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학년 완전 ㄹㅈㄷ야ㅋㅋㅋㅋㅋ 진짜 도둑놈이 잇다고...

원래 작년부터 돈 사라지고 이런건 개많았거든? 작년 울반에서는 10만원? 정도 사라지고 끝이었는데, 올햐는 완전 심각해ㅋㅋㅋㅋㅋ

🥷🏻🥷🏻🥷🏻🥷🏻🥷🏻🥷🏻🥷🏻

그 전부터 얘들이 물건 잃어버린건 자주 있었는데 (약간 이상하긴 했어... 저저번주 월욜 부터, 저번주 월욜까지 에어팟 하나에 지갑 두개 사라졌으니까...) 저번주 금요일에 완전ㅋㅋㅋㅋㅋ 지갑 2개 사라지고, 돈만 2천원, 가방에 있던 만원, 지갑에 있던 돈 조금씩(이지만 지폐로 10000원, 동전으로 2000원 정도) 사라졌어ㅋㅋㅋ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이거 진짜 한치에 그짓말 없으니까...

그니까 당연히 개판이 낫지! 그러면서 그 전에 에어팟 잃어버린 얘도 자기도 사라졌다, 나도 그때 지갑 잃어버렸다(단톡이 있어서 한명이 지갑 잃어버렸다고 했더니 다 말하드라...) 등등 엄청나게 글이 올라와서 24명 반인 곳에서 피해자만 7명 등장...

그 길로 다른반까지 소문이 나고... 다른반에서도 지갑 털리고... 그게 저번주 금욜에 있었던 일!

금요일날 털린건 그날따라 유독 이동수업이 많았어... 7교시중에 반 이상이 이동수업이었으니까.

완전 도둑의 소굴인데...?

근데 선생님들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자너... 씨씨 돌려보고(우리 학교는 반 안에 씨씨가 없어서 정확하게 찾을 수는 없지만...)범인을 찾아보겠다고 하지만... 찾았겠어? 그렇게 휴일이가고...

>>11 헐 우린 초상권때문에 복도고 뭐고 씨씨는 정문에만 있는데 신기

>>10 나도 그렇게 생각해... 다른 반에서 털린 이상 한두명이 아닐 거라고 보고...

>>12 헐... 우리는 학교폭력 때문에 복도에도 달아놔.

>>11 이어서. 그 이후로 씨씨티비에 쫄아서인지 도둑질은 없드라고!

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이번주 화요일... 즉 오늘! 마지막 교시(이동수업) 끝나고 청소 시간 도중... 내 옆에 옆 자리 친구가 옆자리 친구에게 말합니다. "너 가방에 달려있던 에어팟 어디갔어?" 폭탄 발언으로 우리반은 다시 난리가...!

그 옆자리 친구는 반쯤 울상으로... 막 들어오시는 선생남한테 에어팟이 사라졌다고...

에어팟은 그 찾는 기능이 있다드라고..? 그거로 찾으려고 했는데 소리가 안 울려서... 가방 지퍼 열고, 사물함 다 열고, 다시 해봤는데 안울렸어... 결국 선생님들은 다시 긴급 회의 하시고... 또 소문에 따르면 다른 반에서는 갤럭시 버즈 2개가 사라졌다고... (어떻게 버즈 2개만 훔칠 생각을 하지..?) 선생님들은 결국 각 반 얘들한테 문자 돌리드라고 물론 나도 받음! 그 내용 요약하면 1. 학교에 귀중품 가져오지 않는다. 2. 가져올 시 사물함에 보관하며 좌물쇠를 채워놓는다. 3. 돈의 경우 선생님께 맡기거나, 휴대폰 뒤에 넣어 낸다. +한번 더 도난 사건이 일어날 시 불시에 가방 검사 실시 정도? 선생님들마다 조금씩 내용은 다른데 대게 이런 내용이드라고.

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언젠가 다시 도둑이 돌아온다면... 보고하는 정도... 솔직히 내 친구들 익숙져서(왜 익숙해졋지...) 아무리 얘기해도 아- 그래? 정도가 끝...

그보다 이렇게 가면 모든 아이들이 한번씩 피해 받을 갓 같다...

와,, 반에 도둑놈 있으면 학교 다니는 거 개살벌하겠네...

>>22 ㅇㅇ... 살벌..? 하진 않은데 뭔가 기분나뻐... 그지도 아니고 계속 뭘 가져가...

>>22 그리고 우리반인지도 미지수야... 보면 우리반이 엄청 뜯기기는 했는데 다른반도 안뜯긴건 아니라...

미친 뭐야 그거 훔쳐서 파는 건가 에반데;;;;

>>25 얘들이 🥕마켓에 파는거 아니냐고, 당근당근 하드라. 파는거 아니면 누가 에어팟에 버즈를 가져가...

>>26 ㅇㅇㅇ 콜렉터도 아니고 당연히 팔듯 진짜 치밀하긴 한가보네 소리 찾기로 해도 못찾은 거면;; 그렇게 훔쳐놓고 뻔뻔하게 리액션했을 거 생각하니까 ㄹㅇ 소름이다

뭔가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 있음 알려죠...

도난뜨면 우리는 무조건 그자리에서 가방+사물함 싹다 검사했는데ㄷㄷ 앞뒤반 같이 검사하구....... 혹시 모르니까 가방 검사해도 없으면 소화전 다 열어봐!! 소화전에서 분실된 지갑 찾은 적도 있었어ㅠㅠㅠ훔쳐가놓고 뻔뻔하게 있었을거 생각하니 개소름ㅠㅠㅠㅠㅠ

사물함 '안'에 카메라 넣는건 어때? 모두가 보게 귀중품 넣고. 카메라는 숨겨놓고.

으.. 그거 100퍼 파는거임 솔직히 무선 이어폰이 왜 그렇게 많이 필요하겠어 그리고 또 친구꺼 훔쳐서 쓰다 걸릴 수 있으니까 그거 백퍼 파는거임..

>>30 가방은 아직 검사 안하긴 햇지... 아무래도 우리반이 아닐 거라는 가능성도 있고, 금욜은 학교 끝나고 카톡으로 알고, 오늘은 에어팟 가진 얘가 한둘이 아니라... 오늘 돈이 또 사라진건 학교 끝나고 알고... 한번 더 사라지면 바로 그냥 가방검사 해달라고 해야지...

>>31 으음... 근데 사물함이 한두개가 아니고... 카메라를 넣어놓는건 몰카 가능성이 있어서... 여학교라...

>>32 근데 과연 같은 얘가 한걸까? 하는 소문도 들려. 한사람이 한거라기에는 너무 많이 가져갔거든. 단시간에 가져가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34 내가 말한 건 레주 사물함이고 거기 귀중품 넣은 척 하고 너꺼 가져가는 애 있으면 그걸로 잡는다는 의미였는데 범죄 쪽으로 그렇기도 하네

한사람이 아니고 여러명이 무리 지어서 가져가는거, 아니면 한명씩 따로따로 각자 가져가는데 날이 우연히 겹친건지... 아무래도 후자는 진짜 그럴 일 없어서...

>>35 그래..? 어쩌면 둘이 짜고 하는 것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보통 같이 짜고 움직이는 애들이 아닌 두명이 비슷한 기간에 훔치다 한명이 걸리면 그 한명이 다 뒤집어쓰게 되니까 보통 동시에는 안훔칠 것 같은데 아 이건 너무 개에바망상인가

짐작가는 사람은 있어?

>>31 이거 좋은 방법이긴 한데 카메라를 어떻게 숨기려고..? 카메라만 잘 숨긴다면 에어팟 말고 대충 에어팟 케이스만 넣고 에어팟 넣은 척 해서 잡아내면 참 좋을텐데 이거 카메라를 안숨기면 카메라 자체를 가져갈수도..

>>38 으음... 어느정도 맞는 것 같기도? 지금은 말 안하고 내일 말할 내용이기는 한데, 한팀(?)이 아닌 것 같아. 각자 움직이는 사람, 둘이 움직이는 사람... 으로 최소 세명 의심중이야... 그리고 우연히, 두명이서 같이 다니는 얘들이 점심시간에 다른반 들어갔는데, 우우여언히이 그 반에서 돈이 사라져서ㅎㅎ

>>39 웅웅 나 곧 있으면 폰 못하는 시간이라 내일 말할거지만...

>>40 뭐 책 사이에 소형을 끼워놓고 앞에만 좀 번지르르한 고가의 물품 있는거? 그 L자로 책 끼우는거 하면 공간 남으니깐.

>>41 음 그럼 좀 의심이 가겠다.. 근데 왜 훔치는거지..? 용돈이 부족해서 그랬나..? 아님 그냥 반항심?

>>40 마자... 좋은 방법인데 말했듯이 여학교라... 카메라에 예민해... 반 안에 카메라가 없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고...

>>44 그니까!!!! 그지도 아니고!!!!!

>>40 방금 생각난거 ㅣㅋㅋㅋㅋㅋㅋ 지금 그 도독 자싁들이라면 카메라도 가져가서 팔거라는 생각을 했다ㅋㅋㅋㅋㅋㅋ

조아...이제 가아할 시가안... 내일 보고 다들 잘자앙...

나도 초딩때 도둑 있었음 ㅋㄱㅋㅋ 계속 애들 돈 사라지고.. 어느날은 어떤 애 지갑이 사라진거야 그래서 쌤이 애들 불러서 가방 다 뒤짐 난 그와중에 틴트 가져온거 혼날까봐 틴트 살짝 빼서 주머니에 넣어둠ㅋㅋㄲㅋ 한명한명 하던 도중 어떤애 가방에서 잃어버린 지갑이랑 똑같은 지갑이 있네? 쌤이 물어봄 이거 니꺼냐고 걔가 자기가 산거 맞다고 계속 우김. 쌤이 지갑 뒤져본다 해서 봤는데 지갑에 돈은 없었음. 그래서 아닌가 하고 넘어가려던 찰나! 카드 넣는 공간에 영화티켓이 딱! 그때 잃어버린 애가 저거 자기가 친구랑 보고 넣어놨다고 말함. 들키니까 아무 말도 못함 쌤은 우리보고 반에 가라하곸ㅋㅋㅋ

진짜 짜증나겠네 뭐 사라지면

>>49 어머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딩때부터 도둑은 있엇지... 5학년때는 내 지갑에서 2만원 거져갔는데... 나도 생각해보면 돈을 왜 가져갓나... 라는 생각이...

학교다느왓오오오... 지친다... 요즘 단축이라 일찍끝나서 다행ㅠ

오늘은 할 얘기가 좀 많네... 정리하면 1. 어제 말한다고 한 의심가는 사람. 2.ㅇㅇㅇ도둑 이건 좀 웃긴 얘기ㅋㅋㅋㅋ 우리반 아니고 옆반 3. 범인 잡힘(선생님이 누구인지는 말 하지 않았지만 난 알고 있어...) 참고로 화욜날 범인이랑 저번주 금욜 범인은 다른 사람이여...

경찰서에 신고... 내 친구 동생 유품(보석박힌거)인 팬던드 훔친놈 있어서 눈돌아가서 경찰서에 신고해서 잡았어.

ㅂㄱㅇㅇ 저 정도면 심각한데 진짜 경찰이 나을거같다

일단 내가 생각하는 범인은... 저번주 금욜범인은 계속 예상 한 범인이야. >>41 에서 언급한 2명. 지금부터는 완벽한 내 뇌피셜 뿐이니까... 주의... 내가 언급한 부분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모른척 넘어가 일단 둘이라고 했지? 그 둘은 점심시간에 밥을 안먹었어. 그리고 그 둘은 말한대로 다른반(3반이야)에 들어갔고, 그걸 3반 반장이 목격. 정확하게 훔친지는 알지 못해. 하지만 그 후에 아무도 출입하지 않았고, 점심시간 후로는 이동수업이 없음.(그리고 점심시간까지 있는걸 봤데) 여기까지는 3반에서 없어진 걸 내가 생각한거. 근데 우우여언히이 아주 우우여언히! 우이반도 같은 시간대에 사라졌다? 이건 생각할 수 없지. 그래서 싸잡아서 생각한거고. 나는 도둑맞아버린 친구가 좀 친해서 같이 찾아보다가 알았던 경우. 뭐 선생님들도 눈 빠지게 씨씨 보다가 의심가는 얘 조금 추궁했더니 바로 나왔다드라고. 이 경우는 좀 쉽게 찾은 경우 아닐까?

>>56 >>57으음... 금요일은 해결됐고(방금... 아직 생각해 본게 있어서 조금이따가 말할거지만...) 화욜은 아직 못 찾아서 신고하면 가능하다는데 본인들이 그럴 의지가 없는듯...

두번째 화욜범인... 아직 못 잡았고 이건 사실 반쯤 빼박... 참고로 가방에 달려있던 에어팟이얌 일단 이건 마지막교시(미술)에 사라졌어. 이동수업이라 수업시간에 사라진게(그 전시간에는 달려있던걸 봤데) 가장 가능성이 높은데, 그 수업시간에 나간얘는 단 한명이야. 18(편의상 번호로)번 딱 한명. 당연히 의심중... 오늘 아침에 추가로는 우리반에 들어간 사람이 18번 밖에 없데. 그럼 걔밖에 없는데ㅎㅎ 그리고 대담하게 걔 오늘 에어팟 가져오드라...ㅋㅋㅋㅋㅋ아무리 봐도 걔인데... 정확한 증거가 없어서...

2. ㅇㅇㅇ도둑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인원이 적어서 총 4반이거든? 근데 지금까지 1반: 우리반. 제일 많이 피해당함. 3반: 위에서 말한 친구내 반. 지갑 하나 털리고 끝. 4반: 버즈만 2개 사라진 그 반. 이라서 2반만 혼자 깨끗했는데 오늘ㅋㅋㅋㅋㅋㅋ 미술 수업끝나고(미술시간마다 뭘 가져가냐...) 몇명 책상위에 자기꺼 샤프심통이 올려져 있더래. 근데 흔들어 보니까... 아무것도 안 들어있는... 빈통... 근데 이게 한명이면 누가 흘렸다가 숨겼거니, 하는데 샤프심'만' 세네명이 털렸데ㅋㅋㅋㅋㅋ 통은 그대로 두고ㅋㅋㅋㅋㅋ 샤프심만 빼갔다고ㅋㅋㅋㅋㅋㅋ 역사 선생님도 '누가 잘멋 썼나보지' 하시는데 그게 여러게 털렸다고 하니까 이상한 도둑이라고ㅋㅋㅋㅋㅋ 왜 샤프심만 가져가ㅋㅋㅋㅋㅋㅋ

범인 잡은건 좀 이따가... 나 머리 깍으러 간다...

ㅁㅊ 샤프심까지 훔쳐가?

백퍼 파는거아님? 당근이나 번장 들어가서 지역으로 돌려서 검색해봐 우리학교엔 강전온 애들이 선배들한테 돈 모아서 줘야한다고 점심안먹고 지갑털고다녔어

점심안먹는애 찾아보는건어때

>>64 그니깤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샤프심 없어서 통 채로 가져간거면 조금 이해라도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새프심만 쟁여가ㅋㅋㅋㅋㅋㅋ 통은 놔두고ㅋㅋㅋㅋㅋ >>65 지금은 당근 계속 돌리는 중... 잃어버린 본인 빼고 거의 다 돌리는 것 같오ㅋㅋㅋ >>66 저번주 금욜 사건은 이미 해결! 어제 사건은... 미지수... 아 진짜 18번 걔 같은데에!

그보다 범인 찾는거 머리 깎고 와서 말한다고 했는데 6시간 만에 돌아와 버렷다... 아무래도 내일로 미룰까!

여러분 좋은아침! 난 지금등교중!!! 나 오늘 돈 가져가는데 무사하겠지..? 선생님한테 맏겨야 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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