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글써보는데 우선 쓸게 항상 나는 집안에 무슨 일 일어나기 전에 꿈을 꿔 아빠 사업하신 후 불나는 꿈 꾸고 나면 일이 바빠지기도하고 생리하기 전이면 항상 태몽을 꾸기도해 그리고 이건 좀 최근 일이긴한데 내가 앞니빨이 빠지는 꿈을 꾸기도 했었어. 근데 사람ㅇ 죽거나 다치는 일이래 우리집은 치킨집도 하니까 아버지가 일끝나시면 배달도 해주시고 그래서 걱정되서 초조했는데 물론 남자친구도 자퇴해서 배달일하고 우리가게에서 일하는거아니야 . 다 걱정ㅇ엿고 남자친구한테 꿈 이야기하면서 조심하라고했지 남자친구는 우리 부모님이나 걱정하라고 했엇고 그 2 일뒤에 남자친구 할머니가 갑자기 큰 병원에 가시게 되었어 . 은근 소름이였다 . 아 그리고 나 어렸을 때 판집같은 곳에 살았는데 밤이였을꺼야 엄마는 침대 위에서 자고 우리는 바닥에서 자고 근데 침대 위쪽에 2 명? 정도 있었어 . 우리 엄마보면서 그때 그거보고 헐 귀신이다 처음엔 신기했었지만 그 뒤에는 쫄았엌.. 남녀 할머니 할아버지이셨고 , 우리 엄마보시면서 우시다가 나랑 눈이 마주친거야 개쫄아서 자는 척하면서 자다가 뒤척이는 척하고 이불속 들어가서 살려달라고 빌었는데 잠깐 이불 밖으로 나왓는데 지나가더라고 순간 온 몸 힘풀리고 식은 땀 흘리고 그날 있었던 일을아직도 못잊어 근데 더 소름인거은 외할머니 집가서 사진보다가 그 할머니 할아버지 사진 봤다. 알고보니 우리 증조할머니할아버지이셧어 . 이 부분에서 아는 정보있으면 이야기해주라 . 꿈이야기하다가 어렸을 때 소름 끼치는 일로 전개해서 미안해
  • 내가 아는거는 조상님이 꿈에 나오시는건 돌봐주시는거라고 들었거든 그리고 나는 예지몽? 같은걸 많이꿔 오늘 꾼 꿈을 1주일뒤나 한달뒤? 정도에 한달뒤면 까먹을만하니까 꿈에서 본 일을겪다가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데 싶으면 꼭 꿈에서본거야 아직까지 다치거나 그런꿈을 꾼적은없어서 다행이지
  • 아.. 나도 평소에 꿈 엄청 잘맞고 잘꾸는데 !! 내가 태몽ㅇ을 자주 꾸는게.. 생리하기전이라서 그런거였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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