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도 나 26살정도 되면 거의 나이 드는데 그것도 무섭고 나중에 엄마 아빠 죽으면 솔직히 말하면 나 따라 자살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벌써 무섭다 어떡하냐 너희도 이럼? 내가 이상한건가

마음의 준비라는게 필요한 이유지 자살이라는 생각자체를 하진마

나도 너무 무서움... 나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 엄마도 계단 오를때 마다 허리 다리 아프다 그러고... 너무 무서워 내 수명 나눠 줄테니깐 나랑 비슷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도 주위에 떠난사람이 아직 한명도 없었어서 견디지 못할까봐 두렵다.. 내 첫 이별은 우리집 동물이 될텐데... 크게 아팠었고 유전병도있어서 오래 버틸수도있지만 몇년안에 가게될수도있어서 너무 두려워 근데 우리집도 엄마가 자꾸 아픈곳이생겨서 .. 이전까지야 동물 죽는걱정만했는데 엄마돌아가시는 상상하면 어떻게 버틸까 감도안온다 ㅜ

돈버는 사람이 죽는거라 대책없는 내 미래가 무섭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하고...

가족 엄청 화목하고 행복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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