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처럼 자다 깨면 새벽 4인 사람 있어? (11)
2.안녕 (3)
3.우리 아빠는 왜 항상 자기 멋대로인지 모르겠어 (1)
4.내가 지금 호감 가는 사람이 있어. (8)
5.나도예쁨받고 컸으면 (1)
6.자살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67)
7.내가 없어지는게 답이니? (8)
8.가족 담배때문에 고민이야.. (7)
9.자? (2)
10.내일 설문자 보내야할까? (4)
11.통증 개 미친다. (2)
12.정신과 다니면 보험가입 거절된다는거. (5)
13.너네 아빠도 다 그러시냐 (16)
14.너무 힘든데 의지할 사람이 없다. (4)
15.방금 거울보고 옴 (5)
16.이모가 너무 힘들어. 짜증나.. (4)
17.언제까지나 피터 팬으로 있고 싶어. (17)
18.솔직히 말해서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3)
19.요즘 죽고싶다는생각밖에 안들어 (17)
20.사람을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 (4)
현실에서도 그렇고 인터넷상에서도 그렇고..
1년만 지나면 사회에 나갈텐데 지금 당장 친구랍시고 전화할 만한 애도 없고..
전화가 아니여도 사적인 이유로는 문자 하나도 못보내겠고..
그냥 아무에게나 말 걸지고 못하겠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서 짝사랑은 진작에 놓쳤고..
지금은 진짜 정신병 걸릴것처럼 멘탈이 말이 아니야..
나도 그래 주위에 진짜가없어
그래도 너가 잘지내려면 사회에나가서 싹싹하게 잘해
사회생활친구들도 보면 진국인애 많아
혼자 지내지마 난 너무 혼자였어서 혼자가 외롭다가도 막상 누가있으면 더 불편해져 너무 익숙해져버렸나봐 스레주 1년이라는 텀이 있는거보니 고등학생이구나
인생 너보다 몇년 더 산사람으로써
외롭게는 지내지말았으면해
사회에 나가면 더 많은 사람들 더 다양한사람들
많이 만나게될거야 힘내
저도 혼자 있는게 외롭다가도 누가 오면 같이 있어줬으면 하면서도 동시에 조금 불편하달까.. 이미 익숙해진건가요.. 혹시 이런거 극복하셨거나 고치고 있다면 어떻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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