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플갱어 본 거 나랑 사이 안좋은애 존나 야리고 스쳐 지나갔는데 (서로반대로 감) 내가 축제준비하러 교실 다시 갔을 때 걔 있었던거. 애들은 걔 쭉 여기 있었대.
  • >>1 아줌마 살인마랑 만나서 도망친거. 현상수배까지 떴는데도 2주 있다 현장검거 된거. 아무리 봐도 똑같았는데. 그냥 갈려니 미친듯이 쫒아오더라. 그래서 누나 버리고 튀었음. 나 초1때라서 너무 무서워서 누나고 뭐고 아무것도 눈에 뵈지 않더라. 그냥 살고 싶었어. 그래서 혼자 빤스런함. 그렇게 3번정도 마주쳤다가 포돌이한테 철컹철컹 당함. 2주 있다 현장검거 된거 생각해봤는데. 현상수배지 붙여지니까. 다들 애 지킬려고 밖에 안보내던거 같았음.
  • 친구랑 놀이터벤치에앉아있는데 실내화가방이놓여있길래 주인찾아줄려고 봤는데 거기안에 종이에다 빨간글씨로 저주한다 죽어 이런글써져있던거 개무서워서 버리고 친구랑존나 도망감
  • 과거진행형, 현재진행형으로 학교/직장에 지각할때마다 학교/직장가는 꿈을 꿔... 무엇보다 제일 신기한건, 꿈속에서 정도에 따라 지각의 정도가 달라짐 갈준비하고 깸>>서두르면 지각은 면하지만 꼭 뭔가 준비를 빼먹음 도착함>>아슬아슬하게 지각 도착해서 아침준비함>>지각 도착해서 몇교시/몇타임 보냄>>몇시간 늦은 대지각 이렇게 정해져있음ㅋㅋㅋㅋㅋ
  • 학교 늦잠자서 점심시간에 갔는데 가자마자 쌤들이 너 4교시에 어디갔다왔냐 하고 교실가니까 애들도 4교시에 어디갔다왔냐고 해서 들어보니까 애들이 3교시 체육시간 끝나고 교실오고 막 쉬는시간에 왔다갔다하면서 나 봤다고한거 누가봐도 나였다고 막 그러는데 내가 검은티에 검은 슬랙스입고 학교갔는데 패션도 똑같았고 신발 핑크색크록스도 똑같았다고 애들 다 아 쟤 학교왔구나 하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4교시에 쌤이 00이 (내이름) 안왔구나 하니까 반애들 절반이상이 봤다고 쉬는시간에 왔었다고 한거. 들어보니 의견이 전부 똑같았음 검은티 검은바지 핑크색크록스신고 누구랑 얘기하고있었다고 분명 내 쌩얼이였다고 한거
  • >>2 스레준데 아이디가 바뀌었네) 헐 무서웠겠다.살아서 다행이야ㅠㅠ부모님은 모르시는 거야?
  • 나는 나 제외 가족들 다 2박 3일간 할머니 댁 가있고 나는 너무 피곤해서 혼자 집에 있었단 말야. 아빠가 굶지 말라고 치킨 시켜놓고 가시고 나는 원래 먹는 양이 적기도 하고 그날따라 입맛이 없어서 그냥 저녁에 조금 먹었어. 우리 집 구조상 내 방에서 나오면 바로 거실 소파가 보여. 나는 내 방에서 쉬다가 티비 보려고 거실로 가는데 소파에 누가 있는 거야. 근데 그게 사람이라고 하기엔 뭔가 좀 이상했어. 좀... 반투명하다고 해야 하나? 형상만 보이고 진짜 있는 것 같진 않은... 근데 그게 계속 앉아있던 건 아니고 그냥 내가 보자마자 순식간에 사라졌어. 나는 아 내가 몸이 안 좋아서 헛 것을 봤나보다~ 하고 그냥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는데 거실 소파에선 안방 컴퓨터 의자가 보인단 말야. 무심코 시선을 돌렸는데 거기에 또 앉아있더라... 이번에도 순식간에 사라졌고 그땐 좀 무서웠어. 기가 허해져서 그랬던 걸까
  • 그저께 밤에 집오는데 폰 꺼져있었는데 폰에서 웃음소리 났음
  • 헐 존나 무서웠겠다 다들 내 경험은 아무것도 아니야.
  • 근데 자꾸 아이디 바뀌네ㅜ) 나 친구들이랑 은행동 갔는데 현금뭉치 가슴에 잔뜩 안고 뛰는 아줌마가 있어서 조금 수상하다고 느꼈어. 언제까지 돈 갖고 오라고 협박당했나? 하고(나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 듯.) 근데 아무도 신경을 안 써. 그렇게 다니면 시선 많이 몰릴텐데.
  • 난 학교에서 담력훈련할때.난 귀신. 팀 미션이 귀신 찍는건데 어떤팀에서 아무것도 안나온 어두운 교실사진 찍어옴.
  • 불났던거 5살인가6살때였는데 진짜진짜ㄹㅇ구라안치고 왜 영화에서 폭탄터지거나 그러면 불이 확 커지면서 주인공쫓아오기까지하잖아 그거직접겪었어 저녁에 엄마.동생.나 이렇게집에있었고 엄마는가스불위에뭐올려놓고 통화중이였고 나랑내동생은 그냥놀고있었는데 어디서탄내나길래쳐다봤더니 가스불위에냄비큰게있었는데 불이 냄비를집어삼킨상태로 타고있는거 근데 막 캠프파이어처럼 그런불은아니길래 나도 어린마음에 엄청큰일난줄은모르고 엄마~불났어 이러면서 되게아무렇지않게얘기했는데 엄마개당황해서 통화중이던거 잠시내려놓고 가스레인지앞에서 어쩌지...이러다가 바가지에 물뜨더니 붓는거 그거두눈으로 똑똑히지켜봤는데 시바갑자기 불이 조오온나커져서 엄마가나랑동생 팔붙들고 현관문까지 냅다뜀;; 나도 개놀라서 뛰면서 뒤에쳐다보니까 ㄹㅇ로 불길이 점점우리따라오고있어 진심 부엌 전부다 불로가득차고 우리따라오고있음 와 시바 그게 아직도생생히기억남 벌써20년도 더지난사건인데
  • 초등학생때 실내화 주머니 갖고다녔잖아 우리학교는 복도에 실내화주머니 보관하는 곳 있었는데 따로 잠금장치같은건 없었음 언제 한번 실내화주머니 빨려고 뭐 들어있나 주머니 구석구석 뒤지는데 앞주머니에서 쪽지가 나온거야 보니까 "ㅇㅇ아 너 좋아해 ㅇ월ㅇ일ㅇ시에 학교 큰 나무 있는곳에서 보자 -ㅇㅇㅇ(이름)" 이런식으로 적혀있었어(자세한건 기억 안남) 그 날짜가 아직 안지났더라고 근데 모르는 애이기도 했고 뭔가 무서워서 안나갔는데 그 이름은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졸업앨범 보는데 갑자기 그 이름이 생각나서 1반부터 차례로 다 뒤져보는데 그 이름 안나왔어
  • >>13 헐 전학간거 아닐까..?ㅠㅠㅠㅠ
  • >>13 선배일 수도 있지 않나?
  • 미스터리판이 없어졌는데 다시 생겼어 그동안 나만 못찾은거 아니지 원래그런거지?
  • 억 나도미스터리판 못봣었는데
  • >>17 이 스레 내가 세운건데 그때 레스가 많이 안달려서 심심했거든. 근데 얼마 지나서 이 판이 안보이드라고. 그래서 잊었는데 어느순간 미스터리판이 있는거애. 들어가봤더니 이스레 남아있네.
  • 와 무서워ㅠㅠ
  • >>4 나도 그럼 진짜로.. 근데 학교갈려고 준비하면 어느새 8시에서 11시로 되서 아 망했다 이럼
  • 일단 기억나는건 두 개 . 첫번째는 어릴 때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 버튼 안 눌러도 1층에서 문이 열렸다는거. 안에 탄 사람 없는데 이제 엘리베이터에 앞에 도착해서 버튼을 누룰려고하니까 엘리베이터가 내러와 스스로 문이 열림. 그 당시는 내가 어릴 때라서 이상한 걸 자각 못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매우 이상해. 그리고 이상한걸 자각한 어느 순간부터 이런 현상이 더 이상 생기지 않음...
  • 두 번째는 중학교 때 일이야. 학교 등교 중이였는데 그 날따라 주변에 사람이 없었어. 분명 그 시간 때가 등교시간이라서 주변에 얘들이 많아야하는데 없으니까 이상하잖아.. 그런데 주변에 눈에 띄는 검은색 리무진 한 대가 있었어. 차 뒤에는 금색 봉황 2마리가 그려져있더라. 근데 우리 동네가 조금 후진데라서 그런 차 올리가 없거든. 심지어 차 안에 사람도 없었어. 진짜 이상하더라. 주변에 사람도 없고 이상한 리무진 있고. 일단 지각하면 안 되니까 학교로 가긴했는데 얘들한테 물어봐도 그런 차 본 적 없다고하고 인터넷에 검색해도 그런 차가 없더라.
  • 뭐지 개조한 건가..?
  • 나 되게 옛날에 있었던 일이였는데 학원간다고 학원 엘레베이터 일층 내려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심심해서 엘레베이터 앞에서 걷다가 또 반대로 걷다가 그러고있다가 거기에 어떤 창문이있었거든 반투명 창문이여서 밖에 사람이 무슨 색 옷을 입었는지는 알수있는정도 였어 그쪽에 어떤 남자가 검정색 마스크끼고 검정색모자를 쓰고있고 한쪽손으로 단배피고 한쪽손에는 여자 지갑이있었어 남자 지갑일수도있겠지만 핑크색 지갑으로 봐서 그렇게생각했어 강도? 순간적으로 걷는거 멈추다가 학원으로 바로 뛰쳐 올라갔어..
  • 2살? 쯤만난친구(엄마끼리 친함) 가 있는데 그친구생각하면 계속 특정 놀이터가 생각남 근데 그 놀이터에서 같이 논적없음 그래서 어느날 엄마한테 엄마 나 ○○이랑 어디놀이터에서 논적있나??? 걔 생각하면 거기놀이터가 계속 생각나 하니까 엄마가 놀라면서 너랑 ○○이 그놀이터에서 처음만났어 라고하심 10년보다더 전에 있던일인데 아직도 그친구만보면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남
  • 초딩 때 영어가 이동 수업이라 영어실 갔었거든. 실컷 수업듣고 나오는데 누가 내 어깨를 퍽! 하고 내려치는 거야. 장난이라기에는 온몸에 전기 통한 듯이 아파서 뭐지? 하고 뒤돌아봤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나가고 있었어.
  • 1.친구랑 노래듣다가 어떤 여자가 비명 지르는 소리가 나서 들었냐고 물어보니까 못 들었대 2.침대에 앉았는데 누가 깔린 듯이 얽.하는 소리가 나서 다시 일어섰다 앉았는데 그 소리는 다시 안 났던거 3.화장실에서 화장실 칸 안에 나포함 친구 3명이랑 같이 있었는데 누가 문열고 들어가는 소리가 나고 그 뒤에 졸졸 소리가나서 시냇물은 졸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갔다 이 노래 부르다가 들어가는 소리는 났는데 나오는 소리가 안 나서 문 열었더니 어떤 머리가 불에 탄 것처럼 뽀글거리는 사람이 문 앞에서 손을 내밀고 있던거 그래서 소리 지르고 문 닫고 근데 그 사람 다시는 못 본거 심지어 애들한테 말하면서까지 찾았었는데.. 4.친구가 무서운 얘기 해준대서 듣고 있었는데 그 얘기가 둘이서 얘기하는데 어떤 귀신이 a는 b한테 얘기해준거처럼하고 b는 a한테 얘기해준 것 처럼 한다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됬는데 물어보니까 그 친구도 똑같이 물어봤던 거 5.옛날에 절친이 귀신 봤던거 대물림으로...할머니가 무당임 6.밤에 이불 똑바로 덮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항상 도넛이.....하.....되어있다.....
  • 수학여행 둘째날에 아예 내가 살아있단 느낌이 전혀 안 들어. 첫째날에 밤을 새웠긴 해도 버스에서 엄청 자고 그 전에도 밤을 여러번 연속해서 새워봤거든. 친구들한테는 미친년처럼 보였을 지는 몰라도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수학여행 끝나는 날까지 이거 꿈 아니지? 하고 물어봤었어. 진짜 꿈꾸는 느낌이더라고.
  • 여기 미스테리판 재밌는데 왜 인기 없냐.. 나만 재밌나?
  • 우리 학교가 오래되서 괴담이나 귀신 목격담이 되게 많아. 우리반도 다른반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전학이나 자퇴한 애들이 엄청 많고 아무일도 안했는데 액자가 떨어지거나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둥 엄청 많은 일이 있었어. 어느날 난 야자때문에 수업이 끝나고 다른반에서 놀다가 우리반으로 다시 돌아왔어. 그때 우리반에는 2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맨 뒤쪽에 있고 한명은 중간쪽에 있었는데 중간쪽에 있는 애는 이어폰끼고 수학문제를 풀고있었어. 나는 심심해서 칠판에 캘리포니아 영어로 쓰고 중간쪽에 있는 애를 향해서 쳐다봤는데 갑자기 누가 귀에대고 속삭이듯이 “재를 죽여버릴거야” 라고 하는거야 근데 그때 우리반에 있던 둘은 각자 자기공부하고있었고 그때 밖에서 두명이 떠들고 지나가고있었는데 솔직히 앞문 뒷문 다 닫혀있는데 그 밖에 두명이 크게 쟤를 죽여버릴거야 라고 말해도 속삭이듯이 말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애들한테 바로 소름돋는다고 너네 못들었냐고 물어봤는데 다들 못들었대 만약에 들었다 해도 밖에 애들이 떠들고 간거겠지 약간 이런식으로 아무렇지않게 대했어 근데 난 아직도 너무 소름이야 애들이 안믿어줘
  • >>27 나 며칠전에 2같은 일 있었어. 다녀왔습니다하면서 현관으로 들어오는데. 낮게 응 하는 소리 들려서 방에 가니까 아무도 없었어.
  • >>28 무슨 뜻이야? 막 내몸이 내몸 같지 않고 꿈같고 남에 몸에 들어와 있는 느낌? 그런건가. 나 초 6때 한번 그런적 있었어 하루종일 가상현실에서 움직이는 거 같고. 사는거 같지 않고
  • >>30 무서웠겠다. 그 이후로 이상한 일 더 없어? 사고나 그런거
  • 중학생 때 체육을 대강당에서 했었는데 선생님이 오셔야 그 후에 뒤따라서 아이들도 대강당에 들어갈 수 있었어. 수업이 있는 날 강당에 갔는데 전 시간에 아무도 안썼는지 자물쇠 풀고 문 사이로 고개 내밀고 둘러봐도 엄청 컴컴하고 불이 하나도 안켜져있더라고 커튼도 다 닫혀있고.. 근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쌤 오기까지 기다리기 심심하니까 애들 중에서 가위바위보 진 사람이 대강당 끝까지 달려갔다가 나오기로 했단 말이야. 그리고 결국 내가 져서 혼자 대강당에 들어가게 됐는데 애들은 무서우라고 문을 닫고 나는 무대하는 쪽 까지 달려가서 좀 걸터앉아있었어 사실 그렇게 무섭지도 않았고.. 그런데 무대 양 옆에 방이 하나씩 있었거든 오른쪽은 창고가 하나 있고 왼쪽은 무대 조작하는 방송실? 같은게 있었어. 내가 무대에 걸터 앉아서 발 흔들고 있는데 꺼져있던 방송실 쪽 불이 갑자기 탁 하고 켜지는거야. 그거 보고 무서워서 줄행랑치고 나중에 선생님 오시고 들어가니까 방송실 불 꺼져있더라고.. 그 뒤로 뭐 내 신변에 문제 생기고 나쁜일 생기고 그런 일은 없었는데 좀 충격먹어서 몇년 지난 일인데도 계속 생각나고 그러네
  • 오오 나 있어 시험기간이라 독서실 다니는데 독서실 화장실에 살짝 외부에 있다고 해야하나..암튼 너무 추웠는데 변기 바로 뒤에 무슨 수도관인가 보일러 어쩌구 하면서 잠겨져 있던게 있는데 10초에 한번씩 작게나 크게나 쾅쾅 소리들려서 일 볼 때마다 기분이 나쁜거임..그래서 원래 겁이 없던 인간이기에 거기 가까이에 귀 대보니까 사람 웃는 소리 들리는거...
  • 오 나 있어ㅋㅋ엄청 오래된 거긴 한데 수학여행 갔을 때 점호 다 끝내고 놀던 애들 슬슬 자러가는 그 엄청 조용할 때 있잖아,,, 그 때 내가 너무 목말라서ㅋㅋ옆에서 자던 친구 깨워서 같이 물 마시러 가자고 했었거든. 개가 원래 안경 쓰던 애였는데 안경도 안쓰고 나 따라나오는거야. 그래서 너무 졸려서 그런가? 하구 조교님한테 허락도 받고 1층 정수기로 가서 물 마시고 그냥 별탈없이 돌아왔단 말야. 근데 걔가 숙소에서 잘 생각 안하고 눈 말똥말똥히 뜬 채로 계속 나한테 말 걸어서 그냥 무시하고 잤거든. 그리고 아침에 걔가 엄청 잘 잤다고 그래서 내가 너 나랑 물 마시러 갔다 와서 눈뜬 채로 나한테 말걸고 그랬잖아 했는데 걔가 뭔 소리냐고 꿈 꿨냐고 해서 내가 당황해서 너 나랑 물 마시러 갔다왔잖아 했는데 걔가 화내면서 이상한 소리 작작해 이랬어. 그래서 나도 화내면서 그 때 허락받았던 조교님한테 가서 우리 물 마시고 왔지 않느냐 물어봤는데 조교가 자기는 그런 기억 안난다면서 빨리 줄이나 서라고 했었엉. 난 진짜 기억도 생생하고 물 먹은 느낌도 나는데 다 기억 못해서 넘 당황스러웠지... 좀 그래서 몇년 지났지만 간간히 생각나구 그런다ㅋㅋㅋ
  • 나는 엄마랑같이 어디가서 뭐좀 하다가 다 끝나고 그 건물에서 나올려고 계단내려오는데 3층계단과 2층계단사이 중간 계단 바로앞에 엄청 큰 창문이 잇엇어 열수도없고 그냥 큰 유리막 같은? 거기서 밖을 보면 건너편에 1층짜리 초록색 지붕 주택이 보이거든 근데 그날 내가 신나서 혼자 뛰어내려가는데 그 지붕위에 엄청 거대한 가짜사람? 두명이 서잇엇어 음 뭐랄까... 핑구 알아? 핑구 보면 그 펭귄들이 다 고무찰흙으로 만든거같은 느낌? 들잖아 근데 그 지붕위에 잇는 사람도 그느낌이엿고 되게 학교 국어 교과서 표지같은데서 볼수잇는 그런 찰흙같은 엄청 큰 사람 남자여자 두명이 그 지붕위에 서잇엇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고!!!!!! 그 파란색 한복을 입은 남자 찰흙은 지붕위를 걸었어 노란색 상의에 다홍빛 치마 한복을 입은 여자 찰흙은 그냥 서잇엇고 그 남자찰흙이 움직이던건 아직도 기억이나 지금생각하면 정말 뭐엿을까? 싶은데 그 당시에는 아, 뭐지? 그냥 지붕위에 인형이 잇는거구나 하면서 아무렇지않앗엇어 근데 정말 뭘까 너무 소름돋아 ㅠㅠㅠ
  • 다들 자기전에 누워서 어두운 방을 둘러보면 반짝이가 날아다니는게 보이지않아?? 난 보여 .. 어릴땐 이 반짝이가 너무 예쁘고 색깔도 다양하고 내가 왼쪽으로 이동해! 하면 이동하고 손가락으로 방향가르키면 그쪽으로 이동하고 되게 예쁜 무지개 브로치 같은것도 만들고 엄청 갖고싶은 예쁜 물건들도 그 반짝이들로 만들고 그랫엇어 정말 너무 예쁘고 갖고싶어서 손을 뻗어봣는데 잡히진않더라 그냥 눈에만 보이는거같은데 이게 가끔씩은 너무 예뻐 하지만 빛을 보면 반짝이들이 사라져 근데 최근엔 이 반짝이들이 눈을 아프게 하는일도 많아져서 일부로 빛 보고 중화시킬려고 휴대폰화면 키고 그래 ..
  • 나는 그런말을 한 기억이 없는데 불과 몇초전에 그런 말을 했지않앗냐면서 버럭해 ,, 뭐 예를들면 친구랑같이 횡단보도 신호 기다릴려고 벤치에앉는데 친구말로는 내가 '아 ㅇㅇ이 진짜 싫다' 하면서 앉앗대 근데 난 그런말 하면서 앉은적 없고 입을 열지도 않앗어 그리고 그 ㅇㅇ이는 벤치에앉기 몇초전에도 그 ㅇㅇ이를 칭찬하는 얘기를 햇엇고 난 그 ㅇㅇ이가 싫다는생각 한번도 해본적없어 절대.. 또 한번은 엄마랑 나의 진로를 미용쪽으로 정하자는 얘기를하다가 좀잇으면 아빠 오는데 미용얘기 하지말라고 엄마가 나한테 말햇거든 그래서 알겟다 하고 아빠가 들어왓다가 갑자기 아빠가 미용은 나중에해 커서 할수잇는거야 라고 말하길래 뭐지? 왜 갑자기 뜬금없이 저런말을 할까? 이생각햇는데 아빠가 나가고나서 엄마가 막 화내더라 아빠있는데서 하 미용 배워야되는데~ 라고 말하면 어떡하냐고 막 화를내길래 난 그런말 한적없다고 억울해하면서 소리쳤는데 엄마가 한숨을 푹 내쉬면서 녹음을 해야겟구나 그래 니가 그렇게 말했다 이러면서 비꼬는거야 ㅠ 아 진짜 너무 억울하고 그래서 울뻔했어 난 그런말 한적이없는데말야 ㅠㅠㅠ
  • >>38 아 반짝이로 모양도 만들어...? 나는 그냥 날 둘러싸고 둥그렇게 있으니까 범위를 넓히거나 좁히거나 하거나 흐르는 방향을 바꾸는거밖에 안하는데.. 고수구나(?)
  • 나는 그 완전 새학기날 있잖아? 새로운학년 새로운반 가는날 그날 바로전에 항상 잠 새벽2시에 잠들고 꿈을 꾸는데 우리학교랑 엄청비슷한데 우리학교다! 이런느낌은 들지 않는 학교에서 내가 계단을 오르다가 꿈이 깨버려 초딩때 5핫년때까지 그러다가 6학년때 멈췄어
  • 국민학교때 시골로 차로 가는도중에 여관에서 일단자는데 깨어나니까 차 안 에 있었던것
  • 초등학생?중학생?때 일인데 그때는 엄마랑 같이 잤어서 여느때처럼 엄마 옆에 누워서 티비보고 있었는데 전화가 와서 보니까 발신자가 우리 엄마 핸드폰이었던거.. 엄마 분명 나 등지고 자고있었고 엄마 폰은 내 머리 옆에 있었어서 절대 엄마가 만질 수 없는 위치였는데도 보니까 내 폰으로 전화 연결되고 있더라.. 너무 무서워서 바로 이불 머리 끝까지 덮고 잤어... 다음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도 뻥치지 말라며 무서워하고..
  • 뭐지 잊고 있었는데 글 읽다가 갑자기 떠올랐어. 내기억엔 중딩때였는데, 초딩3학년때 사용했던 하얀색 슬라이드 폰이 새벽4시?그 쯤만 되면 알람이 울렸어. 근데 진짜 이상한게 그 폰은 고장이 나서 키지도 못하는 고물폰이였고 거의 몇일동안 새벽에 알람이 울렸음. 엄마도 몇번 자다깨서 화냈..?다고 해야하나 잠결에 일어나서 알람끄라고 했었고. 아침엔 알람설정 하지말라고 한적도 있음. 근데 진짜 뭐지..? 그 당시엔 별로 이상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자연스레 책상서랍깊숙히 있는 핸드폰 알람끄고 잤음. 낮에도 별의심 안하고 핸드폰 쳐다도 안보다가 어느날 이상해서 낮에 그 고물 핸드폰 보니까 켜지지도않고 작동도 안돼서 알람울린걸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그 이후로 알람은 안울림. 뭘까 정말,, 혹시라도 그 폰에 알람설정해두진 않았을텐데. 그 폰을 초3때 마지막으로 썼으니까. 모지???...? 그 폰 어따뒀더라
  • 나 예전에 초 5때인가 초 6때 새벽에 엄마랑 싸우고 화장실갔거든? 근데 우리집 구조가 화장실 앞에 또 방이 하나 있는 구조야 근데 그 화장실 앞에 방에 이상한 시커먼게 서있는거 있지; 뭐 걸려있었다거나 그런것도 없었는데 그건뭐였을까
  • 가끔 느끼는건데 바닥 보고있을때마다 앞에 인기척 느껴지면서 검은 그림자가 보여서 고개를 들면 아무도 없어 매번 친구들이 내 뒤에 있고 내 앞엔 아무도 없을 때 일인데
  • 내일은 아니고 친언니 이야긴데 언니가 중2때 학교 갱의실(여학생들 옷갈아입는곳)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었어 사람이 꽤 많이 있었던걸로 기억해 6~7명있었다고했나? 근데 갑자기 엄청나게 기분나쁜 남자 웃음소리가들렸다는거야 그갱의실은 3층이였는데 말이야 가장 소름돋았던건 엄청선명하고 크게 들렸는데 그많은사람들중 우리언니포함 두명밖에 못들었었데
  • 내가 A형 독감 걸렸을 때 일이야 너무 아파서 엄마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일어나서 언니방 쪽으로 가면서 어떤 남자애 이름 불렀던거 그리고 내 방 갔다가 다시 안방으로 가서 잤던 거 엄마 언니 아빠도 놀랬다고 아 또 있다 내가 의왕 살 때 일이엿어 아빠랑 언니랑 집에서 술래잡기? 하고 있었어 내가 술래여서 아빠랑 언니 찾으러 갔는데 창문에 어떤 눈 이랑 입만 있는 채로 서 있었어 나 그땐 아무 생각 안 들어서 그냥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 돋는다 .. 내가 엄마한테 말 하니까 거기 집 터가 안 좋았대 ...,
  • 초등학교때 가족들이랑 고속도로 타고 여행가는데 나랑 언니는 뒷자리에서 멍때리면서 갔단마랴 근데 하행선 상행선 사이에 있는 펜스? 그 쪽에 어떤 줄무늬티 입은 남자가 무표정으로 서 있었는데 아빠 운전자 쪽 백미러로 그걸 내가 봤어. 그땐 그냥 아 사람이 서 있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0.1초 뒤에 사람이 어떻게 저기에 있지? 싶어서 (차들이 쌩쌩 다녔고 애초에 사람이 서 있을 수가 없었어) 다시 뒤돌아서 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봤냐고 저기 남자 서 있다고 했는데 엄마가 어떻게 저기에 사람이 서 있냐고 바로 치이지 이래서 뭐지..하고 넘겼음 근데 몇년이 지나고 다시 생각하니까 귀신인 거 같았어 아직까지 의상착의랑 그 무표정이 생각남
  • 자습시간이었는데 애들끼리 떠들다가 내가 3분단 끝에 앉아있엇는데 내 주변애들말고 다른 애들을 등지고? 있었거든 근데 내가 딱 한마디를 했는데 갑자기 반이 조용해진거야 그래서 애들 등지고 있다가 뒤를 딱 돌앗는데 한명도 빠짐없이 다 나 쳐다보고있던거.. 애들이 한입으로 다 뒷문에서 남자 목소리가 났다고. 뒷문에 아무도 없었는데
  • 중학생 때였는데 우리 옆집에 남자 고등학생 두명이 살았거든 근데 질이 좀 안좋았던.. 걸로 기억해 언제 내가 집에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있었는데 밖에서 문 두드려서 내가 “누구세요?”하니까 “택배입니다” 이러는거야 근데 그때 시간이 8시? 여튼 밤이어서 택배가 올 시간이 아니었어. 그리고 말을 엄청 조그맣게 해서 딱봐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엄마가 나와서 한번더 “누구세요?” 하니까 바로 “아 잘못 왔어요”하고 가는데 옆집으로 들어가더라고 진짜 옆집 문소리듣고 소름돋았어 어린애가 누구세요 하니까 택배라고 하다가 어른이 말하니까 바로 아니라는거.. 무서웟다
  • 문자로 어떤 집안을 찍은 사진이 여러장 온 적이 있어. 정말 많이 왔는데, 세보진 안았지만 20~30장 정도 였을거야. 아무런 말 없이 사진만 연속으로 와있더라. 찍힌 사진 속에 사람은 없었고, 옷가지나 이불 같은 게 찍혀있어서 모델 하우스 같은 느낌은 아니었어. 번호도 모르는 번호였고, 찍힌 집 안 사진도 모르는 모습이었어. 잘못 온 건가 싶어서 무시했는데, 나중에는 카톡으로도 오더라. 전에 내 번호 쓰던 사람한테 온 거라고는 생각 할 수 없는 게, 내가 쓰던 번호는 초등학생이던 동생이 몇년간 계속 쓰던 번호거든. 그냥 차단 박고 넘겼지만...대체 뭐였던 걸까.
  • 최근에 아빠가 얘기해준건데 나는 기억이 안나는 어릴때 이야기인데 듣고 난 좀 내가 소름돋았어 들은 얘기이기도 하고 왜곡될지 모르는데 주작이 아니라는것만 알아줘. 아빠 아는분 집에 나를 데리고 갔는데 그때 제사중이였나봐. 제사 할때 그 상에 사진을 올려두자나 근데 사진들이 여러개있었나봐 근데 내가 그걸보더니 이렇게 말했데 그때 내가 3살? 그쯤이였는데 내가 대뜸 그 사진속 사람들을 보더니 갑자기 교회다니는 사람들인대 왜 제사를 지내냐고 무서운 표정으로 말했데 근데 사진속 사람들 다 교회인들이란거야 그 당시 사람들은 내가 이걸 어떻게 아냐고 근데 난 그사람들을 몰랐고 애초에 교회나 제사 이런 개념을 알기에는 좀 이른나이잖아(아님 말고..) 그래서 아빠는 내가 신기가 있을까봐 겁났더래 필력 딸려서 안무서울거 같다,,
  • 아니 완전 다무섭네 ㅠㅜㅠㅜㅠㅠㅠ진짜 다 소름돋아... 나도 중학생때 친구 3명이랑 어떤 친구네 놀러갔는데 걔네집이 아파트 단지였는데 좀 소문도 안좋고 터도 안좋다고 소문난 그런곳이었거든? 근데 아파트 단지 안에 들어가면서 기분이 계속 이상해서 뭐지 싶었거든 날씨도 엄청 흐리고 그래도 그냥 갔는데 집앞에 도착해서 초인종 누르고 했는데도 집주인인 친구가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몇번 문 뚜들기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집안에 센서등 켜지는게 현관 옆 창문으로 보이길래 그 친구가 자다가 나온줄 알아서 야 ~ 이제 일어났냐 ? 이랬는데 대꾸도 없고 센서등 불만 자꾸 켜지다가 되게 작은 목소리로 웅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다른 친구가 현관문에 귀 대고 뭐라고 ? 이러고 겨우들은게 나 몸이 안좋아서 못놀거같아 너네 가 이랬다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아 아프면 말하지 미안 푹 쉬고 낼 보자 이러고 아파트 밖으로 나왔는데 집주인인 애가 저 멀리서 벌써 왔냐고 손흔드면서 뛰어오고있었던거...진심 기묘했어 엇 근데 제목이 남들은 모르고 나만 아는건데 이건 해당 안되는곤가... 머쓱타드
  • 초등학교 때 일. 학교를 마치고, 집 앞 패스워드를 누르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는데, 사람의 기척이 났어. 엘베를 타려고 엘베 가까이 갔는데 정작 현관쪽에는 아무도 없는 거임. 무시하고 엘베를 타려고 했는데 엘베가 열려있고 그 안에 사람이 있었음. 나는 '아 내가 오는 줄 알고 열어준건가?' 했는데 그 분이 엘베 문이 안닫힌다고 하는 거... 내가 눌러도 안닫히길래 읭? 했던 나는 다시 엘베에서 나와서 엘베문 바로 옆에 있는 버튼을 봤어. 근데 엘베 버튼에 한순간 불이 켜져있었다가 꺼졌다. 우리아파트 엘베는 눌러야만 불이 들어오는데... 그리고 다시 엘베로 들어가서 닫힘버튼을 누르니까 닫혔다. 엘베 안에 있던 분은 왜인진 모르겠는데 고맙다고 해줬음. 그 당시에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으슬으슬 한 느낌
  • 자위하는데누가쳐다보는느낌이 들어..내 방 문이 여닫이에다가 유리라서 항상 열어놓거든.. 그래서 거실하고 다 보영..문도 ㅈ그냥 말이 문이지 문이 여닫이라 커서 문 없다캐도과언이 아님
  • 그냥 약간 소름끼치는 일인데 엄마 아빠 동생 나 이렇게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비밀번호 입력하는 소리가 들려서 봣어 우리집 현관문이 반투명하게 되있어서 그 형체가 보이는데 키작은 남자애 같았어 그러고 비밀번호가 틀리니까 가려고 하길래 집에 부모님 다 있고 그래서 문 열어봤는데 동생 친구가 동생이 비밀번호 입력하는거 보고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입력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걔 싸이코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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