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마르지 않은 장작.

씻고 나왔더니 나른하다. 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가, 잠깐만 창문을 열어놓아도 손발이 차가워진다. 졸려.. 머리 말리기 귀찮은데 이대로 있을까

독감예방접종. 언제 가지~

가엾고 안쓰러운 사람들. 하지만 내가 함부로 동절 할만한 사람이 아닌걸 알아. 너무 답답하고 힘들다. 오늘도 숨죽여 울었다. 늘 긋지 못하던 걸 오늘은 할 수 있을것 만 같았는데, 결국은 하지 않았다. 나는 그냥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어른이 필요한 것 뿐인데. 왜 그게 제일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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