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레딕엔 코스판이 아예 따로 있었는데 수요가 적은건 사실이니까...흑흑 판 개설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통합스레 하나쯤은 있어야하지 않겠어! 혹시 코스어 있니?? 모여주세요!!!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코스가 너무 하고싶어서 맨날 샵들어가서 옷 둘러보고 가발 둘러보고 하다가 중학생때 겨우 허락맡고 첫코뛰었어 엄마가 너무 싫어하셔서 많이는 못했지만 팀코도 두세번 했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친구도 한명 영업해서 같이 코스하고 그랬당 아무것도 모를때라 뻘쭘했어도 용기내서 촬영회 가서 데세랄앞에도 서보고... 그때 사진보면 굉장한 흑역사지만 그래도 추억이니까ㅋㅋㅋ 지금 재수하는데 올해 수능 끝나면 꼭 다시할거야ㅠㅠ 하고싶은 플랜 너무 많아!!

중학생인데 아직 한 번도 코스못해봤어ㅜㅜㅜ 늘 해보고싶긴한데 "이번 7코엔 진짜 코스하고 가야지" 하면 항상 당일 몇 일 전에 그게 생각나서 놓치구..8코에 코스해보려는데 많이 더울까..?

코스 한번도 안해본 대입 준비하는 고딩인데 남사친이랑 나중에 나루토의 우치하 오비토랑 츠나데 팀코? 하기로했음ㅋㅋㅋ 츠나데 걔가 추천해줬어

>>3 미리 준비해야해서 까먹기 쉽지 않을텐데....?? 옷이랑 다 갖고있는거야? 8코 한번 뛰어봤었는데 굴다리밑에서 계속 있어가지고 그럭저럭 괜찮았던거같은데... 끝나고 보니까 화장 다 녹아서 팬더돼있더랔ㅋㅋㅋㅋ 픽서꼭뿌려.. 그리고 올해 기록적인 폭염이라 내가 했을때보다 훨씬 더워서 추천하고싶진 않아 솔직히ㅠㅠㅠ

>>5 아니아니 항상 이거 코스하고 가야지 하고 월 초에 생각하면서 며칠 후에 준비해야겠다! 하는데 그게 늘 까먹다가 당일날 생각나서..ㅜㅜㅜㅜ 헉 많이 덥구나... 그럼 다음에 선선해지면 가야겠다

난 진짜 한 10년전쯤까지 코스 파다가~ 일본유학길에 올랐어~ 한국에서도 코스가 좋아서 패션전공했고~ 유학도 그쪽으로 진학해서 현재 일본에서 패션디자이너로 일해~ 어찌저찌 한우물파다보니~ 작지나마 내 목표 다 이룬거 같네~ ㅋㅋ 코스가 그당시에는 내 모든것이였는데~ 공부도 안하고 맨날 옷만들고 수주도받고 했거든~ ㅋㅋㅋㅋ대신에 유학준비하면서 정말 밥먹고 자는시간 빼고 공부만했지~ㅋㅋ 취미가 노력많이 하면 꿈도 이룰수 있다는게 가능하긴 한가봐~

1. 코스 했었는데 그게 엄청 새하얀 색이거든... 탈의실에서 옷 벗고 보니까 바지에 흙 묻어있고 막... 게다가 겨울인데 옷 짧아서 추웠어 으으... 2. 코스 옷 타오바오에서 샀는데 친구꺼랑 같이 구매했다가 옷 엄청 늦게 배달왔어 1달하고도 일주일 정도 걸림... 나는 그 사이에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해서 5키로 넘게 쪄버려서 옷이 안 맞아ㅠㅠㅠㅠ 10코에 그 옷 입고 친구랑 트윈 뛰기로 해서 엄청 빼야해...

>>6 그렇게해ㅠㅠ! 지금은 반팔티입고 그냥 다녀도 쪄죽을거같은데 으아아 난 다시 여름에 코스하라면 못할거같아.... >>7 덕업일치!!! 짝짝짝 나도 만들어서 입고싶었는데 영 재주도 없고 귀차니즘도 심해서... 늘 비싼돈을 깨먹으며 사입어 흐윽 >>8 헉 맞춤제작이었어...? 왜이리 늦게와ㅠㅠㅜ 그래도 타오바오 꿀이지 않아?? 진짜 재현못할줄알았던 디테일이나 소품들도 다 만들어놓더라ㅋㅋㅋ 넘신기해 가격도 싸고!

>>9 맞춤제작도 아니고 옷이 구하기 어려웠나봐... 중국 사이트는 잘 몰라서 대행 부탁했는데 이주일 정도 지나도 연락 안 올 때에는 사기 의심해보고 그랬어...ㅠㅠㅠㅠㅠ 타오바오 코스옷이나 어려운 소품 같은 거 캡해온 거 봤었는데 딱 보구 "헉 이걸 진자 만들 수 잇는거구나???" 이랬었어ㅋㅋㅋㅋ 가격 싼게 제일 좋았어!

나 언제 한번 큐베나 리락쿠마 코스 해보고 싶어..

나는 친구 때문에 6학년때 막 입덕했단말이지.. 그래서 6학년 끄트머리때부터 부코랑 다녔는데 중1때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돈 모아서 친구들이 추천해주는 거 하나씩 하는 중이야! 그렇게 사고 되팔아서 남는 코스옷만 10개(...) 물론 내 이상은 최애캐를 코스하는 거지만 최애캐를 망치기는 싫어서, 그래도 언젠가는 반드시 해보고 싶어(//ㅎㅁㅎ//)

이번 코코페 가는 사람 잇니? 나 우라라카 코스하고 가게 될 것 같아..ㅎ

코스어들아 있잖아 나 처음으로 코스해보려고 하는데 캐릭터 말고 JPOP노래 컨셉의상 입고가는거 어떨거같아??

>>14 제이팝도 많이들 하던데?? 샵에 의상샘플 올라와있는것도 많이 봤궁 뭐가됐든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됨!! 눈독들이고있는 의상 품절될까봐 안절부절하는중이다... 흑흑 몇달만 견뎌줘라 제발!

아 내가 지금 휴코중이라 잘 모르는데 요즘도 러브라이브 뮤즈 코스 많이들 하나? 내가 넘 사랑하는 아이들인데 유행 지나고 세대교체되고있어서 슬퍼ㅠㅠㅠㅠㅠㅠ 나중에 혼자 외롭게 쓸쓸하게 하게되겠지...?퓨ㅜㅜㅜㅠㅠ

나는 수능 끝나고 일단 화장부터 시작해서 코스 해볼려구!!!! 나중에는 취미로 옷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아이나나라고 아는사람있을까 나나세 리쿠라는 캐릭터 코스하고 서코가려는데 아무도 모르면어쩌지..;w;

>>18 아이나나 유명하지 않아? 내가 아이돌물 오타쿠라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이거 묻힘 안 되니까 갱신 겸 질문 12코나 내년 2코에 오소마츠상의 종교마츠라는 2차 창작(이제 공식임) 신부 카라마츠를 해보고 싶은데 추울까?... 지난 겨울 생각하면 롱패딩이 유행할 정도로 추웠는데... 혹시 또 모르니까... 그리고 화장, 가발, 옷까지 필수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외에 필수로 가져가면 좋은 거 있어?

>>20 원래 코스는 계절을 역행해서 하는 것이라고 전해 들었지만......종교ㅋㅋㅋ카라는ㅠㅜㅠㅠㅜ 춥지... 털옷 아니면 다 추운게...12코...랑 겨울이야....ㅠㅠㅠ 그래도 하고싶다면야... 갈아입을옷 짱 따뜻한거 들고가고, 담요랑 패딩든등 따뜻한거 들고가기! 핫팩 필수~~!! 신부카라 의상이 공식이면 그 검정검정한거? 맞으려나 모르겠는데 안에다가 기모 스타킹 같은거 신는게 어떨까..?큐ㅠ큐큐.. 도움이 될까 모르것다... 나도 코스하고싶따~!!

10대때 학교친구들이랑 처음이자 마지막 코스를 해봤어. 지금 대학생이 되고 코스는 너무 하고 싶지만 주변에 코스하는 지인들도 없고 인터넷으로 지인 구하자니 내가 겁이많고 소심해서 시도해볼 용기가 안난다ㅜ 그리고 문제는 어릴땐 괜찮았는데 20대 되면서 무슨 사건때문에 사진공포증생겨서..ㅋ..ㅋㅋ 코스하면 당연한건데,, 눈딱감고 내 하고싶은거 할지 아니면 그냥 마음속에 지나간 꿈으로 놔둘지 모르겠어ㅜㅜ 막 엄청 사진찍고 하기보단 난 그냥 내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좋아하는 캐릭터 옷입고 그 캐릭터가 되어보는것 만으로 즐거울텐데ㅎㅎ.. 나같은 사람있으려나ㅜ

아 나 코스프레계의 변태 견/룡에 대해 풀썰 많은데. 낑/깡님이 총대를 매서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나도 그 코스프레 매니/저의 피해자야. 견룡이 사무실로 불렀고 춘리 코스프레를 제안받았어. 옷을 갈아입기 전에 상업적으로 잘 된 코스어를 나에게 보여줬고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설득했었어. 그리곤 나보고 옷을 갈아입고 나오라고 했고 갑자기 사무실 문을 잠그더니 나보고 속옷을 벗고 스타킹만 입으라고 했어. 심지어 스타킹이 없어서 내가 사왔었지. 그리곤 촬영을 시작했지. 속옷을 안입고 있어서 포즈취하기가 어려웠어. 그런데 견룡이 자신을 향해 발차기를 해보라는거야 소음순이 보일정도로. 견룡이 들고있는 카메라를 향해 다리를 벌려 발차기를 하는거지 태권도의 발차기 처럼말이야. 내가 이 성추행을 당한 연도가 2000년대 이니까 그 전에도 있고 2018년에 밝혀졌으니 근 10년 이상을 반복해왔고 피해자는 낑/깡님 말고도 수십명 수백명이 될 지도 모르겠다. 코스프레계. 성폭행 비일비재하다. 이런거 꼭 밝혀서 세상밖으로 나와야해. 정말로.

내 친구 아웃팅 시키고 다른 코스어들 평가 막 하고 지인 이간질 시키는 코스어 닉네임 이야기하면 안되겠지... 딱히 얘기할곳도 없어서 슬프다

여기 좋다! 코스계 지인 없는 나는 구레딕 코스판이 이런저런 얘기하기도 좋고 정보얻기도 좋았는데 없어져서 너무 슬펐어ㅠㅠㅠㅠ

난 2년전에 코스 두번 하고 휴코중이라 코스어라기엔 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고삼 11월만 지나면 본격적으로 코스 시작할거야!!!

최근에 내 옛날 코스 계정들 들어가 봤는데 ㅋㅅㅁ에서 변사사건 터지고 이름바꼈다고 해서 놀랐어.. 몇년 전까지만 해도 ㅋㅅㅁ가 가장 영향력있고 글 올라오는 화력도 쎘는데 그런 이면이 있었다니 충격이였음...

얘들아.. 내 여사친이 나 12월 부코 때 무조건 코스 시킨다는데.. 처음해보는 거라서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걔 소원 하나 들어준다고 하니까 내가 코스프레 한거 보고 싶다고 자기도 같이 해줄테니까 같이 부코가자고 하는데ㅠ 한다면 첫코데 몰코라서 어리버리까다가 올 거 같은데.. ㅠㅠ

난 초등학교때 스이긴토랑 카가미네린 한번하고 최근에 오렌지미쿠 하고 탈덕했지,,,,근데제로의사역마보는데 루이즈코스프레개하고싶당 ㅠㅠㅡㅅㅂㅅㅂ

나도 진짜예전에 시작하고 지금은 휴덕한지 꽤 됬어 요즘 네이버 포스트도 많이보이고해서 다시하고싶은데 나이가 벌써 20대후반이라 너무 망설여져....ㅋㅋㅋㅋㅋ 만약에 하게되면 상업 코스팀 들고싶은데 어떡할질 모르겠어

코스 다시 시작하고 싶은 20대얌ㅜ 카페 가입해서 꾸준히 활동하는건 시간상 불가능할것같고 소소하게 할로윈이나 코믹월드 같이 즐길 지인들 구하고 싶은데 어디서 구해야할지 조언좀 해줘ㅠㅠ

>>23 ㄷㄷㄷㄷ ㄲㄲ님 란제리 노출촬 엄청 하시던데

>>31 이젠 트위터의 시대야 ㅠㅠ 물파스 시절 넘 그립다 네이버 카페 +블로그시절이 너무 그리움 ㅠ

>>4 인데 그 남사친은 현재 남친이 돼서 저번 부코때 같이 코스했엌ㅋㅋㅋ 결국 츠나데 코스 할 돈이 없어서 집에 있는거 끄집어내서 tape face 했다!!

혹시 코스프레샾 중에 싸고 질 좋은 곳은 없어? 너무 비싸 다ㅠㅠ

>>36 음,, 코랜? 솔직히 퀄리티는 가격 값 하는거지 뭐. 메이저 장르면 대여라던가, 보부상 같은 곳에서 판매글 찾아봐!

코스대행 직접 해봤는데 별로야. 친절한건 바라지도 않는데 돈 맡긴 사람 입장에서 옷 언제 오냐고 물어볼 수도 있는건데 되게 귀찮아함. 배짱장사에다 수수료도 꽤 떼먹는거 같아. 그냥 해외직구 사이트 하듯이 본인이 하는게 제일 나아.

코스프레 하고 싶은 사람인데...! 혹시 전신갑주 코스 해본사람 있어? 있으면 팁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하려는 캐릭터에 비해 덩치가 작은편인데 덩치가 커 보이는 방법이 있으려나...?

코스어는 아니고 그냥 내가 원하는건데 제발 보컬로이드 V flower 코스해줬으면 좋겠다 누구라도 좋으니까 엉엉 딱 이미지 보면 코스하고싶어질걸(?

맞아 코스대행 완전별로 ㅋㅋ 근데 쭝샵 들어오고 나서 코스가격대 확 낮아져서 넘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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