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었던 일들 쓰는 스레 아무나 대환영 무서운 이야기나눠줘 (3)
2.딱 세 번만 알려줄게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봐 Yes or No (40)
3.뭐지 아까 독서실에서 좀 무서운 사람 봤던 거 같다.. (8)
4.해피할로윈🎃 (1)
5.나라마다 공포물 매력이 있는 듯 (2)
6.밤에 강아지 산책 갔었는데 (1)
7.꿈에서 악마만나기 (17)
8.. (13)
9.양밥 당해본 적 있어? (60)
10.19금 단편소설 척 팔라닉ㅡGuts (33)
11.《 금기스레 》 (343)
12.플라시보 - open (594)
13.베트남 여행 가서 장산범 본 얘기 적을게. (55)
14.나 무당 분들한테 재결합 하고 싶다고 (6)
15.전생 체험 (2)
16.서비터를 만들었는데 (6)
17.괴담판에서 본 건데 나혼자 숨바꼭질 그런거 실제로 되는거야? (20)
18.보고 느껴지는 거 얘기해줄게 (1000)
19.소원을 이루어주는 가게 (16)
20.이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이야. 240826 (60)
1
◆O8oY1dA7zfg
2018/03/05 09:14:07
ID : 8ktwHDxWqlD
29
구 스레딕에서 이용규칙에 어긋나 삭제된 글이 아닌 어마무시한 것들을 간략화해서 올려보려고 해.
이름만 들어봤을 수도 있고, 아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아무래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야.
< 제목 > 밑에 스레 내용 간략하게 정리해서 올릴게.
베스트 레스 1
◆O8oY1dA7zfg
2018/03/06 01:38:32
ID : 8ktwHDxWqlD
1
ㄴ왜 이 사건이 금기시 되는 것일까?
세 쌍둥이 누나로부터 어렸을 때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남성 스레주가 사실상 일반적인 괴롭힘 이상으로 성적 학대, 존속폭행까지 당했으며(세 쌍둥이들이 사용한 도구 중에는 알루미늄제 야구방망이, 각목까지 있었음.) 여기에 어울러 첫째 누나와 셋째 누나로부터 강제추행 및 성폭행, 역강간까지 밝혀지고, 그럼에도 가족 모두로부터 고립되고 소외된 채 세 누나들에게 장난감 취급을 받으며 살아오던 스레주가 결국 크게 충돌한다. 이 시점에서 스레드가 발각되었고, 이후 스레드 중간중간마다 세 쌍둥이들이 스레주의 휴대폰으로 레스를 남기는 일이 생겨났다.
충돌 과정에서 스레주의 전치 4주 부상으로 인해 세 누나 측이 단번에 불리한 입장으로 바뀌게 되었으나 이들은 그럼에도 스레주에 대한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교묘하게 발전했다 한다. 당시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던 예비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 이간질을 당하는가 하면, 병원에서 겨우 외출하였을 때 첫째 누나와 그녀가 끌고 온 양아치 패거리들에 의해 세 종류의 최음제가 복합되어 녹아있는 음료수를 강제로 마시게 된다.
이 과정에서 모든 가정폭력의 배후에 이들의 어머니가 있음이 밝혀지는 한편 스레주의 자세한 신원 또한 드러나게 된다.
당시 스레주는 이복 남동생으로, 세 쌍둥이 누나들의 친모. 다시 말해 스레주에게는 계모가 되는 그 여성의 배후 사주로 인해 괴롭힘을 당해왔음이 드러나고, 이 문제로 인해 스레주 가정은 이혼 위기까지 치닫게 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또다시 드러나는 이야기. 스레주의 계모 쪽 친족 일부가 일본에 있고, 그들은 일본 야쿠자 조직과 연관이 있으며, 그 조직의 일부가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세 쌍둥이가 스레주에게 사용한 최음제 같은 금지약물도 이 야쿠자 조직을 통해 구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모든 일의 진상, 배후가 드러난다.
그래서 정의감에 불탄 한 어느 한 레스주가 어떤 방법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쌍둥이 누나의 연락처까지 특정하여 알아내, 스레주로 가장하여 광장동 모 카페에서 만나기를 제의했다. 많은 스레더들이 그를 만류했으나, 일부 지원 저격수가 근처에서 대기하는 것을 조건으로 그가 출격했다. 처음 계획으로는, 화약과 같은 극단적인 무기까지 동원해 세 쌍둥이를 제압하고 막내 이복동생인 스레주에게서 손 뗄 것을 약속받는 것. 즉 세 쌍둥이의 목숨과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대담하게 협상하되 만일 결렬될 경우 저항할 예정이었으나, 이 세 쌍둥이가 끌고 온 패거리들로 인해 계획은 실패하였다. 그러나 이 정도로는 금기시되지 않는다.
오프라인에 나타난 그는 계획 실패의 선에서 끝나지 않았다. 지나치게 정의감에 불타올라 결국 이성을 잃어버린 그는 협상이 결렬되자 무력으로 저항하다가 그 양아치 패거리에 의해 어딘가로 사라졌다. 근방 주민들 및 당시 저격수들의 증언 등을 참고하여 종합해보면 그 패거리는 야쿠자의 일원이었으며 해당 레스주는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던 저격수들의 경찰 신고를 비롯한 지원 공격 역시 처참하게 실패했고, 훗날 이들은 여기서 신원이 노출된 까닭인지 역시 비극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세 쌍둥이는, 스레주로 가장한 그가 애초 세웠던 계획의 전모를 알고 대단히 분노했던 듯하다.
어떤 방법을 썼는지 나는 모르겠으나, 후일 스레주가 진행하던 스레에 느닷없이 나타나 스레주를 보복성으로 살인 미수를 포함하여 더없이 가혹하게 학대하며 지금은 인질로써 함께 데리고 있음을 알리는 한편, 그가 세운 계획에 조금이라도 동조했던 모든 레스주들을 특정하여 목록화하였다. 훗날 당시 레스주 대부분은 필자 본인과의 연락이 닿아 증언을 남겨준 얼마 후부터 Threadic으로의 연락, 투고, 기입이 두절된 상태다. 아마 어떠한 형태로든 보복을 당한 것이리라. (이 단락은 간신히 찾아낸 당시 지원 저격수 한 명의 증언을 참고로 하였다. 현재 이 저격수는 검찰이 보호하고 있다.)
특히, 당시 계획에 참가하거나 동조하지도 않았지만 그저 방관하고 있던 레스주 두 명의 IP가 그 다음날부터 접속이 영영 두절되어버린 사태가 발생했다. 아마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스레드 참가자 중 두 명을 특정하여 찾아내고는 살해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일을 세 쌍둥이는 일전의 보복이라며 아예 스레드를 남긴다. 또 당시 스레드에 관여한 사람들은 모두 죽여버린다라고도 썼다. 이는 Threadic 유저를 떨게 했다. 3월 1일 이후 복구된 Threadic에서 정보를 구하는 스레더들이 들을 수 있었던 이야기라고는 기껏 ‘둘째 누나의 손에 죽었다.’, ‘자살했다’와 같은 불분명한 데이터 찌꺼기였으나, 그마저도 별로 들을 수 없었던 까닭이다.
이 시점에서 아직 사건은 경찰에게 발각되지 않았다. 익명성 인터넷 게시판이란 것은 비교적 오프라인과의 교집합 범위가 넓은 온라인 동호회 같은 부분익명성 게시판과는 다르게 너무나 언더그라운드한 것이었다. 당시 참가 레스주들은 스레드 참가자는 물론 방관자까지 가차없이 제거해버리는 그들의 방식에 겁을 먹어 스레드에서 손을 떼며, 어떤 경우에서든 의도적으로라도 관련 발언은 극히 삼가는 경우가 많았다. 대담하게 협상을 주도하려 했던 당시 레스주는 정의감에 불탄 끝에 협상 도구로 사용한 것은 유감스럽게도 고성능 폭약까지 동원한 것이었기에 이 점이 빌미가 되어 당시 관할 경찰에서는 이 점을 정상참작이나 정당방위로 고려하지 않는 듯하다. 의외로 경찰 역시 상식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었으니까.
참고로 일부 자잘한 신고로 경찰에 접수가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 묵살되었고, 전체적인 사건의 흐름은 경찰이 간파하지 못하는 움직임도 있었다. 의기 넘쳤던 일부 레스주의 목표가 된 그 세 쌍둥이는 막내 이복동생인 스레주를 17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학대해 온 한편 존속폭행, 강간, 절도, 살인 미수, 금지약물 남용이라는 엄청난 범죄를 저질러 당시 스레드 참가자들의 분노를 불러왔다. 그럼에도 오히려 복수 명목으로 스레드를 방관하고 있던 2명까지 죽였다 그런데도 경찰은 대응하지 못했는지 공식적으로 사건 규명을 포기했다. 일반적인 실종, 살인사건으로 종결짓고, 그들이 죽거나 사라진 일의 배경을 무시했다. 현재. 관련된 모든 스레드가 소거된 지금, 당시 某 레스주가 용케 신고 접수한 서울 지방 경찰청 강동지구 ××경찰서에서는 다른 관할 경찰과는 달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움직임이 워낙 거세어서, 일단 지금은 이 사건을 은폐하고 신고자의 신원을 보호하는 한편 ‘엡실론’의 지시 하에 일부 형사들이 비밀리에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밝힐 수 없음을 양해하기 바란다.
102
이름없음
2018/03/23 19:41:58
ID : 8ktwHDxWqlD
0
다들 시간날 때 공유 부탁해 :D
103
이름없음
2018/03/24 03:52:23
ID : 3SJXwMqoZfU
0
ㅡㅡㅡ65ģ 사건ㅡㅡㅡ
오컬트나 괴담쪽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사건이 스레딕에 미친 영향이 워낙에 대단해서 올려본다 사실상 금기스레같기도 하구
옛날 스레딕엔 성관련게시판이 있었는데 이곳은 정말 19세 인증을 해야만 들어갈수 있는 곳이었지.
당연히 대놓고 19걸어놓은 게시판답게 어른들의 세계(?)가 펼쳐져있는 곳이었고 그렇고 그런 스레가 주를 이뤗다
그런데 그곳에 어느날 한 유저가 자신의 미드 사이즈가 65g라고 글을 쓰게되고...
당연히 만화에서나 볼법한 사이즈에 거기 상주하던 변태친구들은 구라치지말라고 욕설을 박아버리는데...
본인의 결백함을 입증하고 싶어했는지 노출증이었는지 지금와서는 알수 없지만 스레주는 정말로 사진으로 인증을 해버리고 만다..
사진으로만 끝난게 아니라 음성파일 심지어 영상파일까지 올리는 대범함을 보여주는 스레주
사건이 여기서 끝났다면 그냥 노출증 걸린 여자와 변태들의 헤프닝이었겠지만...
104
이름없음
2018/03/24 03:59:27
ID : 3SJXwMqoZfU
0
이윽고 성관련 게시판에 엄청난 친구가 나타났다고 일파만파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스레가 거의 갱신되지도 않는 시골 게시판까지 그 소식이 들려왓으니 얼마나 큰 이슈였는지는 잘 상상해보길 바란다
사건사고가 일어나도 보통은 그 게시판 내에서 끝나는 스레딕이지만 이 사건의 파급력은 여러의미로 다른 사건들이랑은 그릇이 달랐던 거겠지
좋은건 혼자볼수 없다는 의리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폐쇄적인 커뮤니티라 다들 사건에 굶주려 있던걸까
그렇게 온 스레딕에 소문이 나고 성 관련 게시판에 사람이 몰려 접속도 원할하지 않을정도가 되버리자
그녀 자신이 위기감을 느낀건지 관리자가 잘라버린건지 알수 없지만 그 스레는 내려가게 되고
사건은 이렇게 일단락 되는듯 싶었다.
105
이름없음
2018/03/24 04:09:28
ID : 3SJXwMqoZfU
0
하지만 사건은 이미 그녀의 미드만큼
아니 훨씬 더 커져있었다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전한 시대
신상을 한번 잘못 밝혔다가는 끝장나는것이다
심지어 본인이 찍힌 기억도 없는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는데
자의로 올린 사진이야 오죽할까...?
당연히 그런 자극적인 영상 사진 음성을 변태들이 다른이름으로 저장이라는 좋은 기능을 사용해 고이 모셔두고 있었더 것이다
모셔두고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쓸데없이 의리가 발동한 이 발빠른 친구들은 이 사건은 전 커뮤니티로 퍼나르기 시작한다
그 이후는
그야말로 스레딕 대혼란
수많은 유입들이 스레딕에 들이닥치기 시작한 것이다
안타깝게도 소규모 커뮤니티였던 스레딕은 그들 모두를 감당할 여력이 없었다
하루종일 몇번씩 터져나가는 트래픽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유저들이 유입됫지만
역시 그중 제일 악질이었던건 일베충
그 당시 바보게시판의 반은 일베충들의 분탕 도배 스레요
닉네임은 노무현 운지 이런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단어들
기존에 잘 굴러가던 스레에 일베충식 분탕치기(예시:아따 스레주 즌라도 사람?)
오죽하면 스레주 유저들과 관리자의 일과가 거의 일베충들 몰아내기 였을 정도였다.
스레딕에 쏟아진 유례없는 관심이었지만 이 일에 스레딕이 정말 휘청했던 초유의 사건이다.
106
이름없음
2018/03/24 04:10:13
ID : 3SJXwMqoZfU
0
기억에만 의지해서 썼는데 틀린점이나 빼먹은점 있음 보충 부탁해유~
107
이름없음
2018/03/24 04:20:23
ID : 3SJXwMqoZfU
0
아 맞어
그 사건의 당사자인 여자는 디씨유저들한테 신상이 털렸다곤 하는데 그게 진짜인지 착각해서 다른사람을 턴건지는 그때 당시 의견이 많이 갈렸었어
그 부분은 그냥 믿고싶은쪽을 믿으면 될듯
108
이름없음
2018/03/24 04:43:15
ID : 3yKZa6Y03zR
0
그래서 스레딕이 갑자기 일베화된거였구나. . ㄷㄷ
그리고 꿈중독 자작이다 아니다 그러는데
그스레 세워져있을때 나도 스레딕했거든 중간에 스레주친구인지 뭔지도 등장하고 스레주 사칭도 있었고 개판이다가 사그라들었는데 결론은 주작
109
이름없음
2018/03/25 13:23:51
ID : DwFdwk2k7hy
0
65g사건 유명했지. 한 동안 스레딕을 검색하면 그 옆에 연관검색어로 65g가 뜰 정도였으니...
110
이름없음
2018/03/30 21:54:20
ID : 8ktwHDxWqlD
0
갱신
111
이름없음
2018/04/04 22:47:59
ID : zPdwlhhvwk2
0
갱신
112
이름없음
2018/04/06 17:24:48
ID : xvbbio4Y5Wq
0
혹시 그 스레 아는 사람 있어? 자꾸 이상한 메일이 온다는 건데 메일을 읽으면 바로 지워지거나 다른 메일로 바뀌어버리고 미래에서 자꾸 스레주보고 죽은 사람이라고 독일 사람들이 메일 보내는 건데...
113
이름없음
2018/04/06 17:54:38
ID : yKY1eE1jxVb
0
나 그거 기억나! 아마 스레딕은 아니고 ㅅㄹㄷㅈ? 에서 있었던 스레일걸?
114
이름없음
2018/04/06 18:04:23
ID : nU40pU3TVdR
0
아아ㅜㅜ 타사이트구나.. 오랜만에 와서 헷갈렸네...! 고마워!
115
이름없음
2018/04/07 00:14:57
ID : 7s4JTTQtyY0
0
어그로 관련 얘기는 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7688683
구스레딕 어드민이 어그로란 음모론은 사실이다.
구 스레딕 당시의 어드민은 간간히 어드민이 아닌 척 어그로를 끌었다. 애초에 어그로랑은 별개로 스레더인척하고 괴담판이나 바보판에 몇가지 레전드 스레를 세웠다.
게다가 어드민은 일베, 디시 문화를 좋아했으며 실제로도 스레딕을 2ch와 비슷한 사이트로 만들고 싶어했는지 유입을 유도하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한국 덕후문화는 남초가 우세인 일본과 달리 여초가 우세여서+2ch와 달리 일베나 디시는 혐덕분위기도 조성되어있어서 뜻대로 되진 않은 모양.
성판의 65g 스레 당사자가 화재가 되자 자신의 스레를 지워달라고 요청했는데 노이즈마케팅이 되고 자기가 원하는 종자들도 어느정도 유입이 된다는 이유로 방치했었다.
심지어 구스레딕과 척을 진 전운영진들이 새로 만든 사이트인 ㅅㄹㄷㅈ에서도 혼란을 사주했다. 나무위키 ㅅㄹㄷㅈ 문서에 고스란히 박제되어있다.
구스레딕에 온갖 어그로가 판을 쳤을당시 일베의 고인드립등이 섞인 어그로가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 법적 고소를 기다리고 있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거 사실은 어드민이 어그로끈거였음.
심지어 어드민이 끈 어그로를 보고 다른 스레더들이 어그로를 끌기 시작한거였을뿐.
복붙도배 어그로가 판치기 시작한 시점은 일명 캐나다녀. 여시까스레에서 남혐성이 짙은 레스를 달고 분쟁이 일자 어그로가 인코를 달고 해당 레스들을 복붙하고 다닌것.
이를보고 전부터 특정판 활동에 원한을 두고 있던 레더가 똑같은 방식으로 레스를 복붙하고 다니고
이를 모르는 다른 레더가 해당 레스를 괴상하게 바꾸자 좋다고 괴상하게 바꾼 레스를 복붙하고 다니는등 기묘한 과정들을 거쳐 악화되었다.
그리고 사실 이 중간과정에는 어드민이 있다.
여기까지는 나무위키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이고
당시에 유명했던 2건의 고소준비 사태와 마약도배 조사사건 셋 다 당시에는 심각한 분위기로 받아들였으나 실체는 허상이거나 찝찝하게 무산되었다.
비공개 자캐커뮤 관련 어그로가 잠시 떠들썩했지만 그당시 구글링해본 결과 해당 비공개 자캐커뮤는 애초에 실존하지도 않았음을 알수있다.
어그로 사태 기준 몇년전 구레딕 자캐판에 옛날엔 라노벨 남주처럼 만들었던 캐릭터였는데 다시 설정짜니 정이 가면서 이런 커뮤가 있었으면 좋겟다고 적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좀만 생각해봐도 설정을 다듬어서 아끼고있는 자캐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자캐커뮤를 작성한 당사자가 어그로를 끌 이유는 정말 없다.
해당 레스주가 아닌 제3자가 어그로를 끌기위해 레스의 설정을 이용해먹었을 확률이 높다는 것만 알게 된 체 묻힌 어그로.
마약도배 어그로는 ㅅㄹㄷㅈ당시 확인된 바로는 어드민에게 연락이 와서 경고가 내려졌을뿐 어그로는 계속 어그로를 끌다가 그냥 재미없어서 적당히 조사받는척 주작하고 물러나고 아예 디시나 일베등의 다른 사이트에서도 약간 다른 방식으로 어그로를 끌다가 요즘은 행방이 묘연해진 상태.
ㅅㄹㄷㅈ에도 마약어그로와 어그로와는 별개로 불법약물 광고종자가 있었는데 광고종자의 경우는 제대로 신고먹여서 조사되었지만 그저 마약을 도배한 어그로는 ㅅㄹㄷㅈ에서도 ㅅㄹㄷㅈ가 갑자기 문을 닫는바람에 무산되어서 마약드립으로 어그로를 끈건 아무런 법적 문제도 되지 않고 묻어버림.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고소를 준비중이던 레더가 하필 바빠져서 무산...다들 분노할대로 분노하고 지쳐서 상종도 하기싫고 엮이기도 싫어서 무시로 대응하고 굳어짐.
정말 찝찝한 얘기지만, 구레딕 기준으로 가장 심각했던 사건의 분쟁 스레에 간간히 와서 고소해도 하나도 안될거고 별것도 아니라고 레스를 작성해대던 어그로의 말대로 된 셈.
116
이름없음
2018/04/07 00:22:20
ID : 8p89vva8i7d
0
음?...왜 남의 레스를 복붙해와?
117
이름없음
2018/04/07 07:24:31
ID : fdPcoIK2Mo4
0
근데 이거 보고 여기다 글 올릴게.
내가 마약썰푼다 스레 다시 보고 싶어서 왔는데
스레가 뜨질 않아. 삭제된 스레가 아니라 찾을 수가 없어.
그 사람26살이랬고 집행유예받았다고 했거든.
118
이름없음
2018/04/07 07:28:06
ID : 7wJRu3B9inQ
0
엇 나도 거기에다가 글 남겼었는데 지금 막 찾아보니 없네...? 운영자가 지운거야...?
119
이름없음
2018/04/07 07:41:55
ID : 8p89vva8i7d
0
ㅇㅇ 지워졌어.
대상을 찾을 수 없다? 그런 경고문을 봤어.
근데 구글등지에서 해외언어로 검색하면 충분히 비슷한 경험담은 나올거야. 정말로 궁금하면 따로 해보는 것도 괜찮음.
120
이름없음
2018/04/07 09:44:21
ID : bA43TXy0slD
0
김효석 스레가 뭐야??
121
이름없음
2018/04/07 12:01:39
ID : 8ktwHDxWqlD
0
검색하면 본문 나올지도?
122
이름없음
2018/04/07 12:02:47
ID : 8ktwHDxWqlD
0
나도 새벽에 보고 일어나자마자 확인하려고 했는데 없더라.
내가 마지막에 본게 3시쯤이었으니 4시간 만에 사라진거네...
123
이름없음
2018/04/07 16:08:24
ID : RBcIJSGsi3B
0
와 오랜만에 보는것들 많다ㅋㅋ
124
이름없음
2018/04/07 16:41:21
ID : Cqo1zU3QnDz
0
지금은 성 게시판 없는거야? 가보고싶은데
125
이름없음
2018/04/08 02:27:37
ID : 8ktwHDxWqlD
0
앞으로도 생길 일은 없을 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18/04/08 02:37:11
ID : 8ktwHDxWqlD
0
< 오컬트 눈팅만 많이해서 벌받았나봐 어ㅓㄷ하지 >
2010년 후반 혹은 2011년 초, 한 스레주가 다급하게 스레를 올린다. 도와달라, 무섭다, 왜 아무도 대답이 없느냐는 두려움에 가득찬 레스를 갱신시켰지만 스레주는 레스주들의 레스가 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 계속 그렇게 울부짖다 결국 연락이 끊기고 만다.
그리고 다음 날 스레주가 다시 나타나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시리얼이나 먹으려 냉장고를 열자 밑쪽에 수박인 줄 알았지만 눈이 없고 피투성이인 머리가 놓여져 있었는데 조금 놀라긴 했으나 아무렇지 않게 우유를 꺼낸다. (예?) 우유 안에 들어있던 눈알과 눈이 마주치자 그제서야 우유와 노트북을 집어 던지고 화장실에서 제정신이 아닌 채로 갱신하다가 기절했다고 한다.
스레딕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결심과 함께 스레주는 그렇게 사라졌다.
짧고 굵고 무섭다.
127
이름없음
2018/04/08 10:55:19
ID : SGtBvxxAZeF
0
음 ㅅㄹㄷㅈ시절 스레인데 관련 이야기 해봐도 될까? 그다지 금기스레로 유명하지도 않고 기억하는 사람도 많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라서.. 스레주는 모를 것 같네 그 제목이 완벽하게 살인을 숨길 수 있는 방법? 완벽하게 사람을 죽이는 방법? 그런 이름이었어 내용은 제목 그대로 살인을 완전히 은폐하는 내용이었는데(들키진 않는다는 가정 하에)바보판에 올라왔던 스레였지만 꽤 진지하게 토론했던 기억이 나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기억이 나서 서치를 해 봤는데 그 스레는 없었어 비슷한 내용인 스레는 있었지만 그 스레는 150레스 정도였거든 근데 내가 봤던 스레는 레스 수가 7~800개 쯤이어서..게다가 내가 생생하게 기억하는 레스들이 몇 개 있는데 예를 들어 살은 먹고 머리뼈는 장식으로 쓴다던가 하는.. 근데 그 내용이 150레스의 스레에는 없었어 지금도 뭘까 궁금해 딱히 이 스레는 아닌 것 같다 라는 식의 스레를 묻자, 없애자 식의 레스도 나오지 않았는데
128
이름없음
2018/04/08 11:03:37
ID : SGtBvxxAZeF
0
아니 바보판 스레였는데도 다른 판으로 옮겨라, 이런 말도 없었어 바보스럽지도 않았는데
129
이름없음
2018/04/08 11:08:14
ID : 8ktwHDxWqlD
0
들으니까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별거 아니겠지...?
130
이름없음
2018/04/08 11:17:19
ID : eIHA1BbA45a
0
아 그 잘 기억이 안나는데 스레주가 좀 외진 마을에 살았었는데 마을 위쪽에 무슨 귀신이 있다는 그런 소문이 마을에 돌아서 스레주가 올라갔는데 연락 두절되서 스네이크들이 많이 갔었는데 몇명도 연락 두절되서 마을사람들이 다 찾으러 갔는데 스레주는 쓰러져있던거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혹시 뭔지 아는사람?ㅠㅠㅠㅠㅠㅠ
131
이름없음
2018/04/08 14:19:29
ID : bA43TXy0slD
0
할아버지의 일기장?
132
이름없음
2018/04/08 21:01:16
ID : lu9Ao5dWqmG
0
스레주는 아니지만 스레더즈 때 있었던 괴담판 적어볼께
한국에도 인육 카페가 있었어 스레
중학교 시절 아싸였던 스레주가 우연히 정말 잘 안알려진 인육카페를 알게된다
그 인육카페에는 회원이 네다섯명 쯤?
운영자가 인육카페 회원들끼리 정모를 하자고 해서 실제로 만나게 된다
운영자가 미친놈이었단 점은 "종아리 부분의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비복근)"이 없었다는 것이었고 (물론 지가 잘라서 먹었겠지)
운영자는 그걸 회원들에게 자랑하듯이 보여준다
(그 때 운영자의 개논리가 사람의 수가 줄어야 지구가 깨끗해지므로 인육을 먹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 였음
스레주는 그거에 동의하고 존경심(?)을 얻었다)
어쩌다가 스레주가 운영자의 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위험을 느낀 스레주는 운동화를 버리고 그 집에서 탈출하게 된다 (와중에 운동화걱정하던 레주...)
-뒷이야기-
스레주는 2학년으로 올라와서 반장이랑 친해지다가 다른 애들과도 잘 어울려서 인싸가 됬다는 해피엔딩
스레주가 거기 회원 알고 보니까 개쓰레기라고 뒷담화를 까기도 했다 (회원 중 한명이 바람을 폈다던가...)
이 스레가 페이스북에 퍼져서 유명해지려니까 스레주는 그게 불안했던건지 레스 작작 쳐세우라고 하고 삭제했다
틀린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지적해줘
133
이름없음
2018/04/09 15:35:58
ID : SGtBvxxAZeF
0
근데 만약 에 나온 스레가 정말이라면 구레딕 폐쇄한 거랑 ㅅㄹㄷㅈ 운영 종료한 것도 뭔가 있지 않을까 싶네. 구레딕은 유동인구가 많아지면서 일반 유저들은 볼 수 없는 정보 관리가 어려워져 폐쇄, ㅅㄹㄷㅈ는 역시 비슷한 이유로 폐쇄. 만약 그렇다면 ㅅㄹㄷㅈ는 운영 종료할 때 적혀 있던 그 일부 유저들의 난동이 ㅅㄹㄷㅈ의 발전에 대해 토론한 스레 이야기가 아니라 일반 유저들이 볼 수 없는 정보를 유출시키는 유저들 이야기가 아닐까? 뉴레딕은 구레딕 유저가 만든 사이트라서 그런 해당사항이 없는 걸 테고. 근데 그렇다면 스레에 나온 정보 공유는 어디서 하는 걸까? 스레딕같은 익명 사이트가 가장 편할 텐데 어딜지 그게 궁금하다.
134
이름없음
2018/04/09 17:04:52
ID : U5cGq2KY3zV
0
흥미로운 생각이지만 당시에 ㅅㄹㄷㅈ 운영진들이 여러모로 정말 가관이었어서.... 그럴 가능성은 적을것같아. ㅅㄹㄷㅈ의 발전을 위한 토론 스레가 점점 활발해질수록 갑자기 그 타이밍에 맞춰서 사이트가 며칠 안열리기도 했고.. 그 전부터 운영진들 건의 사항같은거에도 막말하듯 말한적들도 있어서 ㅅㄹㄷㅈ 발전을 위한 토론 스레가 아니꼽게 보였을거야
135
이름없음
2018/04/09 17:26:55
ID : lu9Ao5dWqmG
0
지금보니까 생각나는건데 운영진 5명이 넘는데도 힘들어서 지들 멋대로 폐쇄한다는게 말이 되냐?
136
이름없음
2018/04/14 02:35:06
ID : 8ktwHDxWqlD
0
갱신
137
이름없음
2018/04/14 02:47:07
ID : xA7zgnPbjAn
0
생각보다 실제로 봤던 스레들이 많아...그 스레들 다 금기스레가 된거구나
138
이름없음
2018/04/14 10:17:36
ID : 9clbhcGttiq
0
인육카페 스레는 내가 혼자 보려고 소장해두고 있어서 조금 덧붙이자면
스레주가 인육카페가 있던 검색엔진 사이트 섭종 알림 카톡을 친구에게 받고 궁금해서 다시 그 인육카페에 가보니 회원 수가 100명이 넘었다더라.
시체 처리 방법은 괴담에서 본 기억이 나!
139
이름없음
2018/04/14 18:19:35
ID : E03AY4L84Gm
0
우와 동접했었던 스레들이 금기스레가 됐다니 되게 신기하고 미묘한 기분이야..
140
이름없음
2018/04/14 18:20:43
ID : E03AY4L84Gm
0
시체처리 그 스레도 본적있었는데 정말 기괴하고 독특한 방법들도 많드라
141
이름없음
2018/04/15 14:32:33
ID : 8ktwHDxWqlD
0
갱신
142
이름없음
2018/04/15 18:55:11
ID : bA43TXy0slD
0
시체처리 스레 어떻게 봐??
143
이름없음
2018/04/18 15:03:05
ID : 3SJXwMqoZfU
0
ㄱㅅ
144
이름없음
2018/04/22 03:26:40
ID : 8ktwHDxWqlD
0
갱신
145
이름없음
2018/04/22 13:45:19
ID : vipfcK0moE9
0
ㄱㅅ
146
이름없음
2018/04/23 16:36:48
ID : 67vyE1beGoK
0
아 나도 기억나는 스레 하나정도는 있는거같아! 그 뭐지 립스틱 하나 주워서 벌어진 이야기 였을거야 립스틱 색이 정말 이뻐서 립스틱 주운 스레주가 당한 이야기를 적은 스레야. 음...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에피소드 중 하나가 아마 립스틱을 빌려준..? 친구가 나오래서 립스틱을 바르고 집에두고 나갔는데 친구랑 만나니깐 립스틱 어디있나면서 스레주가 없다고 하니깐 스레주 입술에 칠해진 립스틱을 긁어서 바르려고 했던..? 뭐 쨋든 그런이야기 였을거야 아마 금기스레는 아닌데 괴담스레에 있던거 여서 생각나서 한번 써봐
147
이름없음
2018/04/23 16:51:59
ID : 67vyE1beGoK
0
아 또 기억나는거 하나있다. 아마도 이름이 [우리집 정수기도 얼음나온다~] 라는 이름이었을거야 아마...
(기억력이 나쁘니깐 제목이나 스토리 아는 레스주 있으면 정정해줘ㅎ..)
스레주가 새벽에 화장실에 갔다오면서 베란다를 봤는데 머리?였던가?? 머리 하나를 봤다는 거야 그 뒤로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스레주 언니? 가 빙의를 당했는데 어찌어찌 지내다가 스레주도 점점 이상해져서 나중에는 무당집에 가려했지만 가족을 보는것도 사람들을 보는것도 너무 무서워서 밖에 못나가게 되고 그러다가 스레주가 깜깜무소식이 된 스레..
148
이름없음
2018/04/23 20:41:32
ID : Mqqkk3A0tut
0
의 스레는 빨간입술 스레고
스레는 우리집 냉장고는 얼음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이거일거야!
149
이름없음
2018/04/23 20:46:26
ID : yY8jeFfXurb
0
다른의미로 금기라고 생각되는 스레가 있는데 올리기엔 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꿈보다는 해몽이라서 좀 그렇네...
150
이름없음
2018/04/24 10:42:18
ID : U7Ao7AqmK1B
0
ㄱㅊㄱㅊ 한 번 올려봐.
그리고 위에서 삼풍 스레 이야기 있잖아
2017년 8월 22일? 그 날 사건이 있긴 있었다. 바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레오가 공개되었지!!
https://namu.wiki/w/안드로이드(운영체제)/오레오
151
이름없음
2018/04/24 13:07:26
ID : yY8jeFfXurb
0
내 기준 금기인 이유가 눈에 띄게 욕먹는 저퀄 스레에 진짜가 나타난걸로 추정되서 일뿐임.
152
이름없음
2018/04/24 13:24:06
ID : U7Ao7AqmK1B
0
저퀄에 진짜...? 저퀄 주작 스레에 진짜가 나타나서 개쪽을 준 거야 아니면 무슨 저주라도 내린 거야?
153
이름없음
2018/04/24 13:27:15
ID : yY8jeFfXurb
0
전자... 이쯤대면 괴담판 상주하는 사람이면 말안해도 알거같은데...생각해보니 금기스레의 기준을 떠나 올리기엔 좋지 않은 스레라 올릴 생각이 없어짐...
154
이름없음
2018/04/24 14:23:46
ID : U7Ao7AqmK1B
0
흠..그래..? 괴담판 자주 들락날락 거린지는 얼마 안 되어서. 그전에도 종종 왔지만 저퀄 스레들에 한숨 쉬고 발길 돌렸었거든. 무튼..네가 올릴 생각 없으면 올리지 않아도 ㄱㅊ ㅇㅇ
155
이름없음
2018/04/25 15:41:38
ID : E4IJXzbu8i0
0
그거 미카언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18/04/29 01:08:59
ID : 8ktwHDxWqlD
0
갱신!
157
이름없음
2018/04/29 17:10:51
ID : Hvg0k9teMi0
0
ㅋㅋㅋㅋㅋㅋㅋㅋ갱신
158
이름없음
2018/04/30 07:32:12
ID : 8ktwHDxWqlD
0
뭔가 많은데 시간이 없..다...
159
이름없음
2018/05/08 20:52:51
ID : LfcIFii7go2
0
소름끼치는스레 럼청많았어
160
이름없음
2018/05/09 08:43:19
ID : 65cKY9vyNxQ
0
시체처리방법 스레는 나도 참여했었는데 생각나네
내 경우엔 좀 가벼운 마음으로 했었어(어차피 ㄹㅇ로 누군가를 죽일 사람이 이런 데서 스레나 보고 뭘할거란 생각은 안들었거든)
그 스레에 있던 먹어서 없앤다는 류의 스레 중에 내것도 좀 있었어(당시 파던 시리즈에서 식인이 소재인 작품도 나왔고 그것만큼 확실한 건 없을거란 생각도 들었거든)
161
이름없음
2018/05/16 00:19:07
ID : O5SNzhs66mL
0
ㄱㅅ
162
이름없음
2018/05/16 22:21:09
ID : O5SNzhs66mL
0
ㄳ
163
이름없음
2018/05/20 10:23:07
ID : kty587e6mHA
0
ㄱㅅ
164
이름없음
2018/05/20 15:11:24
ID : XxXwHA0re43
0
ㄱㅅ
165
이름없음
2018/05/27 12:12:06
ID : 88nRA6pgksn
0
ㄱㅅ
166
이름없음
2018/05/28 22:12:07
ID : Pio6mGoINAq
0
ㄱㅅ
167
이름없음
2018/05/28 23:20:43
ID : MnSJQrbCrvv
0
나도 긔묘한 라디오 진짜 재미있게 봤었는데.... 진짜 그 스레주는 대박이었어..
168
이름없음
2018/07/04 11:29:17
ID : gjg4Zbcq3Qm
0
ㄱㅅ
169
이름없음
2018/07/04 12:28:57
ID : fRwq7xUY9y2
0
위에 나온거 제외하고 금기는 아니고 기억나는건 카카오톡이 무서워! 랑 비락배롹, 7야동스레, 머피와악력기(원고지?) 스레 정도네
이때 스레딕이 진짜 재밌었는데
170
이름없음
2018/07/04 12:29:41
ID : fRwq7xUY9y2
0
아, 절망이 스레도 생각나. 그 이후로 자기세뇌 스레가 많아졌었지
171
이름없음
2018/07/04 19:48:08
ID : dCmNtiqlzV9
0
난 7이 진짜 무서웠던 듯ㅠㅠ 시체처리 스레는 무섭다기보단 상상력 싸움이었구 (소설 빅픽처 읽는 느낌) 삼풍199~~2017~~ 스레는 걍 다들 신남 + 두려움에 젖어서 난리 피우던 스레였엉ㅋㅋㅋㅋㅋㅋ 재미는 꿈중독이 젤 잼 ㅠ___ㅠ!!! 7 꼭 봥
++ 그리고 무슨 얼굴없는 사진? 일본사람들인데 빨간 기모노를 입은 가족들이 얼굴없이 기괴한 자세로 가족사진을 찍은 사진 스레가 있었는데 그 사진 되게 무서웠음 ㅠㅠ
172
이름없음
2018/07/05 18:15:05
ID : farhtfWnTWl
0
으아진짜소름돋는다 ㅠㅠㅠ공부해야하는데 못하겠어
173
이름없음
2018/07/05 18:16:55
ID : jjs79a9tcr9
0
끄아...금기스레...ㅎㄷㄷ
174
이름없음
2018/07/05 21:57:41
ID : WjijdyGleNB
0
인육카페스레 누가텍본좀ㅜㅜ궁금하다
175
이름없음
2018/07/05 22:11:04
ID : 8ktwHDxWqlD
0
ㄱㅅ
176
이름없음
2018/07/05 22:55:10
ID : zRzQoK2K0tu
0
내가 2013년 인가?? 그 때 본건데 자기 친구들이 집착이 심해서 스레를 올린건데 친구들이 핸드폰 검사하고 연락이 없으면 쉴세도 없이 문자나 전화, 카톡이 오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스토커 놀이야^^ 이래가지고 스레주가 최대한 안 만나려고 노력하다가 갑자기 안 나타나서 엄청 걱정했는데 어떤 레스주가 이거 스레주 아니냐고 뉴스를 가져왔는데 고등학생들이 동급생을 죽였다는 뉴스였어 그 뉴스가 안 유명했고 사건에 대한 것도 잘 안 쓰여있었어 그 후로 스레주는 안 돌아왔고
꽤 옛날의 일인데 제목을 모르겠어 혹시 기억하는 사람 있어??
177
이름없음
2018/07/05 23:06:26
ID : lBe4Za01cq3
0
구레딕 천재판에 비슷한거 있었던 것 같은데
178
이름없음
2018/07/15 00:35:20
ID : 8ktwHDxWqlD
0
갱--신!
179
이름없음
2018/07/16 09:36:44
ID : lBe4Za01cq3
0
https://c11.kr/2nme
스레드 읽는 사람들은 이것도 같이 보면 좋을듯. 혹은 여기있는 내용을 적어도 좋고.
180
이름없음
2018/07/16 11:43:02
ID : a1ii8lxBgja
0
일본 스레딕 말하는건가 하고 읽어봤는데 한국쪽이었잖아! 이런.. 근데 한국 스레드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었다니 놀라운 걸
181
이름없음
2018/07/20 17:31:31
ID : 066lxyLhxRD
0
ㄱㅅ
182
이름없음
2018/07/21 18:44:34
ID : Y5O5WlxxBe7
0
예전에 스레딕레전드(?) 라고 외부 사이트에 올려진걸로 봤던 스레가 있는데
어떤사람이 어떤 영상을 (아마 야동이었던걸로 기억해) 다운받았는데
영상 켜보니까 이상한게 나오고 삭제가 안됀다는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혹시 기억하는사람 있어??
183
이름없음
2018/07/21 19:10:36
ID : thgktupTO4G
0
아 그거 다른사람이 올렸었는데
184
이름없음
2018/07/21 19:11:36
ID : thgktupTO4G
0
그거 저주받은 야동아니야?
만우절 주작이라고 밝혀졌다는데
185
이름없음
2018/07/21 19:25:12
ID : Y5O5WlxxBe7
0
정말?? 지금까지 진짠줄알고있었는데 주작이었다니
186
이름없음
2018/07/21 19:30:48
ID : thgktupTO4G
0
괴담스레에
저주받은 야동 검색해보면 스레 한개있는데 거기 레스에 주작으로 밝혀졌다고 되있었어
187
이름없음
2018/07/31 13:27:24
ID : Ny7xU3WphwL
0
ㄱㅅ
188
이름없음
2018/07/31 17:08:41
ID : jxVhuoIIE5P
0
ㄱㅅ
189
이름없음
2018/07/31 17:13:44
ID : jxVhuoIIE5P
0
몽 스레 하나 더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190
이름없음
2018/08/02 13:05:34
ID : SNvDta9wK59
0
미드사이즈 65g...? 혹시 미드사이즈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검색해보니 자동차 미드 이런 것밖에 안 나와서ㅠㅠ
191
이름없음
2018/08/02 14:40:23
ID : fbva5VbyJO4
0
흉부..
192
이름없음
2018/08/17 20:15:32
ID : K4ZfRwmsrs4
0
꿈중독은 주작 맞아 스레주가 주작선언했어
193
이름없음
2018/08/18 19:18:48
ID : pRyILbwpTSG
0
ㄱㅅ
194
이름없음
2018/08/18 22:33:30
ID : pRyILbwpTSG
0
ㄱㅅ
195
이름없음
2018/08/19 17:52:43
ID : PgZhdWmJQoN
0
.
196
이름없음
2018/08/20 11:12:34
ID : BvzSGskso2K
0
개인적으로 물환향 스레는 왠지 주작일 듯... (내용이 약간 잔인할 수 있어 몇 칸 띄움)
예전에 인터넷에서 요약글을 대충 봤었는데, 스레주가 가해자를 고문할 때 피에 포도 주스 같은 걸 강제 수혈하는 식으로 주입했다고 들었는데,
근데 사람은 혈액에 물 한 방울만 들어가도 죽는데...어떻게 병원도 아니고 가해자의 생명을 유지하면서 혈관에 이물질을 넣을 수 있었을지 의문이네.
197
이름없음
2018/08/25 15:39:54
ID : Qk04Fjvwlju
0
히든 게시판에 있긴있으
198
이름없음
2018/08/25 22:48:13
ID : 7s2nzU3SJQt
0
그 얼굴없ㄴ는 가족사진 어디서봐??퓨 ㅠㅠ
199
이름없음
2018/09/07 15:27:33
ID : 2mq3SFbfRCn
0
아 카카오톡이 무서워 스레 진짜 재밌었는데 결국 그거 주작이었지?
진짜 저때 스레딕이 재밌었던 것 같아
200
이름없음
2018/09/07 15:45:35
ID : wIGoGoHzVf9
0
스레딕 다 없어졌을때 2ch가 공격했을 때가 아마 나 디시할때 였던거 같은데, 2ch랑 사이버 대전쟁때 말이여
그때 3.1절이라고 누가 먼저 싸움걸었는진 기억 안나는데 여러 사이트가 참여하고 디시에서 주도했었음
201
이름없음
2018/09/08 13:17:23
ID : lDumoK2Gsjf
0
그 옆집언니? 주술 스레는 뭐임? 난 그 주술 정체가 제일 궁금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짧은스레딕추천해주고가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3레스
있었던 일들 쓰는 스레 아무나 대환영 무서운 이야기나눠줘
283 Hit
괴담
이름없음
24.11.07
0
40레스
딱 세 번만 알려줄게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봐 Yes or No
95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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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11.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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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아까 독서실에서 좀 무서운 사람 봤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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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강아지 산책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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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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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10.24
0
13레스
.
317 Hit
괴담
wisbdjnnsn
24.10.23
0
60레스
양밥 당해본 적 있어?
5829 Hit
괴담
이름없음
24.10.22
13
33레스
19금 단편소설 척 팔라닉ㅡGuts
924 Hit
괴담
이름있음
24.10.2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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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기스레 》
42703 Hit
괴담
◆O8oY1dA7zfg
24.10.21
29
594레스
플라시보 - open
15106 Hit
괴담
이름없음
24.10.20
17
55레스
베트남 여행 가서 장산범 본 얘기 적을게.
992 Hit
괴담
이름없음
24.10.19
9
6레스
나 무당 분들한테 재결합 하고 싶다고
613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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