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옛날에 조각품? 만드는 걸 좋아했거든? 지금도 기억나 9월 24일 9시쯤. 그때 한 번 사람을 작지만 섬세하게 만들었단 말이야? 근데 좀 생긴게 섬뜩하게 생긴거야..그리고 좀 이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좀 섬뜩했지만 그냥 커터칼로 얼굴을 박박 긁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단말야? 그런다음 화장실 갔다왔는데 책상에 그 버린 조각품이 있는 거.. 진짜 엄청 당황해서 말도 않나오고 그래서 바로 곱게 싸서 밖에다가 버렸는데 버린 이후로 한.. 한달동안 얼굴이 긁힌 조각품이 나오는 악몽을 꿨다.. 진짜 너무 무서웠었어... 그 이후로 다시는 조각품 같은 거 못 보고 만들지도 못한다...ㅋㅋㅋ 너희들도 이런 무서웠던 썰 있어? 있으면 풀어주라!

나는 오늘 4시에 갑자기 졸려서 잠을잤어 정신이 드니까 나는 엄마와 마트를 갔어 근데 마트 직원이 계산대에만 있더라 어쨌든 계산을 끝내고 가는도중 엄마가 동전을 떨어트렸어 근데? 그 동전은 300이라고 적혀있었지 아무리 생각해도 300원 동전은 없지않나? 이렇게 생각하며 내가 왜 마트에 갔지? 300원?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 이건 꿈이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아무생각도 없이 마트 직원한테 저기 300원 원래 있었나요? 라고 물어봤어 근데 갑자기 내가 말을 한순간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봤어 소름끼치게 크게 더진 두 눈으로 나는 뭔가 잘못됬다고 생각했지 마트 직원은 다시 말했어 손님 뭐라고 하셨나요 라고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나는 그래서 300원 동전을 원 나라에서 생각해서 만드려다가 실패했다는데 맞나요? 라고 물어봤지 마트직원과 사람은 정상으로 돌아오며 손님 누구 한테 들으셨나요? 하고 물어봤지 나는 인터넷 XX갤러리 에서 누가 말했다고했지 나는 그렇게 나왔는데 시간이 분명히 얼마 않지났는데도 밖은 밤이 되어있었지 마트안에서 어떤 여자가 같이잘래요? 라고 물어보더라 너무 부자연스러웠고 그리고 여자의 눈은 엄청 크게 떠져있어 그리고 아까부터 자각몽인데도 내가 원하는데로 바뀌지 않고 나는 거절했고 침착하게 가다가 코너 지점에서 죽을 힘으로 뛰었어 근데 말이야 내가 뛰면서 어떤생각을 했는지알아? 뛰는대 속도가 많이 나질않았지 그리고 심장이 터질듯이 뛰며 숨은 가빠졌지 말이 안되잖아 이건 꿈인데 내가 지친다니 근데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어 이거 보면 오른쪽 위에 길이 나있지? 이길이 지금 보면 사라져있어(현실)-1- 근데 내가 6살때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숨어서 찾을때 갑자기 벽이 있던곳에 길이있는거야 그곳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고딕 로리타를 입은 여자아이가 지나가는거지(고스로리라고 생각하면도ㅣ) 나는 호기심에 따라갔고 길은 계속이어졌어 그러다가 깊이 들어온거야 나는 그래서 울먹거리며 여기 어디야? 라고 물어봤지 여자아이는 놀라면서 여기에 오면 안되! 라며 딱밤을 날렸지 그와 동시에 나는 아파트 앞쪽에 와있었어 어린시절 기억나는 기억중에 이게가장 선명했지 꿈에서 나는 어느 순간 그 길을 걷고있더라 꿈속에서 나는 나오려고 상상을 했어 그렇때마다 머리가 아파왔지 나는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했갈리기 시작했어 나는 제자리에 멈추며 어린시절 그때와같이 울고있었지(어른인데 칠칠맞게도) 근데 누군가 걷는 소리가 들렸어 그 소녀였지 나는 여기가 어디야? 나가게 해줘라며 매달렸지 그 소녀는 말했어 이런 또 들어왔구나 라며 그리고 머리를 만져주었지 근데 그때 엄청편안했어 그리고 발음만 기억하는데 바롯에 들어오는걸 막으려고 세계를 옮겼는데 라고 말했지 너는 혹시 그걸 가지고있니? 라고 물어보더라 그건 반지야 내가 어린시절에 그길에 반지를 주워서 주머니에 넣었거든 이 날에도 끼고있었고 나는 반지? 라며 물었고 맞아 라고 말해줬지 나는 갑자기 오한이 서려서 품에 더욱더 파고 들었지(이때 갑자기 여태참던 감정이 터져서 그런지 어린애가 된거 같더라) 소녀는 나가라고 말했어 슬쩍보니까 눈이 겁나큰 인간 하나가 나를 쳐다보며 뭐라고 중얼거리더라 나는 더욱 품을 파고들고 소녀는 반지를 만지며 따로 만나줄테니 이 반지를 돌려줄레? 라고 물어보더라 그리고 은색의 반지를 나에게 내밀었어 나는 그걸받으며 그 반지를 돌려주었고 그 인간은 안되는데 라며 중얼거렸지 소녀는 이제 그만 헤어질 시간이야 라고 말했어 그 인간과 나 사이에 큰 균열이 생겼고 나는 감정이 둑 터지듯이 터진 영향때문에 오랜만에 느낀 상냥함과 따스함이 너무나도 좋와서 않놓으려고 안간힘을 썼지 나는 울면서 헤어지기 싫어라며 말했고 그 소녀는 나중에 만나기로 약속해줄께 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었지 나는 약속을했고 내가 있던 지점에서 큰 구멍이 생기고 거기에 떨어졌지 그 순간 수많은 그 인간이 나를 보며 큰입을 벌리는 모습과 나를 향해서 손을 흔드는 그 소녀의 모습이 교차되며 꿈에서 깨어났어 땀이 겁나게 많이 나며 숨은 가쁘게 쉬어지고 심장은 금방이라도 터질듯이 뛰었고 눈물이 쉴새없이 나왔지 그리고 몸에 생체기가 났고 부모님이 다급하게 방문을 여셨어 엄청나게 큰소리가 났다며 그리고 들어가려했는데 이상한 웃음소리가 났고 문이 안열린점 부모님은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괜찮다고 말했어 부모님이 그 은색반지는 뭐니? 라고 물어봤고 나는 선물이라고 했어 부모님은 침대에(손이 있던지점) 그 철가루는 뭐니라고 또 물어보더라 -2- 이런 모양으로 나있더라 그 철가루를 만지면서 뭐지 하는데 점점 사라지더라? 나는 어? 하면서 부모님에게 여기 철가루 있지 않았어요? 라고 물어봤거든? 근데 뭐가? 하면서 모르더라 아까까지 보고있었고 뭐냐라고 물어봤는데 여기까지 나에게 가장 행복하면서 두려웠던꿈 이야기

이거 퍼온거아니야? 라고 말할수도 있는데 내가 쓰던걸 퍼온거야 원하면 인증도 가능

>>2 와...대박이다...나도 한 번 그런 꿈 꿔보고싶다..!

그래도 오늘 오후 5시에 꿨으니 오늘 밤에 다시 꿀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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