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따돌림 딩한 기억이 너무 진해 (5)
2.소심해서 고민이야 (3)
3.나 진짜 죽고 싶을 만큼 말을 잘 못해 (3)
4.교회의 친한 여자아이가 자꾸 내 거기를 만져 (13)
5.아무래도 사기당한거 같다... (1)
6.하소연 할 곳 없어 적는 친구관계.. (3)
7.정신과에 가고싶은데 (8)
8.잠들기 전 막연한 외로움 (14)
9.여자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들어봐 (57)
10.나 쓰레기거든 (4)
11.위로는 무슨 의미일까. (6)
12.나 이제 그만해도 될까 (9)
13.진짜 태어나서 이번 반배정이 제일 망했다 (6)
14.우울감에 대해서, (18)
15.나만 남자가 없냐ㅠㅠㅠㅠㅠㅠㅠ (9)
16.자기소개서 도와줄 레스 있어?ㅜㅜ (16)
17.아 진짜 어떻게하지.. (4)
18.중고나라 사기? (8)
19.이 말이 언짢은데 내가 비정상인건가, 친구가 필터링을 안거치는거야? (10)
20.나 어떡하지... (8)
한번 사귈때 한달을 넘겨본적이 없어.
물론 차는것도 내가 찼고.
괜찮은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면
결국 정이 떨어져버려
이거 무슨 문제일까..
내가 좋아하다가 고백받으면 싫어지는 이유하고 같나싶었는데, 어쨌든 좋아하다 정이 떨어진 거니 다른 것 같기도..
너무 친해지다가 일정 선이 넘어버림면 덜컥하고 스위치 켜지듯이 상대방이 싫어지는 그럴때가 있지요. 겁이날수도 있고 짜증날수도 있고 이유는 딱히 없지만 혐오감이 생기듯이 그냥 무조건 싫어! 같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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