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아가면서 닥치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 (11)
2.나도 살가운 성격이면 좋겠다 (3)
3.대학 꼭 가야하나 ... (7)
4.난 성적으로 안좋은 일을 2번 겪어본 남자야. (14)
5.궁금한게 있는데 (2)
6.게으른 애들 있냐 (9)
7.. (1)
8.. (1)
9.나 그림쟁인데 (46)
10.자살자나 사고사 시신 여러구 본 경험자다 (35)
11.나 너무 옛날이 그리워.. (11)
12.부끄러운 층간소음. (3)
13.손톱 뜯는게 너무 심해서 고민이야 (12)
14.병원 가기 싫어. 입원 하기 싫어 (7)
15.단 한번도 레스가 달린 적이 없었어 (35)
16.첫사랑 못 잊겠어서 쓰는 첫사랑 스레.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40)
17.나는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3)
18.20대 초반 여자인데 연애나 인간관계를 넓히거나 하는 것에 크게 관심이 없어. (31)
19.신부가 꼭 날씬할 필요는 없다 (5)
20.남들에게 말한다면 분명 욕먹을 속마음에 대한 스레 (12)
질문받는다. 단 질문받는 이유는 잘못된 부분을
아는 수준에서 바로 잡고 자살이 얼마나 잘못선택하는 것인지 알리기 위해서야
결론부터 말하면 자살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저런 경험은 직업상 본거지 보고 싶어서
본거아냐
1. 스트레스는 없다. 이건 사람마다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가 다르니까. /2. 간단하게 설명하면 자살은 남는 사람들에게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숙제를 떠넘기고 도피하는 것/3. TA(교통사고), 익사, 자살 등/4. 그건 말하면 범위가 너무 좁혀지지. 직업상 살면서 어쩔 수 없이 등 으로 본거야.
1. 맞음 / 2. 본인이 책임질 쓰레기면 뭐라 안하지. 남는 사람들이 평생 죄책감 느끼고 살아야해. 그래서 자살한 사람따라 자살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고/3. 아닌 경우도 많다. /4. 지금은 아무 느낌 없음. 맘 속으로 좋은데 가시라고 빈다
도축이랑 똑같아 죄책감 느낄 이유 없는 사람에게 위탁하면 되지. 그보다 그 사람이 어땠을지를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이 보기에 불편하다는것만 크게 느낀다면 좀 이기적이란 생각이 든다.
1. 꼭 혀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분비물이 나오는 것고 아님.(상황에 따라 달라)목을 맨다는건 어디에 줄이 묵이느냐에 따라 숨이 막히는 것도 막히지만 external carotid a.가 조여서 혈류차단으로 뇌에 산소가 안가서도 이유고(교수형의 경우는 높이에 의한 착차로 스컬과 목뼈를 빼버리는 원리임.)/그런 문제는 사람마다 다르니 옳다 그르다 판단할 문제는 아님
1.극단적인 경우를 빼고 주변에 호감이 있는 사람들 중 힘들어하는 사람이 한명은 있겠지 / 2. 나도 애들 다치고 아픈고 죽는건 못 봐.
살면서 지인의 자살은 두번 경험했는데 결국 그 두사람이 고민하던 문제는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었어.
생명존중, 자살예방교육 이런데서 농담처럼 '너네가 투신자살하면 바로 죽지도 않고 주변 소리랑 고통은 다 느끼다가 죽는다' 이러던데, 이런 경우가 진짜 있어..?
난 말에 공감
'본인이 책임질 쓰레기면 뭐라 안하지'라니 자살자 시체가 쓰레기라도 된다는거야 뭐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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