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 이사간 집에서 처음으로 귀접 당했어 그때 당시 심하면 일주일 4번 귀접 당했어 귀접이 없는 날이면 가위에 눌렸었어 엄마한테 가위 때문에 잠을 못 자서 힘들다고 하니까 절에가서 부적 두개 (하나는 지갑에 넣는 것, 하나는 방문 앞에 붙이는 것)와 스님이 직접 그린 그림 액자를 받아오셨어 그덕에 심하게 가위, 귀접을 당하진 않았어 다시 이사를 오고 그 뒤로도 귀접을 간간히 당했지만 몇달 텀이 있어서 괜찮았어 그리고 수개월간 귀접을 안 당하길래 이제 벗어났나 싶었는데 오늘 또 당한 것 같아 귀접 안 당하는 방법 좀 알려줘 이거 때문에 잠을 못자서 정신이 몽롱해ㅠㅠ 지금 나이는 18살이고 약 3년간 귀접 현상 있었엉 중2 때가 가장 심했고 그 뒤는 몇달에 한 번씩

귀접 당하는건 어떤 식으로 되는거야?? 이성 귀신이 보이는거야??

보이진않는데 느껴진다라고해야되나 나는그랫어

>>2 이거 이렇게 자세히 말해도 되나? 느낌이 남자로 느껴졌고 결정적으로 성기가 남자였어 >>3 나도 형체만 느껴졌지 진짜 세밀하게는 못 봤던 것 같앵

>>2 어떤 식으로 당했냐면 ㅠ 그냥 잠 자다가 막 잠들듯 말듯할 때 있지 가위 잘 눌리는 몽롱한 상태 진짜 잠이 쏟아지는 상태인데 정신은 약간 깨어있는? 모순처럼 들려도 아무튼 이 상태일 때 가위부터 눌려 눌리다가 누가 내 몸을 훑거나 핥는 느낌...? 자다가 깼는데 귀접 하고 있는 경우도 많았엉

나도그런경우은근많아서 여기서이런얘기해도되려나

>>6 너는 현재진행형이야?ㅠㅠㅠㅠ

>>5 헉 궁금한데 짤릴까봐 자세히 못물어보겠다 ㅠㅠㅠ 쨌든 잠을 못잔다는거잫아 힘들겠다 ㅠㅠ

헐 ㅠㅠ 심적으로 너무 고생하는 거 아니야? 어떡해 레주 ㅠㅠ

나도 가끔 귀접이라고 해야 하나... 되게 꿈인 거 같으면서도 엄청 느낌까지 다 난다고 해야 하나 첨엔 조금 당황했는데 너랑 동갑이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약간 기다려진다고 하는 게 맞는 거겠지 ^^ 나는 약간 기분 나쁜 것보다는 하라... ㅠㅠ 현타가 오지만 좋더라 몸은 피곤하겠지만

위험할 것 같은데 ㅜㅜㅜ 진짜 어디 무당집같은 곳 한 번 가보는 게 좋을 듯ㅜㅜ

어디서 보니까 귀접 당하는 사람이 오히려 더 원하게 되면 귀신이 당황해서 다신 안 온다는데...어렵겠지?..

>>8 걱정해줘서 고마오 ㅎㅎ >>9 웅 근데 요즘 코로나라 엄마가 절을 안 가신지 오래라ㅠㅠ 알겠썽 >>11 중2때가 가장 힘들었었는데ㅜㅜ 벗어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ㅜㅜ >>12 나도 처음엔 그랬어 솔직히 너무 좋잖아ㅠㅠ 근데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지속 되면 진짜 딱 죽겠다 싶더라 나 귀접 많이 당했을 때 주변에 일도 많았고 인생이 전반적으로 힘들었었어ㅠㅠ >>13 미성년자고 부끄러워서 ㅠㅠㅠ >>14 헉 그래?????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

>>15 자주 그러면 좀 정신적으로 힘들겠다... 노래 같은 걸 들으면서 자면 나는 덜 그러는 거 같더라 나는 잘 때 귀에 에어팟으로 노래 꼭 들으면서 자 아니면 진짜 거짓말 안 치고 난 자기 전에 막 막춤 격하게 추고 건들면 죽여버린다 이러고 누워서 폰 하다가 자는 편인데 내가 이상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런 짓 자주 하니까 귀신도 나한테 안 오더라 ^^... 너도 한 번 추천할게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나도 엄청 심했거든

>>14 귀접이 귀신이 기 빨아먹으려고 오는거아닌가 이러면 좋다고 달려들듯

>>17 약간 당황해서 안 온다는 말도 있더라!

>>16 헠ㅋㅋㅋㅋㅋㅋㅋ 개꿀팁 나한테 알려줘도 괜찮은 거야? 너무 고마웤ㅋㅋㅋㅋ 아 근데 너 너무 기욥다...ㅠ 웅 ㅠㅠ

헉.. 쓰니 글 우연히 검색으로 알게되서 스레딕 올만에 하네 나도 경험이 많았는데 조심 해야해 ㅠ 남자든 여자든 일단 자기전에 청결히 (샤워 라든지) 하는게 중요하데. 이런 말 수위 괜찮은지는 몰겠는데 그 부위에서 나는 고유의 냄새? 라고 해야하나 청결히 해서 냄새를 잘 지우면 많이 나이진데

그리구 첨에 한두번 귀접 겪어 보면 막상 깼을 때 만큼은 알수 없는 기분에 묘하고 기분 좋을 수 있거든? 근데 거기에 빠지면 절대 안되 ㅠㅠ 기다려서도 안되고 그 기분을 생각 자체를 떨쳐 내는게 중요해

>>2 보이는건 아닌데 조금 둥글게 말하면 꿈인데 꿈인거 같은데 또 꿈 하고는 다르게 하는 기분이 들어

>>20 헉...! 고마워 ㅠㅠ 근데 나 하루에 한번은 꼭꼭 샤워하고 자는데 그래도 귀접이 있어ㅠ.... 그래두 방법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나도 요새는 생각 떨쳐내려고 엄청 노력 중이야 후 너두 귀접현상이 많았다니까 걱정댄다...ㅠㅁㅠ

생각없이 들어와서 보는데 증상? 경험?이 비슷한거 같아서 물어봐. 나도 잠 자다가 살짝 정신만 깨어있는 상태에서 가위눌리고 가슴팍쪽에 무게 실리고, 누가 잡는거처럼 허리가 갑자기 조금씩 들리고, 척추뼈쪽부터 알수없는 느낌 나면서 간지러웠어 이거 그냥 내가 피곤해서 그렇게 느낀걸까? 아니면 귀접관련있는걸까?

>>23 아참 그리구 이건 순전히 내 경험상 이야기 이긴 한데 한창 혈기왕성한 나이대(10대~20대초반)에 그런 경험이 많았어 돌이켜 생각 해보면 연애를 하는 기간에는 귀접 경험을 해본 적이 거의 없었구 혹시 연애 유무와도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들엉 >>24 아 ㅠㅠ 내 경험이랑 너무 비슷해서 소름이다 나도 정신이 깬거 같은데 몸은 안움직이고 허리부터 위쪽 상체 라고 해야하나? 상체가 정말 가볍게 들리는 기분도 들었고(보통 누운 채 상채만 살짝 올리는게 엄청 힘들잖아?!) 그런 상태로 몽롱하게 막 그 기분이 계속 느껴졌었어. 그리고 그걸 겪는 그 순간에는 그 기분(쾌락)에만 빠져들어서 모르다가 그걸 깨고 났을 때 이게 귀접이구나 라고 생각 들었거든 너두 그런거 인거 같아

>>25 한 번도 성관계 해본 적이 없는데 귀접으로 아 성관계 하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하고 알게 됐어ㅠㅜ 후 연애가 답인 거니...ㅎ >>24 나도 보통은 가위 눌리면서 귀접이랑 같이 진행되는데 간지러운 느낌만 있었던 거야?? 다른 터치나 그런 건 없었어?

자는 위치나 방향을 바꾸셈

나도 4년째 현재진행형 중인데... 무당집 진짜 가야하나

>>28 엉 고마워ㅠ >>29 와 넌 4년째 진짜 힘들겠다... 너도 무당집 가봐 나도 절에서 써온 부적이랑 그림땜에 몇개월에 한 번씩 하는 당하는 중이야

>>30 ㅜㅡㅜ 진짜 한 번 방문해봐야겠다 답변해줘서 고마워 :) 우리 힘내자!ㅜㅜ 나아질거야💪

얘들아 나 스레준데 오늘 새벽에 귀접 당함 오늘 가위를 심하게 눌려서 식은땀 흘리고 장난 아니였는데 귀접 당했어 속으로 욕해도 들은 채도 안 하더라 가위를 하도 많이 눌려봐서 평소대로 힘들게 가위 풀어서 중간에 멈추긴 했는데 기분 개더럽고 잠도 못 자서 미칠 것 같애

부모님한테 말하고 무당을 찾아가던 해야할거 같은데 지금 뭐 부끄럽고 미성년자고 할게 아니잖아 그러다 너 팔자꼬여

내가 귀접 안당하게 하는법 알려줄께 첫번째 귀접 당할때 욕을 하며 거부해 예시) 십창놈이 어디에 손을대 미친놈아 니 내장 육부을 배배 꼬있다가 찢어 갈겨버린다 하고 그새끼를 쳐 그러면 웬만한 귀신은 줄행랑 칠껄

>>33 알겠어 ㅠ 따끔한 조언 고마워ㅠㅠ.. 그래도 쉽지 않은 건 사실이야ㅜㅠㅜ >>34 남친 사귈 마음이 없는데 진짜 사겨야하나 >>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쌍욕했는데도 들은 척 안 해서 소름 끼쳣어ㅠㅠ.. 자다 일어나보니 땀 흥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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