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친구가 주말에 하도 놀자고 날 꼬셨던 친구가 있었어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아빠한테 주말에 친구랑 놀고 오겠다고 허락을 맡고 같이 놀자고 해서 친구 믿고 친구가 가는 곳을 따라갔다?

친구 믿고 따라갔는데 거기가 교회였어 나는 무교고 교회를 되게 싫어 했었거든 사이비면 더 더욱 싫어 했었어 교회에 도착 했는데 십자가가 없는거야 원래 교회라고 하면은 상징이 십자가 가잖아 그 때는 어려서 엥 뭐야~ 교회에 십자가가 없는 곳도 잇넹 ㅎㅎ 하면서 따라 들어 갔었어

근데 그 교회가 신기한 게 뭐냐면은 무슨 악귀?? 를 씻어 내야 한다고 내가 입고 잇던 옷을 탈의실에서 벗고 가운으로 갈아 입은 다음에 물로 샤워 하듯이 뿌려 주셨거든 그거 마치고 예수님의 살 (대충 떡 같았음)과 포도주 (진짜 음료수였음) 먹어야 한다고 해서 준 거 먹엇거든 거기까지는 괜찮았음

그리고 몇 번 따라갔었어 나는 그 친구가 교회만 아니면 나름 페이스도 잘 맞고 좋았었어 교회에서 갑자기 교회 목사 얘기 다 받다가 성당에 나와서 발도 씻겨주고 그랬거든 근데 도를 믿습니까 이런 사이비는 아니야 교회가 꽤 크고 사람도 많고 사람들도 친절했음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어렸을 때 오빠따라 십자가 있는 동네 교회도 잠깐 다녔었어 그 교회에서 배웠던 거랑 중학교 때 친구랑 다녔던 교회가 많이 달랐던 거야 원래 교회가면 막 돈 몇천원 씩 걷고 그래?

하나님 예배 드릴 때 그 친구네 교회는 하나님의 아버지? 보다 어머님을 더 많이 찾으시더라고 첫 스타트는 하나님의 아버지라고 말하는데 중간 부터는 하느님의 어머님 < 으로 많이 이야기들 하시더라 그 기도 드릴 때 머리에 무슨 하얀 천? 같은 것도 썼었어

고등학교 가면서 그 친구랑 연락 잘 안 했어 해도 간간히 얼걸 보고 마는 거?? 그래서 성인 되고 나서 알바 같은 거 하고 있었는데 퇴근 후 금요일에 그 친구한테 전화가 온 거야 교회에 올 수 있냐고 언니들이 레주(나)보고 싶어 한다고 하면서. 나는 그친구한테 피곤해서 갈 수 없다고 말 했어 ㅋㅋ 그 때 언니랑 나랑 같이 자취했고 내가 알바 다녔던 곳은 우리 집에서 1시간 거리.

친구가 나 알바 한 곳 주소 부르라고 그러는 거야 자기가 그 우리집까지도 아니고 교회에 데려다 주겠다고 그래서 그 친구랑 한바탕 싸웠어 나 피곤한데 교회는 무슨 교회냐고 우리 아버지도 무교인데다가 나도 무교인 거 알면서 일부러 이러는 거냐고 연락 너무 와서 빡치니까 카톡 상메에 교회로 연락하면 싹 다 차단해 버린 다니까 연락 안 하드라

나도 교회안다녀봐서 잘은 모르는데..돈 걷지는 않지않나?? 교회다니는 레더들??

그 친구 교회가 사이비인 거 어케 알았냐면 내 고등학교 친구 중에 교회 다니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여기서 쓴 글로 얘기 했었거든? 그 친구가 하는 말이 교회에 십자가 없고 하나님의 교회라면 대부분 질 나쁘고 사이비라고... 나 진짜 충격 받아가지고... ㅋㅋ 그럼 내가 여태 친구 믿고 갔었던 곳이 사이비였다는 소리잖아

>>10 그 친구 교회는 몇 천원~ 몇 만원 씩 걷었어 무슨 모금 한다고 하더라

쓰다 보니까 별로 무서운 이야기는 아닌 것 같네 근데 쓸 만한 게시판이 여기 밖에 없ㄴ는 것 같아 ㅜ

>>12 헐... 근데 레주가 사는곳이 큰지역인지 작은지역인지는 잘모르겠는데 교회중에 알고보면 사이비인곳 진짜 많더라ㄷㄷ 내가 좀 작은 시에 살아서 그런가 내가 사는곳만 해도 유명한 사이비교회 우리 학교 근처에 한군데 있고 또 저번에 애들이랑 얘기하는데 어떤애가 자기 초등학교때 같은반 애중에 엄마아빠랑 집안 전체가 사이비 믿는다는 애가 있엇다고 하더라구..

? 모든 교회가 헌금 걷음... 매주 예배 때마다 걷고 종종 십일조 생일감사헌금 등등 헌금 종류 다양해 장로회도 다 걷어가는 거야 어머니 하나님 찾는 거 보니까 하나님의 교회 간 거네 뭐 크게 집착받은 거 아니면 문제될 건 없음 사이비보다는 이단 취급 받지. 알기로는 더 크게 믿는 대상이 다르고 쓰는 성경이 다름. 그래서 기독교에서 가장 큰 종파(=예수교장로회)에서 다른 종파는 거의 다 배척하다보니 이단이 된 것. 참고로 나도 모태신앙으로 장로회 교회 다녔었고 지금은 무교야.

>>14 헐랭 학교 근처 사이비 교회는 진짜 미쳤다 ㅜㅜ 밤에 무서워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겠네 ㅜㅜ 도시에 막 예수 믿으세요 이 사람만 봐도 피하는데... 나는 도시에 살고 인천에 살아 그 친구 교회 규모가 좀 큰 모양이더라고

>>15 오옹 헌금은 원래 걷는거구나..! 음..나 궁금해서 그런데 혹시 사이비랑 이단 차이를 알려줄수 있어??

>>15 잘 아는구나!! 고마워! 나 좀 교회 나오라고 집착 받다가 내가 연락 안 하니까 그 친구도 그 뒤로 안 하더라구 고등학생 친구는 사이비 교회라고 조심하라구 했었어 아버지는 교회 싫어 하니까 물어보면 안 될 것 같구... 해서 올려 본거야 고마워!!

>>16 의외로 이때까지는 별일 없었긴 한데 아무래도 학교 바로 근처다 보니까 좀 불안한건 사실이지ㅠㅜ 인천..대도시네! 대도시에는 규모큰 사이비들이 더 많긴 할거같다..그친구는 그럼 아직도 거기에 빠져있단거네..ㄷㄷㄷ

우리동네에는 사이비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학교 있었어 거긴 예배수업도 있나 그랬나? 그랬을거야 생각보다 사이비 많아 큰데는 또 엄청 크고 해외까지 가서 교회 지어서 전도하니까 신도들 짱많은데도 있다더라고! 나는 중학교때까지 꾸준히 교회 다니다가 이사가서 새로 근처 교회로 다니려고 알아보다가 알게되가지구.. 그이후로 무서워서 새로운데 못가겠어서 안가게 됬어

우리동네에ㅔ도 큰 교회 하나 있는데 교회 건물 위에 십자가가 십자가 모양에 한 획이 더 그어졌어... 애들 몇 명은 사이비라고 하는데... 학원도 엄청 많고 아파트촌인데 동네에 그렇게 커다란 사이비 교회도 있을 수 있나...? 혹시 십자가도 여러 종류야?

>>19 웅 ㅋㅋㅋㅋ 아직두 그 교회에 다니고 있는 것 같더라 친구네 어머님 아범님이 그 교회에 목사?? 셨나 그래 ㅜㅜ

>>20 아고고 ㅜㅜㅜㅜ 잘했어 진짜 교회는 친구를 믿어도 아무곳이나 막 가는 게 아닌가봐... 신도들이 짱 맘ㅎ으먄 무서워서 막 다지니도 못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21 ....?? 십자가가 하나 더 그어져 있다고?? 그건 진짜 사이비 아니야? 나도 교회 자체를 안 다녀서 잘 모르겠는데 ㅜ 십자가가 여러 종류일 수도 있나....?

>>17 이단은 기독교랑 거의 비슷한데 성경 내용, 믿는 대상이 다른 곳이고 더 크게 벗어나거나 믿는 대상이 아예 다른 거면? 약간 그런 느낌이 사이비! 근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내가 장로회에서 신앙생활을 오래 해서 장로회 기준이긴 함...ㅎㅎ 아닐 수도 있어!

>>18 하나님의 교회도 결국 가장 대가리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ㅋㅋㅋㅋ 믿음 없으면 교회든 절이든 안 가는 편이 나아ㅜㅜ

>>25 아하 그럼 사이비가 좀더 사이비적?인거구나..??? 뭔소리야ㅋㅋㅋ 암튼 이단보다 확실히 더 다른게 사이비인거네..!

>>26 아 진짜??? 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 암튼 고마우ㅜ

암튼 다들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또 공포관련 썰이 있다면 들고올게

나도 별로 안친했던 애가 교회한번만 같이 가자해서 갔는데 나보다 한두살 더 많은데 엄청 친절하고 잘대해줘서 사람들 좋다했다가 기도를 사람이름넣어서 하길래 이상하다 하고 다신 안가고 그 친구도 피해다녔었어 사람 모아오라고 애들한테도 그러는걸까 자발적인걸까

>>24 그치 이상하지 않아?!

>>30 진짜 힘들었겠다 ㅜㅜㅜ 나 같았어도 연락 안 하고 피해 다녔을 거야... 진짜 교회 싫어 하는 사람들한테 오라고 권유 안 했음 좋겠어

>>31 완전 이상해 ㅜㅜㅜㅜ 네이버에 찾아 보니까 교회 특성마다 다 다르다 하더라구

Catholic 아니야? 걔네는 교회가아니라 성당이라고하고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가르치고 여자들은 성당안에서 하얀보자기 써야되고 예수님의 살이라면서 빵주거든

>>34 엥 천주교를 굳이 카톨릭으로 쓰나...? 그리고 천주교는 사이비가 아니지 않냐 애초에 지금의 기독교가 천주교에서 파생된 건데.. 그리고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 천주교에서 하나님의 어머니로 가르치는 거 아닌 걸로 알고 있고. 어머님 하나님이란 단어 안 쓸 걸? 그리고 교회에서도 안식일이었나 뭔 날에 빵이랑 포도주 줌. 교회 안 다닌 지 오래 돼서 언제 주는 거였는지는 가물가물하다.

>>35 다행이다... 사실 성당다니는데 교회다니는 친구가 자꾸나보고 이단사이비라고 그래서 그것도 정식 교회다니는 친군데(검색해봤어) 그렇게 말하니까 좀 그랬거든

>>36 엥????? 그럼 걔가 진짜 멍청한 거...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기독교면서 천주교보고 잡것이라냐... 지네 뿌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후...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크게 어린 나이 아니면 손절해 대가리 꽃밭도 그런 대가리 꽃밭이 없다;;

일단 어머니 하나님 이러는거 보니까 하나님의 교회같은데... 그거 이단 종파거든. 그런데 레주가 예수 어머니 같은걸 잘못 들은걸수도 있고... 일단 위험하니까 다니지 마

천주교인인데 하얀 천 쓰는건 맞고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아주 가끔 쓰기는 함. 그런데 십자가가 없는 건 절대 불가능. 옷갈아입는것도 절대 없음. 안상홍 하나님의교회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아 새벽까지 여기 핫 헸구나 ㅜ 이미 안 다닌지 꽤 오래 되기두 했고 다들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궁금증이 좀 풀린 것 같아!

헐 내 얘기랑 완전 똑같네 거기 '하나님의 교회'맞아? 나도 내 친구따라 갔는데 거기는 십자가가 우상숭배나 다름없어서 모든 건물에 십자가 안달고 예배드릴때 성당에서 쓰는 미사모? 이거 쓰더라고....글고 거기는 성탄절(크리스마스)도 안믿는다 하더라,, 사람들이 만들어낸 가짜라고.,글고 아버지하나님이 있으면 그위에 어머니하나님도 있다고 애들한테 ㅁ막 교육시키던데...?

와... 나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가 온라인예배?같은 거 한다고 한 번 들어보라고 그래서 엄청 거절했다가 얼마 전에 한 번 들었단 말이야? 대충 3일 전임 들으면서 전공 공부하는데 유월절 이라고 있는데 배경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집의 장자들이 모두 죽고 유월절을 지킨 사람들은 다 살아남았다고 막 그러면서 종말, 구원 이런 단어가 되게 많이 들리더라고? 또 예수님이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다고 그러면서 이 유월절을 지키려면 새끼양의 피를 벽에 도배해야 한다고 했나? 그랬거든 중요한 건 새끼양의 피를 어딘가에 바른다는 거지 근데 지금 우리들이 새끼양의 피를 구할 수 없으니까 예수님의 살인 떡과 포도주를 마시면 구원받는데 이 유월절이 돌아오는 4월 25일이라는 거야 쨋든 강의가 끝나자마자 바로 그 친구한테 전화가 옴 잘 봤냐고 물어보길래 아 다 들었다고 했는데 내용을 물어보는 거야 다 말했더니 아 4월 25일에 자기네 집에서 조금 놀다가 같이 가자고 하는데 그 다음날이 시험이니까 안될 거 같다고 그랬지? 느낌이 좀 이상하기도 했고; 어제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서치해보니까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다는 거야 하나님의 교회가 사이비라고 얼핏 들은 기억이 있어서 또 찾아보니까 지식인에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이 자기네 교회 사이비 아니라고 성경 구절까지 올려놓으면서 그러더라; 몇몇 사람들은 거기 사이비 맞다고 그러는데 그 신도들이 사이비 아니라고 엄청 써놓은 거 보고 소름돋아서 5시 반까지 잠이 안왔어 와... 룸메 떄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았어서 이제 좀 마음 맞는 애 찾았다 좋다! 했는데 ㅅㅂ 사이비 신도일줄 누가 알았겠어 멘탈 개터짐 타지에 와서 존나 외로웠는데 친구라고 믿었던 애가 새끼가 사이비다? 나를 전도하려고 했다? ㄹㅇ로 잠 안와 멘탈 다 갈려 중요한 건 유월절 얘기 나온다? = 하나님의 교회 = 사이비 라는 거임 유월절 조심해 또 이런 글 썼다고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이 유월절 말고 다른 걸로 사람들 끌어들일까봐 무섭다

20210409_152259.jpg이분 통치시절 중국이었으면 싹다 총살장 갔음 ㅇㅇ

>>41 헐 맞아 나 교육 받았었어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 다니는 친구가 자기는 순대도 안 먹는다고 그랬던 적이 기억이 나 ㅜㅜ

>>42 와 대박...유월절도 배웠었던 것 같아 그래서 용기 내어가지고 아빠한테도 아빠! 친구네 교회에 십자가가 없어! 하니까 질 나쁜 쪽이라고 가지 말라고 했던 것도 기억이 나 ㅠㅠㅠ 그럼 내 친구는 이미 하나님의 교회로 오라고 했던 게 다 의도가 있었구나... 진짜 몰랐어... 레주도 그 친구랑 손절해 ㅜㅜㅜ 나는 중학교 동창이여서 있던 정 때문에 손절은 못하겠더라....

>>45 당연히 손절하려고... 며칠째 잠 못자고 있다ㅠㅠㅠ 대학와서 만난 몇몇 사람들이 상상을 초월해서ㅠㅠㅠㅋㅋㅋㅋㅋ 내 잘못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내가 이렇게 별로인 사람인가 싶어ㅋㅋㅋㅋ 내가 만만하게 보이기 쉽다는 건 고딩 때 알게 되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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