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고외롭고 불행한삶인데 그래도 내가해야되는일이니까 힘들고 귀신본적잇는사람 털어나봐 도와줄게
  • 나 가위 진짜 자주눌리는데 일주일에 많으면 3~4번에서 적으면 1~2번.. 귀신도 보여.. 그래서 귀신이 나를 창문쪽으로 끌고가거나 나를 드는데 내가 무거운지 2~3초 들었다가 다시 놓으면서 조금씩 나를 이동시켜;; 근데 가위에 깨면 몸은 그대로야.. 그러고 오늘도 가위눌렸었는데 내가 맨날 가위눌려서 귀신보니까 보기싫어서 이불을 얼굴도 다 덮고 이불안에서 자거든 근데도 가위에 눌렸는데 이런말 하면 좀 안믿을것 같긴한데 오늘은 내 몸이 움직이는게 아니고 영혼이 빠져나가는?? 그런 느낌이 계속 났어 근데 그런느낌이 날때마다 내가 살짝 발짝일으키면서 깨는데 가위도 평소에 자주눌리고해서 무시하고 그냥 잤거든 근데 잠이 들자마자 계속 영혼이 빠지는느낌이들면서 내 몸이 발작하길래 한 4~5번 반복했나 너무 자고싶은데 계속 가위눌려서 안방가서 엄빠랑 같이잤거든.. 근데 안방가는길에 너무 기빨리는 느낌이 드는거야.. 내가 많이 평소보다 더 허약해져있는 느낌이들고.. 아 그리고 아는분이 용한 무당분이셔서 그분한테 찾아갔었는데 말도 안했는데 내방구조랑 내방에 어떤귀신이 있는지 다 알고계시면서 대처방법알려주셨거든 그래서 그 무당분을 만나면 한달에서 두달정도는 가위에 안눌리는데.. 할머니집가야 만날수있어서 자주 보지도 못하고.. 어떡해야될까..??
  • >>78 후두암이라 말한적없는데 어째서 후두암이라 확정짓지?? 울오빠 담배안피고 술도안마셔 몸이안좋은것뿐이지 유전 갑상선이라했음 무슨병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단정짓다니..
  • 오 니가 답하는것보니까 간만에 신기한 스레발견한것같아. 핫했음좋겠네. 나도 뭐하나만물어볼게.사주나그런거 다물어보고싶은데 그건 뭔가 너한테 복채해줘야할것같아서..(싫은건아니고 너도 귀찮아할것같아서) 세상외의 그런 '것'들이랑 엮이면 많이피곤해져? 난 딱히보이지않는데 가끔은 보였으면하고 밤에 걷다가 유심히 폐가같은건물보고는하거든. 막상보면 무섭겠지만... 아 그리고 하나더질문하자면 무당집 말이야. 요즘 사기치는곳많아서 어떻게하면 진짜 음...여기는진짜다. 라는곳을알고갈수있을까. 가서 판별같은거 하는 특별한법 없을까? 그리고 사주봐주는사람이. 사주는 그때그때마다 달라진다하는데 사실이니. 몇년전에봤던거랑 얼마전에본거랑 너무달라서.
  • 도화살에 안 끌릴수도 있어?
  • 940126 생년월일이야 양력오후3시 뭐가버여?? 나ㄴ
  • >>104 왠만한건 나복채안받아 ㅎ
  • >>104 근데 무당집가서 죽은사람사주나 거짓된이룸으로가져가면 진짜 화를입어.. 거짓말치는애들은 많지 확인해보는방법은 니친구 관상봐달라하고 특징맞추기해봐 못맞추면 가짜무당 신고해버려 ㅎㅎ 그것들이 귀신이나 조상이나 빙의령이야 엮기면 수명이깎여 많이피곤하고 몸이 축느러지고그래서신받아서 귀신들못오게하는거애
  • >>105 도화살취향이또잇지
  • >>106 이름을줘야지 보여 ~
  • >>100 이름이랑 태어난날짜 시간적어주면 공짜사주해줄기
  • >>103 ㅋㅋㅋ내주변에는 다후두암으로죽어서 그렇게보엿어 근데 사람 운명이라는게 받아들여야할때도잇어
  • 하는 sns에서 괴담 모음집이 떠돌아다녀서 음악 들으면서 봤거든? 좀 무서워져서 퇴마노래 들으면서 보려고 했는데 노래 앞부분에 방문이 갑자기 벌컥 열렸어........... 잘 닫아놨고 창문 근처도 아니었는데......... 고양이 키워서 고양이문도 있거든? 근데 문만 벌컥 열리고 고양이문은 닫혀있는거 보니까 진짜 확 무섭더라고ㅠㅜ퓨ㅠㅜㅠㅜ 이런 건 대체 왜 생기는거니...................? 존재감 과시당한거 처음이야............... 어떤 귀신일까.......................? 다른 스레에도 썻던건데 무서워서 여기다가도 써봐..............
  • 뚠뚜 딴따라 죄송합니다 너무 심심했습니다
  • 어릴때부터 가위에 자주눌리고 재작년엔 2주연속으로 눌리고 '다음은 네 차례다'라는 소리를 들었어.눈은 무서워서 감고잇구..그러다 너무 힘들어서 어쩌다 알게된 무당집갔는데 향내가 좋더라..편안해지고 .근데 엄마가 일찍죽은게 부모님다 줄이잇는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 뭔가 안해서 그렇다 이러던데 아직 반신반의중이고 신내림받아야한다 이러는데 믿을만한 소릴까? 아직 의문이야ㅠ 요즘도 가위눌리긴하는데 그럴때 억지로 가위깨고 노래틀고자니 좀 낫긴하드라 ..너무 두서없이 쓴거 같다 미안혀ㅠㅠ
  • 나는 초4때 처음 가위눌리고 중학교 들어오면서 본격적으로 가위눌리눈데 보이는건 크게 없고 소리가진짜 많이들리거든? 수십명이 웃는소리같은거.. 평소 촉이라해야하나 그런것도 좋아 촉은 아닌것같은데 문득 조만간 뭔일 나겠다 싶어서 툭툭 던지듯이 얘기 나오는데 그러면 진짜 조만간 뭔일 나고.. 엄마가 사주같은거 볼때마다 엄마쪽도 아빠쪽도 둘 다 신기가 있는 집안인데 집안에 무당될사람이 하나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나는 그게 나같아서 너무 겁나 어쩌지
  • 쇠 금 슬기 지 클 나 19981119 양력 미시(오후2시 경) 보이는거있어....?
  • >>116 인데 아니 가위눌림 ㅡㅡ 아니ㅣ 꿈꾸다가 꿈인거 인지하고 바로가위눌림ㄴㄴㅁㅇㅁㅇㅁㅋ 그러다 속닥거리길래 안들으려고 무시하니 폰액정에 나오네 led선풍기켜두고 잔거듀 꺼져잇길래 짜증내니까 가위랑 잠ㄷ ㄹ다깨버림...어쩐지 오늘 자려할때 울집냥이가 내근처에 없더라
  • 궁금한거 두 가지 물어볼게 1.지금 사는 집에 전집이랑 전전집이 무당집이 되었는데 터가 좋아서 그런거야? 아빠가 기가 쎄서 그 영향이 있나해서 2.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무당집에 몇 번 가셨던거 같은데 딱 한 번 기억에 남는게 있어 입구로 부모님 따라 들어갔는데 엄마는 그 앞에 미닫이문?으로 들어가고 아빠랑 나는 밖으로 나가라고 했어 그때의 느낌은 왜 나가라고 하지? 내가 뭐 잘못했나? 이런 느낌과 생각이였어 왜그런지 알 수 있을까? 애들은 저리가라 이런건가
  • 있자나 나 사주한번만봐줄수있어? 나 너무 어릴때부터 힘들어서 좀 도와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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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이야! 010603 이은지 오후 3시 20분 오얏 리, 은혜 은, 알 지 내 미래가 궁금해 20대,30대,40대에 잘 살지..! 그리고 법조계 쪽으로 가고 싶은데 그 쪽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외에 살면서 유념하거나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
  • 혹시 무속인들이 내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나쁜지도 알수있어? 어제 마트에 갔는데 모르는 할머님께서 너 이번시험 못봤구나 이러다가 니가 머리는 엄청 좋아서 조금만 하면 될텐데 노는거에 정신이 팔려서 공부를 안하니까 시험을 못보지. 이랬어 이런것도 가능한거야?
  • >>124 맞아 ㅋㅋ
  • >>119 아버님은기가세서셔 그문으로나가라햇을거고 넌약해서 보호받는쪽으로나가는거야
  • >>126 오 그렇구나 고마워 스레주
  • 궁금한거 몇개만 물어볼게 !! 1) 귀신? 형태가 어떻게 보여? 막 보통 사람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렇게 보이는거야? 어떤 식으로 보여? 궁금하다ㅠ 2) 내가 이사오기 전 집에서 보던건데 내가 헛것본건지 내 상상인지 모르겠는데 방 문쪽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 형체가 날 계속 쳐다보면서 웃었던거 같았는데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였고 좀 오래동안 그랬었던거같았는데 이게 귀신이였던걸까 이런거 물어봐도 될려나 모르겠다 ㅠ
  • >>128 영화에서 보던거잇지? 머리잘리고 물에빠져서 허옇고 유산되서 갈린애기처럼 사람이죽엇을때의형태를기억하니까 똑같아
  • 안녕 스레주? 나도 사주 좀 봐줄 수 있을까? 그리고 궁금한게 있어 몇달전에 가위를 눌렸을때 어떤 여자얘 목소리가 막 즐겁다는 듯이 웃으며 나를 데려갈거라고 했어 움직이려고 하니까 소용없다면서 이번은 아쉽게 못 데리고 가지만 다음번에는 성공할거래 그러고 나서 또 가위에 눌렸을때는 깼는데 가위 눌리고 깼는데 가위눌리는 그런 반복적인 꿈을 꿨어 가위 눌리고 오빠방에 갔는데 오빠 무릎 위에 엄마가 있었어 엄마한테 달려가 끌어안았는데 오빠가 의자 워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했고 내가 놀라서 이거 꿈이냐고 미쳤냐고 소리질렀어 꿈을 꿀 당시에는 몰랐는데 엄마가 검은 덩어리였어 그러고 나서 서너번 깨고 눌리고를 반복하다가 다시 오빠방에 달려갔는데 오빠가 머리카락 조금 보이게 이불을 덮고 있었어 오빠 머리털이 완전 새하얗더라 새까매야하는데 오빠한테가서 가위눌렸다 뭐다하니까 한팔을 이불 밖으로 꺼내서 나를 붙잡았어 구도상으로는 절대 붙잡을 수 없는 곳을 붙잡았어 그러고는 내가 오빠아니지! 하면서 소리지르고 벗어나려고 하니까 이번에는 데려갈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다음에는 꼭 데려갈거라하고 꿈에서 깨어나고 가위에서 풀렸어 그뒤로 꿈을 꾸면 쫓기거나 붙잡히는 꿈을 꿔 평범하고나 행복한 꿈을 꾸면 마지막에 불행해지고 불안해하면서 붙잡혀쫓길때도 있고 한번은 꿈에서 오빠도 데려갈거라고 했어 나도 데려갈거고 근데 오빠는 한번 기회가 있데 마지막 기회라고 그 기회를 써버리면 데려간대 나는 아직 기회가 남아있고 이거 대체 뭘까??? 너무 무서워서 밤마다 방문 문열고 자고 오빠방가서 욕들으면서 오빠방에서 자 우리집에 외할머니를 모셔뒀는데 그 뭐라하는지 모르겠다 단지에 쌀 담아서 모시는? 영혼을 모셔뒀는데 쌀 가는거? 제사라 해야하나? 모신 후에 딱 한번 6년전쯤에 제사지내면서 새쌀로 바꾼 후에 돈도 시간도 그래서 못했어 그거 때문인걸까? 스레주 혹시 뭔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그리고 나 궁금한거 하나 더 있어! 좀 실례되는 말이라 생각되서 조심스러워지는데 일반인이랑 신내림받은 사람의 생활은 어떻게 다른거야? 신을 모시는 거 외에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답하기 곤란하면 이 질문은 스킵하구ㅎㅎㅎ
  • 죽은사람집에모셔두는거아니야 가지고잇엇던거 다치워야돼 아마도 원귀인거같다 빨리 무당집에가서 털어놔 가까운데가서 이야기하면 신내림받으라하면 다른데알아보고 정말신내림받은사람은 보자마자 알거야 악귀인지아닌지 밥많이먹고 귀신한테지면안돼 >>130
  • 신을 모시면서도 일반직장이나 학교에 다닐 수 있어? 투잡식으로...모두다 전업무당이 되어야 하는 건가 궁금해서
  • 어렸을 때 귀신 봤었어 지금은 안 보지만 이건 아무 문제 없을까? 한 유치원 6살 때까지는 봤던 것 같아
  • >>131 그거 절에서 스님이 제사 지내고 막 아 뭐라해야하지 이것저것하고 말린생선으로 맞기도 했는데 안되는거야? 엄마가 애지중지하셔서 치우자고 해도 아마 안될텐데ㅠㅠ 내가 지금 고삼이라 무당집까지 찾아갈 시간이 없어 그리고 학생이 가면 받아주실까? 부모님은 그거가지고 엄살이냐고 배게 밑에 칼 넣고 자보라는 말뿐이고 어린게 벌써부터 무당집이나 점집가면 안좋다고 안된다고만하셔
  • 안녕 신기한경험을 해서 물어보고싶어! 할머니 돌아가신지 2년 됬는데 2달전에 할머니 제사를 지내러 할아버지네 집에가서 가족끼리 모여서 저녁에 제사를 지내는데 제사 시작하고 술따르고 다같이 절할려고 하는데 주방에서 소리가강아지울음소리인지 뭔지 이상한울음 소리가 나서 주방으로 가봤눈데 주방 에 밖으로 연결된 문이있는데 방충망을 닫아놓고 있엇거든? 근대 거기서 고양이가 주방안을 보면서 주저앉아서 울고 잇엇어 고양이가 새끼 찾을때 우는 그런소리가아니라 이상한울음 소리를 내면서 울고잇엇어 근대 신랑이 가서 보니까 도망가더라구 그래서 나랑 신랑이랑 고양이가 어떻게 저렇게 울음소리를 내냐고 무슨 강아지? 우렁찬울음소리?? 앓으면서 우는소리? 여튼 고양이가 우는 소리는 아니엿어 신기한경험이라서 한번적어봐
  • 요약하기는 너무 힘들어서 제목남길께 혹시 시간이 난다면 ‘내방 터가 안좋은것같아’ 읽어본다음 얘기해줄수있어? 그렇게 긴 글은 아니니깐 시간날때 읽어봐주면좋겠어..!
  • >>132 난학교에다녓엇는데 솔직히 좀안좋앗지 애들한테옮겨가거 그래서 자퇴햇성
  • >>134 어릴때많이가면 안좋긴해 조금만나빠도 무당집에 의존하기도하니까 칼같은것도소용없성! 물건에제사지내는것자체가 안돼 죽은사람물건은 산사람집에냅두는거아니야
  • >>135 발정기야 ㅎㅎ
  • 저기 궁금한 게 있어! 뭔가 섬뜩한 경험을 해서. 어제 밤에 엄마가 늦게 들어오신다고 해서 집 앞, 그러니까 우리 아파트 1층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그런데 우리 아파트 앞에 놀이터가 있거든. 근데 거기있는 그네에 여자애가 있는거야. 한.. 초등학교도 못 들어간? 되게 어린 여자애. 그래서 걱정이되서 보러가려고 했는데 뭔가 섬뜩한거야. 그 때가 밤 12시 다 되가는 시간이고, 우리아파트는 보통 애들이 늦게 들어오면 아파트에 방송을 해주거든. 그런데도 아무런 방송도 없고 그 애 혼자 그네를 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뭔가 섬뜩해져서 그 쪽으로는 눈도 안마주치려고 하고 휴대폰을 보려고 노력했거든. 그런데 갑자기 아파트 1층의 불이 싹 꺼진거야. 너무 놀라서, 센서가 있으니까 움직이면 불이 켜지겠지. 생각하고 불을 키려고 했는데 안켜져서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있다가 엄마가 오니까 갑자기 1층 불이 켜지면서 엄마랑 빨리 집에 들어갔어. 그 여자애는 뭐였을까?
  • 스레주 나랑 동갑이당! 반가워 ㅎㅎ
  • 사람을 죽이면 어떻게 돼? 나중에 지옥가?
  • 나는 친구가 내가 임신해서 애낳는 꿈꿨다는데 무슨의미야?그리고 엄마도 꿈에서 병원에 입원을 하는데 나도 같이 입원을 했대 그 이유가 내가 임신을 했는데 입덧이 너무 심해서 입원하는 꿈꿨다는데 아무의미 없는 꿈이겠지?
  • .
  • 나두 사주봐줄수있니??ㅠㅠ
  • 신내림 받고 교회에 가본적 있어? 만약 가봤으면 어떤 것들이 보이는지 알 수 있을까? 특히 일요일이랑 수요일즈음
  • 스레주 궁금한게 신내림은 귀신 즉 령들을 받는건데 혹시 돌아다니면서 구미호를 보거나 용을본적은 있어???신화속에 나오는
  • >>142 나는 스래주는 아니지만 사람죽이면 그만큼 업이 쌓이는거야 업을 다 씻기 전까지는 환생은 절대 불가하고.....
  • ㄷㄱ
  • ㅇㄹㅇㄴㄹㄴㅇㄹㄴ
  • >>138 물건은 아니고 단지? 단지에 쌀을 넣고 그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 영혼을 모신다? 아무튼 집에 영혼을 모시는 거였어 그 스님이 단지는 건들지 말라고 하셨고 집에 우환이 있거나 안좋으면 쌀에 벌레 생기고 좋은 집은 쌀이 깨끗하다고 들었던거같아 할머니 유품은 집에 없는걸로 알고 있어
  • 스레주! 다른 스레보면 주작도 많고한데 보통 심각하게 흘러가는 스레들 보면 거의다 스레주들이 사라지더라구. 이런건 스레주가 생각하기에 어때?
  • 황주영 黃 珠 榮 양력2000.5.26.오전5시37분 사주봐주라!!기가쎈지도궁금해ㅠ
  • 쇠 김(금). 뜻 지. 윤택할 윤 990302 양력 오후 1시반 사주봐줄수있어? 조심해야될거나 ㅠㅠ
  • 박효빈 성박 효도효 빛날빈 2001.9.10 15시12분 양력 사주부탁해ㅜㅜㅠ!!! 기쎈지, 살은 무슨살이있는지
  •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특정한 장소에서 갑자기 울컥하고 가슴이 먹먹한 적이 있어. 그거 왜 그런 건지 알아...?
  • 와 나도 귀신한번도 못보고 가위 한번도 안눌려보고 궁굼해서 가위눌린다는 자세로자보고 가위눌리는법 검색하고 햇는데 가위가 안눌림.. 기가 센건가
  • >>141 반가웡 ㅎㅎ
  • >>157 귀신보려고하면안됑 안보는 좋은기라
  • >>156 전생에 슬펏던일이겟지?
  • >>152 관심받고싶어하는애들ㄴ데 할말다떨어지니까못하는겨
  • 스레주 나 궁금한거 있는데 사주 자주 보면 좋은 사주여도 나중에 막 사주 안좋아지고 그래? 우리 엄마가 내 사주 자주 보러다니는데 지금 꿈이랑 사주랑 잘 맞아서 그냥 이대로 쭉 나랑 잘 맞는 사주였으면 좋겠는데..
  • 아.....이름이 흔한이름이라 좀그렇다 사람이름으로 흔한게아니고 강아지이름이라ㅋㅋㅋㄱㅋㅋ 내이름 진짜 독특해서 한번들어보면 다 안단말이지
  • 스레주 안녕 궁금한게잇어 내가 몇년전에 무당집에 신점보러 간적잇는데 동자신이엇구 방울을 흔들때마다 양쪽귀에 바람부는소리같은 ,뭐라해야되지 소라껍데기에 서 쉬이~이런소리 나잖아 그런소리가 양쪽귀에서 좀강하게 느껴지더라고 딱 방울 흔들때만 ,, 친구랑 같이갓는데 나만느꼇구 이거 그냥 내귀가 예민해서 그런거지??
  • 요즘 가위가 자주눌려 왜 그런걸까??
  • 이거 아직도 해주나?? 나 사주 보고싶어ㅠㅜ 이승은 오얏리 이을승 은혜은 20001214 양력 오전 8시 10분경 그리고 내가 언니방에서 잘때만 가위눌리고 악몽꾸는데 언니방에 있는 귀신한테 미움받는건가ㅠㅜ
  • 항상 악몽을 꾸면 엘리베이터가 배경인데 대사가 똑같아 날 보고 찾았다라고하는데 그 귀신 눈이 항상 기억에 남아 뭐가 있는건가??ㅠ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빠르게 올라가거나 내려오고 몰라 암튼 항상 장소랑 대사가 같아
  • 안녕! 나 궁금한게있어서ㅠ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화장실에서 볼일보고있었는데 아빠가 내 이름을 두번 부르시는거야 그래서 아빠왜?? 라고 대답했는데 아무말씀이 없으신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화장실나왔는데 아빠가 안계시는거야 그래서 동생한테 아빠 나가셨냐고 물어봤는데 집에안계신다 그래서 그때 쫌 소름이였거든...귀신이였을까..? 분명 아빠 목소리였는데ㅠㅠ
  • 혹시 사주 봐줄수있어? 최준호 980305 음력 22시8분 정도고 성 최 마질 준 맑을 호 자리도 못잡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여태까지 너무 힘들었고 내 인생에서 빛은 언제 볼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지금 하는 일은 어때? 내 자신도 궁금하고 앞으로가 너무 궁금해.. 실례가 안 된다면 부탁할게
  • 가끔 가위에 눌리면 저승사자가 보여 저승사자나오면 안좋은 거라고들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 나두나두 사주 봐주랑 성씨 노 있을 유 편안할 나 20021224 18시 18분
  •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현관비밀번호를 누르려고 하기만하면 자꾸 뒤에서 누가 쳐다 보는것같아 너무 소름이끼쳐 그리고 언제한번은 엘레베이터에서 마시멜로우 먹고있었어 엘레베이터가 우리집층 도착했길래 내리려고 하는데 여자목소리로 엄청선명하게 "나는?"이라고 들렸어 그래가지고 난 엄청무서워서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현관문 허겁지겁 누르고있는데 소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쫙 끼쳤어 너무 무서웠어ㅜㅜ
  • 자꾸 꿈을 꿔. 꿈에서 귀신이 나오고, 꿈에서 귀신에게 저주에 걸리기도 했어. 연속적으로.. 겨우겨우 풀려난 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꾸기 시작했어. 그래서 자기 싫어서 선잠을 자는 중이야. 꿈을 꾸지 않고 제대로 된 잠을 자고 싶어. 어릴때 영안이 트였다가 닫힌 케이스인데, 요즘 다시 쌔한 기분을 느끼고 있어. 어떤 장소를 가거나 창문쪽에서 소름끼치는 기분이 들기도 해. 아주 뜬금없이. 불안에 떨고 있는 상태에서 느끼면 그냥 내가 예민한 건데, 기분이 좋다가도 쌔한 기분에 급 다운되기도 해. 어떻게 하면 꿈을 안 꿀까..
  • 낮에도 가위눌릴수있어??
  • 안녕 스레주ㅠㅠ 나 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ㅠㅠㅠ 내방에서만 특정한 시간에 눌리는데 안눌리는 방법 있을까..? 힘들어서 요즘은 다른방에서 자고있긴한데 계속 그방에서 잘수는 없을노릇이니까ㅠㅠㅠㅠ
  • ㄱㅅ
  • 내가 얼마전에 로데오 거리에 타로점이 포장마차처럼 생겼는데 친구랑 서로 좋아하는 남자있어서 타로보러 갔었다가 건강타로를 봤는데 누구나 몸에 신은 있는데 넌 너무 안좋은 신만 여러명이 들어있고 전생에 남자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는 21살~22살 이후에 만나라 너희 어머님 신내림 받으셔야 하는건데 지금 몸상태 많이 안좋지 않냐길래 맞다고했지 우리엄마가 갑상선? 그거 암걸리고 아무튼 몸이 엄청안좋은데도 술먹고 안좋은것만 다 골라해 근데 우리할아버지 동생이 무당이라곤 들었긴했었어 아무튼 근데 이제 그게 나한테까지 피해가 올거라고 작년 6월달부터 나 많이 아프지않았냐길래 맞다고 했지 딱 내 생일이 6월달이라서 그때부터 무슨..자반증인가 그거 생겨서 한약도먹고 벼라별짓 다해봤었는데 인천 주안에 어디 찾아가보라고 엄마랑 그리고 절대 점보러다니지도말라했었거든 근데 거기안가면 넌 평생 점점더 아플거라고 막 그랬거든 엄마한테 뭐 이어진다니뭐래니.. 그리구 앞으로 하고싶은게 뭐녜서 진짜 아무리 몇년동안생각해봐도 하고싶은것도 없다고 하니까 그래 신병있는애들이 원래 하고싶은게 없어 이러면서 아줌마가 그랫엇는데 진짜 내가 하고싶은것도 없고 미래 걱정도 되고 왜 항상 꼬이는남자가 그딴남자들뿐인지도 모루겟어
  • .
  • 사주 봐준다는 말 한적도 없는데 지들끼리 봐달라는거 좀 웃기네ㅋㅋㅋ
  • 스레주 나도 봐주세여!! 오얏 이 李 은혜 혜 惠 수풀 림 林 1998. 08. 12. 16 : 00 여성 잘부탁해 스레주님!!
  • >>179 아....그렇네
  • 스레주 한번 만나고 싶다ㅏ아아
  • >>179 사주 봐준다고 했었어 그래수 이름이랑 생년월일 적어주면 봐주겠다했어
  • 안녕 스레주? 난 8살에 신내림 받아야 했던 지금은 성인인 여자야. 무당의 길이 그렇게 불행하다고는 생각안들어 외롭고 정말 힘든 길인건 알아 남을 도와주며 사는게 무당인데 불행하지만은 않은것 같아 난 불행의 시작은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할때부터 시작이라 생각해 스레주 힘내고 무당 일 열심히 해!
  • 혹시 예전 썰인데 지영이썰 알아? 혹시 봤다면 대답해주라 지영이썰 읽고 주작 같았는데 그거 본 사람들이 어디가 않좋다, 아프다- 이런 얘기 많이해서 그거 진짤까?
  • 스레주야 나 묻고 싶은게 있어..나랑 이름도 같고 생년월일에 심지어 태어난 시간때랑 이름 한자까지 같아서 주민등록번호도 같아..그러면 운명이 같거나 나랑 그 상대방운명이 바뀔수도 있을까?
  • 진짜 제일 궁금한게 나는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고 내 안에 성령님이라는 분을 모시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말하지 않아도 그게 느껴지기도 해?
  • 스레주 나 궁금한게 있어.그냥 감이 좋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속으로 이럴 것 같다 라고 상상하면 그게 맞고 간절히 기도?절? 같은 걸 하면 이루어져.물론 사소한거지만.예를 들어 초등학생때 자리를 바꾸는데 그땐 모둠이라고 4명씩 모여 앉는게 있었어.그래서 속으로 나를 제외한 3명이 누구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머리속에서 어떤방법으로 뽑기를 뽑으면 내가 원하는데로 자리가 될거다 이런게 떠올라.그래서 그대로 했더니 생각했던 원하는애들이랑 모둠이 됐어.또 중학생 때는 새학기 시작하기 전에 반배정을 보고 oo랑 꼭 친해지게 해달라고 매일 자기 전에 기도?를 했는데 같이 다니게 됐었어.멀어지게 됐지만.다른일도 있는데 일단 이 정도만 이야기 할게.그리고 강박증이 좀 있어.그냥 속으로 이걸 안하면 뭔가 불행한 일이 생길것 같다.이런게 계속 생각나서 하기 싫어도 하는 일이 있어.안하게 되면 내가 너무 불안해서 안되겠더라.암튼 이런거 보면 그냥 운 좋게 맞춘거야?아니면 뭔가있는거야?근데 한두개면 운이라고 생각 하겠는데 좀 있거든.좀 쓰다보니 길어졌네 미안!
  • >>185 나도 이거 궁금해 알려주라
  • 꿈 해몽 할 수 있어? 단순한 꿈해몽은 아니고 언니랑 조금 관련이 있는 주제 같아서... 1..꿈을 꿨어. 정글도 아니고 숲도 아닌 아래는 물이 고여있고 배경은 빽빽한 나무가 많은데 그냥 나무가 우거진 숲 속인데 바닥은 정글처럼 물이 고여있는? 그런 곳에서 어떤 할머니가 나무 지팡이를 짚고 나한테 천천히 걸어왔어 그리고 나를 보고 앞에 서더니 이년 기쎈것좀 봐라...:: 하면서 빈대떡을 주고 사라지셨어. 이거 꿈 그냥 흘러지나가듯이 아무 의미부여 없이 지나쳐도 될까? 2. 1번 꿈에서 할머니가 나한테 했던 말처럼 내가 정말 기가 쎈거라면 가위는 왜 눌리는걸까? 소위말하는 귀신의 형태를 보는건 아니고 그냥 몸이 안움직이고 어떠한 무서운 꿈이라던가 귀신이 보이는 것도 아닌데 그냥 엄청난 공포에 시달려...왜 그런ㄱㅓ지..?그리고 막 그냥 뭔가 가위를 눌리는게 정말 내가 자기전에 어떠한 물체를 무서운 것이라고 인식하거나 무서운 글을 읽고잤을때에만 그런거더라고 이건 괜찮겠지? 3.휴대폰 앱으로 나온 사주 믿어도 될까?(ex.점신이라고 토정비결, 평생운세 등등 그냥 모든게 무료야 지정일을 선택하면 그날 ㅇ운세도 알 수 있어)
  • 우리아빠 사업한다는데 잘 될까??0
  • >>102 나랑 너무 비슷해! 근데 나는 가위에 눌려도 그냥 몸안움직이고 목소리만 안나와 뭐가 보이거나 들리는건 없는데 스레주 102번 답장 좀 해주면 안될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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