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처럼 자다 깨면 새벽 4인 사람 있어? (11)
2.안녕 (3)
3.우리 아빠는 왜 항상 자기 멋대로인지 모르겠어 (1)
4.내가 지금 호감 가는 사람이 있어. (8)
5.나도예쁨받고 컸으면 (1)
6.자살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67)
7.내가 없어지는게 답이니? (8)
8.가족 담배때문에 고민이야.. (7)
9.자? (2)
10.내일 설문자 보내야할까? (4)
11.통증 개 미친다. (2)
12.정신과 다니면 보험가입 거절된다는거. (5)
13.너네 아빠도 다 그러시냐 (16)
14.너무 힘든데 의지할 사람이 없다. (4)
15.방금 거울보고 옴 (5)
16.이모가 너무 힘들어. 짜증나.. (4)
17.언제까지나 피터 팬으로 있고 싶어. (17)
18.솔직히 말해서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3)
19.요즘 죽고싶다는생각밖에 안들어 (17)
20.사람을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 (4)
방금 담배피면서 거울 보고 왔는데 한 3분 정도 봤나 내가 많이 바뀌었더라 피부는 더럽고 눈 밑에는 다크서클만 많고 입술색은 사라진지 오래에다가 머리는 엉망에 멍하게 잠옷 단추 풀고 전신을 봤다 거울로 날 이렇게 본게 얼마만인지 정말ㅋㅋㅋㅋㅋㅋ 많이 달라졌어 배랑 손목에는 흉터만 잔뜩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아무 생각이 안들다가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이 왜 이리 망가졌니 였음 진짜 많이 망가졌더라 초등학생때는 안 그랬는데~ 아직 어린데 애늙으니 같아 ㅋㅋㅋㅋ 난 어린데 왜 이렇게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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