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비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힌트는 총 5회 남았습니다. [연습 문제] 확통 문제를 틀려 자괴감에 빠진 당신은 한강 수온을 체크할 겸 한강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다리 아래에 한 노파가 목걸이 9개와 2번 사용하면 고장나는 저울을 들고 곤란해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당신은 그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묻습니다. "아, 어머니의 유품이 모조품들과 섞여버렸다네... 진품은 모조품 보다 더 무겁지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건 이 저울 뿐인데 2번을 넘게 사용하면 스프링이 다 닳아 끊어질걸세. 진품을 얼른 골라내야 할텐데..." 당신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정의감이 샘솟습니다. 어떻게 진품을 골라내어 노파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저울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를 2번으로 정정합니다.

>>2 아 4번 개꿀 이러고 있었는데 ㅠ

문과니깐 막 어머니의 마음은 바다같으므로 손으로 재서 가장 무거운 걸 고른다 이런건가

먼저 3개 3개 무게를 단다! 무게가 똑같으면 -- 나머지 3개 중 2개의 무게를 달고 무거운 쪽이 진품. 무게가 같으면 나머지 하나가 진품.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 기울어진 쪽에 있는 목걸이 3개 중 2개의 무게를 재본다! 무거운 쪽이 진품. 무게가 같다면 나머지 하나가 진품!

>>5 오답이지만 눈물 한 방울 흘리고 갑니다. >>6 정답입니다.

노파는 당신이 골라준 유품을 받아들더니 흡족한 표정을 짓습니다. "사실 나는 천하제일 문돌이 대회의 심사위원이라네. 자네는 이 대회의 참가할 자격이 있는 것 같구만." 노파는 당신에게 대회에 참가할 것을 권합니다. 당신은 고민하다 상품이 해법 문학 전집이라는 소리를 듣고 참가하기로 합니다. 대회장인 문과 호텔에 도착한 당신은 대회장을 안내하는 문구를 발견합니다. ['천하제일 문돌이 대회'대회장 안내] -이 호텔은 총 5층으로 각 층은 1인실 방 하나와 2인실 방 하나로 총 2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인실은 2명 투숙이 원칙이나 1명도 가능합니다. -현재 호텔에는 A, B, C, D, E, F, G, H, I의 9분의 손님께서 투숙 중 이십니다. -2층 2인실과 3층 1인실은 공실 입니다. -C와 D는 자매 사이로, E의 방 2층 아래의 같은 방에 머물고 계십니다. -G와 I는 같은 층에 투숙하시며 H보다 한 층 아래에 계십니다. -B, E, G, H님은 1인실에 투숙하시고 계십니다. -A는 B의 한 층 위에 투숙하시고 계십니다. -대회장은 A님이 투숙하시는 층의 대연회장 입니다. 곰곰이 생각하던 당신은 곧 엘리베이터로 향해 층수를 눌렀다. 대회장은 몇 층에 있는걸까?

문제를 수정합니다. 한 층에는 총 2개의 방이 있습니다. '곰곰히'가 아닌 '곰곰이'가 옳은 표현입니다.

A하고 F 위치가 특정이 안되는데....뭘 놓쳤나...그냥 찍나?

>>10 조건을 하나 빠뜨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충분한 검토 후 문제를 출제하겠습니다.

>>11 아...내가 뭘 놓친 줄 알았어ㅋㅋㅋㅋ 그럼 대회장은 5층에 있다!

대회장의 문을 연 당신은 텅 빈 연회장을 마주하게 됩니다. 영문을 모른 채 연회장으로 들어간 당신. 곧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놀라 뒤를 돌아본 당신은 문의 손잡이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당황한 당신은 연회장을 둘러보다 독서실 책상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책상 위에는 지도맵 밖에 실행되지 않는 태블릿 PC와 편지지 세트, 빠른 우편이 놓여져 있습니다. 책상 옆에는 포스트잇 하나가 붙어 있습니다. [믿을만한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 그 도움으로 탈출하세요. 단, 편지 내용에 문과 호텔의 주소 또는 대회와 관련된 사항을 적을 경우 자동 탈락처리 됩니다.] 포스트잇 아래에는 어딘가로 이어진 우편함이 보입니다. 고민하던 당신은 편지지에 아무것도 적지않고 편지를 넣습니다. 하루 뒤, 연회장의 문이 열리고 당신은 감사를 표하며 밖으로 나섭니다. 당신은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

음....약간 말장난인 것 같긴 하지만, 편지 내용에 호텔과 문의 주소를 쓰지 말라고 했으니까, 편지 봉투에 주소를 쓰는 건 괜찮나? 편지를 보내려면 받는이와 보내는이의 주소를 써야하니까....보내는이는 어떻든간에 받는이에 호텔과 문의 주소를 쓰는 거지. 빠른 우편이니까 하루만에 올 수 있을것도 같고

문을 열어준 우체부는 나가는 당신에게 두 통의 편지를 내밉니다. 하나는 당신이 당신에게 쓴 백지의 편지이고 다른 하나는 대회의 정식 참가 신청서 입니다. 당신은 참가 신청서의 '우승자에게 해법 문학 전집 외에도 상금이 수여된다'는 내용을 읽으며 군침을 삼킵니다. 복도의 끝에는 중국의 소수 민족인 접수원 세 명이 앉아있으며 세 명 중 쟝은 거짓 답변만 하며 신청서를 폐기하고, 추는 진실인 답변만 하며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현은 자신의 마음대로 진실 혹은 거짓으로 답하며 신청서를 폐기할 수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접수원은 당신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 있지만 대답은 그들의 언어로 '네/아니오' 중 하나로 하게 되며 당신은 대답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을 뿐 알아 듣지는 못합니다. A형의 내성적인 당신은 3번 이하의 질문만 하여 안전하게 신청서를 추에게 건넵니다. 어떻게 한 걸까요?

쟝이 예를 A, 아니오를 B라고 하고, 추가 예를 C, 아니요를 D라고 하고, 현이 예를 E, 아니요를 F라고 한다면, 당신은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입니까?라고 했을때 쟝은 'A'(거짓), 추가 'C'(진실), 현은 E나 F 중 아무거나. 내가 쟝, 추, 현이 각각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A가 '예', C가 '예'임을 알 수 있겠지..? 당신은 신청서를 제출하십니까?라고 했을때 쟝은 'B'(거짓), 추는 'C'(진실), 현은 E나 F 중 아무거나. 그렇면 쟝의 B가 '아니요'이고 추는 계속해서 C를 말했으니까 추가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고 C가 '예'임을 알 수 있을거야 문제는 현인데, 자기 마음대로 하니까 어떻게 질문해야할지 모르겠네..?

>>19 세 사람은 같은 민족 출신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같습니다!

아 그렇군! 그러면 일단 '진실을 말하십니까?'라고 할때 최소 2명 최대 3명(현에 따라) '예'라고 답하니까 얘네가 말하는 '예'가 무엇인지는 알 수 있을거야 나머지는 나머지 레더들이 풀어줘 화이팅

>>21의 질문으로 예가 무엇인지 알아낸 후에 "해는 동쪽에서 뜹니까?"라는 질문을 하면, 쟝: 아니오 / 추: 예 / 현: ? -> 여기서 1) 현이 아니오라고 하면 추가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고, 2) 현이 예라고 대답하면 쟝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지. 2)의 경우, 쟝을 제외한 두 사람 중 한 명을 가리키며 "이 사람은 추입니까?"라는 질문을 하면, 2-1) 가리킨 사람이 추가 맞을 경우, 쟝은 아니라고 대답 2-2) 가리킨 사람이 추가 아닐 경우(현일 경우), 쟝은 맞다고 대답 따라서 쟝의 대답에 따라 가리킨 사람이 추인지 현인지 구분 가능

무사히 신청서를 제출한 당신은 자세한 대회 일정을 듣게 됩니다. 이 호텔에는 이미 본선에 진출한 9명이 투숙하고 있으며 당신도 정식으로 방을 배정받게 됩니다. 총 3일에 걸쳐 대회가 진행되고 9명은 3일간 각각 같은 난이도의 다른 문제를 받게 됩니다. 시간안에 가장 많은 문제를 푼 사람이 우승자가 되며 동점자가 있을 경우 해법 문학 전집만 부여됩니다. 정식 대회는 내일 시작됩니다. [보너스 문제] 우선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한 당신은 조식을 먹기 위해 호텔의 레스토랑으로 향합니다. 레스토랑의 자리는 모두 1인석으로 일렬로 놓여있습니다. 웨이터가 안내해 준 맨 앞자리에 앉자, 당신의 등 뒤에 접시가 놓입니다. 이후 두 사람이 당신의 뒷자리에 일렬로 앉습니다. 음식은 생선 또는 고기 요리로, 자신의 음식은 볼 수 없지만 당신보다 앞에 앉은 사람들의 음식은 볼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음식이 무엇인지 맞춘다면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호텔 코스 요리를 먹을 수 있지만 맞추지 못한다면 최고급 재료만 엄선해 가공한 진라면을 먹어야 합니다. 맨 뒤에 앉은 사람은 내가 그딴걸 어떻게 아냐며 역정을 내고, 가운데에 앉은 사람은 조용히 끓는 물을 찾아 떠났습니다. 당신은 찍을까 고민하던 중 조식으로 생선 요리는 3접시, 고기 요리는 2접시 밖에 준비할 수 없다는 안내문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신은 승리의 미소를 띄운채 아침부터 호텔 코스 요리로 배를 채웁니다. 어떻게 맨 앞자리의 당신은 아무런 정보 없이 자신의 요리를 알아챌 수 있었을까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A, B, C가 앉았다고 하면, 맨 뒤에 앉은 C는 정답을 맞추지 못했으므로 A와 B 모두에게 고기 요리가 주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음(둘 다 고기요리라면 자신은 생선요리를 받을 것이 확실하므로) B는 A의 음식이 고기라면 자신의 음식은 고기가 아닌 것이 확실하므로 정답을 맞출 수 있음 그럼에도 맞추지 못했다는 것은 A의 음식이 생선요리이기 때문에 자신의 음식이 생선인지 고기인지 확신할 수 없던 것 따라서 A인 나는 둘의 반응을 보고 자신의 음식이 생선요리임을 알았음

배도 채웠겠다, 호텔의 여러 서비스들을 받고 싶어 돌아다니던 당신은 귀를 째는 듯한 비명 소리에 그 쪽으로 달려나갑니다. 딱히 도와주고 싶지는 않지만 심심했기 때문입니다. 달려간 그 곳은 호텔 내에 입점해 있는 카페로 이미 사람들이 제법 모여서 웅성거리고 있습니다. 인파를 헤집고 사건의 근원지로 들어간 당신은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안내 문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I have prepared 10 problems in the room of a person without TEA. Please bring as many problems as you can.] "비명은 누가, 왜 지른거죠?" "아, 여기서 한 번 비명을 질러야 할 것 같아서요." 마침 모여있던 투숙객 A, B, C, D, E, F, G, H, I는 참가자 10명이 모두 모이자 진술을 시작합니다. A-저는 홍차를 가지고 있어요. 옆 동네 여고에서 국어 선생님을 맡고 있어서 아이들과 문학기행으로 온거고요. 홍차는 어제 교무실에 돌리려고 아이들과 함께 고른겁니다. B-전 이 지역의 녹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업은 세계의 놀이공원의 제작자, 기획자, 운영자들을 대변하는 기관의 관계자로 이 녹차 역시 이 앞 놀이공원에 출장 차 갔다가 기념으로 사 온 거라고요! 절대 그 바보같은 대회와 연관이 있다던가 하지는 않아요! C-참 말이 많으신 분이네요. 전 자가용과 녹차 티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 이유는 그냥 휴양차 왔어요. 돈 많은 백수라 직업은 없군요. 대신 전직이 카페 사장이어서 차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D-저도 언니와 휴양차 방문했습니다. 차는 언니차라 할 말은 없지만 녹차티백은 둘이 같이 사서 저도 가지고 있고요. 직업은 교수입니다. 이번에 수용액에서 탄산칼슘에 대한 테트라에틸암모늄의 반응...(문과를 위한 생략) E-아이고, 저만 차가 없군요~ 껄껄. 자동차는 안되는 가~? 허허헣. 아 아침부터 소주 7병을 마셨더니 말이 헛나오는 구먼. 직업은 바텐더~치킨텐더~ 껄껄껄. F-아뇨, 저도 차는 없습니다. 자동차도 없고요. 대학생이라 이번에 방학을 맞아서 배낭여행 왔습니다. 사실 녹차 세트가 유명해서 사고 싶었는데... 이번에 재수강 받아야 하는 과목에서 갑자기 깜짝 과제를 내주시는 바람에... 수기로 작성하라 하셔서 A4 용지만 사고 집으로 돌아가야 해요... G-저는 홍차? 아까 길가다 누가 나눠주더군요. 이 호텔에는 중앙제어장치를 사물 인터넷으로 바꾸고 싶다해서 출장겸 휴양으로 머물고 있어요. 아까도 태스크 기구 분석을...(문과를 위한 생략) H-저는 자동차 밖에 없네요. 하하호호 깔깔깔. 직업은 가쉽 기자에요. 호텔은... 사실 여기에 어쩌구 씨와 저쩌구 씨가 묵고 있는데 글쎄 왜그러냐면...(너무 흥미진진해서 생략) I-저도 차는 자동차 밖에 없어요. 호텔은 이번에 제가 운영하는 다방이 이 앞으로 이전하거든요. 호텔 카페 염탐도 할 겸 묵고 있어요. 형이랑 같이 운영하는데 형은 관심도 없고요. 진술이 끝나자 참가자들은 서로의 눈치를 살피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슬금슬금 뒤로 빠지더니 바로 달려나갑니다. 미리 열려있는 방문을 열고 방에 도착한 당신은 문제 9개를 발견합니다. 누구의 객실로 향한걸까요?

문제를 글로벌하게 수정하였습니다. 설정 오류 죄송합니다. 준비된 문제 10개, 참가자도 10명 입니다.

근데 수정 전에도 차는 Tea라고 강조가 되어 있었으니까...! 아무튼 투숙객들의 직업을 영어로 바꿔서 t, e, a라는 알파벳이 들어가는지를 확인하는 문제겠네. A는 선생님(teacher) B는.....저걸 무슨 직업이라 그러지 C는 백수니까 unemployed? jobless? 아니면 전직을 살려서 cafe manager? D는 교수니까 professor E는 바텐더(bartender) F는 대학생....college student를 먼저 떠올렸으나, undergraduate이라는 단어가 알맞을 것 같고 G는 기술자인 technician H는 가쉽 기자... gossip writer, keyhole reporter? I는 다방 운영....다방이 영어로 teahouse, tea room도 있네 일단 A, E, F, G, I는 아닌 거 같고, 나머지 투숙객 중에 하나가 아닐까

글로벌하게 생각하는 문제! 매우 쉽습니다.

쉽다니... 도대체 뭘까

?? h ?? 직업에 tea도 안들어가고 tea도 없어서?? ㅋㅋㅋㅋㅋ ㅈㅅ

>>32 하하호호깔깔껄껄 오답입니다

문과하면 당연히 언어는 기본이겠죠? 어학사전을 이용해도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궁금한게 있어. 저 문제가 'problem'이라고 된 것도 혹시 영향을 주는걸까? 보통 미궁판 문제라고 하면 question이라고 하지 않아..? 질문=문제니까.. 근데 프라블럼은 약간 결점이나 근심거리를 뜻하는 것 아니야?

>>35 영타 귀찮아서 파파고를 돌리는 바람에 그만... 영향을 준다면 그건 스레주의 영어 성적일 뿐 문제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동음이의어를 잘 파악하는 것이 언어 공부를 할 때 참 중요하다던디...

티? 차? 자동차 마시는 차 티셔츠...?

동음이의어가 중요하댔잖아. 그럼 어느 '차'도 소지하고 있지 않은 사람 아닐까? 안내 문구를 해석하면 ['차'가 없는 사람의 방에서 10가지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문제를 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되는데, 증언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을 정리하면 A-홍차 소지 B-녹차 소지 C-자동차, 녹차 소지 D-녹차 소지 E-자동차 소지 F-아무 '차'도 소지하고 있지 않음 G-홍차 소지 H-자동차 소지 I-자동차 소지 이렇게 되니까 정답은 F 아닐까?!

>>39 오오 맞는거같아!

TEA는 참 많은 뜻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Screenshot_20210111-102517_NAVERScreenshot_20210111-102517_NAVER이거로 보면 되겠다 자동차는 제외하고... 일단 E, F, H, I 중에 한명인가 + 가십 기자는 제외해도 될듯 사진 2 참고 으아악... 열심히 서치중인데 안나온다

TEA 테트라에틸암모늄 D 제외 테마 엔터테인먼트 협회 B 제외 태스크 기구 분석 G 제외 https://www.urbandictionary.com/define.php?term=tea 가십거리 H 제외 홍차 A 제외 그 다음은 못 찾겠다..

스페인어로 tea가 '만취한', E도 제외

그럼 F랑 I 중에 하나인가...

I는 다방을 운영하는데 이건 제외 사유가 안 되는 거야??

>>47 오 그럼 역시 F인가? 전에 F로 정답시도했더니 틀려가지고 ㅋㅋㅋ큐ㅠㅠㅠ 풀이때문일수도 있으니까 다시 도전해볼까... 정답 F...?

>>48 정답입니다. 풀이 때문이었다는 말까지 정답입니다ㅠㅠ!

[보너스 문제] 당신은 흡족한 표정으로 10개의 문제지를 살핍니다. 모두 다 챙겨간다면 아직도 파파고를 돌리기 바쁜 다른 참가자들을 확실히 견제할 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당신은 단 1장의 문제지만 챙겨서 방을 빠져나갑니다. 당신은 정정당당한 대결보다 승리를 쟁취하고 싶어하며, 합리적으로만 행동합니다. 누구라도 이유를 듣는다면 당신의 행동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음을 인정합니다. 당신은 대체 왜 한 장의 문제지만 챙긴 건가요?

파파고를 돌리기 바쁜 ㅋㅋㅋ큐ㅠㅠㅠㅠ 으으음 내가 나에 대한 정보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일까...? 이건 너무 간단한가

10장이 모두 같은 문제여서?

>>52 그랬다면 남은 문제지도 챙겨가서 아무도 풀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질 것 같네요! 오답입니다. >>51 나에 대한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요?

>>53 다들 진술했는데 나만 진술을 안해서...ㅋㅋㅋㅋㅋㅋ

문제지에 각기 다른문장들이 있고 가지고간 한장이빠지면 전혀다른 의미가되서??

>>54 오답입니다. >>55 각 문제들은 다른 문제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대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생각해보세요!

흠 문제와 관련이 있는걸까 문제지와 관련이 있는걸까... 문제를 bring이라고 했으니까 어디로 가져가는지 안나와있어서 하나만 가져간건가 그래도 과반수 이상은 가져가야 승리 확정일텐데... 아니면 as many as you can이라고 써 있었는데 문제지가 혼자서 가져가기는 너무 크거나 무거웠나...? 앗 대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 다시 읽어봐야겠다

해법 문학 전집과 상금을 얻기 위해 참가한 거 같은데 혹시 문제지마다 상품이 써져있었고 내가 고른 문제지의 상품이 해법 문학 전집이었나...?

다른 시험지엔 이과스러운 문제들이 있었나?

>>60 정답입니다. 이과들의 암호 문제는 잔인하니까요.

문제지를 들고 방을 빠져나온 당신은 복도에 A, B, C라고 적힌 문 3개를 발견하고 찬찬히 문제를 읽습니다. [똑바로 말하는 사람의 방으로 가시오. A: 만약 문과 고3에게 확통 보충을 한다면 그건 이과생들에 대한 차별이다. 하지만 확통 보충을 하지 않는다면 문과생의 확통 성적은 더낮아질 것이다. 확통 보충은 실시 되거나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과생에 대한 차별이 이루어지거나 문과생의 확통 성적이 떨어질 것이다. B: 수능 성적과 내신 성적을 모두 적절히 갖추는 것이 논술이 없는 대학에 최초합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다. 내신 성적을 갖춘 학생은 원서 제출을 후회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능 성적을 갖추지 못한 모든 학생들은 원서 제출을 후회한다. C: 고소득층 부모에게서 태어났다면 고소득층이다. 의사인 고소득층은 모두 한남 더 힐에 살고 있다. 당신이 고소득층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한남 더 힐에 살고 있다면 당신은 의사인 것이다.] 삼단 논법을 어긴 친구를 고발한 경험을 가진 당신은 어렵지 않게 방으로 들어갑니다. 어느 방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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