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ENTP 연뮤덕 K-고딩이 성공하는 이야기~ 💫 현재 목표: 삼합삼 💫 미래 목표: 숙대 사심과 💫 제목 수시로 바뀜 (현: 뮤지컬 <해적>) 💫 일상, 퀴어, 자살, 생각들, tmi, 뮤지컬 대사&가사 💫 난입 좀 많이 우울해보일 때 제외 Oo 💫 재미없음 주의보

Like 뮤지컬, 그림 그리기 (폰&아크릴), 노래 듣기, 회종시계, 목걸이, 달, 밤하늘, 바다, 목티, 민트, 부드러운 것, 사진, 영화, 나쵸(살사소스), 부드러운 것, 동물 Want 뮤지컬 ㅂri니싱 3연 관람 (1/n) 레트로토피아 다 읽기 (37/312) 편의점 전자레인지 팝콘 먹어보기 넷플파티로 애들이랑 무서운거/슬픈거 보기 (혹시 내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보고싶어) 좋아하는 뮤지컬 대사/가사 >>3 >>17 >>32 >>35 >>37 >>29

잘 봐 내가 별을 쏜다 별에 명중하면 내가 이긴다 잘 봐 내가 별을 쏜다 별이 부서지면 나는 바다로 간다

사실 원래 존나 우울해지면 카톡 나와의 채팅이나 다른 에센스에 올렸었는데 뭔가... 제대로 기록 좀 하고 그러는게 나을거같아서 스레 세웟어 근데 할 말이없다 뭔가 말해야겠어서 대충 이거라도 쓰는 중인데 뭐라고 하고있는지도모르겠고 이게뭐지

달보는거 진짜 좋아해서 매번 새벽마다 옥상올라가서 달봤는데 최근에는 우울이 심해져서 못올라가고있어 이거때문에 오히려 더 슬픈 듯

차라리 내가 세상 모든 우울을 다 가지고있고 내게 좆같은 일만 일어났었다면 걍 뒤질 수 있었을텐데 쓸데없이 친구만 잘만나서 어중간한 좆된 애가 되어버린 듯

진짜 사람들 너무 신기한거같아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있고 한 상황에서 다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진짜 약간... 너무 신기해 초딩 때 흑백사진가지고 배웠던 내용인데 아직도 기억남... 비슷한 생각은 할 수 있겠지 근데 진짜 똑같을 수는 없다는게 약간 아니 뭐라 해야되지 신기하지안아..? 난 신기함

시선을 느낀다는 것도 되게 신기함 닿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볼 수도 없는데 뒤에서 나를 쳐다보고있구나 를 알아채는게 아니 뭐라하지 짱 신기해... 내 어휘력 왜 이러냐

학교라는 것도 되게... 물론 가기는 싫지만 신기하고 재밌다고 느끼는게... 고등학교든 중학교든 내가 지금 이 때가 아니면 다시 겪을 수가 없잖아 내가 관심이 있는 지도 없는 지도 모르는 분야에 대해 알게되고 그거에 대한 내 가치관이 새로 세워지는게... 신기하고 재밋음...

물론 배우는거말고 애들이랑 지내는 것도 재밌음 10분 그 짧은 시간동안 어떻게든 자겠다고, 놀겠다고 불태우는 것도 재밌고 다같이 점심 먹으면서 떠드는 것도, 점심 안먹고 조용해진 반에서 수다 떠는 것도, 따로 다른 활동을 하는 것도 소소하지만 되게 재밌고 소중하다고 생각해

수업 다 끝나고 애들끼리 반에 남아서 게임하고 공부하다 가는 것도 되게 재밌어

또 기분 존나 좋아졋네 진짜 이상함 그치만 지금 행복하니까 됐어

적어도 내가 행복할 때만큼은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약간 바보같고 이상하고 멍청한 생각이긴한데 내가 행복할 때 나랑 아는 사이인 애들도 전부 행복해지면 또 그 애들이랑 아는 사이인 애들도 행복해지면서 결국 위아더월드되지않을가 약간 상당히 이상함 그치만 행복하니까 봐주자

시간 짱 신기하다 5335고 5535야

뮤지컬 보고싶다 마지막으로 본게 벌써 2주전이야... 이게 말이 돼?

헐 생각해봤는데 자기 전에 기분 좋은건 또 오랜만이다 맨날 뒤질 생각만 하다가 어느 순간 잠들어있었는데... 좋네... 자야지

만약에 이 순간을 질투하는 신이 있다면 영원히 질투하라 그 신전은 무너졌으니 그렇게 영원히 질투하라

매번 생각해 차라리 그 때 죽었어야했는데 그냥 죽는게 나았을텐데 눈 한번 감고 뛰어내리면 될텐데 그거 하나를 못해서 아직까지 이러고 살고있는게 역겨워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너무 싫어 숨을 쉬고 움직이고 뭔가를 한다는게 싫고 거울도 보기싫고 내 사진도 보기싫고 내 팔다리가 보이는게 싫고 손가락 마디마다 다 잘라버리고싶어

이렇게 육체덩어리를 끌면서 살아갈 바에는 그냥 투신하는게 좋을거같아 그 때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하는게 낫지않을까 그런데 결국 또 못할거아냐 매번 이딴 식이야 못하겠어서 약만 조질나게 먹고자면 새벽에 토만 해대다끝나고 긋는건 실패했을 때 못가려서 엄두도 못내 대체 할 줄 아는게 뭐야 그냥 혼자 우울해하고 혼자 긋다가 혼자 지랄병걸려서 머리나 박다가 자는게 끝이야 왜이렇게살지?

진짜 존나 더 우울해지기전에 빠져나가야된다는건 알겠는데 시발 내가 그게 가능하면 이러고있겠냐고 내일 아침까지 이러면 진짜 좆된다 학교 애들이 나 이지랄한다는거알면 진짜 뒤질꺼야 제발진짜 좀 아니 할 줄 아는게없어 결국에 또 똑같은 패턴이잖아 대가리에 시발 뭐가 차있길래 이따위로밖에 못굴어 좀 정신좀차려

빨리빨리시발그냥뒤지고싶다 지금 뒤지면 걍다되지않을까 장례식이든뭐든 알아서 하겠지 살면서빅엿한번못먹여본게 죽는걸로 해결되겠네 시발 다 좆까슈 난 뒤질테니까

세상 모든 걱정근심이 또 다 지꺼인줄알지 세상에서 아주 나만 힘든줄알아 그래놓고 또 우울을 핑계로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폰만 잡고있잖아 대체 이럴거면 왜 살아? 추한거 존나 티나는데 그거 숨기겠다고 지랄하는 것도 진짜 추악하다 애들이 상처입을까봐 괜히 고민 털어놨다가 힘든 사람 두 명될까봐 웅앵 다 개지랄이고 걍 지 추한거 보이기싫어서 아둥바둥거리는거면서 자기합리화하려고하는 포장은 또 더럽게 잘해요 제발 정신 좀 차리고 똑바로 살아 잘못됐다는거 알면서 죽어도 고치기싫어하는거 존나 혐오스러워

골칫거리에 있는거라곤 열등감밖에 없어 그렇다고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뭘 하고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하는대로만 살다가 뭐라도 안되면 바로 탓돌릴 사람이나 찾고있어 근데 결국 좆병신은 나인거 존나 누구보다 잘알고있잖아 진짜 개지랄이야 차라리 이럴 시간에 문제를 하나라도 더 풀어 골빈 새끼가 노력이라도 해야지 아니면 뭘 할 수 있겠어 용기도 없어서 뒤지는 것도 못하는 주제에

아 좆됐다 기분이 안나아진다 학교에서는 이미지때문에 아픈거는 티도 못내고 기분 좆된건 졸린걸로 퉁쳐야되고... 제발 하루만 더 견디자 오늘만 진짜 마지막 하루만 더 버티자

옥상올라가서 달이라도 보고싶은데 투신할까봐 못하겠다 진짜 죽을 맛 이게 뭐야 대체

진짜 멍청이같은데 기분 좋아진 듯

모 어땝... 기분 좋으면... 좋은거지...

잊지마 나의 이름!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작은 별 작은 별 빛나는 법을 잃어버린

태양이 밝게 빛나고있는 보통의 하루~ ??: 해 다 진 새벽인데? 어쩌라고

내가 심장을 토하기 전에 내 심장을 찔러다오!

세상이 우리를 증오할 수는 있을지라도 너희가 우리를 지울 수는 없으리라

오늘 학교 안갔어 때문에 좀 좆된거같긴한데 그래도 행복하다

자기전에 그냥 조금만 데일라고 다리 위에 물주머니 올려놨다가 그대로 기절잠들어서 아픈 것도 못느끼고 걍 다리만 존나 탓어

해적들의 작별에는 해적답게 웃어줘야지 진짜 해적은 울지 않아 나 후회는 없어 너를 만나고 다 변해버렸어 나의 세상이

- 매번 마지막 항해라면서 떠났는데 진짜로 마지막 항해가 되어버렸어 - 우리에게 마지막 항해라는건 없어. 바다가 있는 한.. 갈 곳이 없거든, 바다 밖에.

발길 닿는 곳으로 내 마음이 가르키는 곳으로 가슴이 이렇게 뛰는데 꿈을 꾸지 않을 수 없잖아

제목의 가사 정말 좋아함 여자인 앤 보니가 해적선에 타는건 하늘에 별따기와 같은거라 저 가사가 태어난거같은데 그 때의 연출, 조명, 표정, 목소리가 너무 멋져서... 어제가 딱 본지 1년째 되는 날인데도 장면이 너무 선명함

생각해봤는데 요즘에는 우울한 날이 별로 없는거같아 그냥 베이스로 깔린 우울말고 갑자기 미친듯이 우울해져서 뒤질라그러는 날이 별로 없어졌어 좋아지고있나봐 마음에 든다

>>2 에 좋아하는거말고 원하는 것도 추가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어 전부 해낼 것이다

대사 가사 넣은 것도 모아두자

그 누구도 공격받거나 모욕당할 이유는 없어 피부색, 성 정체성, 종교가 뭐든 종교를 이유로 증오를 표출하는 사람의 말은 믿지마 잘못된거야 증오의 원천은 종교가 아니야 두려움에서 나온거지

딱 이 시간대에 담요 하나 들고 옥상에 올라가면 문을 여는 순간 까만 하늘이랑 뿌려진 별들과 밝은 달과 바람이 맞이해주는데 그 느낌이 정말 좋아서 그 짧은 순간에만 머무르고싶어져

아 놀러가고싶다 시험끝날 때쯤에 코로나도 끝났으면 좋겠는데 안그러겠지? 집에서 놀지 모

한동안 진짜 미쳐있어서 난리도 아니었는데 지금 이러고있는거 보니까 진짜 좋아진거같음 좀 많이 자서 그런가?

엠벼에서 좀 우울해지거나 기력 떨어지고 그러면 I도 되고 S도 되는데 T랑 P는 절대 안바뀌는 듯...

생각해봤는데 몇 주정도? 디폴트가 뒤지고싶은거고 가끔씩 조증이 왔던거같다 다음부터는 알아챘을 때부터라도 좀 확인이나 체크를 해놔야겠어

어둠 속에 영원히 머물 순 없어 어둠 속이 어때서 햇빛을 그리워 했던 거 아닌가? 생각이 바뀌었어 우습네 이젠 혼자가 아니니까 우리 둘 뿐이야 충분해

환희는 조롱으로 찬사는 비웃음되어 나에게 돌아오네 왜 나에게 환희를 보게 만들었나

생각해보면 우울증 걸렸을 때는 정말 별거아닌걸로 울게 되는게 맞나봐 말하기 쪽팔린데 어짜피 아무도 안보는거같으니까 말하자면 전에 키보드에 지우개 가루 하나가 들어갔는데 안빠져서 울었거든... 물 따르다가 흘려서 울고... 진짜 약간 이런 것마저도 내 마음대로 되지않고 이런 것조차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멍청이같아져서 그랬나본데... 그냥... 지금 생각하니까 부끄럽네... 물은 고작 며칠 전인데...

그래도 인복은 조금 있는거아닐까 찐친 두 명 걔네 없었으면 진작에 뒤졌을 듯 걔네가 내가 우울하고 힘들 때 직접적으로 도와준 적은 없어도 살짝 우울한 기질이 보이기 시작할 때 얘네한테 남길 유서 쓰다보면 뒤질 마음 싹가심

다른 애들은 대충 1년 뒤면 ㅃㅃㅇ라서 상관없는데 걔네랑은 진짜 헤어지기싫어 언젠가 헤어지긴하겠지만 내가 걔네한테 개새끼는 아니었으면 좋겠어 정말 좋아해

졸린데 잠이 안와 사실 잠은 오는데 자기싫어

사실 아직 자는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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