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12 14:47:29 ID : g7vxBfanB80 0
학교 가는거 귀찮았음....걍 공부는 제대로 해보지도 않아서 공부 땜에 힘들었어요 ㅠㅠ는 못 느낌
2 이름없음 2018/01/12 15:46:27 ID : Pcnu3xu01g6 0
현재 학생으로써 쌤들과 소수몇명의 학생들!!!!!
3 이름없음 2018/02/19 03:20:51 ID : eHu2qZg42Gt 0
-주위 친구들이 내게 가지는 편견 -진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일주일에 한 번은 적어 내라는 권유를 들었던 자기소개서 -성적을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 -빠른 풀이가 불가능할 때 느끼는 초조함 -떨어지는 자존감 -비교과 활동 조원과의 트러블 -무심하거나 책임감 없는 선생님들
4 이름없음 2018/02/19 14:33:53 ID : 1wq5cHCnVdX 0
음악시간, 체육시간. 예체능에 젬병이었음. 그나마 미술시간은 그럭저럭 할만했다. 교복. 입기 싫었음. 등하교시간. 등교시간은 너무 빨랐고 하교시간은 너무 늦었다.
5 이름없음 2018/02/19 14:44:52 ID : i8pcJWnXxO2 0
내 진로는 명확한데 대입 때 자꾸 학과 바꿔서 상향 지원하라던 일부 교사들.
6 이름없음 2018/02/19 14:58:49 ID : i09xSLanxBe 0
애들끼리 무리짓는거ㄹㅇㅋㅋㅋㅋㅋ 새학기첫날 서로 눈치게임하고 대놓고 가식부리면서 탐색전하는거 완전 스트레스였어...
7 이름없음 2018/02/19 15:07:04 ID : 1wq5cHCnVdX 0
등하교 때 골목길을 날아다니던 제비들. 제비 어떻게 나는지 아는 사람은 공감할 거다. 무슨 유에프오도 아니고 정말 빨리 날면서도 맘대로 꺾고 휜다. 지나가는 사람 이마까지 왔다가 위로 솟는게 아주 묘기가 따로 없다. 덕분에 나는 부딪칠까봐 스릴넘쳤다. 여전히 같은 동네 사는데 환경오염 때문인지 그 골목길에 이젠 제비 한 마리도 안 보인다.(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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