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들은 왜 날 좋아해주지 않는걸까? (28)
2.나도 내가 어떻게될지 궁금함.. (1)
3.좋아하는 사람생기면 너무부정하는 내가싫어 (4)
4.구냥 작은 하소연 (1)
5.부모님 두분이 대졸자인데.. (16)
6.엄마 딸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18)
7.☆☆★★도움이 필요할 때 찾는 ~상담 기관~ 스레★★☆☆ (3)
8.학교 다녔을 때/다니는 중에 힘들었던 것들? (7)
9.엄마를 찾은것 같아 (2)
10.나 여자고 숏컷인데 (29)
11.주변 사람들이 날 게으르고 한심한 인간으로 볼 것 같아 계속 두려워. (11)
12.내일부터 학교 간다... (1)
13.사회불안장에 너무싫어어어 (3)
14.부모님의 장난이 기분나빠 (11)
15.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13)
16.하소연 하려다가 포기해본 적 있어? (5)
17.잠을 잘 못들겠어 (4)
18.감성이 너무 많은거같아 (4)
19.조부모님들께 연락하는게 부담스럽다. (15)
20.부모님 말이 험하신데 못 듣겠어 (10)
말 그대로 잠이 들면은 진짜 옆에서 깨워도 모르는데 잠에 들기가 어려워....
진짜 심할때는 2시간 넘긴적도 있어..
잠 자려고하면 잡생각이 엄청 떠올라서 잠을 빨리 못자겠어ㅠㅠ
그냥 수면제를 꾸준히 먹을까??
스레들 생각은 어때
나도 그래.맨날 그러다가 아침 해 뜨면 다시자게되고.. 음.. 습관이 들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폰을 계속 보고 있다면 그게 원인일지도 모르겠어.
나도 오컬트 알게된 뒤로부터 타로도 보고 펜듈럼 점도 보고 그랬는데 그 이후로 계속 가위 눌려..
운동을 해보거나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 잔이나 차 한 잔을 마셔보는 건 어때?
근데 운동을 해서 기절할듯이 쓰러져서 잘 수도 있지만 오히려 정신이 더 맑아질 수도 있어. 그래도 몸을 평상시보다 더 움직이면 더 금방 잠에 들지 않을까?
아니면 따뜻한 우유나 차 한 잔을 마셔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야.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서 노곤한 그 느낌으로 만들어주는거지.
그것도 아니면 자기 전에 배고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저녁을 잘 먹는 것도 좋아.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때가 많았거든, 나는. 음식 얘기하니까 생각난건데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는 것도 좋대. 사다먹는 것보다는 그래도 집에서 직접 해서 먹는 것만으로도 아마 도움이 많이 될 거야.
나는 잠은 드는데 자주 깨어나서 문제거든. 그래서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스레주가 꿀잠 자는 날이 오길 바라.
레스 작성
28레스사람들은 왜 날 좋아해주지 않는걸까?
6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1레스나도 내가 어떻게될지 궁금함..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4레스좋아하는 사람생기면 너무부정하는 내가싫어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1레스구냥 작은 하소연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16레스부모님 두분이 대졸자인데..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18레스엄마 딸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9
0
3레스☆☆★★도움이 필요할 때 찾는 ~상담 기관~ 스레★★☆☆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9
0
7레스학교 다녔을 때/다니는 중에 힘들었던 것들?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9
0
2레스엄마를 찾은것 같아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9
0
29레스나 여자고 숏컷인데
8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9
2
11레스주변 사람들이 날 게으르고 한심한 인간으로 볼 것 같아 계속 두려워.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9
0
1레스내일부터 학교 간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8
0
3레스사회불안장에 너무싫어어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8
0
11레스부모님의 장난이 기분나빠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8
1
13레스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8
0
5레스하소연 하려다가 포기해본 적 있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8
1
4레스» 잠을 잘 못들겠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있음
18.02.18
0
4레스감성이 너무 많은거같아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7
0
15레스조부모님들께 연락하는게 부담스럽다.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7
1
10레스부모님 말이 험하신데 못 듣겠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