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대나무숲이 벌써 1000레스가 넘었어 ㅠㅠㅠㅠㅠㅠ!! 이번 스레도 빠르게 채워나가자 ! 죽기 전엔 못 할 것 같은,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그런 말들 여기에선 다 풀어놔도 괜찮아 👌

너가 뭔데 라고 순간 생각하다가도 너가 너무 소중해서 눈물이 나

>>898 미안하지만 누군지 힌트 줄 수 있니?? 초성이라도??

짜증나 나만 기대하고 나만 설레하고 결국 나만 힘들어해 물론 네 잘못은 없어 좀 나쁘긴 했지만..

내가 질투한단걸 알아줘 그렇게까지 티를 났는데 눈치 못채는건 너무하잖아 난 네 주변 하나하나가 다 신경쓰인다구 ㅠㅠㅠㅠㅠ 매일 너만 생각나 보고싶어 ㅅㅇ아

>>906 성이 뭔지 알려줄수 있어?? ㅠ

네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거기에 내 마음까지 알아주길 바라는 건 무리한 요구겠지? 그냥 곁에서 다독여주고 위로해주는 친구로라도 알아줬음 좋겠다. 늘 네 편이 되어줄 사람이라고 생각해줘 정말 좋아해

>>903 끝자리가 ㅎ이야

일부러 그럴 필요 없어 마음 가는 대로 해

보고싶어 진짜로 네가 너무 보고싶어 어제처럼 나한테 계속 연락해주면 안될까

여름 끝나면 포기한다고 했는데, 나 아직 너 좋아해.

아 제발 ㅅㅎ이고 ㅇㄴ고 ㅅㅁ이고 ㅇㅎ이고 뭐고 나발이고 제발 착각좀 하지 말자 제대로된 사고를 하라고 미친놈아 좀

문자만하고 만나는 일은 없지만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해 지금도 문자 보내고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못 보내 미안해 많이 보고싶어

매일 생각나고 매일 네가 싫어 근데 이 감정은 이상해 그래서 더 싫어 네가 보고싶어서 싫어 왜 내가 고백하기 전날까지 나한테 왜 그랬어 너 진짜 이상했어 뭐 다 내 착각이였지 그냥 내가 불편했던거겠지 그 편지는 버렸어? 그거는 궁금하네 나는 연락도 너에게 말도 못거는데 여기서라도 이렇게 풀게 해줘라 그냥 미안해 좋아해서 미안해

다 줘버렸지. 돌리지도 못 해. 조금 억울해. 에이씨 적어도 마지막은 안 줘도 됐는데. 으으 돌려줘!

손 깍지끼고 꼼지락 거리고 뽀뽀하고 안아주고 보고싶다고 전화하고 머리카락 넘겨주고 정말 예쁘다고 해주는 거 나한테 호감이 있어서 그런 건줄 알고 너에게만 마음을 열었는데, 똑같은 행동을 다른 애한테 하는 걸 봐버렸어. 모든애들한테 그러는 거였구나. 정말 나한테 감정이 1도 없었구나. 난 왜 멍청하게 널 좋아한 3년동안 그것도 몰랐을까?

얼마나 네 생각을 많이 했으면 네가 내 꿈에 이틀 연속으로 나왔을까. 너와 엇갈리며 서로의 꿈을 꿨다고 생각하면 정말 미묘한 기분이 들곤 하지만 별로 의미 부여 하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이 마음은 홀로 서기일 것이다.

언니 내가 언니 차 놓고 이러는 거 웃기다 난 언니가 나랑 오래 함께 사랑하길 바랬고 언니는 해외에서 바빴지 이틀 사흘 나흘 답 없고 나 혼자 장문인 연애라도 계속할 걸 그랬나 보고 싶다 아파 언니 카페에 글 올라오는 거 다 보고 있고 연애글 지운 거 아파 내가 잘못했다 그치 나 혼자 다 부으면서 사랑한답시고 해 두고 그만큼 안 돌아오니 발 뺀 거 우스워 언니는 내가 첫사랑이랬는데 그렇게 끝냈네 아프다 미안해 미안해 보고 싶다

화를 내서라도 말렸어야지 어떻게 해서든 막았어야지 결국 네가 선택한 거야 날 그 정도로밖에 생각 안 한 거고 이제 와서 이해해달라니 웃기지도 않아

결혼한 퀴어라 힘들다... 온전한 시스젠더 헤테로가 아닌데... 세상이 당연히 그렇게 규정해버리고, 같은 퀴어 마저도 그렇게 생각해버리고... 사는데 문제는 없는데 자꾸 나를 스스로 의심하고...검열하고..ㅊ 내가 지워지는 느낌... 특이해 보이고 싶어서 퀴어라하는 건 아닌지... 그렇진 않은데... 배우자는 다를거라 생각했는데...갑자기 배신감 들 때도 있었고. 정체성과 지향이란게 뭘까...

정말 좋아해 사랑해 너도 그렇다고 해줘 나에게 조금만 관심을 갖져줘 나를 좀 더 사랑해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날 더 많이 보고싶어해줘

이제 날씨도 쌀쌀해졌다. 수능도 얼마 안남았네. 너는 아직 여기 올까? 어떻게 잘 지내고 있는건지 궁금해. 감기 조심해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사랑한다고 한 말 전부 진짜... 친구끼리하는 그런 가벼운 사랑한다 가 아닌 당신과 사귀고 싶은 사랑한다 였다고 말하고 싶더 가끔은 나랑만 놀아줬으면 좋겠다 날 좀 더 귀여워 해줬으면 좋겠다 그 사람도 나랑 같은 맘이었으면 좋겠다... 만약 내가 언젠가 고백을 한다면...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여기서 가끔 보는 혹시 니가 날 말하는 건 아닐까 하는 절대 일어날 일 없지만 기대하는 그런 글들.. 니가 날 향해 하는 말이면 좋겠어 넌 왜 날 좀 더 특별하게 생각해주지 않아? 슬펐던 그 노래처럼 정말 내가 너였다면 그냥 날 사랑할 텐데..

진짜 싫지만 진짜 많이 생각나. 아직도 밤하늘 보거나 밤길 걸을때면 네생각이나. 네가 정말 싫어. 하지만 우리가 서로를 싫어하게되기 전으로 시간을 돌리고싶어

잘 지내죠?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그때 당신을 보러가기위해 기차를 타고 4시간이 걸리는 거리였지만 하나도 지루하지않았어요 가는 길이 너무 설레어서. 초봄인데도 불구하고 추웠지만 당신과 얘기나누면서 걸었던 바닷길도 내 손보다 차갑던 손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던 첫키스도 아직도 나에겐 생생해요. 봄이 더 다가오면 같이 꽃구경가자고했었죠 그 날을 기다리며 집앞에 핀 라일락 꽃을 보는걸 대신했었어요 우린 결국 그 이후로 못봤지만. 아직도 우리 집앞엔 봄이되면 라일락 꽃이 펴요 볼때마다 문득 당신이 생각나요 이루고싶은 꿈은 이루었나요? 항상 사랑이 고픈 사람이었는데 당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은 만났나요? 부디 잘 지내길 바라요

원래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그렇게 친근하게 밝게 인사해요? 나한테만 그러는거예요 아님 다른 사람한테도 그래요?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건가 싶다가도 인사만 하고 그 이상은 없으니까 헷갈려요. 나는 가까워지고 싶어요.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겠어요

일어나자마자 톡좀 와라~

난 정말 아무 것도 아니였구나 내가 아프다고 한 건 그저 자그마한 조약돌 한 대 맞은 거였구나 그대는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지 가늠이 안 가 그래서 내가 더 비참해졌어 왜 그럴까 나는. 용기마저 잃었어 앞으로 나아가는 게 너무 힘들어 더 이상 사는 의미가 없어 나를 좀 봐 줘

>>944 혹시 짝녀나 상대방 초성 물어봐도 돼?

아니 사실 너를 좋아하니까

너도 나도 보고 싶어도 못 볼 거야. 잘 지내야 해.

>>946 어...그...미안해, 레스주가 초성 말해주면 맞는지 아닌지로는 대답해줄 수 있는데...아무래도 내가 말하는건 좀 힘들것같아.

안녕, 내 사랑. 안녕, 나의 첫사랑. 오늘도 난 너의 생각을 하고있어. 너는 어때? 잘 지내고있니? 오늘도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어. 너는 어때? 너의 안의 나는 여전히 너의 절친일까..? 오늘도 나는 너를 그리고 있어. 너는 어때? 다른 친구들과, 나와 함께. 다같이 잘 놀러다니고 있니? 오늘도 나는 마음이 아파서 죽을것만 같아. 너는 어때? 늘 같은 일상이지만, 즐겁게 돌아가는 밝은 세상을 잘 즐기고 있니? 안녕, 나의 소중한 친구. 안녕, 나의 절친. 안녕, 오늘은 어때? 늘상 같은 일상이라고? 그렇구나.., 미안해, 사랑해, 사랑과 이별을 고할게, 친구로는.., 계속 친한 친구로는 아무래도 힘들어....., 사랑했었어.

>>950 초성 가운데가 뭐야?

여기서 초성 안 물어보면 안 돼?

너가 내 20살에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있자 사랑해

사랑하는데 이제 멀어질려고 넌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까 연락하기 싫은데 막상 너한테 문자오면 너무 좋아서 못하겠어

언제 생각 안하느냐고 물어보세요. 언제 생각하냐고 말고. 근데 언제 생각안하냐고 물어보셔도... 그런 순간이 없네요 매 순간 생각해요

그 의미는 내가 날 포기하고 널 만난 거야 넌 그냥 쭉 몰라도 되고 내 꿈은 사라졌어 너도 마음 한편에선 알고 있을걸 내 모습 말이야 바꾸고 싶었거든 옆에 있어줄 사람도 간절했고 넌 이해할 수 있을까? 이제 보고 싶다는 말은 안 할 거야

살 안 찌는 이유는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래ㅋㅋ

맞아 초성 나이 이런거 안물어봤으면 좋겠어 몰래털고가는 대나무숲이잖아

초성 물어보고 싶을만큼 간절한 게 아닐까? 그리고 글쓴 레주 본인이 싫다면 무시해도 되니까 난 상관없다고 생각해...

난 내가 쓴 레스가 본인 얘기인가 싶으면 초성이든 나이든 물어봐줬음 좋겠어... 정말 그럴 리는 없지만 여기에서 내 짝녀 만나면 좋겠으니까...

넌 왜 사람이 그렇게 완벽하냐... 전교권이야 예뻐 말랐어 능력좋아 사회성이 나쁜 것도 아니던데... 왜 나랑 친구하냐...

ㅋ 왜 너가 포기가 안되지.. 보고싶어..많이 많이..

짜증나 혹시나 나한테 한 말일까봐 무섭다 날 쳐내줬음 싶다가도 날 싫어하지 말았음 좋겠어 그냥 다 싫다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

언니, 언니를 좋아해요. 언니한테 연락이 오는 게 언젠가부턴가 자꾸만 기다려져서,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밤새 언니로부터 연락이 왔는지부터 확인하게 됐어요. 하루에도 몇십 번씩 언니를 생각해요. 좋아하고, 좋아해서....이제 더는 견딜 수 없을 만큼 좋아해요. 그저 친한 동생일 뿐이었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언니라니, 무섭고 황당하겠죠. 저 같은 게 언니를 좋아해서 미안해요. 그렇지만 억누를 수가 없는걸요. 언니에게 내 마음을 강요할 생각은 없어요. 그저 내가 언니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하지만 언니가 만약, 100만 분의 1의 확률로 정말 만약 저를 좋아한다면, 아무것도 필요없으니 그냥 안아줘.

그런 통화를 한 지 하루도 안 됐지만 적응이 안 되는 것 같은 내 모습이 싫다 우리 정말 여기까지일까

아 진짜 내스타일 아니라고생각했는데 정드니까 무섭네... 니연락이 기다려져 보고싶고.. 예뻐보이더라.. 이말을 너한테 할순없으니까 여기다 하고갈게. 잠깐이러다말겠지..?? 아모르겠다..

그만한다는 말이 싫다

가끔...좀 헷갈려 널 마주친건지 아님 착각인건지

그냥 좀 먼저 다가와주면 안되는거야?

언니 보고싶어요...나랑 데이트하자........나 봉골레 파스타 먹고 싶어요...... 진심인데.

언니 세상에서 제일 예뻐

바이인가보다. 여자 사귀고 싶다. 나도 안 꾸미니까 생긴건 못생기고 겁나 허름해도 되는데 마음만은 찰떡인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결혼은 너무 먼 이야기야. 우리는 친구야. 그리고 네 얘기를 듣고 나는 슬펐어.

헤어지고나서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데까지 왜이렇게 오래걸릴까 다른 사람들은 새사람 만나고 또사귀고 또헤어지고 다들 쉬운데 울고싶다 맺고끊는게 어려운 나를보면

요즘 네 눈보다, 네 입술을 더 자주 보는 거 같아. 네 얼굴을 내 손으로 감싸고 있다 보면 그대로 얼굴을 당겨서 뽀뽀하고 싶어. 참느라 힘들다.

보고있어도 너 보고싶더라. 같은 공간에 있어도 너가 그립더라.

영화나 드라마에선 이런순간에서 한쪽이 용길내고 둘은 터질듯한 마음을 드디어 확인하는데 이건 영화나 드라마가 아니니까 사실 사람이 만나는것만큼 헤어지기도 쉬운거라고 생각해 니가 쉽게다가왔던것처럼 니가했던행동은 좋아하는사람에게 하는행동이였어 너무분명해서 무서웠고 많이흔들렸고 그래서 밀어냈어 이런식으로 시작되는 관계는 항상 너무힘들었으니까 애써 마음을 열면 결국 다들 떠나버렸으니까 이런 내마음을 지금까지 내가지켜온세계를 니가 한번에 무너뜨릴꺼같아서 뭐 남자얘기하고 일부러 장난으로 애교부리고 가면쓰고행동하는건 익숙하니까 쉬웠어 그런데 니가다가오는만큼 내마음이커지니까 모진말도 같이 나가더라 놀랬어 모진말을 하는 나에게도 모진말이 나갈만큼 너에게 흔들리고있는 내마음에게도 위험을 감지한 마음이 습관적으로 벽을쳤어 이제 어떤식으로든 넌 눈치챈거같아 우리의 관계가 깨져버리기 시작한걸 난이제어떻게해야할까

슬프다...지쳐서 이젠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어 예전엔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던 것 같은데..지금은 메말라서 누군가를 끈덕지게 좋아하는 법을 까먹어버린것같아 어차피 안될 사람 깊게 좋아하기도 무섭고, 나는 서툴게 다가서는 법밖에 모르니까..시작은 너무나 어렵다 좋아하기도 힘든데 연애의 시작이란게 생기긴 할까? 누군가를 깊게 생각한다는 마음자체는 숭고하다만, 내가 그걸 하기엔 아직 역부족인가봐 난 너무 상처가 많다.. 누군가가 치유해주길 바라면 그건 너무 큰 욕심이고.. 그냥 좋아해도 되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어 나의 감정을 알고 피하거나 도망가는 사람이 아니였으면 그런 사람들 붙잡을수록 가슴만 더 아파지니까.. 그냥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상대가 알고 고마워해주면 나는 다 바랄것이 없겠다 굳이 안이뤄져도 말이야 슬프니까 다른 일을 해야지 오늘도 속으로 묵히긴 싫어서 주절주절 글썼네..

>>977 초성 물어봐도 될까?

네가 오늘 그런 식으로 굴어서 너무 화가 나는데 또 한편으로는 슬프다 네가 그렇게 모질게 말해도 난 오랫동안 너만 보면서 지내겠지

>>984 초성물어봐도괜찮아?

모든 사랑이 이루어지는건 아니야 나와 너의 관계는 조금 특별하지 다행히 넌 나와 같은 사람이지만 너가 나를 좋아하는지 혹시내가 버림받을까봐 두렵다 내가 아무리 진도를 빨리 나가고 싶어도 나는 참고 견딘다 내가 집착이 너무 심한걸까 보고싶다 너와 나는 닮았으면서도 닮지 않았고 아직까지 세상은 우리를 받아들여주지 않는것같아 너의 손을 잡고 엄마 아빠 앞에 당당히 서고싶어 결혼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미안하다 널 부담스럽게 할 생각은 아니였어..

오늘따라 많이 기대더라 힘들었어? 나 사실 다른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아니야 요즘 네가 신경쓰여서 그랬어. 예전엔 가끔가다 손만 잡아도 며칠동안 너무 좋았는데, 자꾸 받아줘서 나도 욕심이 늘었나봐... 너 안고 싶고 그 때처럼 등에 기대서 자고 싶어. 오늘 기대고, 붙잡고 했던 건 피곤해서 그랬겠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ㅠㅠㅠ 자주 피곤하지는 않았음 좋겠다 그냥 평소에도 스킨십 해줘 난 좋아 죽겠으니까

넌 내가 누군지도 모를 건데 네가 지나가다가 내 얼굴 스치듯 보고 기억해줬으면 해서 눈에 많이 띄려고 하고 있는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년에 같은 반 됐으면 좋겠어!!

오늘 너 점 봤을때 우정이 사랑으로 변해갈거라는 카드 보고 아직도 생각나서 잠을 못 자겠다. 카드... 진짜였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ㅎㅇ아 힘들어하지마 난 언제나 너의 편이아 너를 까는놈들에게까지 관심을 줄 필요는없어 그냥 우리 갈길가자 ♡

여자친구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ㅠ 여친이랑 내가 고백해서 나귀었고 지금 2년 다돼가는데 뭐랄까.. 애인같지 않고 걍 엄청 친한 친구같아 원래 이런 상태로 사귀는 건가 싶고ㅠ 근데 전에 내가 짝사랑 했던 애랑 겹쳐보여서 자꾸 눈길이 가던 애를 한 6개월 전부터 좋아하게됐어ㅠㅜ 이제 평소에 여친생각보다 걔생각을 더 많이해 나 너무 나빴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냥 고백하자, 마음을 접자 고민하는 내가 진짜 웃긴다 넌 얼마나 우스울까

이 망할 비가...아씨 그쳐라. 이따 데이트 어쩔거야 어?

연애 해보고 싶다!!!!!!

기억나니, 우리 서로 남자친구 없다는 핑계로 벚꽃보러 간 거. 그 때 벚꽃나무 아래의 넌 너무 이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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