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 난 친구랑 놀기위해서 친구집에서 개 옷갈아입고 나온다고 해서 기달리는동안 휴대폰질하면서 아파트 입구 앞에있는 조그만한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내 등뒤에서 자동문 열리는 소리듣고 "어!" 놀래킬려고 이말했는데 알고보니 내친구가아니라 모르는 아저씨였음. 개쪽팔려서 죄송합니다 라고하고 다른아파트로 튀었음. 그아저씨애게 욕먹고 내친구에게 조롱당하고 개쪽팔린기억임 ㅋㅋㅋ
  • 눈 딱 깜고 받아들인다 레오 이지랄한거 하 ㅅㅂ 나년 죽이고싶다
  • 나는 중2병이 일찍 와서 유딩~초딩 저학년까지 왔는데 그때 당시 카드캡터체리가 방영하던 시기여서 머리도 옆머리? 길게 내려서 체리머리하고 학교가고 학원가고 혼자 진지해지면서 크로우카드의 기운이 느껴져..! 이 지랄하고 다녔다... 그리고 신의괴도잔느도 열심히 챙겨보다보니 만화 끝나고 나서 심취한 나머지 밤마다 잔느옷 따라한다고 아끼는 흰옷입고 나가서 실로폰 막대기에 끈매달아서 휘두르면서 신의 이름으로 어둠에서 태어난 악한 자들을 여기에 봉인하다. 체크메이트! 주문도 다 외워서 마당에서 외쳤음.. 주택가여서 내 목소리가 밤마다 울려퍼졌으니 그거 근처 주택사는 사람들 다들었을거다... 엄마가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중2병 한번 요란스럽게 하네..
  • 초딩때였나 그 때 슈가슈가룬 한창 방영하고 있을때 바닐라 흑화한게 너무 멋있고 간지나서 흑화 바닐라 따라하고 다녔어 막 다리 꼬고 그랫는데ㅋㅋ 또 괴담레스토랑에서 특정괴담이 진짜 있는거 처럼 따라하고 도플갱어인가 친구 앞에서 음침한 도플갱어 흉내낸 척하고 정작 친구한테 어? 나 거기 없었는데? 이러고 다녔다ㅋㅋㅋ 그리고 캐릭캐릭 체인지 할때 진짜 열광할 정도로 나도 수호캐릭터 나와주세요 이러고 밤마다 소원 빌었어 수호 캐릭터가 진짜 있는거 마냥 혼잣말하고 혼자 캐릭 체인지! 이러면서 성격 바뀌고 또 뭐냐 피치피치핏치 따라했었는데 직접 마이크 만들고 집에서 노래하고 윙크와 손짓하고 그랫어 아예 인어가 되고 싶어서 이불로 다리 감싸서 인어 흉내 냈었다 마지막으로 못말리는 3공주라고 스우 따라하고 그랬어 아 상관 없잖아 돼쪄! 대머리 반짝반짝! 이 소리하고 지냈다 아옼 쪽팔려 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니 난 중2병도 참 다양하게 걸린듯
  • 길가다가 애들이랑 버스 정류장에 있다가 버스 멈춰서면 단체로 나는 레드! 나는 옐ㄹ로우! 나는 블루! 나는 그린! 나는 핑크! 우리는 파워레인저 매직포오스!! 이러고 다녔다 그리고 학교 선배들 있는데 갑자기 혼자서 기분 좋아가지고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따!! 외의 여러 온갖 개소리 지껄이고 소리지르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랬지 진짜 +추가로 길 가다가 슬픈 발라드 나오면 개스른 표정 실연당한 표정 짓고 다니고 여자 아이돌 도도한 노래 같은거 나오면 겁나 쎄보이게 걸음 파워당당에다가 눈 번떡 뜨고 다니고 분위기 있는 노래에 맞춰서 행동하고 다님 길거리에서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 캐캐체,, 나혼자 네거티브하트!!! 로크온!!! 이러고.. 허공보면서 조용해, 들키면 어쩌려고! 이러고 애들이 왜그래?? 이러면 막 어색한척 아냐아냐ㅎㅎ.. 이럼 나년ㄴ,,
  • 사탕물고있는사진 각도 잘잡아서 찍고 담배라고 친구들한테 구라침 사과즙 약간 누런색 거품나게해서 맥주잔에따르고 사진찍어서 술이라고 구라침
  • 중학생때일거야 아마 내가 팔에 그림을 그려놨었어 그 마법회로마냥 그러고선 팔에 붕대감고 다니다가 집가면 풀면서 크큭거리면서 오늘도 잘 참았어 나의 왼손아 하면서 팔 사진 찍어다가 올리고 쀼쀼 거렸었지. 정말 내 인생 최대 흑역사야.
  • 내...내...프사..배사...그 카스에 돌던 그거 있잖아...하얀 혹은 검은 배경에..바탕체로 써진 글씨...
  • >>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몇살때 그랬엌ㅋㅋㅋㅋㅋㅋ???
  • 얼굴에 밴드붙인게 멋있어보여서 얼굴을 거의 밴드로 도배하고다님 사람들이 왜쳐다보나했음 ㅋ
  • 학교에서 나자신에 대해서 편지를 썼는데 세상에 대한 반항 이런 내용이였음 이세상은 글러먹었다 난 너무 힘들다 이럼서 나중에 보니까 편지에 눈물자국도 있었음 근데 그거 친구한테 들킴ㅎㅎ
  • 그리고 초딩때 알없는 안경끼고 존나 안경'척'하고 올리는거 있잖아 손으로 자꾸 안경 올리고 존나 멋진척함
  • 중딩때 빡치면 눈 까뒤집고 발작하는척함... 지금 생각해도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겟다
  • 난 초딩때 잠시그랬었는데 막 앞머리 길러서 한쪽눈가리고다녔거든 난 그게 좀 간지난다고 생각했었음ㅋㅋㅋ 그래가지고 막 아무도 나의눈을 볼수없어 그러면서 혼자 속으로ㅋㅋㅋㅋ그랬는데...그냥 나혼자서 쪽팔ㄹ린다
  • 나 초3때 친구랑 학교에서 "우린귀신이보여 ..!"이지랄하면서 미친년처럼 하고다녔다 막 계단내려갈때마다 구석가르키면서 "저쪽에도있어 !!.." "다들 조심해 !!!.."이러면서 급식실가고 남자애들이 존나 이상한눈으로 "니들구라까지마"이래도 진짜라고 벅벅우기다가 한 2주했었나 하다가 지쳐서 중간에 같이하던애한테가서 "나 사실 귀신안보여 우리 거짓말한거잖아 재미없다 그만하자"이랬는데 같이하던에 정색빨더니 "난진짜보이는데?"이러고 뒤돌아서감 니정체는 뭐니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학생때 점심시간 라디오에 오덕냄새나는 곡이랑 가사 중2병스러운 곡(인디쪽) 신청했었어
  • 초4때 내가 세상에서 제일 순수하고 아름다운 공주라고 생각하고 남자들은 나를보면 어쩔줄 몰라 이따구로 생각하면서 남자애들이랑 눈마주치면 세상 아련한 표정 지으면서 호옹 왜~? 이런생각으로 쳐다봤음 하ㅋㅋ... 공주병 말기였다 지금은 치료됌 ㅎㅎ
  • 내가 인상이 조금 싸가지 없어 보임. 그래서 나는 귀여운 걸 동경햇음. 중1때 눈깔 굴리면 귀여워 보이겠지 하고 눈 존나 데굴데굴 굴렸는데 남자애들이 나보고 쟤 정서불안이라고 뒷담까는거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엥에
  • 난 초딩 때 액정 깨트리는게 간지라고 해서 계단에 던졌는데 액정 다 나가고 켜지지도 않아서 2년동안 핸드폰 없었어,,,
  • 중2병 진짜 제대로 왔을 때 머리에 브릿지하고 달랑거리는 귀걸이차고 다녔어..ㅋㅋ 심지어 선도부한테 걸렸는데 존나 당당하게 그냥 지나갔어 왜그랬지
  • 혼자, 고독 이런 걸 동경해섴섴ㅋㅋㅋ 중2때 6시30분~7시에 등교하고 "왜 이렇게 일찍왔니?" 이러면 "아무도 없는 교실이 좋잖아~?"하면서 창 밖 바라보곸ㅋㅋㅋ 하교는 아무도 안 다니는 길로 다니곸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빠르게 나가서 이어폰 끼고ㅋㅋㅋㅋㅋ
  • 난 ㅈ나 스펙타클 했었지 중1때 부터 술담했는데 학교에서 걸려서 교내봉사 10일히고 중2때는 학교에서 담배핌 혼자 건물 뒷쪽에서 .. 쌤들하고도 믾이 싸우고 그래도 오토바이는 안탔다
  • 비오는날 물의 정령과 계약하기 위해 거센 빗줄기를 그대로 맞고 다님. 아직도 비맞는거 조아행 ㅎ..
  • 중학생때 기억상실증 걸린 사람처럼 행동했던거...애들한테 초등학생때 기억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떠벌리고 다녔어ㅠ 애들이 어쩌다 그랬냐고 하면 막 아련하게 비밀이야...으ㅏ아야야ㅏ어어갸
  • 초등학교 때 한참 마법천자문이 유행하던 때라,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막 바람 풍! 막을 방!! 뇌 전! 같이 소리치면서 놀았어...
  • 중학교때 진짜 비가 엄청많이오고 바람도 엄청불어서 우산쓰는게 진짜 아무소용없었는데 그때 하교하는시점이였는데 다른애들이 막 어떡해어떡해 이러고있을때 나는 아무렇지않은듯이 빗속으로 그냥 걸어간일...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ㅅㄹ할 때인데 친구가 가져온 오렌지 주스가 생활복에 튀어서 갑자기 눈물 나서 펑펑 울었는데 울고 나니까 개쪽팔린 것... 그래서 나 울고 나면 기억을 못 해 이러면서 뻔뻔하게 안 운 척 했던 거
  • 중2병인진 모르겠는데 일부러 간지나보이고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사람처럼 보일라고 턱 들고 눈이 자연스레 반쯤 감기게 되는? 암튼 턱들고 째려보는 식으로 다닌거..
  • 복도에서 리코더로 yee부르고 돌아댕긴거 애들이 이~~~~^^라고 추임새 넣어주는거 좋아해서 피리부는사나이 마냥 자랑스럽게 부르고 다녔다
  • 내가 중2일때 한창 썬더일레븐이 유행했음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축구하다가 친구들한테 모이라 해놓고 달려가서 디어스! 한게 제일 .. 집가서 생각하니 현타오더라
  • >>132 난 중2병 끝난지 좀 됐는데 삘 받으면 그러고 다녀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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