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해서일까? 부모님은 물론이고 동생, 정말 아끼는 친구한테도 사랑을 못 주겠어. 표현을 못 하겠어. 상처 받기 싫어하는 마음이 나를 그렇게 만든 것 같아. 주변에 정말 닮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걔는 별로 안 친한 친구에게도 긴 편지를 써줄만큼 사랑을 잘 표현하고 그래서 사랑 받고 살아. 또 다른 친구는 복도 끝에서도 내가 보이면 손을 흔들며 뛰어온다? 나는 그런 걸 못하겠어. 점점 친구들에게 냉정하게 대하다보니 내 이미지도 많이 바뀐 것 같아. '남에게 관심이 없다.' '단호하다.' 사실 별로 그렇지 않거든...., 나같은 고민 가진 사람 있니? 나 좀 도와줘.

나도 그럴때 있어 어떤 한 사람이 나를 자존감 낮아지게하면 다른사람한테도 사랑으루주는법을 모르겠더라 근데 어느순간 내가 조금이라도 편한 사람과 있으면 나도 모르게 점전 편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사랑을 주고있더라고 레주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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