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03 00:41:57 ID : E3zWqo2E5Wi 1
어느 한 부부가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 학원은 원장부부와 아내되는 사람의 자매들이 같이 운영하는 학원이었다. 원장의 아내는 업무 도중 모르는 번호로 문자 한통이 도착한다. 그 내용은 오래전 그 학원에 다녔었다는 누군가의 문자였다. 문자를 받아주다가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느끼고 전화번호를 차단하게 된다. 그 뒤로 원장의 아내는 주변 지인들로부터 본인을 찾는다는 메시지를 받는다는 내용을 알게 된다. SNS나 메시지로 이런 지인들의 피해에 원장 부부는 극도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만다.
2 이름없음 2018/03/03 00:44:47 ID : a67thcMjbdw 0
에..쓰고있는거지..??
3 이름없음 2018/03/03 00:55:23 ID : E3zWqo2E5Wi 0
결국 피해자는 경찰에 의뢰 하였다. 그래도 학원에서 오래전에 다녔던 제자라기에 처벌은 원치 않다고 의견을 전하였는데... 간헐적으로 제자라고 주장한 사람에게서 SNS등의 메시지가 오고 있었다. XXX선생님 보고싶다. 얼굴을 보고싶다. 기억을 떠올려보고 싶다는 등..... 결국 SNS역시 차단을 하였고 마무리가 된듯 하였다. 학원에서 업무중 건물 계단 근처에서 힐끗힐끗 앉아있는 사람이 보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은행 용무로 잠시 은행을 가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따라옴을 느꼇지만 께림칙한 상황. 별 탈이 없이 하루가 지났지만 찝찝함과 불안함은 지속된다. 그리고.. 모르는 SNS계정으로 그의 메시지가 날라온다. 부계정을 새로 파 메시지를 날렸던 것. 그 뒤로 연락은 오지 않지만.. 위험에 노출된 것은 사실.
4 취킨 2018/03/04 00:52:03 ID : si5RzWmKZeK 0
오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5 이름없음 2018/03/04 03:34:11 ID : E3zWqo2E5Wi 0
하지만 그 제자가 스레주.
6 이름없음 2018/03/04 13:24:05 ID : Y8o7y7Bs3Co 0
7 이름없음 2018/03/04 17:38:14 ID : oJU1xwmmpRA 0
?? 잠시만
8 이름없음 2018/03/04 17:54:03 ID : U1va642E1im 0
???????뭐…?
9 이름없음 2018/03/04 18:20:33 ID : pPdwlh9g1va 0
....?어?
10 이름없음 2018/03/04 20:49:20 ID : E3zWqo2E5Wi 0
그냥 보고싶었다.
11 이름없음 2018/03/04 22:58:09 ID : JRyILbwtBs6 0
....이게 절정이다....소름돋았어
12 이름없음 2018/03/05 00:40:44 ID : E3zWqo2E5Wi 0
내 행동이 잘못된것인건 알지만 집착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더라..
13 이름없음 2018/07/04 04:27:52 ID : Wlwk4Nzffe7 0
???
14 이름없음 2018/07/04 05:11:12 ID : 2IK1A1u05TX 0
혼난다? 정신차리라
혼난다? 정신차리라
15 이름없음 2018/07/04 06:23:55 ID : bu6Za9Ape0t 0
주작일거야!! 괴담판이잖아????? ㄷㄷㄷ
16 이름없음 2018/07/04 09:28:35 ID : FbhhzgmKY1c 0
도랐나 .....와 소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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