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곧 펑할거야. 니네는 이게 이해가 되니? (3)
2.따돌림 딩한 기억이 너무 진해 (5)
3.소심해서 고민이야 (3)
4.나 진짜 죽고 싶을 만큼 말을 잘 못해 (3)
5.교회의 친한 여자아이가 자꾸 내 거기를 만져 (13)
6.아무래도 사기당한거 같다... (1)
7.하소연 할 곳 없어 적는 친구관계.. (3)
8.정신과에 가고싶은데 (8)
9.잠들기 전 막연한 외로움 (14)
10.여자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들어봐 (57)
11.나 쓰레기거든 (4)
12.위로는 무슨 의미일까. (6)
13.나 이제 그만해도 될까 (9)
14.진짜 태어나서 이번 반배정이 제일 망했다 (6)
15.우울감에 대해서, (18)
16.나만 남자가 없냐ㅠㅠㅠㅠㅠㅠㅠ (9)
17.자기소개서 도와줄 레스 있어?ㅜㅜ (16)
18.아 진짜 어떻게하지.. (4)
19.중고나라 사기? (8)
20.이 말이 언짢은데 내가 비정상인건가, 친구가 필터링을 안거치는거야? (10)
어떻게 한명도 안친한애랑 붙어... 그리고 반애들이 다 노는애들이야..... 학교에서 유명한애들.... 잘나가는애들... 나처럼 평범하고 조용한 애들 거의 없고 여자애들도 나대는 애들밖에 없다ㅠㅠㅠ 마지막 학년이라 재밌게 보낼려고 했는데 진짜 망했어 학교가는게 이번 학년때가 제일 싫다 학교생활도 노잼이고 친구 사겨서 다행이긴 한데 진짜 반티 정할때도 지들맘이고 다 잘나가는애들이라 인싸밖에 없고 마지막까지 어떻게 버틸까???? 그렇다고 지금 다니는 애들이 엄청 좋은것도 아니고...ㅠㅠㅠㅠㅠ
나는 남녀공학인 학교로 가서 반 배정 받았는데 수준 개낮아..... 간접적으로 표현하면 절대 이해 못함. 경험담 말하자면 시끄러워서 약간 노려보면 왜 쳐다보고 ㅈㄹ이야ㅡㅡ 이럼. 스레주 내년에는 꼭 반 배정 성공하자!!! 난 한 반이 3년 가서 희망이 없다. 내 배정 운 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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