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스레딕 처음인데 들어줄 사람 있을때까지 기다릴게.

한국의 키사라기다. 이건가

>>99 아니 그건 키사라기역 처음 괴담이고 그 이후에 나온 키사라기역 관련 이야기 중에 지금 딱 스레주 같은 괴담이 있음 ㅇㅇ 거기서도 막 무사히 돌아왔다 어쩌구 하다가 이제 밤이니 자러간다 했나, 그래서 사람들이 아직 밤이 아닌데? 하면서 이상한거 눈치채고 계속 기다렸는데 결국 스레주 안 나타나는걸로 끝남

주작이라면 그 이야기를 한국식으로 적절하게 바꾼거겠고 진짜라면 어디에 있든 잘 지내길 바라야겠지

https://m.blog.naver.com/saaya1217/220421532736 내일 개강부터 1교시 있지만 지금은 할 짓 없는 불쌍한 대학생이 괴담도 겸사겸사 찾아와봤다. 키사라기역 시리즈로 분류되는 전철 괴담이고 꽤 소름돋아서 재밌으니 이런 류 좋아한다면 추천. 다른 곳과 통하는 전철 괴담이라는 점 + 마지막에 시간 언급을 하지만 시간은 다르다는 점 + 그 뒤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 이 스레와 똑같음

➖ 삭제된 레스입니다

위 설명 스레들 보니까 주작이라기엔 지명이나 설명이 너무 인간적이고 자세해 ㅋㅋ 저 블로그의 키리시마? 역이 진짜면 이 스레도 진짜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미스테리말고 선산이라 하는거 보니까 령한테 홀렸을수도있고 ㅋㅋ 여튼 ㄱㅅ

>>110 ㅇㅈㅇㅈ 주작같진않아....

지명이 자세한게 주작이 아니라는 근거가 되진 않지. 자기 동네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 있다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소설인 것처럼.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수법이 >>107의 괴담과 똑같다는게 가장 커다란 의심 사유다. 명백하게 '나는 너희와 시간이 다르다' 라는 걸 반전으로 던져주고 빠진 것 같아서. 그리고 정말 스레주의 시간이 동이 트기 직전의 새벽이었다면 '들어주는 사람 있으면 시작할게' 라는 말로 스레를 시작하진 않았을거다. 뭐, 이건 그냥 추측이지만 경험상 보통은 그 시간대에는 1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반응이 없으면 중간에 그냥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게 일반적이라. 이야기를 다 풀고 나서 지쳐서 기절할 것 같다고 할 정도라면 이미 무척 피곤한 상태였다는건데 1시간 넘게 기다리는 그 시간에 보통은 잤겠지.

>>112 실제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수도 았잖아

>>113 근데 너무 많이 비슷하긴 하지... 나도 읽자마자 저 괴담부터 떠올랐고 >>112의 뒤에 추측도 타당하다고 봐. 그리고 이건 만약 주작이라면, 을 가정하고 하는 이야기인데 주작이면 스레주는 '주작이다!' 라고 밝혀주는게 좋을 것 같아. 아직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 아무리 익명 사이트이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스레주를 걱정해주는 사람들한테는 보여주는 가장 좋은 예의라고 생각해 :)

시간 뭐야? 소름 돋네 오전 9시였으면 21가 아니라 09라고 떴을 거 아니야...

하긴 오전 9시면 이미 해 뜨고도 남을 시간인데... 뭐지 소름 돋는다

>>112 커버? 치는건 아니지만 피곤하단 부분은 레주가 중간중간 피곤하다면서 기절하다 왔다고 시간차 크게 레스다는걸로 설명가능할거 같긴한데.. 레스주 등판좀!

여기 작성자 닉이 뿡정우 인데 괴담판에 임정우 라는 사람 있어 뭐지ㅋㅋㅋ

>>117 쓰면서 잠깐잠깐 피곤해서 기절해야 할 정도인 사람이 그 전에 답글 달리기를 1시간 넘게 기다렸다 확인하고 얘기 풀기 시작한게 더 이상하다고 보는데? 피곤하다면서 하는 행동이 전혀 앞뒤가 안 맞음.

>>118 나도봄ㅋㅋㅋㅋ

아잉 왜이리 주작무새들이 많앙 재밌게 보면 되는거지 뭥 괴담이 겹쳤다는건 걸고 넘어질 수 있어도 집돌이집순이 얘기는 좀 아니당 여튼 스레주 무사하길 바랄겡 이야기 재밌었엉

이스레 괴담판 갔으면 레전드 됐을텐데 아쉽다

돌격 갱신가자~ 앵남역 경산 삼성역 돌격 괴담판 돌격스레에 올라왔어~

키사라기도 보면서 나도 저런 경험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레주도 그런건가 부럽다 무슨 느낌이고 어떤 광경이었을까

대구사는데 근처네 가볼까

오 괴담판에 써주지ㅠㅠ재밋넹 주작이더라도 완죤 고퀄

퀄리티 개쥬아 주작일진 모르겠는데 일단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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