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다같이 일기장 써볼래? 매일이 아니라도 괜찮아

정주행하던 드라마 용두사미 결말나서 개빡친다

혈육이 내 과자 훔쳐먹어서 짜증난다

나는 이 스레가 좋다

배고픈데 먹고 싶은 게 없다

찜닭을 먹을지 말지 고민이다

>>514 그럴때는 고민말고 먹으라

>>516 나도 한입만 '0'

>>517 다 먹었지롱 히히

아...... 산책 가고 싶다

우엥 셤공부 집중 안돼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여전히 너는 거기에 머물러있다

아닌데 그건 아닌데

자꾸 첨이란 말을 너무 많이 해

아직도 잠을 못 이루고

먼지처럼 흩어져 사라진다

나는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오랜만에 엄마랑 연락했다

이유없이 잠들기 힘든 밤

밀린 일기 언제 쓰지

6평 23일남았대ㅋㅋㅋㅋㅋ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bye

학원 갔다가 물감 사야한다. 학원 가기 싫어.

긍정의 힘을 믿자 얘들아

일기 많아졌다 읽어봐아징

택배 기다리는 중. 바람 시원하당

저번에 몽키키드이벤트 당첨됬었다 뭐가 올지 궁금하다ㅎ

왜 이 시간엔 리젠이 적은거야ㅠ 다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정신차리잔ㄱ라삽스긴ㄱㅣㄱㄴㅅ

다음주가 시험이라 힘이 빠진다.

하늘이 드럽게 이쁘다 커플 다 죽..망해라

나도 잘 꽁냥대는데

그게 네가 쓴 글이 맞을까?

상향인 거 알지만 붙을래... 붙여줘요...

샌드위치 처먹고도 배고프다..

날씨가 무더운 것도 추운 것도 아닌 아리까리한 중간 즈음 어딘가로 싱숭생숭한 내 기분만 더 울적하게 적셔오네

다시 월요일이네 잘할 수 있다고 말해줘

탈브라 사흘차 숨쉬기 편하다 원래도 스포츠브라였지만 지금은 말랑말랑해서 괜찮음 다만 월경 시작하면 좀 힘들수도 있겠다

나른하다 몸에 힘이 없어

제발 둘 다 내 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다

너도 내 일기 보니??하는 망상

비가 오네 다들 우산 챙겨 그리고 넌 바보 맞아 반성 좀 해

오늘 말일이네! 데이터 다 쓰고 아이스크림 사와야지

머야 교환일기야? 난 오늘 일어나자마자 팝콘이랑 모닝 맥주를 했다! 사실 무알콜이야

오늘 너의 하늘은 어땠어

잠에서 깬지 거의 1시간째인데 움직이기가 싫어

2차접종할건데 혹시 쓰러지면 연락해야할 사람 목록 적어둬야지

할 일이 엄청 많다 큰일났어 미루지 말걸

졸 려 얘 들 아 ㅠㅠ

대회 참가한다고 하지말걸 선생님이 추천한다고 해서 괜히 참가해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됐어 자격증 연수기간이랑 겹쳐서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자격증 올해안에 꼭 따야하는데 나는 이런것도 생각못하고 빠가사린가 아침부터 노랫소리 시끄러워서 깨고 하는 일마다 거지같고 짜증나더니 하루 마지막까지 이렇게 마무리히는구나

친규들아 나 잠오는데 공부 좀 대신 해줘

숙제 많은데 하기 싫다 월요일까지 미뤄야지

이번주 추워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녀

얘들아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오늘 일어나자마자 이부자리 정리하고 방바닥이랑 화장실 청소하고 쌓여있던 설거지도 했고 독서도 했다 하루를 너무 알차게 보내고 잌ㅅ는 것 같아서 오히려 짜증나네 이제 게으름 부려야겟다~~

흐아아아 다이어트 언제하냐

같이 일하는 B가 갑자기 일이 생겼다길래 아무 대가도 없이 알바 대타를 뛰어줬다 대타하러 가서 B랑 다른 알바가 해놓은 걸 보니 난장판이었다 시바ㄹ... 내가 오늘 대타를 안 뛰었으면 업보는 더 엉망으로 쌓여서 돌아왔겠지 수습하느라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저녁사서 돌아오면서 인생 생각을 했다 호구같은 나... 지옥같은 내 인생... 팟타이는 맛있었지만 별로 위로가 되지 않는다 다 죽이고 집에 가고 싶다...

우린 담담할지 무너질지 잊지 못해 그리워할지 알 수도 없지만 지금 여기서 안녕히

빨리 다 끝났으면 좋겠다

일어나자마자 든 생각 : 누가 내 통장에 딱 10억만 입금해주면 좋겎다 ㅅㅂ 아출근하기싫어

난 보란듯이 이겨낼 거야 당신도 날 지켜보고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나에게 사치니까 그냥 나 혼자 다 이겨낼거야 꼭 성공할래

오랜만이야 그래도 반가워

코딩좆밥말고 코딩신 될래

오늘도 우울하고 지루했다 일기 끝

너를 놓아주고 싶어 근데 그게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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