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플갱어 본 거 나랑 사이 안좋은애 존나 야리고 스쳐 지나갔는데 (서로반대로 감) 내가 축제준비하러 교실 다시 갔을 때 걔 있었던거. 애들은 걔 쭉 여기 있었대.
  • >>1 아줌마 살인마랑 만나서 도망친거. 현상수배까지 떴는데도 2주 있다 현장검거 된거. 아무리 봐도 똑같았는데. 그냥 갈려니 미친듯이 쫒아오더라. 그래서 누나 버리고 튀었음. 나 초1때라서 너무 무서워서 누나고 뭐고 아무것도 눈에 뵈지 않더라. 그냥 살고 싶었어. 그래서 혼자 빤스런함. 그렇게 3번정도 마주쳤다가 포돌이한테 철컹철컹 당함. 2주 있다 현장검거 된거 생각해봤는데. 현상수배지 붙여지니까. 다들 애 지킬려고 밖에 안보내던거 같았음.
  • 친구랑 놀이터벤치에앉아있는데 실내화가방이놓여있길래 주인찾아줄려고 봤는데 거기안에 종이에다 빨간글씨로 저주한다 죽어 이런글써져있던거 개무서워서 버리고 친구랑존나 도망감
  • 과거진행형, 현재진행형으로 학교/직장에 지각할때마다 학교/직장가는 꿈을 꿔... 무엇보다 제일 신기한건, 꿈속에서 정도에 따라 지각의 정도가 달라짐 갈준비하고 깸>>서두르면 지각은 면하지만 꼭 뭔가 준비를 빼먹음 도착함>>아슬아슬하게 지각 도착해서 아침준비함>>지각 도착해서 몇교시/몇타임 보냄>>몇시간 늦은 대지각 이렇게 정해져있음ㅋㅋㅋㅋㅋ
  • 학교 늦잠자서 점심시간에 갔는데 가자마자 쌤들이 너 4교시에 어디갔다왔냐 하고 교실가니까 애들도 4교시에 어디갔다왔냐고 해서 들어보니까 애들이 3교시 체육시간 끝나고 교실오고 막 쉬는시간에 왔다갔다하면서 나 봤다고한거 누가봐도 나였다고 막 그러는데 내가 검은티에 검은 슬랙스입고 학교갔는데 패션도 똑같았고 신발 핑크색크록스도 똑같았다고 애들 다 아 쟤 학교왔구나 하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4교시에 쌤이 00이 (내이름) 안왔구나 하니까 반애들 절반이상이 봤다고 쉬는시간에 왔었다고 한거. 들어보니 의견이 전부 똑같았음 검은티 검은바지 핑크색크록스신고 누구랑 얘기하고있었다고 분명 내 쌩얼이였다고 한거
  • >>2 스레준데 아이디가 바뀌었네) 헐 무서웠겠다.살아서 다행이야ㅠㅠ부모님은 모르시는 거야?
  • 나는 나 제외 가족들 다 2박 3일간 할머니 댁 가있고 나는 너무 피곤해서 혼자 집에 있었단 말야. 아빠가 굶지 말라고 치킨 시켜놓고 가시고 나는 원래 먹는 양이 적기도 하고 그날따라 입맛이 없어서 그냥 저녁에 조금 먹었어. 우리 집 구조상 내 방에서 나오면 바로 거실 소파가 보여. 나는 내 방에서 쉬다가 티비 보려고 거실로 가는데 소파에 누가 있는 거야. 근데 그게 사람이라고 하기엔 뭔가 좀 이상했어. 좀... 반투명하다고 해야 하나? 형상만 보이고 진짜 있는 것 같진 않은... 근데 그게 계속 앉아있던 건 아니고 그냥 내가 보자마자 순식간에 사라졌어. 나는 아 내가 몸이 안 좋아서 헛 것을 봤나보다~ 하고 그냥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는데 거실 소파에선 안방 컴퓨터 의자가 보인단 말야. 무심코 시선을 돌렸는데 거기에 또 앉아있더라... 이번에도 순식간에 사라졌고 그땐 좀 무서웠어. 기가 허해져서 그랬던 걸까
  • 그저께 밤에 집오는데 폰 꺼져있었는데 폰에서 웃음소리 났음
  • 헐 존나 무서웠겠다 다들 내 경험은 아무것도 아니야.
  • 근데 자꾸 아이디 바뀌네ㅜ) 나 친구들이랑 은행동 갔는데 현금뭉치 가슴에 잔뜩 안고 뛰는 아줌마가 있어서 조금 수상하다고 느꼈어. 언제까지 돈 갖고 오라고 협박당했나? 하고(나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 듯.) 근데 아무도 신경을 안 써. 그렇게 다니면 시선 많이 몰릴텐데.
  • 난 학교에서 담력훈련할때.난 귀신. 팀 미션이 귀신 찍는건데 어떤팀에서 아무것도 안나온 어두운 교실사진 찍어옴.
  • 불났던거 5살인가6살때였는데 진짜진짜ㄹㅇ구라안치고 왜 영화에서 폭탄터지거나 그러면 불이 확 커지면서 주인공쫓아오기까지하잖아 그거직접겪었어 저녁에 엄마.동생.나 이렇게집에있었고 엄마는가스불위에뭐올려놓고 통화중이였고 나랑내동생은 그냥놀고있었는데 어디서탄내나길래쳐다봤더니 가스불위에냄비큰게있었는데 불이 냄비를집어삼킨상태로 타고있는거 근데 막 캠프파이어처럼 그런불은아니길래 나도 어린마음에 엄청큰일난줄은모르고 엄마~불났어 이러면서 되게아무렇지않게얘기했는데 엄마개당황해서 통화중이던거 잠시내려놓고 가스레인지앞에서 어쩌지...이러다가 바가지에 물뜨더니 붓는거 그거두눈으로 똑똑히지켜봤는데 시바갑자기 불이 조오온나커져서 엄마가나랑동생 팔붙들고 현관문까지 냅다뜀;; 나도 개놀라서 뛰면서 뒤에쳐다보니까 ㄹㅇ로 불길이 점점우리따라오고있어 진심 부엌 전부다 불로가득차고 우리따라오고있음 와 시바 그게 아직도생생히기억남 벌써20년도 더지난사건인데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