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를 세우는게 처음이라 좀 어색할거야><

어라 제목 잘못썼다.. 쨋든 어디부터 이야기할까

좋아 어쩌다가 기억났는지부터 설명할게 여느사람이든 그때가 되면 약간돈것같아진다는 중2때였어 나도 뭔가 특별한게 없을까, 전생같은거라도 기억나면 좋겠다~하는 식으로 누워있다가

한국에서는 일어날 일 없는 기억을 떠올려보자~하고 생각에 빠져들었어

처음 떠오른건 아주 오랜 기간이 겨울이라 계속 눈이 내리는 동네에서 살았다는게 떠올랐어

그 시점에서는 산을 오르는기억이었는데 그냥 그 위에 내 집이 있구나하는 느낌이었고.

이거 와이파이 바뀌면 아이디바뀌나

아버지는 기억에 없어서 잘 모르겠고, 어머니는 무슨병인지는 모르겠는데 기억나는건 거의 누워있는 모습뿐이었고 일도하고 내가 살던게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산 아랫쪽이었거든 그 산에서 겨울에도 피는 약초들 뜯어다가 다려드리고 그랬던것같아

그리고 약초 뜯은거 몇개를 팔러 마을로 내려오다가 마을에서 좀 인기있는 여자애를 만났었는데

뭐야 사람왜이렇게 많이타지 이따가 이을게

스레주야 거기는 눈이 많이오긴 하는데 잘 안녹아서 바닥이 그리 미끄럽지는 않았어 물론 밖을 나다니는 시간이 많아서 인것같아

여자애는 밖에 나온적이 별로 없는지 불안하더라고 사람도 별로없어서 어디가는지 물어보고 집에 데려다줬던걸로 기억해

데이터 얼마없어서 집에가는길에하거나 집가서할게 자꾸사라져서 미안8ㅁ8

스레주야 머리아파서 그대로 잠들었었나봐 여자애랑 있던 기억은 더 없긴한데 서로 감정이생겨서 성인식 끝나면 결혼하기로했었는뎅...큼

내 외모는 남자인데 엄청 긴 붉은색의 장발이었거든? 외모랄까 어디에 비춰보는것도 못해서 머리색밖에 모르긴 하지만 그리고 길이 기억안나는데 파란머리를가진 소꿉친구? 라이벌비스무리한 애가있었는데

여기가 성인식할때 완전 장날로 잡아서 뭔가 시련같은걸 받고 마지막에 대결같은걸 했거든? 여기서 가끔 감정격해지거나 했을때는 사람도 죽고한다나봐

성인식날에 소꿉친구 걔랑 대결을 하게돼서 칼로 싸우다가 우리가 되게 실력이 비슷했거든 근데 그러다가 문득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냐는 생각이든거야 싸울때 잡생각하면 어떻겠어 배때지에 칼빵맞고 쓰러졌어

그 서브컬쳐같은데서도 잡생각하면 그거 눈치챈다잖아 걔도 그랬는지 난 쓰러졌는데 칼안뽑고 쑤시...여기 수위선 얼마정도 됨?

전생은 될수있으면 모르는게 좋아 너무 힘들어지거든

>>25 자세한건 아니라서 괜찮은편. 전생통? 그것도 심하진 않아서 괜찮았고

인증코드 달아봤어 되나? 쨋든 죽은 다음에도 미련이 남았는지 잘은 모르겠는데 3일정도는 몸에서 빠져나가지 못했고 시체처리한다음에야 빠져나왔는데 저승으로 가는 길? 구름으로 돼있는 통로같은데서 약혼자 죽으면 같이가려고 기다리다가

잘은 모르겠는데 약혼자였던 아이는 자살했고 아마 그것때문에 환생은 못했을것같다..

질문은 언제든 환영! 내가 이게 ㅣ억하는게 적다보니까 벌써 끝났네

나 칼맞고 죽은게 아닌거같은데

칼맞은다음에 강에 띄워졌다는얘기했나? 그러면서 서서히 죽은거 같아 며칠동안 방치된게아니라 몇시간인듯 내가 그래서 다리가 차가운지는 모르겠다 여름에도 차가워서 뭔가했네

아 전생에 했던 머리스타일 편한데 거울보니까 이상하다...나 이러고다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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