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8 22:35:43 ID : iryY1dvcqY9 0
현실에서도 그렇고 인터넷상에서도 그렇고.. 1년만 지나면 사회에 나갈텐데 지금 당장 친구랍시고 전화할 만한 애도 없고.. 전화가 아니여도 사적인 이유로는 문자 하나도 못보내겠고.. 그냥 아무에게나 말 걸지고 못하겠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서 짝사랑은 진작에 놓쳤고.. 지금은 진짜 정신병 걸릴것처럼 멘탈이 말이 아니야..
2 이름없음 2018/02/09 08:31:31 ID : 85RBgrxWmGp 0
나도 그래 주위에 진짜가없어 그래도 너가 잘지내려면 사회에나가서 싹싹하게 잘해 사회생활친구들도 보면 진국인애 많아 혼자 지내지마 난 너무 혼자였어서 혼자가 외롭다가도 막상 누가있으면 더 불편해져 너무 익숙해져버렸나봐 스레주 1년이라는 텀이 있는거보니 고등학생이구나 인생 너보다 몇년 더 산사람으로써 외롭게는 지내지말았으면해 사회에 나가면 더 많은 사람들 더 다양한사람들 많이 만나게될거야 힘내
3 이름없음 2018/02/09 12:40:57 ID : mE5Wo6mJVeZ 0
저도 혼자 있는게 외롭다가도 누가 오면 같이 있어줬으면 하면서도 동시에 조금 불편하달까.. 이미 익숙해진건가요.. 혹시 이런거 극복하셨거나 고치고 있다면 어떻게 하셨어요?
4 이름없음 2018/02/14 23:05:02 ID : ar89Ai3DAi3 0
어려워하면 어려워져. 쉽게 대하면 쉬워져. 그깟 사람 뭐라고. 쉽게 대해. 이번 설날에 명절 핑계로 적당히 아는 애들한테 명절 잘 보내라고 문자해봐. 씹으면 씹으라 하고, 답장 오면 읽으면 되지. 학교에서 답장한 애 마주치면 가볍게 인사하고 지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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