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마지막 장까지 다 읽고 머리가 띵했다.. 정말 아가사 크리스티는 천재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미칠듯이 재밌었음

제목 마음에 든다 스레주 후기 보니까 나중에 읽어봐야 겠넹

귀신전 모르려나 그거 지금도 돌려보는중인뎅 6권 다 사서...ㅋㅋㅋㅋ 퇴마 간지나 짱임ㅠㅠ 주술도 외우고 다녔음ㅋㅋㅋ

얼불노 전철에서 보통 폰하는데 별로 가볍지도 않은거 내내 펼쳐놓고 읽었고 밀실살인게임은 걸어가면서도 읽었어

향수...입으로는 주인공을 욕하면서도 손은 성실하게 책을 넘기고있어.

난 팔란티어. 1,2권은 진짜 안쉬고 빠져서 읽음 근데 난 밥은 먹음

난 해리포터!! 학교 다니고 있을 때였는데 진짜 잠 줄여가고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읽으면서 일주일만에 해리포터 전권 다 읽었어ㅋㅋㅋㅋㅋ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까지 포함해서 저주받은 아이, 신비한 동물사전까지!!

난 브이 포 벤데타ㅋㅋㅋㅋ 문학이라고 볼 수 있나...? 암튼 첫 장 넘기는 순간부터 압도당해서 후루룩 읽어버렸어 그냥 한장 한장 넘기면서 소름이 다 끼치더라

개미.....잠....제3인류,...

히가시노 게이코의 번역된 작품들 대부분 어글리 프리티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연기와 뼈의 딸 등등등.. 이렇게 제일 정신없이 봤었어. 방학때는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도서관에 틀어박혀서 밥도 안먹고 본적있었는데 그게 최장시간 독서일걸..ㅋㅋㅋㅋㅋㅋㅋㅋ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 읽는 사람을 허술하게 냅두다가, 점점 쳐맞는 기분이 들 정도로 긴장감이 들어. 거의 빨아먹히듯 읽게 되는 책.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그만 읽어야지 여기까지만 읽어야지 했는데 앉은 자리서 다 읽고서야 일어났다... 개쩔어

향수,고래,침이고인다. 글빨 오지고 흡인력 있는책들.표지 제목 재미없어 보인다고 거르지 말고 읽어봐!

고래, 제3인류, 7년의 밤, 28, 내 심장을 쏴라. 쓰다 보니 하나 빼고 죄다 정유정 작가님 책이긴 한데 솔직히 정유정 작가님 책은 그럴 만 하다고 본다.

난 작은 아씨들이랑 빙과! 둘 다 읽으면서 문화충격까지 느낄 정도로 재밌었다... 작은 아씨들은 감기 걸려서 열 나는 데도 읽었음

우타노쇼고 작품들 트릭이 기발해서 재밌음. 특히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는 반전이 제법임.

트와일라잇 시리즈 마지막 책 나오자마자 사서 펴고, 덮으니까 해 떠있더라 ㅋㅋㅋ 재밌기도 했고 완결나서 아쉬웠어

봉제인형 살인사건. 흐름이 빠르고 문체도 읽기 쉬운 편이어서 술술 넘어가더라.

군주론 마키아벨리의 그것 맞음. 천재가 아닐까 마키아벨리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고전덕후라 현대소설 잘 안읽는데 이건 진짜 숨도 안쉬고 읽었음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일주일만에 5권까지 다읽었어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살인자의 기억법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올해 3픽. 진짜 미친 듯이 읽었고 뒷표지를 덮었을 때 멍했어.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충격적인 반전 좋아하면 셋 다 꼭 읽어봐.

>>5 얼불노 줄임말이야? 얼굴에서 불나는 노홍철...?

꿀벌과 천둥. 밥 먹으면서도 보고 버스에서도 보고 걸으면서도 봤어

>>26 으악 그게 대체 뭐야ㅋㅋㅋ ㄱㅋㅋ얼음과 불의 노래라구

꿈꾸는 책들의 시리즈ㅜㅠㅠ 내가 이 책 때문에 긴 책 읽는 법을 배웠어... 그 전에는 가만히 앉거나 책 읽는 건 상상도 못함

키다리 아저씨,살인자의 기억법,데니쉬 걸,셜록 주홍색 연구랑 향수! 살인자의 기억법이랑 향수는 너무 좋았어 진짜....ㅜ이야기 끝맺는 형식이 딱 내취향이였다....

끝없는 이야기, 베네딕트 비밀클럽, 모모 ㅋㅋㅋㅋ 어렸을 때 읽은 거지만.

드래곤 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 꿈꾸는 책들의 도시

파트릭 코뱅의 두번째 기회 진짜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두 번 읽었던 책이야 7년 전에 읽었던 건대도 아직도 줄거리가 생각나는 책이야ㅜㅜ

미야베 미유키의 <모방범> 히가시노 게이고의 <라플라스의 마녀> 신카이 마코토 <언어의 정원> <초속 5센티미터>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이틀동안 자는 것도 밥 먹는 것도 다 잊고 읽었어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고양이!! 총 두권인데 집가서 그냥 2권까지 다 읽어버림 장난아니야...

게임의 이름은 유괴. 마지막까지 책을 놓지 못했어.수업시간에도 계속 생각 남.

헐 나도나도!!!게임의 이름은 유괴.!!!! 진짜 내 취향이였어 ㄹㅇ 넘 재밌어서 술술 읽힘 기가 막힌다진짜 ㅠㅠㅠ

>>15 나도 정유정 작가 좋아해 동지 만나서 반갑다

>>40 헐나도 다윈영의악의기원 ㅋㅋㅋ 856페이지나되는데 지치지도않고후딱읽음

룬의 아이들... 윈터러 1권만 잠깐 읽어볼까~했는데 마지막 문장 읽는 순간 2권을 찾게되고 도서관 문 닫을때까지 7권 다 읽음ㅋㅋㅋ 다음날 데모닉까지 다 잃어버림. 판타지에 대한 편견을 없애준 책

흔하긴 한데 해리포터 밥은 포기할 수 없어서 밥 먹으면서 봄

드래곤 라자 지금까지 본 판소 중에 이만큼 몰입해서 본 건 없었던 거 같아

스티븐 킹 파인더스 키퍼스 우리 작가님은 하드보일드도 잘쓰네?

>>26 미쳤냨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파도. 부제가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진짜 그렇게 인생에서 몇시간동안 가만히 집중해서 읽은 기억이 없다. 책 읽는거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ㄹㅇ 다 읽고난뒤에 나도 내가 신기할정도로 집중해서 읽음. 이게 고등학교 선생님이 행동 실험? 하는 얘긴데 재밌었음

작은 아씨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소년이 온다 ㄹㅇ 개재밌음..

난 갠적으로 개미 내가 책 엄청싫어했는데 이거보고 책엄청읽고 뭐...5권을 후다닥 읽고 재밌었어..

향수....너무 재밌지... 난 개인적으로 몬테 크리스토 백작! 흔치 않은 고전이야오!! 츄라이 츄라이!!!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그레이브 디거 눈보라 체이스 ㄹㅇ 개재밌어...

>>54 헐 나도! 몽테크리스토 백작 너무 재밌어서 호로록 읽어버렸어 필요 이상으로 과몰입해가면서 봤다ㅋㅋ 진짜... 고전인데 장난아니게 흥미진진해

군대 때 이야기이긴 한데 캔 키지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이거 야간 연등 시간까지 읽을 정도로 재미 있게 읽음.

스물 아홉 생일 일년후 죽기로 걀심했다. 인가? 제목이 넘 길어서 ㅋㅋㅋ 흐름이 자연스럽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용의자X의 헌신 용의자x의 헌신은 진짜ㅠㅡㅠ 마지막에울었다ㅠ

룬의아이들얘기있네 해리포터도안본 판타지별로안좋아하는 내가 7권 시리즈다읽음 내인생작이라고본다

룬의아이들안본사람꼭봐 후회안함 나집에다소장했음

기리고에저택살인사건 계절을 그리워하네 이거두개읽어봐야지 난반전좋아해

거울속 외딴성ㅜㅠㅜㅠㅠㅜㅠㅠ이건 몇 번을 보는데도 볼 때마다 눈물 나오는 걸 멈출 수 없음

파피용 온리 더 이노센트 인사이트 밀 진짜 숨도 안쉬고 읽은 느낌

>>1 스레주 때매 끌려서 오늘 바로 사버렸다

>>63 맞아 ㅜㅜㅜㅜㅡ 그책 진짜 슬프고 잼있어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봉제인형 살인사건 밀실살인게임 파피용 좀비썰록 가면산장 살인사건?인가 (히가시노 게이고꺼야)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대부분 꿀잼ㅜㅜ

살인의 문도 미쳐진짜
레스 작성
2레스 자신이 너무 짜증나고 한심해보일때 2020.02.18 31 Hit
도서 2020/02/18 02:59:51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책 많이 읽으면 좋은 점 2020.02.18 672 Hit
도서 2019/02/28 05:25:10 이름 : 이름없음
69레스 » 손에 땀날 정도로 재밌어서 밥도 안먹고 읽은 책 2020.02.18 1118 Hit
도서 2019/09/24 17:05:19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추리소설 추천 2020.02.18 92 Hit
도서 2019/12/13 20:51:4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11문자 살인사건 생기부에 쓰기는 좀 그렇지..?? 2020.02.18 57 Hit
도서 2020/02/18 02:20:24 이름 : 이름없음
239레스 ~도서판 잡담스레 ~ 2020.02.17 3022 Hit
도서 2018/01/01 11:10:46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생기부에 올릴 수 있는 재멨는 책 추천해주라~ 2020.02.16 48 Hit
도서 2020/02/16 22:09:3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요즘 비문학만 읽어서 2020.02.16 45 Hit
도서 2020/02/16 02:23:4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밀실살인게임 말이야 2020.02.16 37 Hit
도서 2020/02/15 06:30:0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20.02.15 47 Hit
도서 2020/02/14 21:27:4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내스급 질문 2020.02.15 55 Hit
도서 2020/02/11 11:47:0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책 추천 2020.02.15 19 Hit
도서 2020/02/15 16:16:2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책 사보려고 해! 2020.02.14 24 Hit
도서 2020/02/14 20:04:0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로 얘기를 해보자 2020.02.13 74 Hit
도서 2019/12/30 00:22:28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인생에 교훈을 줄 책 없을까? 2020.02.13 80 Hit
도서 2020/02/06 21:22:1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