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곧 펑할거야. 니네는 이게 이해가 되니? (3)
2.따돌림 딩한 기억이 너무 진해 (5)
3.소심해서 고민이야 (3)
4.나 진짜 죽고 싶을 만큼 말을 잘 못해 (3)
5.교회의 친한 여자아이가 자꾸 내 거기를 만져 (13)
6.아무래도 사기당한거 같다... (1)
7.하소연 할 곳 없어 적는 친구관계.. (3)
8.정신과에 가고싶은데 (8)
9.잠들기 전 막연한 외로움 (14)
10.여자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들어봐 (57)
11.나 쓰레기거든 (4)
12.위로는 무슨 의미일까. (6)
13.나 이제 그만해도 될까 (9)
14.진짜 태어나서 이번 반배정이 제일 망했다 (6)
15.우울감에 대해서, (18)
16.나만 남자가 없냐ㅠㅠㅠㅠㅠㅠㅠ (9)
17.자기소개서 도와줄 레스 있어?ㅜㅜ (16)
18.아 진짜 어떻게하지.. (4)
19.중고나라 사기? (8)
20.이 말이 언짢은데 내가 비정상인건가, 친구가 필터링을 안거치는거야? (10)
느끼는 사람 있어?
잠을 못자는 건 아냐
불면증이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잠들기전에 막연한 외로움때문에 잠들기가 싫어
핸드폰을 놓을수가 없고
소리가 들리면 못자는데 노래를 못꺼
어떻게 이겨낼수있을까
미친 놈들아 술이 답 아님. 절대 아님. 자살로 가는 하이패스임. 술이나 마약으로 넘기기 시작하면 나중에 해질무렵 울적해지는 것도 내성이 없어지고, 기상하는 아침마다 기분 다운되서 진짜 정신병 우울증 생긴다. 이 과정에서 하루 분위기 다 조짐. 생리기간이면 진짜 헬이다. 술 담배 쇼핑 이딴 거 절대 안됨.
외로움은 정이랑 체온으로 채워야지 중독성있는 작다한 걸로 채우려고 해봤자 채워지지도 않음. 그게 됐으면 노벨상도 타고 강남에 학원도 생겼을거임.
스레주에게는 빠른 연애와 결혼을 권장함. 결혼이 늦어지면 아주 안 하게 되는데 그거 안 채워짐 평생. 근데 남들 연애한다 결혼한다 팔배개해주고 안아준다 소리 들릴 때마다 이제는 외로움이 갑절로 훅 치고 들어오는데 쓸만한 애는 남들이 다 채간 상태가 됨.
배고플 때는 밥 먹고, 목 마를 때는 마셔야 함. 외로울 때는 체온이 최고임.
배고픈데 껌 씹고, 목 마른데 바닷물 마시고. 외로운데 혼자 합리화만 맨날 하는. 자기 목을 조르는 조언 듣지 마셈. 스스로가 뭘 필요하는지는 자기가 제일 잘 알 듯.
연애가 능사는 아니야. 오히려 외로울때 연애 추천하는건 무슨 정신머리로 하는건지 모르겠다. 필요없어지면 버리라고? ㅎ
연애말고 그냥 적당히 사람 만나고 놀아 ㅎ... 어줍잖게 나불대는 소리에 휘둘리지 말자 ㅎ...
필요없어지면 버리라니? 그건 니 뇌피셜. 외로울 때 정이랑 체온이라고 했는데 꼭 떡치는거나 연애만 떠올리는 이런 애 있음. 대졸이하 햇병아리 ㅇㅈㅋㅋ 고독이 괜히 죽음의 병 아님. 적당히 사람 만나라니?군중속 고독이 더 체감 더 잘됨. 사회성 밑천 바닥난 불편러 오지구여 지리구여
멍하니 하늘보고 달보고 있는것도 가끔씩은 그냥 고요하게 있어도 좋아요. 요즘은 무드등도 있긴한데 그냥그냥 고요하게 있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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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온라인 친구가 한 말이 미묘해
3레스곧 펑할거야. 니네는 이게 이해가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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