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 적는 스레 (1)
2.. (1)
3.꿈이 똑같은게 한, 두개가 아니야 +해석 좀 해줘 (2)
4.사람들이 자꾸 내가 죽는대 (3)
5.자각몽 통합스레 1 (2)
6.오늘꿈 이게ㅓ시어 (1)
7.기괴한 꿈? 꾼 것 같아 (1)
8.좀 무서운 꿈 꿨어 (2)
9.상대방의 대답을 대신 들어드리겠습니다. (47)
10.꿈일기 (3)
11.여운이 되게 오래 남는 꿈을 꿨어 (9)
12.꿈의 구조와 정체,삶을 알게 되었다....(루시드리머 必) (443)
13.혈육이 3일 전 인형 가져온 후로 계속 악몽 꾼다고 함 (3)
14.꿈을 안꾸면좋겠다 (2)
15.개꿈 일까 의미있는 꿈 일까 (1)
16.꿈해몽 할 줄 아는 사람? (1)
17.교통사고 나는 꿈은 흉몽인가? (1)
18.자주 꾸는 꿈 (2)
19.나 잘때 꿈 거의 안꾸는데 스레 스레주인디 (8)
20.어제 미이라 보고 꾼 꿈 (11)
1
◆nWkmty7s2nx
2018/04/17 06:57:59
ID : cMkk1ioZcsr
49
루시드드림2년 연구했어.
누가 믿어줄진 모르겠지만 우연치않게 우리가 꾸는
꿈이 어떤 구조이며 어떤 시스템인지 알게됨..
그리고 인간에 관련된 미스테리또한...
루시드드리머들은 필독해주길 바래jjjj
*우연의 루시드드림
*첫번째 인물
*꿈의구조와정체
*인간의삶
*루시드정보
*두번째인물
*몽중몽
*루시드드림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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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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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05:40
ID : q3O05Ru2twF
0
아이디는 기기로 적음
때는 고등학교시절 나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온뒤 샤워를 하고 힘들어서 침대에 뻗어버린
상태였음. 몸은 너무 힘이없고 정신은 말똥하니 잠을 이룰수가 없는 상태였어
그때 갑자기 귀에서 시작됐어~시작됐어~ 이렇게 에코소리로 위잉 거리더니 무서운 기운들과 이명소리
몸을 움직일수 없는 기분나쁜 경험을 했어 , 겨우 풀려나고 그게 가위였다는걸 처음 접하게 되었고
매일밤 그 공포에 잠이 드는게 무서웠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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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08:13
ID : q3O05Ru2twF
0
밤이 오고 잠이들 시간이오면 난 공포감에 휩싸여 더욱더 정신은 말똥말똥했고 또 다시
가위에 눌리고 또 가위에눌리고 하루에 수십번 가위에 눌렸다 깨기를 반복했어,
내가 생각하기에 가위는 귀신떄문이 아니라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멀쩡한 상태 ,즉
몸과 정신이 함께 잠들어야 정상적인 수면인데 몸은 잠이들고 정신은 멀쩡하니 그 경계면이
무너져 가위에 눌리는것 같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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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11:08
ID : q3O05Ru2twF
0
그 상태에선 몸은 잠들었으니 움직일수는없고 정신은 꺠어있어서 자기가 상상하는 무엇이든
나오는것 같아 가위에 눌리면 너무 공포스러워서 자기도 모르게 귀신을 상상해 가위에눌리면
귀신을 봤다는 사람이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 , 나는 하루에 수십번 몇달동안 가위에 눌리다보니
이젠 무뎌지더라,, 가위에 눌리면 아 .,또 눌렸네,,, 하고 깨곤 했었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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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14:13
ID : q3O05Ru2twF
0
그러던 어느날 또 가위가 찾아온날 나는 평소같았으면 가위가 왔을때 깨려고 하지만 , 그날은 만사가 다 귀찮았었어.
가위가 왔는데도 기분이나빴는데도 그냥 포기하고 멍하니 있었어. 그런데 신기하게도 가위가 점점 수그러 지는걸 느꼈어
처음 겪었어 가위가 와도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사라지는구나...하고.
그 가위상태가 사라진 뒤에는 엄청 평온한 상태가 되었어,, 정말 구름위에 떠다니는 듯한 조용하고 편안하고 너무좋았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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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19:00
ID : q3O05Ru2twF
0
그렇게 편안하고 좋을때 하필 오줌이 마려운거야 .. 정말 짜증나고 화장실가기가 너무 귀찮았어. 얼마나 평온했으면 그자리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정도 였으니.. 그치만 오줌은 계속 마렵고 일어나기는 싫고 갈등을 계속하다가 더는 못참겠다는 마음에 몸을 일읕켰는데
뭔가 일어나는 느낌이달랐어... 몸이일어나는게 아니라 내 의지가 일어나는? 아니 다르게 말하면 영혼?이 일어나는 느낌이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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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21:00
ID : q3O05Ru2twF
0
너무 어두어서 방 불을 키려고 했는데 불이 안켜지더라... 정전인가 하고 거실로 나가려고 방 문을 열었는데 거실이아닌 건물 밖이었엉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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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26:33
ID : q3O05Ru2twF
0
나는 너무 황당해서 방 한번 보고 밖 한번 보고 ?띠용? 하면서 그자리에서 얼 타고 있었어;;;;
그런데 어두운 밤 방문 밖으로 한 여성이 지나가더라. 나는 너무 황당해서 저사람한테 물어 봐야겠다 하고 그 여자를
쫒아 갔어. 가까이 쫒아 갔을떄는 도로 가 였는데 내가 "저기요;;;잠시만요" 라고 물었고
그 여자는 "네? 왜여?" 하고 대답했어. 나는 "저기 뭔가가 이상해요 제가 방에 있었는데..어쩌구 저쩌구,.,,," 말했어
그 여자가 " ㅎㅎ별일 아니네요 수고하세여 ㅎ"하며 날 무시하고 가더라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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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33:04
ID : q3O05Ru2twF
0
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 저기요 여기 지금 진짜 이상하다니까요!" 하며 계속 얘기했고 그여자는 아니에요 괜찬아요 하면서 점점 표정이
굳어 지기 시작했으 ;;;;ㄷㄷ 나는 날 계속 무시하며 가던길 가는 그여자한테 언성이 높아지면 어깨를 딱 잡으며 "여기 뭔가 좀 이상하다고!!!"
소리쳤어 .. 그런데 소름 돋는게 주변에 사람들도 조금있고 차도 지나다니고햇었는데 그 순간 모든사람들이 갑자기 걸음을 멈추고
날 쳐다 봤고 제일 소름돋았던데 지나다니던 차들도 급정거 한상태로 창문을 내리고 날 쳐다봄,,, 버스기사,버스승객 전부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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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38:09
ID : q3O05Ru2twF
0
그 정적 상태에서 여자가 한마디 뱉었는데 소름이 쫙 돋았어.." 잡아.." 그순간 갑자기 날향해 모든 사람들이 달려왔고
차에있던 사람들도 다내려서 미친듯이 웃으며 나를 향해 죽일듯이 달려왔어.. 그순간 너무 공포감에 휩싸여 정신이 번뜩 들었고
꿈에서 깨어 났어 , 너무 무서웠는지 팬티 ,이불 , 축축하드라;; 결국 고등학교 나이 먹고 오줌 쌋어;;;
11
기기
2018/04/17 07:44:20
ID : q3O05Ru2twF
0
그 후 새벽에 이불부터해서 다 뒤처리하구 그날은 잠들지않구 몰래 게임하면서 날을 샛어..다음날 저녁 온갖 욕을 먹고 다시 뽀송뽀송한
이불을 가지고 취침을 하려구 누웠는데 전날밤 겪었던 일들이 생각이나더라.. 나는 전날밤 일들을 다시 되짚어 보며 침대에 누웠어.
그때 생각했었 던게 꿈이면 분명이 흐릿흐릿하고 적어도 티가 났었는데 그 꿈은 정말 현실과 구별이 안될정도로 너무 리얼리티 했었다는점
상황만 말이 안되었을 뿐이지 느낌은 현실 그자체였었다는 점이었어
12
기기
2018/04/17 07:49:36
ID : q3O05Ru2twF
0
나는 아무쪼록 생각하고 피곤해 잠이들었어 . 역시나 어김없이 가위는 찾아왔고 나는 이번에도 아무저항하지 않고 가만히있었어
한번의 폭풍이 지나가고 그후 평온한 상태가 찾아왔어 . 나는 문뜩 그때의 경험이 떠올라 몸을 일으켰어.
? 그런데 왠걸 일으키는순간 꿈에서 깼고 그때 처럼의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나는 찝찝하게 뭐지..이게아닌데 하며
다시 잠들고 가위가 왔고 평온한 공간이 또왔어 , 또 몸을 일으켰지만 또 다시 깼어.... 뭐가 문제 일까... 일단 느낌이 확실히 달랐어.
그떄 일어날때는 몸이아니라 몸이 아닌 다른 내 영혼이 일어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계속 몸으로만 일어나는 느낌이었어
13
Ikaa
2018/04/17 07:55:04
ID : 2tuoIHu66lz
0
본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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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56:06
ID : q3O05Ru2twF
0
그떄 나는 아 ! 그때의 느낌을 살려 마음이 일어나야하는구나 라고 캐치했어.
그런데 몇번을 시도했지만 마음으로 일어나는건 힘든일이었어. 다시 되짚어 봤고 그때의 나는 몸은 화장실을 가기싫지만
마음속의지는 화장실로 강하게 움직이고있었어. 그래 이거다 하며 나는 또다시 시도를 하였고 평온한 상태가 왔어.
하지만 오줌은 마렵지 않았고...그 의지는 너무 약했어 .계속 고민하던 상태에서... 침대가 살짝 살짝 움직였어.
나는 신기해서 침대가 흔들리는 생각을 집중했고 침대는 조금씩 흔들렸어,, 침대가 흔들리다보니 방도 흔들리는것 같았고
방이 점점 기울면서 몸이 침대에서 조금씩 움직였는데 그 움직임이 몸이 움직이는 느낌이아니었어 ! 그때그 느낌이었어!
15
기기
2018/04/17 07:59:48
ID : q3O05Ru2twF
0
계속 침대를 흔들고 방을 흔들던나는 침대에서 툭떨어졌었는데 몸이 떨어진 느낌이아니라 그떄의 그영혼이 떨어진 느낌이었어!
나는 그래이거다! 하며 좋아했었고 그때당시도 어두웠기에 불을 켜봤지만 역시나 불은 켜지지 않았어. 방문을 열었고 이번에는 거실이더라;;
나는 오잉? 하면서 꿈이 아닌가 하며 집을 둘러봤는데 집에 5식구가 사는데 아무도 보이지 않았어. 밖으로 나가보려고 현관문을 열었어 그런데 4층이라 계단이
나와야하는데 또 밖이었어 ! 그떄 아! 그세상이구나! 하고 깨달았어 .
16
기기
2018/04/17 08:02:10
ID : q3O05Ru2twF
0
그날은 조심스럽게 아무 행동도 하지않고 그 세계를 감상,,,아니 관찰했어
문득 깨달았던게 정말 현실같았던거야.. 차가운 저녁 공기도, 차가 지나다니는 경적소리 , 사람들 각자 바삐 자기
할일 하는둥,,, 너무 현실같았어. 나는 너무 신기했고 계속 그 공간을 돌아다녔어.
17
Ikaa
2018/04/17 08:03:46
ID : 2tuoIHu66lz
0
이 느낌 뭔지 대충은 알겠다
나는 한 2~4초 정도만 핑핑 돌다가 말아서 이런 경험 못해본건가 ㅋㅋㅋ
18
기기
2018/04/17 08:07:14
ID : q3O05Ru2twF
0
그렇다고 사람들에게 말을 걸거나 하진 않았어., 그때 이후로 두려웠었어 날 무슨 외부 침입자 같이 물어뜯으려 하는
그 날 이후 조용히 묻혀서 돌아다녔어. 옷가게에는 이쁜 옷들도 많았고 길거리 음식도 팔고 카페도있었어. 완전 현실과같았어
길거리에서 닭꼬치를 팔고있었었는데 너무 먹음직스러웠어. 2천원이 적혀있는걸 보고 주머니를 뒤져보았지만 돈이없었어...
너무 먹고 싶었었는데 돈이 없으니 답답했었어. 꿈이니 어때 그냥먹지 하는데 정말 현실같아서 그런 대담한 짓을 못할정도더라.,,
19
기기
2018/04/17 08:11:19
ID : q3O05Ru2twF
0
그때 들었던 생각이 꿈이었다면 그냥 먹었을텐데...?읭 ? 하고 또 벙쪄있었다 . 맞아 이건 꿈인데,.,, 꿈이긴한데 너무 찝찝해..
나는 꿈이라는 확신을 하면서도 고민하고 또 고민후 닭꼬치 앞에 섰어 . 아주머니에게 "닭꼬치 돈 내일 드릴게요 두개만 주세요" 했었고
아주머니는 네 그래요 ㅎ 하면서 두개를 줬는데 너므너므너ㅡ맛있었다 맛도 진짜 닭꼬치 맛이었고 포만감도 들었어
20
이름없
2018/04/17 08:14:54
ID : 804K5dVbDAp
0
뭔가 무서워ㅡㅡ
21
기기
2018/04/17 08:15:14
ID : q3O05Ru2twF
0
나는 다먹고 난뒤 또 가서 내일 돈줄게요 주세요 하고 먹고 다른 음식점가서도 내일줄게요 하고 또 먹구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맛집투어를했다 ㅎ
그후 나는 꿈이라는걸 아주 확신하게 되었고 점점 도를 지나치는 행동들을 하기시작했다. 한창 고등학생이면 질풍노도의시기라 그런가...ㅁ평소에 격투기
프로도 많이보고 ufc도 시청을 즐기던 나는 대담하게 길거리 청년들과 싸우기도했다. 맞아도 맞는 느낌만 있을뿐 아프진않았다.
정말 짜릿했다. 내가 승리하는 싸움을 하는 싸움이란 희열이 어마어마했다 누구도 날이길수없었고 스트레스가 훠이훠이 날아갔다
22
기기
2018/04/17 08:16:26
ID : q3O05Ru2twF
0
미안 자꾸 반말했다가 했었다 했다가;; 나도 왔다갔다 하네;; 미안해
23
기기
2018/04/17 08:16:46
ID : q3O05Ru2twF
0
계속 써볼게
24
Ilaa
2018/04/17 08:20:02
ID : 2tuoIHu66lz
0
계속 써
25
기기
2018/04/17 08:21:21
ID : q3O05Ru2twF
0
그렇게 놀다보면 앞이 점점 희미해지더니 꿈에서깼고 또다시 같은 루트로 그세계로 들어 가서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하며 즐기고있었어
보통 30~40분 정도 되면 희미해지면서 자동으로 깨었던것 같아 . 나는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더 악날해졌어 . 사람을 총으로 쏘기도 했었고
맛있는게 보이면 말도없이 막 먹구 싸우고, 이쁜여자 보면 헬레레 거리구 도시 하나를 쑥대밭을 만들기도했었어. 약간 GTA를 현실로
하는 느낌 이었던거 같아 .
26
기기
2018/04/17 08:22:58
ID : q3O05Ru2twF
0
난 지옥같던 가위에서 행복한 꿈속 세상으로 바뀌며 한달쯤 넘게 꿈속 세상을 누비며 지내던날 .그때 사건이 터지고말았어
27
기기
2018/04/17 08:24:56
ID : q3O05Ru2twF
0
여느때와 다름없이 또 꿈속에 들어가서 초인적인 힘으로 자동차를 던지며 빵을 먹고 있었어.
그런데 내가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검은색 고급세단의 차한대가 내앞에 끼익하고 서더라.
?잉 나는 뭐지하며 그차를 흥미있게 쳐다보고있었고 차에서 검은 양복의 검은 선글라스를 쓴 건장한 남자한명이내렸어
28
Ikaa
2018/04/17 08:25:41
ID : 2tuoIHu66lz
0
나도 살면서 자각몽 한번쯤은 꿔보고싶네...
29
기기
2018/04/17 08:27:04
ID : q3O05Ru2twF
0
나는 매우 흥미있었어 이런 사람도있구나 하고 그순간 섬뜩했었어...
왜냐하면 분명히 내쪽으로 걸어오고 있었거든 . 선글라스때문에 날보며 오는건지 확신할수없었지만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분명 날봐라보며 걸어오고있었어,.
나는 긴장했고 가까이 다다랐을떄 그남자가 입을열었어.." 하...안되겠네 진짜..."
30
기기
2018/04/17 08:28:22
ID : q3O05Ru2twF
0
너무 소름돋았었어 .. 이게 소름돋는일인가? 하겠지만 .. 왜냐하면 지금껏 그꿈속에서 날향해 먼저 걸어오거나
나에게 말을 걸었던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거든 ...ㄷㄷ
31
기기
2018/04/17 08:30:30
ID : q3O05Ru2twF
0
나는 또 벙쪄있었어 .. 그리고 그남자는 말을 꺼냈는데 "여기는 니가 그렇게 날뛰는 곳이 아니다"라며 얘기했어
나는 어이가 없었고 화가났어 . 여기는 내꿈속이가 내가 주인인데 쟨 뭐지?! 하고 생각했었어
32
기기
2018/04/17 08:33:28
ID : q3O05Ru2twF
0
그래서 난 주머니에서 총을꺼내 아무렇지 않게 없애버릴려고 총을 겨눴어 . 그러자 그남자는 웃더라
화가난 나는 총을 쐈고 ,,,,아니 총이안나갔어.. 평소에 장전도안하고 무한대로 발사되었던 총이 나가지가 않더라.
당황한 난 그주변 무엇이든 던지려고했었고 그차또한 던지려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들수가 없었어 평소에는 한손가락으로 들었었는데..
33
기기
2018/04/17 08:36:19
ID : q3O05Ru2twF
0
그남성은 입을열었어 " 아무리 해도 나한테는 안되나 보지?"
나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고 그남자는 나에게 더가까이 다가왔어 그러고는
"너는 더이상 이곳에 있을 자격이 없다" 하면서 딱밤을 이마에 딱 때렸어
그순간 몸이 벌떡일어나면서 꿈에서 깼었는데 이게 조금 웃긴게 TV에서 보던 장면처럼 꿈에서꺳어
TV에서 악몽꿧을떄 약간 오바하면서 몸을 벌떡일어나면서 깨잔아 그거솔직히 오바잔아~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난 꿈에서 깨어났어
34
기기
2018/04/17 08:37:51
ID : q3O05Ru2twF
0
아 이거 글쓰는거 그냥 몇자 적으면 ..되겠네 했었는데 엄청 길어지네.....ㄷㄷ;;;;
아직 할 얘기 많은데;;;
35
기기
2018/04/17 08:38:32
ID : q3O05Ru2twF
0
보고있는지 모르지만 화장실좀 빨리 갔다올게
36
Ikaa
2018/04/17 08:40:39
ID : 2tuoIHu66lz
0
보고있다
37
기기
2018/04/17 08:48:13
ID : q3O05Ru2twF
0
꿈에서 깨어난뒤 나는 넘므너므 어이가 없고 화가 났었어 실제로 이마가 아프기도 한 느낌이었고
나는 다시 누웠어 가위가 찾아왔고 또 그 평온한 상태가 왔어.
나는 평소처럼 침대를 흔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좀웃김 ㅋㅋ
그런데 침대는 움직이지않았고 어두운 공간속에서 그 남자 얼굴 세개가 ㅇ 0 ㅇ 이렇게 내눈앞에 딱나타나더니
넌 반성을 더해야돼? 넌 반성이 안됐어?인가 그런말을 하고는 내 얼굴을 손바닥으로 밀었어
38
기기
2018/04/17 08:51:16
ID : q3O05Ru2twF
0
그순간 난 또 TV속 장면처럼 벌떡 깼고 너무 무서웠어..소름이 돋았어..
그뒤로 나는 약간 뾰루퉁한채 조용히 잠들었어.. 그날은 신기하게도 가위가 눌리지않았어
가위가 눌리지않고 평소에 우리가 꾸는 꿈들인 살짝희미하고 여기가 꿈인지도 모르는 일반꿈!
스토리대로 흘러가는 일반꿈을 꾸며 잤어 매일 내가 원하는 꿈만 꾸다가 평소에꾸던 일반꿈을 꾸니까
뭔가 행복한 느낌이고 좋더라 그후에는 계속 일반꿈을 꾸며 잠들었어 . 한달쯤지나서일까
39
Ikaa
2018/04/17 08:51:41
ID : 2tuoIHu66lz
0
넌 반성이 덜 됐어
40
기기
2018/04/17 08:53:29
ID : q3O05Ru2twF
0
잠이들었던나는 갑자기 가위에 눌렸어!
한달만에 갑자기 가위라니 ... 간만에 눌리는 느낌이라 그런가 처음 눌릴때처럼 오싹하고 무서웠어
그래도 간만에 왔는데 혹시 하고 기다렸고 평온한 공간이 왔어
나는 또 침대를 씐나게 흔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가 나를 방해했었다는건 잠시 잊은채 신나게 흔들며 툭 떨어졌어ㅋㅋㅋ
41
기기
2018/04/17 08:54:19
ID : q3O05Ru2twF
0
그러고 일어섰는데 순간 온몸이 마비가 되었어...;;;;ㄷㄷㄷ
42
기기
2018/04/17 08:54:49
ID : q3O05Ru2twF
0
깜깜한 내방속에 내 책상에 누가 앉아있었어.....
43
기기
2018/04/17 08:55:45
ID : q3O05Ru2twF
0
이게 그리 놀랄 일이라고 생각하지마.. 상상을 해봐 깜깜한 방에 잠깐 눈떠서 책상을 보니까
어떤 사람이 책상에 앉아있다고 상상해봐 꿈이라지만 현실같은 공간에서 너무 깜짝놀랐었어
44
기기
2018/04/17 08:56:52
ID : q3O05Ru2twF
0
나는 너무도 오싹해서 얼어있는상태로 아무 행동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자리에 서있었어
그사람은 앉아서 날 등진채로 커피를 마시고있더라구
45
Ikaa
2018/04/17 08:57:35
ID : 2tuoIHu66lz
0
누구나 놀라
46
기기
2018/04/17 08:58:04
ID : q3O05Ru2twF
0
그렇게 몇분이 흘렀을까 그사람은 입을 열었어.
"반성은 많이 했나?" 그사람이누군지 알겠어 그목소리 . 그아저씨였어.
47
이름없
2018/04/17 08:59:13
ID : 3zWqjbeNuli
0
오오 일종의 자의몽? 이라고 할까 자각몽이라고 할까...
48
기기
2018/04/17 09:00:10
ID : q3O05Ru2twF
0
나는 달달달;;;; 떨면서 아무말도 못했어 아니 입밖으로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어.
또 몇분이 지났을까 그아저씨는 " 좀 걸을까?" 하면서 내방문을 열었는데 빛이 확들어왔어
왜냐면 방밖은 햇빛 쨍쨍한 바닷가 모래사장이었거든 TV에서 보던 하와이/? 이런느낌?
49
기기
2018/04/17 09:01:46
ID : q3O05Ru2twF
0
아저씨가 먼저 나갔고 나도 따라나갔어 .
둘은 말없이 모래사장을 걸었고 아저씨는 방향을 틀어 바다쪽으로 걸었어
물가까이 왔었고 계속 걸어가는거야 .그것도 물위를 ㄷㄷㄷ;;;;; 나보고 빨리 안오냐? 하면서 계속 걸어갔어
50
기기
2018/04/17 09:03:05
ID : q3O05Ru2twF
0
바다위를 걷는데 기분참 묘하더라 신이 된 느낌이기도 하고
아저씨는 여전히 말이없었고 나는 고민고민하다 용기내서 말을 걸었어.
"저기 아저씨는 누구세요" 아저씨는 " 나? 난 너야 "
51
이름없
2018/04/17 09:04:00
ID : y4ZdzO2q45h
0
매트릭스 생각난거 나뿐?
52
기기
2018/04/17 09:04:40
ID : q3O05Ru2twF
0
읭? 이건 또 무슨소리 ? 나는 당황했고 " 그게 무슨소리에요?"라고 했어
아저씨는 "밖에서의 너가 있듯이 니내면에서도의 내가 있다" 정말 알수없는 말만했었어
53
기기
2018/04/17 09:06:35
ID : q3O05Ru2twF
0
51 님 저도 이 경험이후 매트릭스나 인셉션 같은 영화 보면서 정말 소름이돋았어요
분명 영화를 만든 그 내용은 상상이 아니라 저 처럼 진짜 경험에서 나온거라고 전생각했어요
54
기기
2018/04/17 09:06:52
ID : q3O05Ru2twF
0
계속 쓸게염
55
기기
2018/04/17 09:09:55
ID : q3O05Ru2twF
0
아저씨는 자세하게 나에게 얘기해주었어
"너와 나는 하나의 공동체야. 니가 밖으로인 삶, 떄로는 내가 밖으로인 삶,너와나는 오래된
연결채다" .....갈수록 머리속엔 띠용밖에 생각나지 않았어
아무튼 결론은 내몸안의 또다른 나라고 결론을 내렸고 자세히보니 외형으로 나와 키도 비슷했고 덩치도 비슷했어
56
기기
2018/04/17 09:14:25
ID : q3O05Ru2twF
0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라고 했어
아저씨는 좀더 쉽게 나에게 설명해주었어 "사람의 몸에는 음과 양처럼 두명의 조종사가 들어있다. 일종의 혼이라고들 말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게 이해가 빠를수도 있다. 그 두조종사는 너와 나를 뜻하며 이몸속에 존재하고 너와나는 정말 희박한 확률로 서로를
만날수있지만 그런 날이 올지는 몰랐다." 나는 벙쩌있었고 이어말하길 "비유를 하자면 고철덩어리의 자동차가 사람이 탑승하여 움직이고 하는것처럼
우리도 하나의 고깃덩어리인 이 사람몸에 들어와 자동차처럼 움직이고 할수있는거다"
57
기기
2018/04/17 09:15:51
ID : q3O05Ru2twF
0
아직 할 얘기 많은데 아침밥좀 후딱 빨리 먹고올게...미안해 금방올게
58
Ikaa
2018/04/17 09:21:32
ID : 2tuoIHu66lz
0
.
59
기기
2018/04/17 09:25:54
ID : q3O05Ru2twF
0
왔어 ! 대충쓱싹 비벼먹구 왔어 ㅋㅋㅋㅋ
60
기기
2018/04/17 09:30:08
ID : q3O05Ru2twF
0
"비유를 하자면 고철덩어리의 자동차가 사람이 탑승하여 움직이고 하는것처럼
우리도 하나의 고깃덩어리인 이 사람몸에 들어와 자동차처럼 움직이고 할수있는거다"
난 이 대사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 꽤 생각이 잠기게 되는 말이었거든
나는 한참을 생각한뒤 말을 꺼냈어 " 그다음은요?"
아저씨는 "응?"이라고 대답했고 난"우리가 죽고난 다음은요?" 라고 용기내서 물어봤다.
아저씨는 " 걱정마 우리는 수없이 죽고 수없이 태어났으며 처음에는 순수한 식물에서부터 동물들 이제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정도로 오래 존재했었다. 이제 우리는 죽어도 계속해서 인간으로 태어나더라" 라고 하였다
61
기기
2018/04/17 09:34:49
ID : q3O05Ru2twF
0
나는 "오오오 전생이란게 진짜 있는거군요"라고 흥미를 가졌고 아저씨는 "뭘그리 놀라고 그래. 너도 후에 다시 기억을 되찾을거야"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 그런데 왜 전생이 저는 기억이 나지 않죠?" 아저씨 왈 "너가 지금 기억할수있는 방법은 지금 이고깃덩어리의
뇌이하로 제한되있다 . 너는 이 몸에서 부터 벗어나 뇌로부터의 기억을 벗어나는 순간 나로인해 기억을 되찾는다. 그러니 지금 넌
전생을 기억 할수가 없다"
62
기기
2018/04/17 09:40:29
ID : q3O05Ru2twF
0
" 더 붙여 설명하자면 니가 이해할수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세계에서의 생명체는 한정되어있어. 누군가가 죽으면 누군가는 태어난다는 뜻이야
인간은 인간으로서의 생명체의 순환이 계체수의 맞게 반복되는거고 동물들 식물, 모두다 돌고 돈다" , "예를들면 플랑크톤 3000억마리가 사라지면
다른곳에서 3000억마리가 생긴다. 우리가 아주 예전엔 물고기였던 적도 있었다. 삶이란 그런 거야" 나는 머리가 띵했다.
과학자나 생명학자들이 풀수없었던 이 미스테리하고 신비한 생명체의 비밀을 이아저씨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있었다.
나는 내가 그런생각을 한번도 한적이없던 상태에서 이런 얘기들은 들려주니 믿을수밖에 없었고 누가 뭐라해도 그아저씨의말을 믿고있다
63
이름없음
2018/04/17 09:45:11
ID : xCp9eLbCmFf
0
보고이써1 나도 가위 마니눌리는데 몸은 잠들고 정신은 꺠잇다는걸 알고 잇ㄴㄴ데 그 느낌이 무서워서 깨거든 참고 기다려봐야겟다
64
이름없음
2018/04/17 09:45:21
ID : xSGk5XzbDxW
0
다들소설가여?
65
기기
2018/04/17 09:47:35
ID : q3O05Ru2twF
0
나는 이 또다른 나와의 대화가 정말 흥미있고 재미있었어
계속해서 물어 보았다 "저는 삶을 살아간다 치고 아저씨는 내면에서 뭘하고계세요?"
내가 했지만 좋은질문이었다 ! 아저씨는 " 내가 얼마나 내면에서 일을 많이 하는지알아!"하며 화냈어 ㅋㅋ
"쉽게 설명해줄게 의식 무의식으로 나워서 니가 하지 못하는 모든일을 내가한다" "예를들면 니 눈 건조하면 눈깜빡이는거
니 오줌쌓이면 화장실보내는거 니 속답답할때 트름시켜주는거 다 니가 자의로 한다고 생각했냐?"라고했었다,
생각해보니 맞는말이다 나는 나도 모르게 눈을 깜빡이고 오줌이 마렵다는 신호에 화장실을 갈뿐 내의지는 아니었다
66
기기
2018/04/17 09:49:43
ID : q3O05Ru2twF
0
못 믿어도 좋으니 그냥 조용히 뒤로 가기 눌러주세여 ...용기내서 쓰는건데 쓸맘이 싹사라지내요,,,
67
기기
2018/04/17 09:52:56
ID : q3O05Ru2twF
0
이거 쓰는것도 보통힘든게 아니네., 목도아프고 뻐근하고 악플도있고 좀있다 오후에나 쉬었다가 올게 다들 쉬고와! 꼭 다시와줘
68
Ikaa
2018/04/17 09:58:06
ID : 2tuoIHu66lz
0
빨리와라
69
이름없음
2018/04/17 11:51:38
ID : SIJRzSIE5RA
0
네가 말한 그 무의식적인 행동 전부 뇌에서 이루어지는거야. 가령, 목이 마르다거나 추워서 옷을 더 껴입어야겠다거나, 배가 고프다거나하는 것들은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중뇌 시상하부에서 내리는 명령들이야.
네가 지금 인지하고 있는 '의식'은 대뇌고. 모든 뇌 부분들이 네 움직임 하나하나에 관여해.
네 또 다른 '자아'가 네 의식으로서는 불수의한 것들을 조절한다고..? 저걸 조절하는 건 네 뇌의 '센서' 덕분이지 누군가의 의지로 조작하는 게 아닌걸.
설령 윤회가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 윤회를 지구에서만으로 국한하는게 별로 신빙성이 없어보여. 영혼이 있다고 가정하고, 육신을 벗어나 물질에 종속되지 않은 상태라면 굳이 가까운 지구에서만 윤회할 필요가 있어? 또, 생명체의 개체수가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하는 네 말에 따르면, 영혼은 끊임없이 윤회하면서 생명체의 '육신'에 종속 되어야만 하는 거야? 왜?
70
이름없음
2018/04/17 16:55:09
ID : wIJTV9eGlfS
0
너는 누군데 이름을 써?
잘 듣고있어 더 얘기해줘!!
71
기기
2018/04/17 18:01:25
ID : q3O05Ru2twF
0
나야 ! 한숨 푹자고 왔어 !
맞는 말이야 !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고! 나도 처음에 믿기는 어려웠지만 아저씨가 너무 그럴듯하게 나도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걸 너무 사실적이고 그럴듯 하게 얘기해주었었거든.,...난 애초에 저런생각이나 관심조차 없었어;;;ㄷㄷㄷ
그런데 얘기해준걸 나중에라도 한참생각하고 되짚어보면 다 이해가 되더라...;;
가 말한대로
"모든 모든 뇌 부분들이 네 움직임 하나하나에 관여해. 네 또 다른 '자아'가 네 의식으로서는 불수의한 것들을 조절한다고..?
저걸 조절하는 건 네 뇌의 '센서' 덕분이지 누군가의 의지로 조작하는 게 아닌걸." 이 부분에서 내 의지로 조작하지않는 그 뇌의센서라는걸
누군가의 의지로 조작하는게 아니라고 했는데;; 그 센서는 무엇일까..혹시나 아저씨가 관리하는 일종의 센서가 아닐까? 누군가의 의지로 조작
하고있다 안하고있다, 딱 잘라서 단정짓기는 나는 아직 모른다고생각해 아저씨말을 믿고있거든..
윤회 사상 이란거 . 내가 군대가서 내 맡선임에게 이얘기를 들려주고 처음 알았어
그선임이 얘기를 듣고 음.. "윤회사상이랑 비슷한 개념이네" 라고 했거든 나는 앞전에 말했다시피.. 공부도 안하고 책도 잘안읽어서
윤회사상이나 그런 전문지식이 1도 없었고 그떄 처음 윤회사상이 무엇인지 대충 듣게 되었어 .그선임도 자세하게 아는것
같지는 않지만 뭐,,,생명은 돌고 돈다 , 불교에서 나왔다.. 정도. 그래도 나는 신기했어 . 왜냐면 내가 모르고 있던상태에서 알게 된것들이
다른 사람한테서 얘기나오고, 내가 모르고있었을뿐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신기했거든.
음 어떤느낌이냐면 .. 다른사람들은 마블자체를모르고 어벤져스를 처음 보는거랑 마블빠가 어벤져스를 보는느낌...?
아무튼 지구에서만 윤회를
하냐 생명체의 육신에 종속되어야하나 물었는데 이건 나도모르고 너도모르고 그 누구도몰라..그렇다는 말만 들었을뿐...
아무튼 말이 틀리다고는 말안할게 ! 각자의 믿는 한계치가 있겠지만..ㅜㅜ 나는 첫 글에 "아무도 믿어주지 못하겠지만" 으로 시작한
상처 많은 내용이야 아무도 믿지 않아 주었거든 . 믿는다 했던 사람들도 뒤에서 ㅄ이라면서 씹는것도 봤고 . 몇년뒤에야 이 좋은 익명의
꿈 관련된 공간이 있어서 용기나서 적어볼게 . 안믿는다고 원망하지는 않아 .나도 믿기지는 않아 .그냥 너스레 보고 지나가줘..
72
기기
2018/04/17 18:05:24
ID : q3O05Ru2twF
0
계속 이어서 적어볼게 !
73
기기
2018/04/17 18:23:27
ID : q3O05Ru2twF
0
그아저씨는 내가 벙쪄 있을수록 초등학생 가르치듯이 더 쉽게 쉽게 알려주었어
"음... 그뿐이아니라..나는 가끔씩 너를 지켜주기도해.. 너는 나고 내가곧 너니까. 우린하나니까 너가 상처받으면 나도힘들거든.."
"예를 들면 축구를 하지 않고 있을떄 축구공이 너에게 날라 오고있어. 감각적으로 너는 너도 모르게 피한적이 있겠지? 내가 한거야임마"
읭? 내가 피한건데 ... 그리고 공을 피한적도 있지만 맞은적도 많았는데 ;;;;;;;;; 나는 얘기를 했다 "솔직히 이건 좀 억지같아요. 생각해보면
제가 공을 보고 피한적도 있고 공에 맞은적도 있는데 맞은건 뭔에요?" 아저씨는 한숨쉬며
" 너가 시각에 의존하듯 나도 너의 시각을 공유한다 니가 보지 못한것을 나에게 보이지않는데 어떡하냐. (이떄쫌 귀여웠음)
나는 최선을 다한다. 단.내가 해줄수있는 한계는 너의 신체 능력한계 그뿐이다.
쉽게 말해 날아오는공을 뒤늦게 보았다고 치자 니가 공을 본 순간 니가 공을 피해야겠다고 판단하고 피해야지 하는 순간 넌 이미늦었어
니가 판단하기 직전에 난 먼저 판단하고 공을 피한다. 하지만 이 상황은 공이 날라오는걸 보았고 너가 피할수있는 운동신경이 가능했기에 피했을뿐
만약에 총알이 날라오는걸 보았다고쳐 과장을 더해서 총알이 보였어 . 그래도 우리는 총에 맞을수 밖에 없어 , 총을 피할 정도의 신체능력은 되지않으니.."
"뭘 뜯거나 요리하거나 먹을떄 기름이튄다던지 이물질이 튄다던지 눈으로 튀었을때 절대로 눈알에는 튄적이없잔아, 감사한줄알아라"
74
기기
2018/04/17 18:30:22
ID : q3O05Ru2twF
0
아아.....또 그럴듯 했다... 이 아저씨 정말 신기하고 재밌다...
눈높이 교육처럼 내 귀에ㅐ 쏙쏙 박히게 설명해주니 이해가 잘갔어 처음에는 전문용어를사용하며
말했었지만 포기하고 잘 쉽게 쉽게 설명해주었던거 같아 . 되게 착하고 인자했어.
나는 감사하다고 정중하게 얘기했어 , 그떄 아저씨가 처음 웃더라 . 그리고 선글라스를 벗었는데
뭔가 뭉클했어 . 내모습이 보였어 살짝 세월이 지난듯한 내모습이.. 내자신을 거울이아닌 실물로 보는 느낌은
확연히 달랐으,,;;; 그순간 점점 꿈이 희미해져갔어 .. 안돼.. 아직 할말이 많은데,., 꺠면 안돼....
75
Ikaa
2018/04/17 18:31:09
ID : 0oGrcNxSJXy
0
스레주가 글 쓰는 걸 이름없음 이 보고있는게 아니라 내가 계속 보고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76
기기
2018/04/17 18:36:20
ID : q3O05Ru2twF
0
"아저씨 꿈이 꺠려나 봐요 아직 할얘기가 많은데.."
아저씨는 "그래? 나하고의 얘기가 재밌구나 ?ㅎㅎ "하면서 "오래 가지는 않겠지만 조금더 있을순 있을거다"
그러더니 내 손을 잡더니 내 얼굴 앞으로 가져갔다 "손바닥을 피고 잘봐라 초점을 손바닥에 맞추고 손금이나 지문 볼수있을떄까지
계속 뚫어져 봐" 나는 희미한 시야사이로 손바닥을 보았다 초점잃은 카메라 같은 상태에서 손바닥에 초점을 맞추었다
점점 선명해지더니 손금이 보이기 시작했고 지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순간 다시 공기와 바람을 느낄수 있었으며 손을 내린순간
대박~~ 전보다 훠어어엉신 선명하고 진짜같은 세계였다 전에는 720p 였다면 지금은 4k 의 느낌
실로 엄청 놀라 웠다,,, 와쩐다.... 아저씨는 " 하던얘기 계속해볼까?"
77
기기
2018/04/17 18:37:31
ID : q3O05Ru2twF
0
날 처음 읽어준 형! 고마워 ! 기억하고있어 그아이디! 열심히쓸게 ! 화장실좀!
78
기기
2018/04/17 18:50:39
ID : q3O05Ru2twF
0
그후 아저씨는 신나게 얘기했어 ....나는 이해는 됐어...계속 얘기를 하더라.."너 임마. 걸음걸이좀 고쳐라..그래서 허리가 아픈거다어쩌구
저쩌구 쏼라쏼라(실제로 난 팔자걸음이 심했고 골반이나 허리가 자주 많이 아팠어)
하며 계속 뭐라뭐라 얘기했어,, 그런데 얘기하는 그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였어 ㅎㅎ 이해가 가더라고 나는 그러려니하느데 그아저씨 입장에선
이런 대화들을 얼마나 긴시간동안 오랜만에 해봤겠어. 너무 즐거워 보였어 ㅋㅋㅋㅋ
79
기기
2018/04/17 18:53:38
ID : q3O05Ru2twF
0
나는 그순간 머리속에 스쳐가는게 있었어.. 이세계는 무엇일까 ... 아저씨의 집인가? 왜 이공간은 존재하는 것이며
나는 이곳에 올수있었을까... 여태껏 드는 생각중에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궁금증인것같아
꿈이란것 꿈이아닌 이공간.. 과학자도 증명하지못한 이 세계가 난 그순간 너무 궁금했었어
80
기기
2018/04/17 18:57:03
ID : q3O05Ru2twF
0
나는 생각나는 대로 질문을 했고 아저씨는 거리낌없이 하나하나 얘기해주었어.,
" 너가 지금 있는 이곳은 너가 평소에 꾸는 꿈이라는것과는 다르다. 꿈에서 바로 이곳으로 넘어올수는 있지만
확연히 다른 이공간.. 여기는 내 스케치북의 일부 일뿐이다."
또 또 시작이다 이해가 안가는 어려운 방식으루 얘기를 하기시작했다
81
기기
2018/04/17 19:01:23
ID : q3O05Ru2twF
0
나는 쉽게 설명해달라고 하였고 아저씨는 아차하는 몸짓으로 멋쩍이 웃으며 말했어 ㅋㅋ
"너는 지금 꿈이라는것도 궁금하고 여기 공간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한거잔아? 음 ..따로 설명안하고 큰 틀로 묶어서 얘기해줄게
자 잘봐 너가 꿈을 꾸지 ..? 그런데 꿈은 왜꾸는 거라고 생각한적이 있었냐? " 생각해보니 그랬다...우리 인간은 숙면과 회복의 수면을
이루기만 하면 될것이지 왜 꿈을 꾸는 것일까.... 이미스테리에 대해..한번도 생각해본적이없었다,,,ㄷㄷ
"아뇨,,, 그냥 꿈을 꾸는게....자동으로....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할말이없었다 ....
82
Ikaa
2018/04/17 19:05:11
ID : 0oGrcNxSJXy
0
난 꿈을 꾸고 싶어하면 안 꿔지더라
83
기기
2018/04/17 19:05:48
ID : q3O05Ru2twF
0
아저씨는 이어갔다 " 꿈이 란게 무엇이냐.. 꿈을 왜꾸는 것이냐.. 어렵지 않다 이건 바로 너와내가 유일하게 커뮤니케이션..할수있는
시간이자 공간이다. 즉 너와나는 이 꿈에서 서로에게 메세지를 주고 받을수 있다는거다." .....띠용?
"물론 이꿈은 내가 먼저 움직인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낸 공간이지.. 너에게 전해주고싶은 이야기나 경고를 음.. 마치 식단표처럼?
스케치북에 상황을 연출하여 너에게 메세지를 내가 보내는 게 꿈이란거다."
84
기기
2018/04/17 19:08:34
ID : q3O05Ru2twF
0
식단표... 연출... 메세지...
또 그럴듯하였다... 정리를 해보자면 이아저씨는 이공간이 아닌이상 나를 만날수도 나에게 메세지를 전달할수없다..
아저씨는 나와 의사소통을 하기위해. 끊임없이 꿈을 만들어내고 나에게 메세지를 던졌던것이라고는 생각할수없었다.
85
기기
2018/04/17 19:14:57
ID : q3O05Ru2twF
0
나는 " 무슨 얘기를 하고싶어서 그렇게 꿈을 만들며 저에게 다가온건가요?"
아저씨는 " ?응 ? 오해하지마 난 다가간적없어?" "니가 이해를 잘 못했나 본데. 메세지가 니가 알던 그 메세지가 아니라
음... 일종의 교훈이라고 하면 알아들을려나? 너에게 교훈을 주는거다. 나는 너가 느끼길 바라는점, 너가 바뀌었으면 하는점등등 수많은
문제점과 행동들은 교훈삼아 너에게 보여주는거다. 물론 대놓고 보여주지는 않는다. 대놓고 말하면 그 교훈의 의미가 없지 않느냐.
아까 말한대로 내가 감독이되어 스케치북에 상황을 연출해서 꿈을 만들고 너가 그상황을 겪고 내가 바라는 교훈을 느끼는것.
그것만해도 이꿈은 성공적이다.,"
86
기기
2018/04/17 19:27:17
ID : q3O05Ru2twF
0
나는 이 얘기들을 전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었고 , 그렇다고해서 그부분 만큼은 그 아저씨도 특별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진 않았다. 그건 말해줄수 없다며 너혼자 꺠닫길 바란다며....
딴얘로 새자면..ㅎ
(이부분은 나중에서야 느낀거지만..내가 이 말을 처음으로 이해했던적은 군대에서 느꼈다..나는 한창 그때만 그 공간을 들어갔을뿐
그이후로는 그냥 일반꿈을 꾸며 평범하게 잠들던 상태; 군대훈련병떄 처음으로 그얘기를 느낀것은 내가 40 km 행군을 한날 이었다.,,
정말 죽을 듯이 힘들었다... 옴몸이 녹초가 되고... 그래도 참았다 마지막으로 남은 이 행군이 끝날 생각을하면 정말좋았다.
결국 40km를 행군하며 막사로 돌아왔고 동기들과 다같이 소리지르며 와~~수고했다 @@ 하면서 기뻐했었다,!! 낙오를 하지않고 인내하고
인내하며 이룬 그순간 그짜릿함은 지금까지도 잊혀지지않는다... 문제는 그날 꿈이었다.. 나는 이때 아저씨의 메세지를 유일하게 알수있었는데
꿈의 상황은 반지의 제왕이었다... 형누나들이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쉽게말하면 적들을 피해 반지를 높은 화산꼭대기에 가서 던져 파괴하는 내용;;;
대충 이런 내용인데,, 그날 내가 그 주인공이 되어.. 반지를 파괴하러 마치 행군하는것처럼 힘든몸을 이끌고 화산꼭대기까지 갔고 결국 파괴하며
세상을 지켜냈고 난 영웅대접을 받으며 매우 기뻐했어 . 그꿈을 깨고 나서 문득 드는 생각이.. " 아 이게 아저씨가 나에게 주는 교훈이하는것일까?"하고
생각했던적이 있다 , 참고참고 인내하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목표를 이루고 그성취감을 다시 한번더 나에게 각인 시켜주었던것이아닐까?)
87
기기
2018/04/17 19:29:30
ID : q3O05Ru2twF
0
후... 시간 진짜 빨리간드아ㅏㅏㅏ ! 나 씻고 저녁먹고 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
기기
2018/04/17 19:37:53
ID : q3O05Ru2twF
0
형 아저씨가 말해줬었어 꿈은 매일매일 식단표 처럼 짜준대
" 나는 꿈을 안꾼다 꿈좀 꾸고싶다" 하는 사람들이 많을거야
그런대 놀랍게도 우리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꿈을 꾼다는 거야! 꾸지 않았다는건 기억을 못한것 뿐일뿐
나도 매일 꿈을 꾸진 않았어. 그런데 기억조작이랄까 분명 깨고 나서는 꿈을 꿨다고 생각 했을텐데 그후는 난 꿈안꿧어!하는것은
망각을 해서 그런거래 망각이 참무서운게 불과 1초전에 기억하던걸 까먹는 현상이라;;;ㄷㄷ 더군다나 꿈이란건 망각의 속도가 어마어마하대
인상깊고 기억에 오래남는 꿈들은 우연히 계속 생각하다보니 기억하게되고 꿈을 꿨다고 하지만 별로 시덥지않거나 인상깊지않은 내용들은
설령 일어나서 기억한다해도 몇초사이에 망각한다하더라고... 그걸 느낄수 있는게 .. 침대옆에 노트와펜을 두고 일어나자마자 적을려는 습관을가져봐
나는 신기하게도 노트와펜을 준비했을떄는 꿈을 꿨다라고 느꼈었고 준비하지 않은날에는 꿈을 안꿧다고 생각하더라구... 노트에 안적으니 바로 망각하나바;;ㄷㄷ 빨리올게 맛있는 식사들해!
89
Ikaa
2018/04/17 19:47:38
ID : 0oGrcNxSJXy
0
알따
빨리와라
90
기기
2018/04/17 20:10:33
ID : q3O05Ru2twF
0
오늘은 저녁에 밖에 나가야할거 같아서 오늘 늦게나 내일쯤 쓸수 있을거 가태! 미안 편히 쉬고있어!
91
기기
2018/04/18 02:47:47
ID : q3O05Ru2twF
0
나왔어! 지금 막 집에 도착해서..뒤늦게 들어왔어! 내 이야기를 보고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모르겠지만...
자기전에 조금이라도 더쓰고 잘게 !
92
기기
2018/04/18 03:03:11
ID : q3O05Ru2twF
0
나는 더이상 궁금한게 떠오르지 않았어. 솔직히 내가 지금까지 질문한 것에 대해서 받은 답변이 너무나도 신기하고
충격적이어서 정리할 틈도 없었거든..그렇게 꿈은 아까보다 더욱 빠르게 다시 희미해져 갔고 나는 아저씨와 작별인사를했어
" 저기 또 만날수 있을까요 ? 만날수 있겠죠?" 아저씨는 "그럼 난 항상 이곳에 존재하니 언제든 쉬었다 가"
"대신 말썽은 피우지 말고 조용히 있다가 가 .여기있는 사람들은 내가 만든 사람들이지만 너가 누군지도모르고 널포함해 다른 누군가의
침입을 그렇게 반기지는 않을거야 ,이게다 널보호하는 일이니까... 그리구 날만나고 싶으면 하늘을 보며 가장높은곳을 찾아봐 "
이런 말을 남긴채 꿈에서 꺠어나고 곧바로 일반 꿈을꾸며 아저씨와의 만남은 끝이났다.
93
Ikaa
2018/04/18 03:21:39
ID : u09vu5PcrdX
0
뭘 몇이나 될런지 몰라
내가 보고 있으니까 쓰고 싶을 때 계속 써라
94
이름없음
2018/04/18 03:22:28
ID : zRxvfTQrdQt
0
재미있네 둘이 대화하는 장면을 떠올리니까 귀여워 ㅋㅋㅋ 근데 말투가 어려보여서 학생일줄 알았는데 군대를 다녀왔다니 놀랐어
95
기기
2018/04/18 03:26:45
ID : q3O05Ru2twF
0
다음날이 찾아 왔고 나는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 머릿 속으로 정리해봤어.
1. 우리가 꾸는 꿈의 정체는 아저씨, 즉 내안의 또다른 내가 나에게 전하고싶은 메세지(교훈,깨달음등등)을
매일매일 식단표 짜듯이 배경을 만들고 영화처럼 상황을 연출하여 나에게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아저씨의 스케치북?이다.
2. 우리의 삶과생명은 살아나고 죽기를 반복하며 계속 순환을 한다. 계체수는 지켜지며 미개한생물로의 삶, 식물로의삶, 동물 ,그리고 인간으로의삶
처럼 무엇인가 단계가 있는 듯했다. 나는 현재 인간으로서의 삶과 죽음을 반복하고있다고한다. 그렇다면 인간다음의단계가 있을까..? 있다면 무엇일까?.
그 생명에겐 아저씨와 나처럼 두명이 한조를 이루고 있으며 아무의미없는 생명체의 들어가 조종을하며 살아간다고 했다.
삶을 의식적으로 살아가는 나는 뇌에 전적으로 의지해 전생을 기억할수 없으며 내가 가진 뇌속 기억외엔 아무 기억을 할수없다. 하지만 이몸을 떠났을때
또 다른 나와 공유?를하며 기억을 되찾는다. 그또다른 나는. 항상내곁에 함께 살아가고있었으며 날 지켜주고 있었다. 나혼자 살아가는 삶이 아니었다.
이렇게 정리할수 있었어 . 소설같은 소리지만 나는 전적으로 아저씨를 믿고 있고 이 사실또한 지금까지도 믿고있어.! 다른 사람들은 믿을수
없는 사실 일수도 있어. 이해해 . 하지만, 그럴땐 악담보다 그냥 그러려니 지나쳐줬으면좋겠어...ㅠㅠㅠㅠㅠ
96
기기
2018/04/18 03:27:54
ID : q3O05Ru2twF
0
둘씩 이나 보고있다니 고마워 더 힘내써 써볼게 ! ㅋㅋㅋㅋ
97
기기
2018/04/18 03:30:35
ID : q3O05Ru2twF
0
전체적인 이 스레의 줄거리는 거의 다 나온듯해 . 이 이후의 내용은 내가 그 공간에서 겪었던 일들과 아저씨와의 에피소드
그리고 @@중요한 큰 에피소드@@가 있는데 이건 정말 용기내서 써볼게 왜냐하면 가장 욕많이 먹고 아무도 믿지 않았던 에피소드니까...
98
Ikaa
2018/04/18 03:31:26
ID : u09vu5PcrdX
0
미안한데
에 관해 다시한번만 설명해주라
제대로 이해가 안가네
99
기기
2018/04/18 03:34:25
ID : q3O05Ru2twF
0
우선 그 공간을 다루는 법이야.! 이 방법은 전적으로 아저씨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
나는 아저씨와 만나기 전 한달동안 그공간에 있을떄 그래도 대충 그 공간은 활용 할줄 알았어.
내가 고통을 받지 않는다는점, 중력을 조절할수 있는점 초인적인힘 , 나는 나 나름대로의 즐길줄을 알았어.
100
기기
2018/04/18 03:35:05
ID : q3O05Ru2twF
0
응! 95에서 어떤 부분인지 얘기해줘!
101
기기
2018/04/18 03:43:16
ID : q3O05Ru2twF
0
생각보다 그 공간을 다루는 방법은 많더라구
나는 아저씨와 첫만남 이후로 그 공간에 자주 간간히 들어갔었고 가끔식 아저씨를 만나려고도했어.
아저씨의 말대로 "하늘을 보며 가능 높은 곳을 찾아라 " 그말대로 가장높은 곳을 찾았어
정말 눈에 띄인 높은 건물하나가 있었어 모양도 엄청 세련된 검은색의 높은 빌딩이었어. 내가 블랙을 선호하는것처럼
이 아저씨도 블랙을 선호하나봐;;; 그 빌딩에 들어가서 엘리베이터에 타면 H의 층수 하나만있었어 왜H인지는 몰라;;
그 층수를 누르고 문이열리면 아저씨가 책상앞 의자에 앉아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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