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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각몽 수련자 스레주입니다. 약 2년간 자각몽을 체험하며 겪은 재밌는 일이 있는데, 잠에 들면서 상대와 질문을 갖고 들어가면 상대가 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는 예, 아니오나 객관적인 대답만 가능하였고, 신뢰성은 그닥 없지만 이제껏 약 88%, 67건 중 59건의 일치 사례가 존재합니다. 결정을 내리고 싶지만 선뜻 용기가 안 나거나 미신의 힘에 기대고 싶다면 언제든지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상대의 간단한 정보와 (이를테면 학생이나 주변 환경 등 객관적인 데이터가 많을수록 그 상대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름이나 성별, 키, 몸무게, 외관 정보는 필요 없습니다.) 질문 하나면 됩니다. 하루에 하나씩 가능합니다.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질문해주세요.

간단한 정보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직장인이며 자취하고,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부족하다면 말씀주세요.+ 성격은 외향적이며. 둔감한 편입니다. 가치관은 오늘을 최선을 다해 즐기자에 가깝습니다. 관계는 형제와도 같았었습니다. 질문은 "부탁한 대로 나를 잊고 잘 살아가고 있는지?" 입니다.

>>3 상대의 성격, 가치관, 신청인과의 관계 정도 추가되면 좋습니다.

외국인이에요 머리도 좋고 언제나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것처럼 행동하지만 사실 속 안에는 깊은 자기혐오가 심어져 있는 사람이에요 그 연기가 너무 감쪽같아서 저 말고는 그 사람의 가까운 지인들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정도로요 저와는 아주 예전에 사귀었고 친구로 남았다가 연락만 하는 친구로 남았다가 지금은 아예 서로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마치 없는 사람처럼요 제 마음은 뜬것 같지만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질문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긴 했었는지 입니다

>>3 오늘은 3의 상대와 마주하겠습니다.

남자 키는 180이상에 안경을 썼다. 운동과 술을 좋아함 20대 후반 외향적 계획적이고 효율적이다 배려심이 좋다. 눈치가 매우 좋습니다. 계산적인 사람 욱하는 기질이 있음 가치관은 .... 음 잘모르겠습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 저와는 연인 관계였습니다. 지금은 남자가 절 찼고 저는 술마실 때 마다 술에 취해 그에게 연락을 했고 그는 그는 짜증을 부렸습니다. 서로 바쁘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그래도 그 후에는 연락하자고 했지만.. 지금은 제가 하도 난리를 쳐서 정떨어졌는지 연락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만나 그가 고백하여 시작했습니다. 제가 연애하면서 그에게 심하게 의지하며 그를 지치게 하는 행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랑 다시 만나줄 수 있나요? 헤어지자고 한거 바빠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이제 내가 싫어져서 그런거지? 이제 내가 사랑한다고 하는게 부담스러워? 정말 하고 싶은말이 많지만 스레주가 힘들어할까바..

가끔 자다 깨다를 반복할 경우, 하루에 다수를 마주할 때도 있습니다. 이경우엔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추가로 정보가 부족하거나 정보의 일관성이 낮을 경우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경우에는 제가 다시 앵커를 걸겠지만 정보의 일관성이 낮을 경우, 의도치 않은 것으로 재구축되어 되돌릴 수 없게되므로 진행할 수 없게됩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정보를 숨기거나 거짓으로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기준은 꿈 속에서 정해지므로 꿈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나이: 20세 직업: 대학생 MBTI: INFP 관계: 고등학교 1학년부터 3년째 친구 성격: 한없이 착하고 상냥함, 자존감 낮은 편, 내향적 물어보고 싶은 말: 내가 너와 함께 즐기고 싶어 권하는 것들이 네게는 귀찮게 느껴지는지? 고마워 부탁해

>>3 '그럭저럭.' 입을 열어 한 말은 '그럭저럭'이 끝입니다. 이후로는 제 주관으로 느낀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가끔 생각날 때도 있지만 그냥 넘긴다는 듯한 태도가 암시됐고, 상대에게서 질문에 대한 인지력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전 데이터에 의하면 상대가 질문에 대해 관심이 적거나 마주하고 싶지 않아하는 입장으로 보여집니다. 추가로 상대의 말은 어떠한 어투, 억양, 소리로 들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했구나 라고 느껴질 뿐입니다. 대표적인 태도를 주관적으로 암시할 수 있고 특히, 상대가 질문에 대해 어떠한 양상을 보이는지에 대해 전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이전 데이터에 의해 속뜻을 알려드리는 것이고 정확히 무슨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스레에 해당되는 모든 답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용기얻기, 의미부여, 안도 등으로만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5 오늘은 꿈을 일찍 마무리하고 일어나 추가로 5의 상대와 마주하겠습니다.

>>5 입을 열어 말을 하진 않았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후로는 제 주관으로 느낀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상대에게서 질문에 대한 인지력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전 데이터에 의하면 상대가 질문에 대해 관심이 적거나 마주하고 싶지 않아하는 입장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신청자의 설명과 대답을 접목시켜보면 부정적이기보다는 잊은 상태로 유추됩니다. 스레에 해당되는 모든 답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용기얻기, 의미부여, 안도 등으로만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7 오늘은 7의 상대와 마주하겠습니다. 다만 질문을 명확히 하나로 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질문이 여러개일 경우 일관성이 떨어져 재구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24시까지 수정이 없을 경우 여러 질문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수정 확인했습니다.

나이: 19살 고3 MBTI: ESTJ 2년 전 같은 반이었던 것 빼고는 접점이 없었으며 올해 같은 반이 되어 부쩍 친해진 친구 이때까지 같이 지내며 느낀 특징을 말해보자면 전교회장을 맡았었고 그만큼 자기주도적 성향이 강하고 시간관리 자기관리에 굉장히 철저해 단호한 면이 있고 공감이나 이해보단 해결책 제시 및 현실적이고 직설적이게 말해주는 친구야 타고난 유머감각이라던지 성격상 안그럴 것 같은데 의외로 재치있는 면도 많아서 같이 있다보면 재미있어 요즘 나랑 부쩍 친해지고 나니까 내 반응이 재미있다면서 나한테 말도 자주 걸고 장난도 많이 쳐 물어보고 싶은 질문: 이성적으로 나를 좋아해?

16살 남자 istj 관계 작년에 한번 같은반이여서 조금 친했던 사이이며 가끔씩 인사하는 사이입니다. 성격은 열정이 많고 쿨하고 자기애가 많으며 과학이랑 운동 좋아하고 가치관은 안되더라도 일단 도전해보자는 마인드인 것 같아요. 질문은 내가 고백하면 받아줄 수 있어? 입니다.

자존감이 높고 자신감도 높아보이지만 나잇값을 못하고 철이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쎈인상이며 제멋대로인 성격입니다. 외향적인것 같지만 실은 내향적이고 회피적인 성향이 있으며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다쟁이입니다. 현재 공장처럼 일하는 기업의 직원입니다. 좋아하는것은 미술이며 남들에게 보여지는것에 매우 신경을 많이씁니다. 관계는 비슷한 취미공유로 친해졌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멀어진 사이입니다. 질문:나와 멀어진 뒤에 후회하니?

>>12 미아ㅏㄴㄹ해 나랑 다시 만나쥴수잇을까로 부탁해!!!! 너무 무섭ㄱ다

>>7 '아니.' 입을 열어 한 말은 '아니.'가 끝입니다. 이후로는 제 주관적으로 느낀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질문하려는 대상을 의도적으로 모른척하려는 태도가 암시됐고, 상대에게서 질문에 대한 인지력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전 데이터에 의하면 상대가 질문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해결하고 싶어하는 입장으로 보여집니다. 스레에 해당되는 모든 답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용기얻기, 의미부여, 안도 등으로만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영화 관련 종사자입니다. 성격은 외향적이나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가치관은 짧고 굵게 살자입니다. 동기였었고 최근에 다시 연락이 한번 왔습니다. 동기일 적 괴롭혔었다고는 하는데 악의가 느껴지지 않았었습니다. 질문은 "너는 현재 나와 어떤 관계가 되고 싶은건지?" 입니다. 순서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14 오늘은 순서대로 9와 14의 상대를 마주하겠습니다. 가끔 시간이 남는 날은 오늘처럼 일찍 준비하여 많이 진행하려 합니다. 추가로 잠이 깨거나 할 경우 더 진행할 수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추가해주세요. +) 15 앵커 죄송합니다. 무리하여 진행하다간 하나하나 제대로 진행하지 못할까봐 미확정으로 수정했습니다.

>>9 정보 부족으로 인해 진행되지 않아 추가 부탁드립니다. 자신과 상대의 관심사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예시를 추가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14 '아니.' 입을 열어 한 말은 '아니.'가 끝입니다. 이후로는 제 주관적으로 느낀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가까이에 있지만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태도가 암시됐고, 상대에게서 질문에 대한 인지력이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전 데이터에 의하면 상대가 질문에 대해 관심이 적거나 마주하고 싶지 않아하는 입장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신청자의 설명과 이전의 유사 데이터 값을 비교해보면 상대가 신청자에 대해 아직 연애 방면으로 생각이 트이지 않은 듯합니다. 하지만 신청자가 상대에게 짝사랑만큼의 호감이 아니라면 이 결과가 신청자의 결과 또한 될 수 있습니다. 스레에 해당되는 모든 답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용기얻기, 의미부여, 안도 등으로만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일반적인 취침을 하려합니다. 아무래도 현실 정보를 들고 들어갈 경우 더 집중하여 진행하여야 하기 때문에 피로가 쌓인 것 같습니다. 이후로는 다음날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중3 여학생입니다.성격은 내향적인듯 하나 때때로 외향적인 모습도 보이고,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어 저를 포함해서도 친구가 거의 없기는 하나 그 친구들에게는 부족하게 나마 챙겨주려는 모습을 보입니다.종종 자신도 모르게 우울한 모습을 보일때가 있으나 말을 걸면 평소처럼 밝은 모습으로 돌아옵니다.가끔 영혼 없는 리액션을 하기도 하고요.MBTI는 인프제와 인트제가 번갈아가며 나왔다고 합니다. 질문은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니?전에 애들은 다 말해주면서 나는 말해주지 않아서 궁금했어.

혹시 미래의 나에게도 갈 수 있나요?

>>25 아직 해본 적이 없어서 확답은 못 드리지만, 애초에 모르는 사람들을 마주하여 답을 받는 것이니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하시려면 미래 자신의 성격, 가치관, 직업 등을 추측하여 설명해 주시고 질문은 '현재의 나는 이러이러해, 미래의 나는 어떻게 생각하니?' 같이 현재와 미래를 연관지어 주세요. 원래는 둘 사이의 관계를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라 이런 느낌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15 >>16 오늘은 15와 16의 상대를 마주하겠습니다. >>9 9의 상대는 정보가 추가되는대로 확인하여 진행하겠습니다.

물어볼 사람 : 스물 한살, 여자, 생각이 많고 깊게 하는 편 여기저기 유학생활을 하며 떠돌다 처음으로 정착 생활을 할 예정 만나는 사람마다 그 사람에 맞춰 성격도 바뀌는 편 그래서 본인도 본인의 진짜 성격이 뭔지 헷갈려 함 가족을 가장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자기 자신도 아끼는 편 주변 사람들 또한 아끼고 소중하게 여김 맞지 않았던 유학 생활 때문에 사람과의 이별에 예민한편 입시가 끝났다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일것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할것 같음 놀러 다니는것도 좋아할것 같고 새로운 사람 사귀는데 집착하지 않을까 싶다 물어보는 사람 : 열아홉, 여자, 유학생활 중 곧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 먼 미래의 목표는 있으나 가까운 미래에 대한 목표는 두루뭉실한 편 반드시 가고싶은 대학은 없으나 반드시 대학교는 가야겠음 주변에 맞는 사람이 없어서 힘들어 하고 우울증이 점점 심해져서 감당이 안되는 중 대학 입시라는 목표 하나만으로 버티고 있음 삶의 목표가 대학 입시임 항상 이성적으로 생각하려는 편임 힘들어서 눈물이 나오려다가도 울어서 해결되는게 하나도 없다는걸 자각하면 울려고 해도 못움 근데 요즘 평생 생각 해본적도 없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싶을 정도로 간절하게 대학에 붙어야겠음 주변에 일도 많고 항상 인생에 굴곡이 많았음 가정폭력, 학교 폭력, 건강, 친구 등 남한테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들 남들한테 하소연을 하려고 해도 주제가 무겁고 내 주변 상황까지 일일이 설명하기 힘빠져서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편 앞으로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음 시기가 안맞아서 다른 애들보다 1년 늦게 대학을 가게 됐는데 내년 입시가 잘 안풀리면..잘 모르겠다 재수는 못 할것 같음 그래서 물어보고 싶어 미래의 나는 대학에 붙었는지, 지금보다 행복한지 또 과거의 나한테 수고 했다고 말할 수 있을지 궁금해 답을 들으면 현재의 내가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 같아 엄청 간절해

혹시 한번에 똑같은 사람에게 여러 질문도 가능할까? 아 그리고 물어보고 싶은 대상이 꿈을 잘 기억하는데 혹시 꿈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 <<이런 식으로 꿈내용을 기억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

오랫동안 답이 없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코로나 확진 이후로 건강이 악화되어 입원 중에 있습니다 퇴원하고 여유를 찾게되는 날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은 마음 편히 해주세요 >>29 제 꿈에 상대가 실제로 출현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와 상대의 꿈시간이 맞지 않거나 아예 모르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대답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신청자의 설명을 기반으로 상대와 가장 유사한 형태를 띠도록 재구축하고 추가로 몽적으로 비슷한 유형의 존재를 끌어당기는 과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조각으로 짠 천조각같이요.) 아무래도 이런 과정은 신뢰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신청자보다 상대에 대해 잘 알 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만큼 객관적인 이미지를 뽑는 관점에선 쓸만한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상대가 절대로 꿈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상당히 특정적이고 형태가 상대와 가장 유사하다면 상대가 끌려오기 때문에 기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여러 질문을 시도하는 건 좋지 않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시도한 결과 방향성이 틀어져 재구축이 실패한 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시도한다면 날 사랑해? > 어느정도? 나 날 사랑해? > 어떤 점이? 정도는 괜찮지만 날 사랑해? > 근데 왜 헤어졌어? 의 방향은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학교 친구인데 서로를 제일 친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고, 게임이나 전화를 엄청 자주 하는 사이에요. MBTI는 ENTP와 ENTJ가 번갈아가며 나온다고 했어요. 원래는 자존감이 낮았었지만 지금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고, 실제로도 자존감이 넘치는 친구로 보여요. 인사하는 친구는 많지만 정말 친한 친구는 한두명밖에 없어요. 지금의 학교 말고 이전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엄청 데여서 사람이 싫다고는 하나 정작 싫어하는 친구에게도 싫어하는 티를 잘 내지 않아요. 그런데 속으로는 엄청 싫어해요. 겉으로 본다면 되게 가볍다 느낄수도 있지만 속이 깊고 다정한 친구에요. 생각이 깊고, 통찰력이 높으며 자신의 가치관이 확고한 친구에요. 눈치도 엄청 빠른 편이고,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어요. 물어보고 싶은 건 내가 너를 불편하게 만들진 않니? 와 혹시라도 우리 사이에서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니?에요.

20살 남자 대학생이고 저랑 친구 사이입니다 성격은 활발하고 드립 많이 치고 장난도 많이 쳐요 특히 저 놀래키는 거 즐겨합니다 그래도 배려도 잘하고 착하긴 해요 약속시간을 만날 때마다 5분정도는 늦어요 가치관을 잘 모르겠는데...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거 같아요큐큐ㅠㅠ큐ㅠ 이걸로는 부족할까요? 부족한 거 같으면 그냥 패스해주세요! 질문은 너 나 좋아한 적 있냐? 지금은? 입니다!

현재 17살 06년생이며 여자입니다 직업은 학생이며 서울에 거주중입니다. 성격은 mbti로는 entp 약간의 강박감이 있으며 자학과 자해를 자주 합니다. 사람을 잘 믿지 않으며 가학적인 성향 또한 있습니다. 심리적인 병을 앓고 있으며 그로 인해 약을 복용 중입니다. 잠을 잘 자지 않고 책이나 드라마를 자주 봅니다. 주로 외국의 것을 봅니다. 이번 해에 들어 연락을 주고받는 게 매우 뜸해져 혹시 우리를 잊은 것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답은 천천히 와도 좋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더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현재 19살 고3입니다. 저와는 썸 타는 사이이고 상대는 딱딱하고 쿨하며 연연해 하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겐 다정하고 착하며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mbti는 intj이고요. 질문은 이 사람과 오래갈 수 있겠습니까?

오랜만입니다. 어제 퇴원해서 휴식 중에 있었습니다. 오늘은 >>9 >>15 >>16 의 상대를 마주하겠습니다. 결과는 다음날 오후쯤 이전 데이터를 참고해 정리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신청해주세요.

14살. 여자입니다 학생이고 상대는 14살 남자, 학생입니다 지금 학원에서 그냥저냥 친구 사이를 맺고 있습니다. 상대는 인기가 많아 저는 그저 학원 같이 다니는 애에 불과하죠. 반면 저는 친구도 많지 않고 성격도 내성적입니다. 저는 상대를 좋아합니다. 상대의 입담은 누구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상대는 약간 쿨병이 돌고 있고 승부욕이 강합니다. 질문: 상대와 사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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