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과학자 프레니 시리즈 난 그 강아지 아르고였나? 얘랑 주인공 프레니랑 케미를 너무 좋아했음 잔혹한 세계사 이거 어린애가 보긴 엄청잔인함 보고 오랬동안 악몽꿈 근데 또봄ㅋㅋㅋㅋ 그리스로마신화 말이 필요없음 난 구판으로 보다가 중간에 몇권 없어서 신판으로봄 신판도 좋긴한데 역시 그림체는 구판이 레전드라 아쉬움 이책덕에 은근 이득 많이봄 내일은 실험왕 과학실험 내용이지만 막상 애들 러브라인만 봤음 그래도 과학시간에 덕 많이봄 나와 클라라누나 이거 지금보니까 동양인 차별있어서 놀랐음 그래도 내용 자체는 재밌었어

꼬마니꼴라 난 아이들 일상물 좋아해 삽화 그린 사람 전시회도 다녀옴

검은고양이 약간 기괴하고 오싹한데 존나 꿀잼이라 그 자리에서 다 읽음... 아직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이야

초딩때 새끼개라는 그림책을보고 강아지책이다! 하고 봤다가 학교도서관에서 대성통곡을 하면서 울었었지.....

나도 꼬마 니콜라 좋아해!! 어렸을때 좋아했던 책은 팀 보울러의 리버보이. 되게 잔잔하면서도 감동이 있고 아름다운 이야기잖아. 그 여운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 미하일 엔데의 모모도 좋아하는데 거북이 카시오페이아가 나와서 천천히 걷는게 더 빠르다는 걸 모모에게 알려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어. 그땐 그저 신선한 생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생각하니까 서두르면 되는 일도 안되니까 천천히 해라라고 하는 말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

신기한 스쿨버스 선생님 옷이 에피마다 바뀌는 게 재밌었지

미안! 중복이었어. 삭제하는 법을 몰라서 수정할게

윔피키드 알아...? 그거 진심 진짜 재밌었는데 오랜만에 보고싶다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주인공 남자애가 등굣길에 맨날 무슨 이상한 일이 일어나서 지각함 근데 쌤한테 이러이러해서 늦었어요 하고 설명을 해도 쌤은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니? 함 근데 마지막 장면은 쌤한테 이상한 일이 일어났던가? 그래서 남자애가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난 수 있어요? 하고 끝나는 거였음 제목 뭐였지 짧지만 재밌었는데ㅋㅋㅋㅋㅋ

그 뭐지 12살에 부자가된 키라 ??만화책 대존잼이었는데

>>9 헐 이거 완전 존잼!! 마녀위니 맞나..? 진짜 재미있음 이거 시리즈 다 본 듯 빨간 모자 쓴 지렁이 나오는 책인데.. 제목 까먹음..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어떤 여자애가 콩 안 먹어서 피부색이 무지개로 변한 내용인 동화책 아는 사람 이거 마지막이 좀 소름인 걸로 기억하는데... 다 어릴 때 봐서 제목들이 기억이 안 난다..ㅠㅠ

>>12 빨간모자쓴지렁이 그거 나 영어 동화책으로 봤는데... Diary of a worm 이라는 제목이네 무지개색 피부 그것도. 난 읽어보진 않았는데 영어책 도서관에서 본거같아 stripe라는 제목이었을거야

내가재밌게본건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책들 호첸플로츠 시리즈랑 크라바트랑... 꼬마마녀인가도 있지않았나 암튼 재밌었음 그리고 유리장이의 아이들 이라는 책 내용이 예뻐서 어릴때 좋아했는데..

>>13 으어 고마워ㅜㅜㅜ!!! (´▽`ʃƪ)♡ 와 근데 영어 동화책이라니.. 대단하다...

>>15 엥 아녀 ㅋㅋ 지금은 영어 못해... 그냥 어릴때다닌 영어학원에서 본거야 '지렁이의 일기'(도닌 크로닌) 이게 빨간모자쓴지렁이고 무지개색 피부 얘기는 '줄무늬가 생겼어요'라는 책인거같아

암호클럽 아니..? 유명하진 않지만 아직도 나올때마다 사서 보고 있다...

괴짜탐정 시리즈 크...

>>10 아 이거 나도!!! 지각대장 존존이었나?? 대충 그런 이름이었을거야!!!

난 유치원 때 동화... 달님 안녕

>>14 헉 호첸플로츠 진짜 오랜만이다ㅜㅜㅜㅠㅠㅠㅠ나 아직도 삽화까지 생생히 기억나ㅠㅠ

와 윔피키드 존잼 그거랑 코믹메이플스토리 투탑으로 초등학교때 반애들 다같이 돌려읽었는데ㅜㅠㅠ

와이책 진짜 ㅈㄴ 읽었는데 너무 유용함ㅠㅠㅠㅠㅠ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 기본 지식 아직도 와이책에서 읽었던 거 다 남아있어 그 장면이랑 대사랑 진짜 많은 것들이 아예 기억 나 옛날에 그림만 봤는데도 재밌게 공부해서 유익했던 거면 얼마나 대단한 책이냐 진짜ㅠ 책장 몇 켠 꽉 메웠었는데 다 어디 갔니 나의 재산이

나 기억이 안 나는데 마녀랑 고양이랑 나오는 책인데 되게 재밌게 읽었음 게다가 이게 시리즈라소 막 찾아서 읽고 ㅋㅋㅋㅋ 쌤한테 물어보고 그리고 허브나오는 책인데 이거는 진짜 내가 겁나 좋아했던 책

>>17 헐헐 나 이거 되게 열심히 봤어! 여기서 뱀파이어 시스터 아는 레더들 있으려나? 아니면 타라덩컨이랑 고양이 전사들도 재밌게 봤어. 아직 새로운 예언편밖에 못 읽어서 다음 편 살 생각!

>>26 어 맞아맞아 나도 뱀파이어 시스터 읽었는데 ㄹㅇ 존잼

>>27 나만 아는 거 아니었구나! 뭔가 공감대 형성한 거 같아서 좋다ㅎㅋㅋㅋ

뭐더라? 그램그램 영문법이던가? 그거 초등학교 때 재밌게 봤지. 아, 그리고 아는 사람 있나 모르겠는데 지구 대진화. 지구가 멸망에 가까워졌던 먼 과거를 알 수 있는 만화였어.

와 뭐야 나는 고양이학교 되게 재밌게 읽었어 그거 시리즈인데 초딩때 읽었음 근데 좀 무섭고 되게 재밌었어 지금도 보고 싶은 책 중 하나! 그리고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렸을 때 줄글 책 읽을 땐 막 엄청 길고 글자도 작고 그랬는데 커서 읽어보니까 글자도 크고 딱 그 나이대 애들이 볼만한 줄글 책이었던 적 많니...? 어렸을 땐 어려운 책 읽는 거에 맛들렸었는데 ㅋㅋㅋㅋ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이거 읽고 새벽에 질질짰음ㅋㅋㅋㅋㅠㅠ

>>30 나도ㅋㅋㅋ고양이 학교 개좋아함 고양이는 자기가 죽을 때 주인 곁을 떠난다는 내용 보고 쳐움ㅠㅠ

>>32 헉 뭐야 레스주...나 그만큼 안읽은거같아...! 오늘 도서관 가면 꼭 다 읽어볼게!! 한 6권까지 읽다 말았는데 다시 읽으면 감회가 새로울 듯.... 벌써 6년이나 지났다 ㅋㅋ

어렸을 때 하드커버로 된 인도동화 단편집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유일하게 지금까지 기억나는 이야기 두 개 중 하나가 '라훌'이야. 화자인 소녀가 항상 개를 키우고 싶어하다가 집안일 도와주는 아저씨가 온몸이 까만 강아지를 가져다 줘. 연극 주인공 이름을 따서 라훌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애지중지 키우다가 라훌이 성견이 된 어느 날 주인 소녀의 단짝친구가 멀리 이사를 가면서 온몸이 하얀 강아지를 선물하고 강아지에게는 라니라는 이름이 붙어. 라니는 자랄수록 털 색부터 성격까지 라훌과 정반대였는데 '라훌이 폭풍우 치는 바다라면 라니는 고요한 호수였다'라는 묘사도 기억나. 소녀는 물론이고 온 가족이 예쁘고 영리하고 얌전한 라니에게 빠지자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라훌은 라니만 보면 사납게 굴다가 결국 줄에 묶여 지내게 되고, 질투심에 미쳐 어느 날 기어이 줄을 끊고 뛰쳐나가 라니의 배를 물어뜯어 죽이고 말아. (얼마나 세게 물어뜯었는지 내장이 튀어나왔다는 묘사가 있어) 결국 소녀의 할머니가 라훌은 더이상 집에서 키울 수 없고 그렇다고 다른곳에 줄 수도 없으니 차라리 우리 손으로 보내주자는 말을 하고 소녀는 반대했지만 끝내 할머니의 고집을 꺾지 못해. 결국 쥐약섞인 우유를 아무것도 모른 채 맛있게 먹는 라훌을 차마 볼 수 없어 소녀가 방에 틀어박혀 울고, 나는 그 뒤로 다시는 개를 키우지 않았다. 라는 문장으로 끝이 나.

나쁜책! 만화만 주구장창보다가 소설 즐기기 시작한 계기였던 책이야.(학생 대출 제한이 3권이었는데 만화책을 빌리려면 1권은 줄글책을 빌려야 했거든!) 다른 것도 많았는데 제목이 기억나는 건 이거밖에 없다. 생각해보면 나는 엉뚱한 사실을 진실마냥 풀어놓은 책들(예를 들면 자정 뉴스에는 괴물들에 대한 속보가 나온다거나, 책을 먹으면 키가 큰다거나...)을 좋아했던 것 같아. 돌이켜보면 유럽이나 미국 쪽 소설이라 고어한 문장도 있었는데 비위가 좋았나봐ㅋㅋ 근처 서점에는 수준 높은 책들 밖에 없어서 슬프다. 추억 보정도 있겠지만 가끔은 이런 책들도 보고 싶어.

검은 고양이 읽고 악몽 꿨는데 재밌어서 계속 읽음

하이디 되게 두꺼운 책 한 권으로 있었는데 어릴 적에 질리지도 않았는지 계속 읽었던 기억이 나 진짜 밖에 안 나가 놀 때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던 것 같아... 그래도 역시 재밌었다 나니아 연대기 이것도 자주 읽었어 에피소드별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말과 소년을 가장 좋아했던 것 같아 다른 것들도 다 좋아했고 근데 묘사 자체는 마지막 전투에 마지막 부분을 가장 좋아했어 그 부분만 엄청 돌려 봤고... 정말 엄청 좋아했는데 추억 생각난다 다시 읽을까

뱀파이어 블로그랑 이거 후속작 어렸을 때 백화점 교보문고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진짜진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

여우누이ㅋㅋ... 동화같은데 유치원때 읽었거든 진짜 후유증 심했음 밖에 다니는것도 무서워했고 집에 들어와도 어두운데 절대 못있고. 진짜 무섭더라.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18 아아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

>>37 나니아연대기 크흡..ㅠㅠㅠㅠㅠㅠ

>>7 이거!!!! 나는 가장 기억남는건 물의 순환? 편이었지! 비도되고 흘러들어갔다가 이리저리ㅋㅋㅋㅋㅋ Why책 시리즈 잘읽었지~ >>39 나도 이거읽고 무서웠던게 생각난다ㅋㅋㅋㅋㅋ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시리즈물이였던거 같고 무슨 숲속 오두막? 이런 느낌이였는데 나무 위에 남매 였나 여자애랑 남자애가 들어가서 놀고 하는 집이 있었어 (그런걸 뭐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다른 장소에 와있어서 모험하고 그런 내용이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원래 책 별로 안좋아했는데 그 책은 어린 나이에도 진짜 푹 빠져서 읽은 기억이 있어 ㅋㅋㅋㅋ

어렸을 때 처음 샀던 책이 '토끼의 결혼식'이라는 동화책이었는데, 지금도 대사들이 기억 날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야. "너와 영원히 함께 있는 것, 그게 내 소원이야." "왜 좀 더 어려운 걸 바라지 않니?" "네가 나의 모든 것이 되어주면 좋겠어!"

>>43 마법의 시간여행!! 그거 진짜 재밌지 ㅠㅠ 남자애가 잭이고 여자애가 애니인데 사는데가 펜실베니아고 책속으로 가고싶다고 생각하면 가지는 나무위에 오두막집이었던거 같은데 ㅠㅠ 그거보고 나는 나중에 나도 나무에 집짓고 살고싶다고 생각했었지... 해리포터시리즈, 메이즈러너, 퍼시잭슨 같은 판타지 책에 환장하고 살았었다 ㅠㅠ 물론 지금도 판타지는 사랑함...얼불노 사랑해... 근데 다들 어렸을때는 세계 명작동화나 전래동화 이솝우화같은거 많이 읽지 않았니 ㅎㅎ 세계명작동화는 부모님이 시리즈로 쭈루룩 사주셨고 전래동화랑 이솝우화는 101선, 123선 같은거 사주셨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서 계속 돌려보다가 착 앞페이지랑 커버 다 뜯어지고 그래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당 ㅠ 나도 프레니 시리즈 많이 읽었는데 ㅎㅎ 큐피트 나오는 것도 있고 과거로 돌아가서 자기 이름 고릴라로 바꾸는것도 있고 ㅋㅋㅋ 맞아 그리고 거기 나오는 강아지도 웃기고 귀여웠어 ㅋㅋ 시공주니어 책시리즈도 진짜많이 읽었는데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행복했었다...

스무고개 탐정 알아? 어렸을 때 밤 새서 읽었었는데 ㅋㅋ 나 구스범스 1권 나왔을 때부터 쭉 챙겨봤고 제목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뱀파이어 잡는 내용인 책도 진짜 좋아했어!! 동화 중에서는 각자 장애...? 가 있는 발레리나랑 피에로가 서로 사랑한다는 내용의 책이 있었는데 그림도 몽환적이고 내용도 너무 좋아서 아직까지도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 ㅎㅎ 무슨 동화 전집이었고 아직 집 어딘가에 있는 건 확실한데... 생각난 김에 찾아봐야겠다!

그로신 ㅠㅠ 어린이를 위한 세계 고전 전집 학원에 비치되 있어서 빌려서 읽었음ㅋㅋㅋㅋㅋㅌㅌㅌㅋ

위저드 베이커리, 고양이 학교 둘다 진짜 좋아했음

9만 개의 별 아직도 다시 보고싶음 시혐 끝나면 사야겠다

13월13일13시13분...어쩌고...? 개소름이었음... 나이 많은 마녀가 주인공 나이 뺏어가는 얘기 나옴.... 제목 까먹음 깃털찾으러 가는 책도 개재밌었는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렛 수 에이프릴 세 여자애들 나오는거 시리즈 개재밌게 봄.. ㄹㅇ.. 그 무슨 허브 종류별로 나오고 애기고양이들 나오는데 ㅋㅋㅋㅋ 학교 도서관에서 하루에 두 권씩 빌리고 또보고또보고 그랬었음..ㅎㅎ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도서관에서 엄청 재밌게 읽었었는데 ㅋㅋㅋㅋ 중간중간 삽화도 너무 판타지적 이어서 특히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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