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었던 일들 쓰는 스레 아무나 대환영 무서운 이야기나눠줘 (3)
2.딱 세 번만 알려줄게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봐 Yes or No (40)
3.뭐지 아까 독서실에서 좀 무서운 사람 봤던 거 같다.. (8)
4.해피할로윈🎃 (1)
5.나라마다 공포물 매력이 있는 듯 (2)
6.밤에 강아지 산책 갔었는데 (1)
7.꿈에서 악마만나기 (17)
8.. (13)
9.양밥 당해본 적 있어? (60)
10.19금 단편소설 척 팔라닉ㅡGuts (33)
11.《 금기스레 》 (343)
12.플라시보 - open (594)
13.베트남 여행 가서 장산범 본 얘기 적을게. (55)
14.나 무당 분들한테 재결합 하고 싶다고 (6)
15.전생 체험 (2)
16.서비터를 만들었는데 (6)
17.괴담판에서 본 건데 나혼자 숨바꼭질 그런거 실제로 되는거야? (20)
18.보고 느껴지는 거 얘기해줄게 (1000)
19.소원을 이루어주는 가게 (16)
20.이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이야. 240826 (60)
1
◆O8oY1dA7zfg
2018/03/05 09:14:07
ID : 8ktwHDxWqlD
29
구 스레딕에서 이용규칙에 어긋나 삭제된 글이 아닌 어마무시한 것들을 간략화해서 올려보려고 해.
이름만 들어봤을 수도 있고, 아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아무래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야.
< 제목 > 밑에 스레 내용 간략하게 정리해서 올릴게.
베스트 레스 1
◆O8oY1dA7zfg
2018/03/06 01:38:32
ID : 8ktwHDxWqlD
1
ㄴ왜 이 사건이 금기시 되는 것일까?
세 쌍둥이 누나로부터 어렸을 때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남성 스레주가 사실상 일반적인 괴롭힘 이상으로 성적 학대, 존속폭행까지 당했으며(세 쌍둥이들이 사용한 도구 중에는 알루미늄제 야구방망이, 각목까지 있었음.) 여기에 어울러 첫째 누나와 셋째 누나로부터 강제추행 및 성폭행, 역강간까지 밝혀지고, 그럼에도 가족 모두로부터 고립되고 소외된 채 세 누나들에게 장난감 취급을 받으며 살아오던 스레주가 결국 크게 충돌한다. 이 시점에서 스레드가 발각되었고, 이후 스레드 중간중간마다 세 쌍둥이들이 스레주의 휴대폰으로 레스를 남기는 일이 생겨났다.
충돌 과정에서 스레주의 전치 4주 부상으로 인해 세 누나 측이 단번에 불리한 입장으로 바뀌게 되었으나 이들은 그럼에도 스레주에 대한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교묘하게 발전했다 한다. 당시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던 예비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 이간질을 당하는가 하면, 병원에서 겨우 외출하였을 때 첫째 누나와 그녀가 끌고 온 양아치 패거리들에 의해 세 종류의 최음제가 복합되어 녹아있는 음료수를 강제로 마시게 된다.
이 과정에서 모든 가정폭력의 배후에 이들의 어머니가 있음이 밝혀지는 한편 스레주의 자세한 신원 또한 드러나게 된다.
당시 스레주는 이복 남동생으로, 세 쌍둥이 누나들의 친모. 다시 말해 스레주에게는 계모가 되는 그 여성의 배후 사주로 인해 괴롭힘을 당해왔음이 드러나고, 이 문제로 인해 스레주 가정은 이혼 위기까지 치닫게 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또다시 드러나는 이야기. 스레주의 계모 쪽 친족 일부가 일본에 있고, 그들은 일본 야쿠자 조직과 연관이 있으며, 그 조직의 일부가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세 쌍둥이가 스레주에게 사용한 최음제 같은 금지약물도 이 야쿠자 조직을 통해 구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모든 일의 진상, 배후가 드러난다.
그래서 정의감에 불탄 한 어느 한 레스주가 어떤 방법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쌍둥이 누나의 연락처까지 특정하여 알아내, 스레주로 가장하여 광장동 모 카페에서 만나기를 제의했다. 많은 스레더들이 그를 만류했으나, 일부 지원 저격수가 근처에서 대기하는 것을 조건으로 그가 출격했다. 처음 계획으로는, 화약과 같은 극단적인 무기까지 동원해 세 쌍둥이를 제압하고 막내 이복동생인 스레주에게서 손 뗄 것을 약속받는 것. 즉 세 쌍둥이의 목숨과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대담하게 협상하되 만일 결렬될 경우 저항할 예정이었으나, 이 세 쌍둥이가 끌고 온 패거리들로 인해 계획은 실패하였다. 그러나 이 정도로는 금기시되지 않는다.
오프라인에 나타난 그는 계획 실패의 선에서 끝나지 않았다. 지나치게 정의감에 불타올라 결국 이성을 잃어버린 그는 협상이 결렬되자 무력으로 저항하다가 그 양아치 패거리에 의해 어딘가로 사라졌다. 근방 주민들 및 당시 저격수들의 증언 등을 참고하여 종합해보면 그 패거리는 야쿠자의 일원이었으며 해당 레스주는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던 저격수들의 경찰 신고를 비롯한 지원 공격 역시 처참하게 실패했고, 훗날 이들은 여기서 신원이 노출된 까닭인지 역시 비극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세 쌍둥이는, 스레주로 가장한 그가 애초 세웠던 계획의 전모를 알고 대단히 분노했던 듯하다.
어떤 방법을 썼는지 나는 모르겠으나, 후일 스레주가 진행하던 스레에 느닷없이 나타나 스레주를 보복성으로 살인 미수를 포함하여 더없이 가혹하게 학대하며 지금은 인질로써 함께 데리고 있음을 알리는 한편, 그가 세운 계획에 조금이라도 동조했던 모든 레스주들을 특정하여 목록화하였다. 훗날 당시 레스주 대부분은 필자 본인과의 연락이 닿아 증언을 남겨준 얼마 후부터 Threadic으로의 연락, 투고, 기입이 두절된 상태다. 아마 어떠한 형태로든 보복을 당한 것이리라. (이 단락은 간신히 찾아낸 당시 지원 저격수 한 명의 증언을 참고로 하였다. 현재 이 저격수는 검찰이 보호하고 있다.)
특히, 당시 계획에 참가하거나 동조하지도 않았지만 그저 방관하고 있던 레스주 두 명의 IP가 그 다음날부터 접속이 영영 두절되어버린 사태가 발생했다. 아마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스레드 참가자 중 두 명을 특정하여 찾아내고는 살해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일을 세 쌍둥이는 일전의 보복이라며 아예 스레드를 남긴다. 또 당시 스레드에 관여한 사람들은 모두 죽여버린다라고도 썼다. 이는 Threadic 유저를 떨게 했다. 3월 1일 이후 복구된 Threadic에서 정보를 구하는 스레더들이 들을 수 있었던 이야기라고는 기껏 ‘둘째 누나의 손에 죽었다.’, ‘자살했다’와 같은 불분명한 데이터 찌꺼기였으나, 그마저도 별로 들을 수 없었던 까닭이다.
이 시점에서 아직 사건은 경찰에게 발각되지 않았다. 익명성 인터넷 게시판이란 것은 비교적 오프라인과의 교집합 범위가 넓은 온라인 동호회 같은 부분익명성 게시판과는 다르게 너무나 언더그라운드한 것이었다. 당시 참가 레스주들은 스레드 참가자는 물론 방관자까지 가차없이 제거해버리는 그들의 방식에 겁을 먹어 스레드에서 손을 떼며, 어떤 경우에서든 의도적으로라도 관련 발언은 극히 삼가는 경우가 많았다. 대담하게 협상을 주도하려 했던 당시 레스주는 정의감에 불탄 끝에 협상 도구로 사용한 것은 유감스럽게도 고성능 폭약까지 동원한 것이었기에 이 점이 빌미가 되어 당시 관할 경찰에서는 이 점을 정상참작이나 정당방위로 고려하지 않는 듯하다. 의외로 경찰 역시 상식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었으니까.
참고로 일부 자잘한 신고로 경찰에 접수가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 묵살되었고, 전체적인 사건의 흐름은 경찰이 간파하지 못하는 움직임도 있었다. 의기 넘쳤던 일부 레스주의 목표가 된 그 세 쌍둥이는 막내 이복동생인 스레주를 17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학대해 온 한편 존속폭행, 강간, 절도, 살인 미수, 금지약물 남용이라는 엄청난 범죄를 저질러 당시 스레드 참가자들의 분노를 불러왔다. 그럼에도 오히려 복수 명목으로 스레드를 방관하고 있던 2명까지 죽였다 그런데도 경찰은 대응하지 못했는지 공식적으로 사건 규명을 포기했다. 일반적인 실종, 살인사건으로 종결짓고, 그들이 죽거나 사라진 일의 배경을 무시했다. 현재. 관련된 모든 스레드가 소거된 지금, 당시 某 레스주가 용케 신고 접수한 서울 지방 경찰청 강동지구 ××경찰서에서는 다른 관할 경찰과는 달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움직임이 워낙 거세어서, 일단 지금은 이 사건을 은폐하고 신고자의 신원을 보호하는 한편 ‘엡실론’의 지시 하에 일부 형사들이 비밀리에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밝힐 수 없음을 양해하기 바란다.
202
로어
2018/09/08 21:34:02
ID : Pa9vyE3xBcI
0
로어가 될거야
203
이름없음
2018/09/11 13:39:14
ID : k63SGmnu2nv
0
나로 로어가 될거야
204
이름없음
2018/09/13 05:58:03
ID : 5Pg42JU7s8p
0
몽 두갠가 세갠가 여기 다있어
https://parkyoonjin.blog.me/221357230169
205
이름없음
2018/09/13 06:04:58
ID : 5Pg42JU7s8p
0
혹시 엄청 슬픈스레나 감동적인스레 추천해줄수 있어?
206
이름없음
2018/09/13 21:24:46
ID : Pa9vyE3xBcI
0
갱신
207
이름없음
2018/09/13 22:49:57
ID : lvhfbCo0oJS
0
ㄱㅅ
208
이름없음
2018/09/13 23:52:16
ID : TPgZg42Lfe5
0
ㄱㅅ
209
이름없음
2018/09/14 00:05:03
ID : lzTPiqksqmL
0
갱신~
210
이름없음
2018/09/14 18:06:29
ID : fPhcGsnO2tA
0
ㄱㅅ
211
이름없음
2018/09/22 22:11:30
ID : 03xu66pbAZi
0
ㄱㅅ
212
이름없음
2018/09/24 09:49:51
ID : o5dQmmsmIII
0
ㄱㅅ
213
이름없음
2018/09/26 16:20:23
ID : nCmHBe7s7ap
0
전에 오컬트판에서 자기 스레에 어그로들이 들어오니까 스레주가 어그로들에게 저주를 걸었고 그래서 저주에 시달렸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거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어?
214
이름없음
2018/09/29 11:55:28
ID : 03xu66pbAZi
0
갱신
215
이름없음
2018/09/30 12:50:34
ID : fVbDtilwr83
0
이거도 사라지는건 아니지?
216
이름없음
2018/09/30 13:12:49
ID : 0oHu05TVgi2
0
비락배롹 오랜만이다...
217
이름없음
2018/09/30 13:23:36
ID : 81jxXs8jbdw
0
대박.. 이거 오지네
218
이름없음
2018/10/07 19:44:00
ID : wK0r802q0nu
0
ㄱㅅ
219
이름없음
2018/10/07 20:39:07
ID : Qsi8mK7tio4
0
예전에 여기인가 ㅅㄹㄷㅈ인가
여자애 하나가 오빠랑 아빠랑 셋이 사는데 아빠가 오빠를 방에서 때리고 있는데 소리가 안난다고 오빠 죽은거 아니냐고 난리쳤던 스레 아는사람? 내 친구랑 나랑 엄청 걱정했었는데
220
이름없음
2018/10/08 08:32:00
ID : JPba61vjwLb
0
뉴비는 다 처음 봐
221
이름없음
2018/10/09 19:28:15
ID : pO05O08krbx
0
히야 그거 생각난다 몽 스레
222
◆Fck4L84JVap
2018/10/13 23:23:11
ID : RA46mGmr87h
0
ㄱㅅ
223
이름없음
2018/10/14 02:04:57
ID : oLfgnTQrhxQ
0
아 혹시 그거 기억나? 장승에있는 복주머니를 가져왔다는 스레.
그 복주머니에 사람 이, 손톱, 머리카락, 피 있고 복주머니 뒤집어보니까 금기 금 자가 한자로 박혀있어서 그 뒤로 악몽꾸고 뭐 그랬다는 내용에 스레
그거는 아직도 생각해도 소름돋아서 다시보고싶은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ㅜㅜ
224
이름없음
2018/10/22 01:59:39
ID : 442JTXAkoNu
0
갱신
225
이름없음
2018/10/22 03:23:35
ID : i1eIE4Fip80
0
그 강에 뭔가 있어ㅡ였을걸
226
이름없음
2018/10/26 22:51:07
ID : Fg0pPjwFeGl
0
그거 진짜 재밌던데
227
이름없음
2019/01/15 23:01:29
ID : 1A3RzPfWo2I
0
갱신
228
이름없음
2019/01/16 02:18:45
ID : mKZgZdCjipe
0
"사라진 동생이 있다"라는 스레 아는 사람 없어? 그 스레주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하고 스탑했는데 그 스레도 지워진 것 같던데
229
이름없음
2019/01/16 10:00:06
ID : KZg1wnClyLa
0
갱신
230
이름없음
2019/01/16 10:19:29
ID : bu061yJU2Gp
0
구레딕때 스레라 찾아보면 텍본 있어
231
이름없음
2019/01/16 12:25:58
ID : 7gqpcGk2lfW
0
포도주스는 내가 생각해도 에바지만 물 한방울로는 안죽어
232
이름없음
2019/01/16 13:12:44
ID : pSE04GpTXxX
0
옛날에 본건데 1년 전데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그거 엄청 소름돋았는데.. 기억하는 레주들 있나 모르겠다..
233
이름없음
2019/01/16 14:11:34
ID : q1yKY0004Nu
0
나 그거 알아ㅠㅠ 스레주랑 남친이랑 둘다 안쓰러웠던..
234
이름없음
2019/01/16 14:35:27
ID : pSE04GpTXxX
0
ㅠㅠ 맞아 맞아 ㅠㅠ
235
이름없음
2019/02/11 11:25:51
ID : dDvwk5WkpRv
0
오랜만에 와서 보니까 삭제된 레스가 꽤 있네 왜 삭제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슨 스레를 말했길래...
236
이름없음
2019/02/11 16:05:12
ID : O1hbCqpgi5Q
0
와 이렇게 보니까 내가 봤던 스레들이 꽤 있네. 실시간 참여는 아니고 스레딕 정주행이나 블로그 복사본으로 봤었어. 저때쯔음 괴담이나 오컬트에 관심이 많았어서 그랬나보다ㅋㄷㄱㄷㄱㄷㅋ
237
이름없음
2019/02/11 16:12:14
ID : O1hbCqpgi5Q
0
우리집 냉장고는 얼음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이라는 스레는 기억난다.. 그당시 정수기 cf대사를 따서 만든 제목. 이것도 꽤 길었던걸로 기억함...4~5판? 더 길었나? 암튼 원래 긴 스레는 잘 안읽는 편이었는데, 엄청난 긴박함이 묻어나서 그런지 하나씩 읽다보니 정주행 해버렸음
238
이름없음
2019/02/11 16:25:13
ID : O1hbCqpgi5Q
0
너무 예전에 본거라 다른 스레랑 섞였을 수도 있고 말솜씨가 없어서 횡설수설 할지도 몰라.. 기억나는대로 음슴체로 적어볼게
스레주가 새벽에 잠이 깨서 거실에 나왔는데 냉장고 위에 검은색의 무언가가 올려져 있는걸 발견함. 아침에 확인해보니 냉장고 위에 그런건 없었고. 애초에 그런게 올려져있던 기억이 없음. 이후 몇번 더 보게되었고. 용감한(...) 스레주는(스레주 언니였나) 새벽에 조금 가까이 가서 살펴보는데 검은건 사람 머리통이었음
239
이름없음
2019/02/11 16:27:22
ID : O1hbCqpgi5Q
0
설상가상으로 그 머리통이랑 눈까지 마주쳐버림. 중간은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데 스레주한테 안좋은 일이 생겼던 걸로 기억함. 문제는 이후인데, 언니가 냉장고 위의 귀신한테 씌임
240
이름없음
2019/02/11 16:33:31
ID : O1hbCqpgi5Q
0
스레주가 언니가 귀신에게 씌였다는걸 어떻게 알아챘냐면 언니가 평소랑은 다르게 행동한것도 있지만 결정적인건 원래 닭고기가 안맞아서 치킨을 못먹는다고 했는데, 그날 시켜놓은 치킨을 정신없이 뜯어먹었다고함
241
이름없음
2019/02/11 16:39:57
ID : O1hbCqpgi5Q
0
언니 본인은 치킨 사건을 기억 못했다고함. 점점 심각해지다가 이젠 스레주 눈이 이상해짐. 점점 시야가 흐릿해져 간다고 말함. 그런데 냉장고 위 머리통은 선명히 보인다고. 결국 무당 찾아감. 더이상 못버티겠다는 말 남기고 끝에는 스레주 영영 안돌아온걸로 기억함 나중에 스레주 언니가 스레주 죽었다고 글 올렸던 것 같기도 하고.. 끝에는 조금 헷갈린다. 근데 아마 구레딕 텍본 모아둔 곳에 가면 있을걸
242
이름없음
2019/02/11 17:09:07
ID : go41yHCi7dW
0
아 맞아... 그거 진짜 무서웠는데 스레주가 사람 얼굴 이상하게 보인다고 하지 않았나?
243
이름없음
2019/02/11 19:58:50
ID : O1hbCqpgi5Q
0
맞아 그랬었어. 예전에 본거지만 지금생각해도 오싹하다... 리얼감 장난아니었어
244
이름없음
2019/02/11 23:27:28
ID : go41yHCi7dW
0
금기는 아니지만 혹시 그 스레 아는사람 있어? 동생이 이상하다였나 동생이 이상해진 스레.. 나중에 주작선언 하긴 했는데 오타도 엄청났고 억지로 쓴거거나 남이 썼다는 이야기도 나왔던거
245
이름없음
2019/02/12 13:56:48
ID : eLdO4NxRA5e
0
그거 17살 동생이 쓴 일기가 이상하다(?) 그거 아냐?
246
이름없음
2019/02/12 14:29:07
ID : go41yHCi7dW
0
아 맞다 그거!!! 고마워
247
이름없음
2019/02/12 15:34:03
ID : VgjjBs5TSIN
0
구레딕 후반기에 재미있는 스레 많았는데...
그 중에 젤 레전드였던게 공백 스레라고 말그대로 제목에 아무것도 적혀있지 얺았던 스레가 있었어. 그래서 공백스레라고 불렸고. 2016년 2월쯤에 시작됐었고 스레더즈까지 이어나갔는데 지금은 끊겼네. 하여간 유명해서 아는 레스주도 있겠다@@
공백스레 스레주는 처음엔 무슨 주술 비슷한걸 하겠다면서 참여하고싶은 사람은 몇시까지 참여의사를 알리는 레스를 달아달라고 했어. 최종적으로 3명의 레스주가 선택됐고 스레주는 그 레스주들한테 각자 인증코드를 달고 그냥 일상생활을 기록해달라고했어. 주의사항은 거짓을 쓰면 안된다는 등등이었고 스레주 본인은 3월까지 돌어오겠다고 했어.
레스주 셋은 글을 한달동안 남기기 시작했는데 문제가 뭐였냐면 3월이 되어도 스레주가 오지 얺았던거야. 그때쯤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여러 말이 있었는데 하여간 그 레스주들은 기록울 계속했어. 결론적으로 스레주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어.
248
이름없음
2019/02/12 15:39:48
ID : xA7zgnPbjAn
0
아 공백스레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백슬래시인가 적으면 공백으로 나왔는데 여기도 그럴려나?
249
이름없음
2019/02/12 15:40:56
ID : VgjjBs5TSIN
0
그러다가 또 문제가 생겼었는데.. 한 레스주한테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한거야. 작게작게 시작했던것 같은데 날이 갈수록 그 레스주의 정신상태가 조금씩 불안정해져갔던 것 같다. 난 그렇게 느꼈어. 나중에 밝혀진거로는 그 레스주가 거짓으로 기록을 작성한 적이 있었다고 하더라.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하여간 그게 거짓기록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어. 그 밖에 여러 레스주들이 질문이나 추측을 했는데 그 레스주는 절도 찾아가보고 사진도 인증하고 했었어. 점점 자기 몸이 안좋아지는 것 같다고 했고.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인증코드를 달고 썼던 레스가 자기가 지금 누워있는데 옆에 누군가 있는 것 같다면서 무섭다는 레스를 올리고 잠적했던 것 같은데.. 이게 마지막 레스였는지 그 뒤로 몇 개 더 올렸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하여간 결국 사라졌어. 그 뒤로 ㅅㄹㄷㅈ(초성해야되는진 몰겠는데 초성으로 쵸기해야한다면 미안ㅠ)로 스레드가 갈아질때까지 한번이라도 다시 나타난 적이 있었는진 모르겠다. 일단 나는 그 레스주를 다시 본 적이 없었어.
250
이름없음
2019/02/12 15:42:55
ID : VgjjBs5TSIN
0
우아반가워!! ㅅㄹㄷㅈ에선 공백이 안돼서 .으로 나왔던 것 같다.
글고보니 지금 생각난 주술의 내용이 참여하는 레스주들에겐 소원이 이뤄진다고 했었어. 그 영향인진 모르겠는데 위에 말한 레스주 말고 다른 한 레스주가 소원이 살 빼는 거였는데 살이 빠졌다고 했고. 나머지 두명의 소원이 뭐였는지 이뤄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251
이름없음
2019/02/12 15:45:53
ID : s9AmLbDzffa
0
ㅁㅊ 재밌어 ㅜㅠㅠ 다른거 아는 레스주들은 더 얘기해 줄 수 잇어..? 난 스레딕 유입된지 몇주밖애 안돼서 아는게 별로 없는데 이렇게 재밌는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 후회된다 ㅠㅠ
252
이름없음
2019/02/12 15:48:19
ID : oK1BdRu8rs4
0
그 뒤로는 딱히 무슨 일이 크게 일어나진 않았던 것 같아. 가끔 자기가 스레주의 친구다 참여한 레스주의 친구다같은 내용의 레스가 올라오긴 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사칭이나 어그로도 섞여서 점점 스레드가 좀 개판(?)이 되어갔던 것 같았어.. 레스주들도 점점 기록이 뜸해져갔고. 그래도 위에 그 잠적한 레스주 말고는 딱히 다른 일이 생겼던 것 같지는 않고 그러다가 구레딕에서 ㅅㄹㄷㅈ로 넘어갔는데 그 땐 가끔씩 참여 레스주들이 레스 남겼던 정도였고 대부분 추측글이 많았던 것 같아. 후반기 땐 내가 잘 안 보고 가끔씩 이 스레 아직도 남아있구나 하고 넘어가던 정도라 잘 모르겠다ㅠ 그래도 초반기 땐 재미있는 스레였어. 대신 스레주라면 모를까 행방이 묘연한 그 레스주는 걱정되네..
253
이름없음
2019/02/12 15:56:05
ID : 79ba67AkoFe
0
또 2016년 초반기에 내가 구레딕을 열심히 했었는데 그 때 판도 크고 재미있던 스레가 꽤 있었던 것 같다. 지영이 스레도 그 때쯤 나왔었는데 이건 텍본이 돌아다니더라. 페북에 퍼져서 유명해져서 아는 사람도 많고.
또 나는 쌍둥이'였'어 스레도 재미있었어! 내용은 스레주 꿈 속에 어떤 남자애가 나와서 심하게 스레주를 괴롭(조금 애매한데 흔히 악귀들이 인간한테 하는 것들 있잖아,, 막 쫓아다니면서 소름돋게 한다거나 비슷하게)히는데 그 상태로 계속 꿈을 꿔오다가 나중에 우연히 엄마의 예전일기장을 읽고 자신이 스레제목대로 쌍둥이'였'다는걸 알게돼. 쌍둥이 남매가 있었는데 무슨 이유로 유산되고 스레주만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됐는데 스레주는 그 남자애가 아마 자기 쌍둥이가 아니지 않을까 했고. 어쨌든 그 스레주의 쌍둥이는 계속 꿈속에 나와서 스레주를 괴롭혔는데 점점 정도가 심해졌어.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안나지만 묘사를 보는데 소름끼리고 무섭더라ㅠ
254
이름없음
2019/02/12 15:56:41
ID : go41yHCi7dW
0
1995629557 아는사람? 삼풍백화점 관련스레인데 그거 결국 진짜 스레주는 쓰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가짜 스레주가 글 이어서 습작 소설 하나 써놓고 연구니 실험이니 뭐니 했던거...
255
이름없음
2019/02/12 16:02:08
ID : 79ba67AkoFe
0
또 스레주 꿈 속엔 어떤 하얀새도 나왔었는데 이 하얀새는 그 쌍둥이랑은 반대로 좋은 느낌이었고 스레주를 많이 도와줬다고 했어. 근데 쌍둥이를 크게 막을 수는 없었는 듯. 나중엔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까지 나타날 정도였어.
그러다 어떤 여자 악귀가 나오는데 그 악귀가 최종보스(?)였다. 그 여자악귀는 스레주한테 붙었던 악귀였는데 여간 쎈 귀가 아니라 스레주가 많이 고생했었는 것 같다. 그 쌍둥이도 아마 스레주를 괴롭혀오던 이유가 정확히는 잘 기억안나지만 최종적으로 그 악귀를 스레주애게서 떨어뜨려놓기 위해서라고 했어.
256
이름없음
2019/02/12 16:04:28
ID : 79ba67AkoFe
0
계속해서 당하긴 했는데 스레가 길어졌고 중간과정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 악귀 떼어내고 잘 끝났다고 하더라. 재밌게 보긴 했는데 이 스레도 후반부터는 잘 안보기 시작해서...
257
이름없음
2019/02/13 03:35:53
ID : B84FgY4IFdC
0
여기 ' 시효 만료되서 쓰는 옛 이야기(제목 정확하지 않을수 있음) ' 이것도 추가해야 될거같은데.. 괴담판은 아니고 잡담판인데 개소름돋아 ;;
258
이름없음
2019/02/13 04:03:56
ID : xBe0skoNz89
0
ㅁㅊ나그거 기억나 실시간으로 봣었는데 나도 점점 뜸해져서 잘 떼어냈다는 건 처음 알았네 그거 아마 2판인가 3판까지 있었을 거야 제목을 기억 못 해서 찾고 있었는데 ㅠㅠㅠ 그 막 처음에 스레주가 꿈에서 남자애 처음 어떻게 만났는지 설명해주는 것도 자세히 기억나고 여자 악귀 어떻게 만나게 된 건지랑 만나고 나서 그 둘이 한 행동도 기억나는데 지금 너무 무서우니까 나중에 알려줄겟.
259
이름없음
2019/02/13 12:21:08
ID : wIFcpQpRB84
0
ㅋㅋ 그거 이제 클로즈판 갔을걸
260
이름없음
2019/02/13 14:39:26
ID : 5WjharbxDBz
0
나 그거 실시간으로 봤는데 처음엔 정의로워서(?) 그러나..? 햇는데 뒤로 갈 수록 도가 지나친 행동도 막 서슴없이 하고 강간...? 했냐고 물어본 레스에 힌트는 충분히 줬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한거보고 이건 좀 아니다 싶었다 ..... 결국 클로즈 갔나보네..
261
이름없음
2019/02/13 14:48:28
ID : xA7zgnPbjAn
0
클로즈에도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삭제된 것 같아
262
이름없음
2019/02/13 15:10:42
ID : gjilA6i4NBz
0
클로즈판 주소 부탁해도 될까? 뉴비라 그런데 올비들이 클로즈판 얘기할 때마다 그 안 내용이 너무 궁금해ㅜㅜ
263
이름없음
2019/03/02 16:13:58
ID : oIHyHu08i4H
0
갱신겸 적고감
https://thredic.com/index.php?mid=close
시효 만료 스레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29421 여기있네
264
이름없음
2019/03/02 16:39:58
ID : e0tvvg46mII
0
그거 주작이라고 밝힘
265
이름없음
2019/04/12 02:06:37
ID : atAkmr9ctyZ
0
ㄱㅅ
266
이름없음
2019/04/12 06:15:52
ID : oK0lg6p9ipa
0
물환향은 알려진 정보만 보면 너무 잔인하고 이게 인간이 할 짓이 맞나 싶어서 주작 아니야? 싶긴 한데 과장이 섞여있더라도 물환향이라는 스레 자체는 있는게 맞았다 싶은게
지금은 검색해도 뜨는지 안 뜨는지 모르겠지만 구레딕 서버 아직 남아있을 때쯤에 구글에 물환향 치면 뒷담판 뒷담어워즈? 그 스레에 물환향 실시간으로 올라왔다던 시기 날짜로 왜 물환향 같은 스레 삭제 안 하고 그냥 놔두는지 모르겠다 는 레스 달린거 떴었음
267
이름없음
2019/04/12 16:24:13
ID : fRyJU42K7xU
0
그거 저번 달에 스레주가 글 1년 만에 완결 지었어 나도 그 스레 엄청 소름돋고 그래서 잘 봤었는데 3월달에 스레주가 마무리 지어줘서 잘 읽었어 얼른 봐 결말도 그렇고 소름이야ㅜㅜ
268
이름없음
2019/04/14 01:28:12
ID : oHB9he1Cktz
0
ㄱㅅ
269
이름없음
2019/04/14 01:29:08
ID : Gk3u4Ny5cIM
0
...? 제목을 알려줘야...
270
이름없음
2019/04/14 11:14:07
ID : yLhxVglA6ly
0
구레딕 서버가 뭐야??
271
이름없음
2019/04/14 11:44:51
ID : 5bwpSLhzhBz
0
옛날 스레딕 사이트 남아있을때 라는 소리임
272
이름없음
2019/04/14 15:51:11
ID : DxTWqqrzfdP
0
그강에뭔가있어 < 제목 이거일거야!
273
이름없음
2019/04/30 18:31:23
ID : 1xyK6jhgqi8
0
274
이름없음
2019/07/31 23:35:23
ID : u08lDzhwGqY
0
기승전 다 까먹고 결만 기억나는데 혹시 아는사람 ㅠ..? 스레주가 막 귀신들한테 시달리는데 죽은 남친 귀신이 구해주고? 막 그러다가 나중에는 어린 여자 귀신이 막 다가온다? 면서 그러다가 한동안 잠적타고 나중에 가족이 (오빠였던걸로 기억함) 방문 열고 들어가보니까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댔나... 그때 실시간으로 보고있어서 엄청 소름돋았었는데.
275
이름없음
2019/08/01 14:48:07
ID : 6rAjdyMi9Aq
0
1년전 죽은 남자친구가 계속 찾아와 <이거일거임
276
이름없음
2019/08/02 16:31:42
ID : B84FgY4IFdC
0
그 레스 내가 쓴거야.. 나도 그거 실시간으로 보다가 위에 저새끼가 강간했네뭐네 해서 엥? 하고 물어봤는데 쌉소름 주작이면 좋겠다
277
이름없음
2019/09/01 15:01:20
ID : SMi4Fg6i785
0
여기 올라온 스레에서 본인이 등판하고, 주작이었음을 밝히면 팍식을까? 언급됐다는게 조금 신기하고 기쁘네.. 끝에 개판쳤을텐데
278
이름없음
2019/09/01 20:02:35
ID : k1hhvzU0q5h
0
ㄱㅅ
279
이름없음
2019/10/22 11:56:52
ID : NteNvCo5fgn
0
오컬트 눈팅만 많이해서 벌받았나봐 어ㅓㄷ하지.
>> https://blog.naver.com/hdgwon/121601727
280
이름없음
2020/01/16 19:27:56
ID : s01jzhzgi4F
0
ㄱㅅ
281
이름없음
2020/01/17 12:53:48
ID : QqZfV9hfbCq
0
이야 오랜만에 갱신되네 나도 갱신~!
282
이름없음
2020/01/18 00:57:28
ID : s9tii5O8i2o
0
아니 되게 신기할거같은데
283
이름없음
2020/01/21 22:34:10
ID : urcKY5VhBAk
0
ㄱㅅ
284
이름없음
2020/01/21 23:00:43
ID : glvcskoE7hw
0
ㄱㅅ
285
이름없음
2020/01/25 04:16:50
ID : g7xTRzU5cNt
0
ㄱㅅ
286
이름없음
2020/01/25 09:52:50
ID : xXAjeLgmINB
0
허르 무섭다...
287
이름없음
2020/01/30 21:50:49
ID : mFdvfWnRu7c
0
ㄱㅅ
288
이름없음
2020/01/31 03:06:12
ID : VbvbheY2txT
0
아 새벽에 보다가 무서워서 동생옆에 붙어있음ㅠㅜㅡㅡㅡㅜㅡ그러면서 보고있고..ㅋㅋ
289
이름없음
2020/03/06 17:07:55
ID : du1jtbjy2Lh
0
ㄱㅅ
290
이름없음
2020/03/07 00:01:09
ID : AlzQq5bBfdT
0
ㄱㅅ
291
이름없음
2020/03/07 01:16:51
ID : io0lg7ze6o1
0
어떤 스렌데?????? 너무 궁금하다
292
이름없음
2020/03/15 15:32:01
ID : BattirwMqmE
0
맞아 나 그거 봤었는데
그리고 지금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는데 제목은 '3일동안 사람같은게 계속 서있어 가능한건가?'이런식 레스(?)였어 그것도 엄청 소름돋았었는데
293
이름없음
2020/03/15 21:30:36
ID : nA1yMi4IHA3
0
서곡동스레도 볼수있을까
294
이름없음
2020/03/16 23:44:32
ID : lfTTRDvvjs9
0
뭔가 스레딕만 봐도 세상엔 별의별일들이 많구나,,
295
이름없음
2020/03/21 09:17:17
ID : E02k8o7wJU0
0
나도 읽다가 아는 이야기를 봤는데 왤캐 기분이 좋냫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여러 스레들이 있었구 스레딕 오랜만에 다시 왓는데
스레 읽으면서 계속 생각난 재밌게 읽은 스레가 있었는데
제목은 모르겠거든?? 근데 뭐 산속? 거기 가는 거였는데...ㅜㅠㅠㅠ
뭔지 모르겠다.. 시골이엿던 것만 기억나고 스레주가 산? 같은데 가고 스레를 읽던 얘가 자기랑 같은 곳이라며 출동한다 라고 했던
주작으로 끝났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재밌개 읽었던 스레..
다시 보고싶다ㅜ
296
이름없음
2020/03/21 10:59:04
ID : y0k1dxzQsi8
0
할아버지의 일기장 아니야??
297
이름없음
2020/03/21 11:06:05
ID : E02k8o7wJU0
0
그런가..? 잘 모르갰어ㅜ 다시 한번 읽고싶당.. 무료했었던 시골에서 나를 즐겁게 해줬거든
298
◆ts4Hwrgo1A4
2020/04/30 16:53:32
ID : QqZfV9hfbCq
0
인코가, 이거였던가?
299
◆O8oY1dA7zfg
2020/04/30 16:55:11
ID : QqZfV9hfbCq
0
끙...
300
◆O8oY1dA7zfg
2020/04/30 16:55:22
ID : QqZfV9hfbCq
0
아하, 이거구나.
301
◆O8oY1dA7zfg
2020/04/30 17:00:56
ID : QqZfV9hfbCq
0
+원래 스레주와 친구가 머리를 맞대어 소설로 탄생시키려 했으나 둘의 사이가 좋아지지 않아지면서 중단되었다. (제대로 기억이 안 나네)
스레주가 뻔뻔하게 그 소설 내용을 가져와 주작질을 한 것. 이 부분은 스레주의 친구가 직접 스레딕에 나타나 설명을 해주어 밝혀졌다. 아무래도 꿈중독 스레가 유명해져 친구 귀에 들어간 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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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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