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처럼 자다 깨면 새벽 4인 사람 있어? (11)
2.안녕 (3)
3.우리 아빠는 왜 항상 자기 멋대로인지 모르겠어 (1)
4.내가 지금 호감 가는 사람이 있어. (8)
5.나도예쁨받고 컸으면 (1)
6.자살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67)
7.내가 없어지는게 답이니? (8)
8.가족 담배때문에 고민이야.. (7)
9.자? (2)
10.내일 설문자 보내야할까? (4)
11.통증 개 미친다. (2)
12.정신과 다니면 보험가입 거절된다는거. (5)
13.너네 아빠도 다 그러시냐 (16)
14.너무 힘든데 의지할 사람이 없다. (4)
15.방금 거울보고 옴 (5)
16.이모가 너무 힘들어. 짜증나.. (4)
17.언제까지나 피터 팬으로 있고 싶어. (17)
18.솔직히 말해서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3)
19.요즘 죽고싶다는생각밖에 안들어 (17)
20.사람을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 (4)
제목 그대로 난 지금 호감 가는 사람이 있어.
그저께 밸런타인데이때 내가 초콜릿을 만들어서 줬거든 그래서 초콜릿 맛있었냐는 핑계로 용기를 내서 연락을 했는데 연락 이어가기가 너무 힘들다ㅠㅠ
빠른 포기가 낫지 않나 싶지만..
조언을 하자면..
너무 들러 붙지 말것
실제로 자연스럽게 자주보는 상황을 만들것(네가 만든상황이라도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취미를 적절히 공유할것.
실제로 보는 상황을 만들고..카톡은 굳이 억지로 짜내진 마셈
근데 실제로 자주 안보는 상황이면 진짜 포기하는 편이..
지금은 아무런 관심도 없어보이는 것 같으니 이정도 아닌가 싶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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