예약을 해놓은 데가 있지만 여기서도 찾을 수 있을진 의문이다. 여긴 아주 오래 기다려야한다. 그때까지 나를 갈고닦아 놓아야지.
  • 우리도 멀지않았다.
  • 생각을 정리하고 새벽에 돌아와야지
  • 바쁘다..바빠... 새벽에 돌아오기로해놓고 계속 기절.. 일이 끊이지않고 여기저기 다녀야되고 휴무도 휴무같지않고.. 오랜만에 악몽꿨는데 바로 안좋은일 터지고.. 인생참... 그래 힘들지 않으면 인생이 아니지! 화이띵.. 그때그때 생각나는건 카톡에 적고있다. 나중에 몰아서 적든지해야지.. 꿈일기는 꿈판에다 쓸까..
  • 애뮬렛 주문했다!!!!!!!!!!!!!!! 정말 최고의 빚쟁이가되었다.... 이제 빚갚는데만 전념해야할듯,... 타블렛펜까지 고장나는바람에.... 카메라도 고쳐야되는데... 이놈의 돈..ㅠㅠㅠㅠㅠ
  • 가지고있는 애뮬렛,, 백수정, 쿤자이트, 황수정, 프레나이트, 페리도트, 카이아나이트(예정), 루비 인 조이사이트(예정), 스콜레사이트(예정), 하울라이트(예정) 대부분은 팔찌고, 스콜레사이트만 반지다.. 팔찌나 핸드스톤이 없어서,..ㅠㅠ 그렇다고 펜던트는 더 안끌려서 반지로 샀다... 명상할때나 잘때만 낄것같다.. 그것도 사이즈가 하나뿐이다...왜이리 구하기힘든건지.. 아이오라이트, 레무리안 시드, 슈퍼세븐 등등 많이 둘러봤지만 지금 형편에 너무 비싸거나 없거나해서 적당히 맞췄다. 그래도 예산초과..했지만 어떻게든 살아갈순 있을거야..!! 돈은 계속 벌고있으니까....ㅠㅠㅠ
  • 백수정+페리도트+황수정+프레나이트를 섞은 팔찌가있는데, 이 팔찌를 받고 약간의 변화를 느꼈다. 진짜 머리가 어지럽거나 아프고, 가끔 속도 안좋고 그렇다. 그리고 심지어 처음 받고 끼고 잤을때는 악몽까지꿨다.... (그 다음날 안좋은 일도 일어나고,,) 원래는 쿤자이트를 끼고있었는데, 둘이 뭔가 안맞았는지 계속 날 자극하더라. 지금도 머리가 띵해지고 자극이 심해서 벗고 다시 쿤자이트로 갈아탔다.. 그런데 이렇게 바로 나아질 줄이야..ㅠㅠ 화~수쯤에 새 애뮬렛들이 오니까 그때까지 기다려야겠다.. 아 그리고 애뮬렛은 다른사람이 만지지 못하게해야하는데,(기운이 스며든다고해야하나) 오늘 같이 일하는 동생이 잠깐 톡톡 건들였다고 갑자기 약간 두통이 생겼다가 좀 지나서 괜찮아졌다.. 이렇게나 다른 기운에 취약한 몸이라니..허허.. 노력많이 해야겠다 나.....
  • 애뮬렛도 수호신께 타로를 통해 여쭤보고 고르고 골라 결정한것... 스콜레사이트를 강추하시더라..ㅋㅋㅋㅋ 결과가 계속 엄청 좋았다.. 그리고 6월 28일부터 내면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수호신인가 했는데, 상위자아인것 같기도하고... 상위자아는 그냥 모두 하나의 나지만 약간... 더 냉정하고 더 높은 차원에있는 나라고 해야하나.. 단호하고...때려박는 말투.. 더욱 열려있는 생각..마음.. 등등.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르으르르으으르 모르겓ㅆ다.ㅎㅎ 정신병일수도 있고, 환청,..은 들리는게없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내면에서 울리는 소리라해야하나. 내 생각?도 아닌 것같다. 좀 더 지나야 정확히 알 수있을 것 같다. 빨리 애뮬렛이 왔으면!
  • 수호신은... 날... 강하게 키우려나보다... 잡귀 그런것 정도는 스스로 해결하라고 하는 것 같다... 커헝헝컿ㅇ허유ㅠㅠㅠㅠ
  • 별로 느낌이 좋지않다.. 왜일까. 오늘은 우울한 날이 될 것같다.
  •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오지랖을 부리진 말자. 불간섭.
  • 쿤자이트가 보호의 원석이었구나. 어쩐지 이것만 끼면 사이킥어택이랑 울렁거리는게 없어진다고 했다.. 하지만 여러 조합의 원석은 막지 못하는가보다.. 그건 웬만해선 안껴야겠다.
  • 낭비. 시간. 돈. 감정. 난 간만에 찾아온 휴일에 늦잠을자고, 드러누워쉬고, 폰만지고, 명상하거나 가만히있고. 온종일 집에서만 시간을 보낸다. 과연 그것이 낭비일까? 내 생각은 NO다. 난 직업상 하루종일 서서 움직이고 사람을 대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기도 빨리고 지친다. 그래서 휴일은 평소에 못한 휴식을 취하고, 좋은 에너지를 다시 채우는 시간이다. 말하자면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안정을 취하고 방전된 에너지를 채우는 재충전의 시간이다. 그 시간 마저 없으면 정말 난 나중의 에너지까지 앞당겨 다 써서 일찍 죽을 것이다... 그러니 적당하고 충분한 휴식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오죽하면 과로사, 만성피로증후군 등이 있겠나싶다... 그리고 누구는 휴일까지 반납하고 빡시게 산다던데~! 뭐 한다던데~ 왜 넌 못하냐~ 이런 소리는 진짜 자기 생각밖에 못하는 것이다. 정말 단적으로 생각, 아니 별생각을 안하고 뱉는 말들인 것같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다. 사람마다 성격과 개성과 장단점, 스타일, 외모 제각기 다 다르고 하나도 같은 사람이 없는데, 왜 비교할까. 비교하면 정말 한도 끝도 없고 사람마다 기준이 있다는 걸 모르는가? 아..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자기기준이없고. 남에게 휘둘려 수동적으로 사는건가. 그런이야기들만 듣고.. 아니, 본론으로 돌아가서 사람은 다 같지않다. 체력도, 힘도, 정신력도. 그걸 누군가에 맞춰 비교하고 잣대를 세우며 까내리지 않기를. 그걸로 뭐라하는 사람은 완벽한가? 아니. 세상에 완벽한 존재라는 것은 없다.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만 있을뿐. 아무튼 자기도 못하는 걸 남에게 강요하진 말자. 인생을 살며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결점없이 완벽한 삶은 사는 사람은 없다. 다시 낭비에 대해서 말하자면 무언가에 대해 지나치게 소비하는 것이다. 돈, 시간, 감정 등.. 난 작년에 일도 안하고 취업준비한다는 핑계로 집구석이 쳐박혀있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취업준비도 안하고 잠만자고 노력하는 척하다 놀기만했다. 그러다 돈이 부족해서 알바를 전전하다 다시 직장이 생긴거지만... 아무튼 정말 시간낭비 많이했다. 그땐 애인도 있어서 감정낭비도 많이했고, 돈도 참... 아직까지 돈낭비가 제일 조절이 안되지만..ㅋㅋㅋㅋ 결론은 자기자신조차 지나치다고 생각이 들때가 진짜 낭비인것같다. 적당히란게 제일 어렵지만. 더 이상 낭비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 일기가 의식흐름이 된 것같다.. 잠이와서 제정신이 아닌가봄,,,
  • 아싸 오늘 애뮬렛온다! 애뮬렛끼고 명상을 하거나 잠을자면서 일주일 간의 작업을 구체적으로 적어야겠다. 후기를 원하고 기대하시는 분이 있으니,,, 부끄럽지만...허헛
  • 터키석, 슈퍼세븐, 아파타이트, 차크라, 다이옵타스, 호안석
  • 1일차. 카이아나이트. 루비 인 조이사이트. 하울라이트 세가지로만 작업을 해보았다. 모두 꿈과 전생작업을 도와주는 원석들. 루비인조이사이트는 받고 끼자마자 진동이 오고 에너지가 증폭되는게 느껴졌다. 카이아나이트는 루비에 비교적 잔잔한 에너지느낌. 하울라이트는 설명그대로 고요하고 차분한 느낌. 하울라이트는 그 분께서 주신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주문한건데 후기에 같이 적어도 되려나모르겠다. 루비인조이사이트가 얼마나 강렬한지 없던 두통도 온다. 오른쪽에 꼈는데 오른쪽만. 오늘 9시 30~10시가량에 한번 작업을 시도해보았다. 누워서 집중하는데 계속 몸의 진동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느껴졌다. 정신줄을 놓았다가 잡았다가해서 그런진 몰라도, 모든 의식과 감각은 선명했고 주변과 동화가 되는 느낌. 그러다 정신이 어딘가로 빨려들어갔는데 이때까지 듣지도 보지도 못한 느낌이였으며, 여러 차원을 넘어가는것 같았다. 난 두려워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몸을 맡기고 있었고, 바로 수호신을 찾으려고 불렀다. 그랬더니 어떤 자그만 방이 나왔고 방은 주황?노랑? 불빛으로 가득했다. 그곳에 들어가서 누가 있는지 확인해보려니 갑자기 공간은 없어지고 내 몸에 감각이 집중되었다. 누가 내 뒷목을 잡는 느낌이 났다. 나의 오른쪽에 있었던것같은데 얼굴은 오른손으로 엄청나게.. 쓰다듬었다... 약간 빠른속도로...느낌이 나쁘진 않았지만 잡귀인 것 같아 홀렸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타로결과론 잡귀라고 뜬다. 쿤자이트를 빼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얘는 무조건 품고있어야지ㅠㅠ 나는 무슨 행동을 하길래 잡귀들이 이리도 좋아할까...아직도 의문이다... 내가 지들이 가지고 놀기 재밌나... 타로 보고 난 직후에 갑자기 왼쪽귀에서 삐-소리가 심해졌다. 이것도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아 어렵다~ 일단 내일 오늘 꿈 작업내용을 적어봐야겠다. 체력이 된다면.... 그리고 낮에는 쿤자이트만, 밤에는 다 낄것이다. 스콜레사이트도 끼고 자봐야지.
  • 원석에 관한 내용을 적으려하니까 글을 복사하면 저작권침해니 뭐니해서, 카톡에만 캡쳐해놨다. 혹시 궁금한 사람들은 네이버에 크리스탈환타지를 쳐보길..
  • 아 그러고보니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한 것같다. 내가 뭣도모르고 잡귀를 받아준것같다. 꿈에서. 남자의 모습이고, 최근에 내꿈에 나타나 악몽을 꾸게하고 괴롭혔지. 하지만 나는 무조건 사랑으로 감싸준다며 팔을 벌리고 안아주었다. 그게 화근인건가. 오늘도 그 비슷한 모습을 본 것 같다. 날 왜이리 이뻐하는진 모르겠지만.., 쓰다듬는 것에선 격한애정(?)을 느낄수있었다. 진짜... 용서를 빌지않은 자에겐 멋대로 용서도 하지말고 포용도 하지말자. 사람도 귀신도. 이 존재는 설령 나를 많이 좋아해준다해도 언젠간 나에게 해가되는 존재고 잡귀일뿐. 뭐 그 존재가 사연이 있어서 말하면 들어는 주겠지만 그냥, 재미로, 단순호기심으로, 심심풀이로 나를 괴롭힌다면 가차없이 쳐낼 것이다. 아무튼 그것보다 제 모든 전생, 첫 생 좀 보게해주세요!!!!!!!
  • 아... 부정성에 너무 지쳐간다.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 짐승만도 못한 짓을 저지를 수 있는건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위해 내가 할 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무너무 무력함을 느끼고 마음이 무거움을 느낀다. 내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순없다고 생각은했지만 .... 진짜...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진다.
레스 작성
12레스 이름없음 2018.07.05 20 Hit
일기 2018/07/04 15:49:56 이름 : H
11레스 행복 찾기 2018.07.05 51 Hit
일기 2018/07/01 09:04:02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그냥 쓰는 일기 2018.07.05 21 Hit
일기 2018/07/04 07:07:49 이름 : GG
4레스 여기서 다 털어버리자 2018.07.05 26 Hit
일기 2018/07/05 00:15:45 이름 : ◆lfWqnPdDs9x
72레스 » 나를 찾아서 2018.07.05 246 Hit
일기 2018/05/15 01:39:53 이름 : ◆3BapUZbba8o
9레스 그림일기 2018.07.04 20 Hit
일기 2018/07/04 22:08:05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내가 일기를 안 까먹고 쓸려고 만든 스레 2018.07.04 22 Hit
일기 2018/07/04 02:24:01 이름 :
8레스 실습 일기 2018.07.04 31 Hit
일기 2018/07/03 20:27:00 이름 : 실습생
2레스 짝사랑 2018.07.04 27 Hit
일기 2018/07/01 00:21:07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로그 1 2018.07.03 17 Hit
일기 2018/07/03 22:13:26 이름 : ◆1AY9s9wHDti
1레스 뜨거운 안녕 2018.07.03 12 Hit
일기 2018/07/03 20:18:42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하루 느끼는 감정 2018.07.03 18 Hit
일기 2018/07/02 15:06:11 이름 : 이름없음
272레스 쓰레기통 2018.07.03 189 Hit
일기 2018/03/09 16:10:52 이름 : ◆5U7tfQts4JW
95레스 나를 떠나버린 나의 전부에게 2018.07.03 288 Hit
일기 2018/04/18 19:17:29 이름 : ◆gp9a8nV9io0
7레스 안 지킬 계획 2018.07.02 34 Hit
일기 2018/07/02 18:21: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