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3 20:11:33 ID : 1imGmk782mo 1
혹시 신기나 꿈해석 가능한 스레들 있어? 나 좀 도와줘
2 굴쑨링 2018/07/03 20:12:41 ID : 1fRyNxRDBur 0
웅애기해바
3 이름없음 2018/07/03 20:14:35 ID : 1imGmk782mo 0
내가 꿈을 계속 꿔 꿈에 나오는 사람은 머리를 길게 풀었지만 머리가 산발이고 하얀 누더기 옷에 아저씨?할아버지셔 처음 내 꿈에 나오신건 5월 3일부터 였어
4 이름없음 2018/07/03 20:17:56 ID : 1imGmk782mo 0
그날도 나는 별반 다를게 없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씻고 잠을 잤어 우리 집에는 방이 4개야 하나는 내방 하나는 오빠방 하나는 할머니 방이였지만 할머니가 요양원에 들어가시면서 비워둔 방 하나는 부모님방 근데 그날 꿈을 아직도 내가 생생히 기억하고 있어 꿈에서 처음에는 내가 내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와 근데 오빠 방 앞에서 방울이 딸랑 딸랑 소리가 들리길래 그 쪽을 봤더니 그 아저씨가 손목에 방울 매달고 미친듯이 춤을 추고 있었어 방방 뛰면서
5 굴쑨링 2018/07/03 20:18:57 ID : 1fRyNxRDBur 0
이건 혼자담아둘게아니라 좀위험한거같아 부모님께말쑴드리고 무당집한번가봐 방울소리들리몬 좀 이상한거야 나도그랫거둔
6 이름없음 2018/07/03 20:24:35 ID : 1imGmk782mo 0
엄마는 그냥 몸이 허해서 그런거라고 넘어가자고 하셔.. 아무튼 내가 그 아저씨를 보고 놀래서 뒷걸음질 치다가 거실 탁자에 걸려 넘어지면서 소리가 나니까 그 아저씨가 갑자기 할머니 방으로 뛰어 들어가더라 히히히히히히힣 소리를 내면서 그렇게 처음 꾼 꿈은 끝나
7 굴쑨링 2018/07/03 20:25:45 ID : 1fRyNxRDBur 0
그게부모님이 니가 이상한길로 절대 못빠지려고하는거야 나중에 니가 돈생겻을때 무당용한점집가봐 혼자서 이러한이야기하면 조언을해줄거야 계속보려고하지말고ㅠ신경도쓰지마
8 이름없음 2018/07/03 20:28:41 ID : 1imGmk782mo 0
그리고 나서 어린이날 5월 5일에 다시 꿈을 꿨어 나는 언제나 처음 꿈에 시작은 내 방이라서 그날도 다른 날처럼 방문을 열고 나갈려는데 그 아저씨가 내방문 앞에서 이번에는 목에 방울을 매단채로 목을 흔들면서 춤을 추고 있었거든 입이 찢어져라 웃으면서 근데 이상하게 내방에 들어오지는 못하는건가 들어오지 않는건가 모르겠지만 방 문턱을 그렇게 방방 뛰면서 춤을 추는데도 절대 넘지않았어
9 이름없음 2018/07/03 20:30:01 ID : 3yE9s2oMqmI 0
음 괜찮으면 밑에 신내림받은 스레주가 질문하라는스레에 올려보면어때?
10 이름없음 2018/07/03 20:34:40 ID : 1imGmk782mo 0
꼭 나중에 돈 생기면 가볼게 혼자서라도 그렇게 또 그아저씨가 나오는 꿈을 꾸고서 새벽에 다시 잠을 자는게 무서웠어 그래서 다시 잠을 안자고 새벽 4시부터 아침까지 밤을 새고 피곤한 상태로 할머니를 뵈러 갔어 근데 우리 할머니께서 다 멀쩡 하신데 자식한테 짐 되기 싫다고 요양원 가신거야 그렇게 요양원에 가서 할머니랑 얘기도 하는데 할머니가 우리 아빠한테 아범아 다롱이랑 아롱이 꼭 우리 손녀 방에서 재워라 이러시는거야 아 맞다 다롱이랑 아롱이는 우리집 말티즈랑 사모예드야
11 이름없음 2018/07/03 20:35:54 ID : 1imGmk782mo 0
응응 바로 달고 왔어 도와달라고
12 이름없음 2018/07/03 20:37:15 ID : IGq4Y03vbjs 0
헉 할머니는 ㅜ먼가 아시는건가..
13 이름없음 2018/07/03 20:37:27 ID : 3yE9s2oMqmI 0
그 스레주는 도움을 줄수있을지도? 잘풀렸으면해
14 이름없음 2018/07/03 20:47:30 ID : 1imGmk782mo 0
할머니께서 그 이후로는 아무 말도 안하셨어 우리가 말을 걸어야 대답해주시고 그렇게 계속 그 아저씨에 꿈을 꿨어 그후에는 아빠가 할머니 말씀 때문인지 아롱이랑 다롱이를 내 방에서 자게.해주시고 내가 꿈을 꾸고 싶지 않이서 엄마 수면제를 한개씩 뺏어서 먹고 자서인지 꿈을 꾸지 않다가 수면제를 안먹고 핸드폰을 하다 잔날 또 꿈을 꿨어 이번에는 주방에서 춤을 추다가 내가 조용히 보고 있으니까 히히히히 거리면서 웃다가 내가.보거있다는걸 몰랐던건지 갑자기 냉장고를 열더니 토마토에 생고기 날 생선까지 입에 넣고 다 먹더라 그래서 나도 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꿈이다 라고 외쳤어 그랬더니 그 아저씨다 입에 먹을걸 잔뜩 넣은채로 갑자기 나를 보면서 웃으면서 한마디 하셨어 이거 꿈 아니야 썅년아
15 이름없음 2018/07/03 20:49:05 ID : 3TRA2HvdA4Y 0
어..엇,,,
16 이름없음 2018/07/03 20:50:57 ID : zQk2msmLhvy 0
헐.... 그 아저씨 대체 뭐야...?
17 이름없음 2018/07/03 20:53:12 ID : 1imGmk782mo 0
기억을 떠올려서 쓰는거라 뒤죽박죽이여도 이해 좀 해줘 스레들.. 그 아저씨한테 욕을 듣고서 잠에서 깬후 시계를 보니 새벽 2시더라 그래서 그날도 오빠가 사다둔 핫식스를 마시면서 밤을 샜어 그렇게 다음날 학교를 갔고 나는 너무 피곤하면 열이 나면서 아픈 스타일이야 그래서 당연히 학교에서 열이 나고 아파서 조퇴를 하고 병원갔다가 집에 와서 보니 아롱이랑 다롱이가 미용을 갔는지 없더라
18 이름없음 2018/07/03 20:56:34 ID : 1imGmk782mo 0
근데 내가 멍청했어 아침이니까 꿈 안꾸겠지라는 생각으로 약을 먹고 자는데 역시나 또 꿈을 꿨어 근데 그날은 아저씨가 내 침대 앞에서 처음 꿈을 꿨응때 처럼 손목에 방울을 매달고 막 춤을 추는걸 고개를 돌려서 안보고 있었더니 그 아저씨가 갑자기 말을 하시더라 왜 내가 무서워 썅년아? 너 죽을때까지 내가 와서 춤출꺼야 이러시더라
19 이름없음 2018/07/03 21:00:30 ID : 1imGmk782mo 0
계속 외면 하다가 엄마가 나를 깨우는 소리에 잠에서 깼는데 엄마가 대려오신건지 거실에서 놀던 다롱이가 깬 나를 보자마자 내 침대위에 올라와서 그 아저씨가 춤을 췄던 침대 앞을 보고 이빨을 다 보여가면서 짖더라 아롱이는 내 방문 앞에서 원래 대소변 잘 가리던 애가 오줌을 질질싸면서 꼬리를 밑으로 내리고
20 이름없음 2018/07/03 21:05:00 ID : 1imGmk782mo 0
엄마는 얘네들이 갑자기 왜이러지 했지만 나는 딱 그생각 밖에 안들더라 아..얘네 눈에 그 아저씨가 보이나..
21 이름없음 2018/07/03 21:12:03 ID : CkqY1hcIHCr 0
듣고있어!!
22 이름없음 2018/07/03 21:13:51 ID : oHzWjg1Ds3u 0
일단 소금을 주위에 두길 바란다.
23 이름없음 2018/07/03 21:17:17 ID : 1imGmk782mo 0
소금은 내 책가방에 작게 비닐팩에 넣어놨고 붉은 팥을 귀신이 싫어 한다는 소리에 종이컵에 팥을 담아서 내 방 구석에도 나뒀지만 오히려 나를 비웃으면서 말을 걸어 니가 팥이랑 소금 아무리 가져다 놔봐라 헛수고야 썅년아 내가 무서워할것같아? 이러시면서 더 격하게 춤 추시고..
24 이름없음 2018/07/03 21:19:09 ID : 3yE9s2oMqmI 0
근데 그사람 왜자꾸 쌍욕질이야 내가다 기분이나쁘네
25 이름없음 2018/07/03 21:22:13 ID : oHzWjg1Ds3u 0
소금을 방 구석과 문,창문등에 두면 귀신이 통할수 없도록(귀신이 밖에 있으면 안으로 못오게, 안에 있으면 밖으로 못나가게) 한다고 들었어. 소금,팥 같은것은 귀신 전체가 아니라... 잡귀나 악귀가 싫어한다고 알고있어. 그리고 귀신말에 휘둘리지 않는게 중요해. 정신력으로 단단히 무장하는게 중요할껄. 그리고 언제 무당한번 좀 찾아가라.. 어디선가 듣기로는 웃거나 춤추거나 방울소리 들리면 위험한 귀신이라 하던데.. 강령술 같은거 한적은 없지? 집에 향,초,옥수그릇 없지? 아니면 모시고있는 단지같은거 업어?
26 이름없음 2018/07/03 21:24:27 ID : 1imGmk782mo 0
나 대신 기분 나빠해줘서 고마워 스레!!! 그렇게 자꾸 꿈에 나오시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건 꿈에서 그 아저씨가 아빠 배 위에서 뛰면서 춤을 추고 그 꿈을 꾼 아침에 아빠가 배가 아프다고 누가 자기를 발로 찬것처럼 아프다고 하셨어..그.아저씨한테 아빠가 처음으로 피해를 받으셨어
27 이름없음 2018/07/03 21:28:45 ID : 1imGmk782mo 0
모시고 있는 단지는 잘 모르겠지만 없어.. 근데 그 아저씨가 요새는 자꾸 우리 가족들을 괴롭힐려고해 꿈에서 우리 오빠에 손목을 밟는다던지 엄마에 화장품을 던진다던지 내 머리채를 잡는다던지
28 이름없음 2018/07/03 21:31:32 ID : 1imGmk782mo 0
문제는 오빠에 손목을 밟는 꿈을 꾼 다음날 오빠가 농구하다가 손목이 삐었고 엄마 화장품이 갑자기 바닥에 떨어지거나 굴러다닌다던가 나는 머리채 잡히고 다음날 머리를 빗는데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진다던가..
29 이름없음 2018/07/03 21:32:00 ID : oHzWjg1Ds3u 0
무당좀 빨리 찾아가면 안되겠냐.. 그냥 몸이 허해서 그런거라니..
30 이름없음 2018/07/03 21:33:11 ID : 1imGmk782mo 0
나도 무당이면 무당 신부님이면 신부님 스님이면 스님 다 가보고싶지만..엄마는 너가 몸이 허해서 피곤해서 그런다 하시면서 무시만 하시고..
31 🙂 2018/07/03 21:34:17 ID : lA5fhs8rtfU 0
안녕 스레주 나야 . 꼼꼼히 다 읽었어. 스님이 아니라 이건 무당을 찾아야해 그리고 쉬쉬한 무당은 찾아가지마 오히려 역 효과 볼수잇으니깐 꼭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씀드려
32 🙂 2018/07/03 21:35:33 ID : lA5fhs8rtfU 0
그런 꿈은 몸이 허해서 그러는 꿈을 꾸진않아 절대... 부모님한테 한번만 찾아가보자해 답답하네 ..
33 이름없음 2018/07/03 21:38:34 ID : 1imGmk782mo 0
마지막으로 꿈에 그 아저씨가 나오신건 그저께였어 그날은 아저씨가 춤은 안추시고 웃으시면서 벽에 자기 손가락 마디를 깨물어서 자른후 나오는 피로 벽에 7월 30일 니 애미가 교통사고로 목이 잘려서 죽을꺼다 8월 21일 니 오빠가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서 목 뼈가 부러져서 죽을꺼다 8월 23일 니 할미가 병원에 들어온 괴한에게 배가 찔려 죽을꺼다 라고 쓰면서 웃더라
34 🙂 2018/07/03 21:44:46 ID : lA5fhs8rtfU 0
스레주.. 거짓말아니지?
35 이름없음 2018/07/03 21:47:51 ID : 1imGmk782mo 0
거짓말을 할 생각도 하고싶은 생각도 없어.. 친구들에게 말 하자니 나를 이상한애로 볼것 같고 부모님은 들어주시도 않고 너무 힘들어서 스레딕에 써보는거야..
36 이름없음 2018/07/03 22:03:50 ID : 1imGmk782mo 0
방금 엄마 친구분중에 곧 신내림을 받으시는 분이 계신데 전화드리자마자 내가 이모 저에요 하자마자 얼마나 고생 많았누..라고 하시면서 내 꿈에 자꾸 너가 보이면서 목에 개 목줄 같은걸 차고 어떤 사내한테 점 점 멀리 끌려가드라..라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이모 그 남자가 머리 산발이고 몸에 방울 달았어요 했더니 니 우째 알고있노 그 사내가 니 괴롭히드나 이러시는거야..더 추가 할게 이모가 처음에 고생 많았다고 한건 처음 꿈을 꿨을때 그냥 이모 꿈에 어떤 남자가 나와요라고 전화 드렸더니 정 힘들면 다시 전화하라고 하셔서 그러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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