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안하면 목기만 하는데 왜 살이 빠지냐소 시발ㄹ라라라 존나 스츠레스인데....부럽대

그거 예쁘게 빠지는게 아니라 헬쓱하게 빠지는거야 혹시..?

>>2 내가 진짜 최소한의 근육 빼고 다 빠졌는데 그거 대신 빠지는 느낌이야... 징그럽게 빠져 원래도 마른 편이었거든? 166 47후반...찌려고 노력 중인데 스트레스 받아 지금은 166 45 초반...딱 맞던 바지가 흘러내릴 정도로 빠졌어... 숫자는 2키러 빠졌는데 보이는건 5키로....거의 2주만에 이게 가능해??

나 좀 무서워...영양소 다 챙겨 먹고 비타민까지 먹고 간식으로 과자, 라면, 피자, 치킨 같은거 먹어...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거든? 어처피 이케 먹는거 찌자고 해서 찌우려고 먹고 있는데 이상하게 엄청 빠져서 너무 무서워

몸에 뭔 일 난 거 아냐..??

>>5 벼ㅇ워 갈 시가ㄴ조차 없다는게 좀 서럽ㅋㅋㅋ... 운동하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내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내가 먹는 음식양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화해서 그렇게 빠지는거 같대 ㅜㅜ 어차피 빠질 근육은 다 빠졌으니...전문가는 아니라서 그냥 아 그렇구나 이런 마인드인데 이거같기도 하고 나중에 함 가봐야지...

병원 꼭 가봐 스트레스 받겠다 찌는 건 빼면 되는데 빠지면 진짜 스트레스지.. 물론 나는 찌는 쪽이긴한데..

내 친구도 심할때 165 38나갔고 지금은 45쯤 유지중인데, 어머님이 젊었을 적 그랬었다고 해서 유전이라고 하더라고. 스레주도 가족 중에 찾아보고 아니면 바로 병원 가야할 것 같아. 대부분 급찐급빠는 큰 병일 가능성이 있거든.

>>8 할머니 쪽까지 물어봤는데 이렇게 마른 애 나온 것도 3대 중에 내가 처음이라서 모르겠다...

>>10 그러면 확실하게 병원 가야겠네. 요즘 주말에도 추가금 없이 진료 보는 곳 있으니까 잘 찾아서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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