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구 귀신인걸 알아채본적있는사람? (4)
2.우리 엄마 어릴적 이야기 (4)
3.저승사자와 귀신을 실제로 본 썰 (39)
4.굳이 괴담 게시판에 꿈이야기 하는 이유?! (5)
5.구레딕때 자캐판이 왜 두개였는지 아는 사람? (4)
6.가로수길 가로등에서만 찍히는 얼굴없는 남자이야기 (2)
7.이상하게 감기걸려. (9)
8.나는 뚱뚱하다. (53)
9.우리 집앞 철봉 (20)
10.제일무서운 실화괴담알려줄께 (13)
11.나는 피곤하면 헛것을 본다 (13)
12.일상생활 속 금기에 대해 말해보자 (27)
13.회색도시 스레 아는 사람 있어? (2)
14.자기가 좋아했던 괴담 써보자 (20)
15.내 차고 속 용 이론을 이용한 스레 (23)
16.오늘 시간이 너무안갔어. (2)
17.도ㅘ줘 (178)
18.제발 나 좀 도와줘 부탁할게 (20)
19.영적감 있는 사람 있어? (288)
20.내 기숙사 방이 좀 이상한거같다 (37)
이건 제가 고등학교때 이야기에요.
이 사건이 일어난 후 학교안은 모두 이 사건 이야기로
가득찰 정도로 귀이한 일이였어요.
이제부터 이 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제가어렷을때 학교뒷쪽 가로수길 가로등 주변에서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없는 남자가 찍힌다는 괴담이 있었어요.
그래서 궁금하다...호기심...우연한셀카...추억거리...
가지가지한 이유로 많은 학생들..또는 사람들이 그곳에서 사진을 찍어갔죠.
하지만 그남자가 찍혔다는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죠.
그런데 제핸드폰에 찍혀버렸어요.
전지금까지도 그때에 일을후회하며 살고있어요.
그때에 상황을 설명해드릴께요.
어느날 저와 제 친구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그 괴담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차 그곳에서
제 핸드폰으로 친구들이랑 셀카 한장을 찍었어요.
확인 해보았지만 그 얼굴없는 남자는커녕 사진만
이쁘게 잘 찍혓었죠.
사진이 생각보다 예쁘게 찍혔길레 집에서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바꾸려고 사진을확인해봤는데...
그 얼굴없는 남자가 사진속에 찍혀 있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저와 제친구들이 꼭붙어서 카메라를보고 손으로 하트를 표현하는 사진이었는데
저와 제친구들 뒷쪽으로 얼굴이 없는남자가 저멀리 가로수 나무 옆에 서있게 찍혔어요.
제가 사진을 찍고 바로 확인 했었을땐 분명히
없었거든요...제 친구들도 함께 확인했기때문에
제 친구들도
얼굴없는 남자는 찍혀있지 않았다는건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정말 집에 와서보니 그얼굴없는 남자가 사진에 생겨 있었어요. 그래서 전 메시지로 친구들께 사진을 보냈죠.
그런데...친구들 핸드폰으론 그 얼굴없는 남자가 보이지 않나봐요. 다 웃기만하고 그런게어딧냐는 예기만하고..
그래서 전 다음날 학교에서 사진을 친구들에게 보여줬어요...당현히 친구들은 모두 놀랐어요.
다른 반에서도 얼굴없는 남자를 보기위해
절 찾아왔죠. 저는 모두에게 숨기지 않고 보여줬어요.
며칠후 학교에선 이미거의 모든아이들이 다아는 사건이 되었죠.
여기까진 좋았어요... 그냥저냥 흥미있는 사건이고
저에게 이런일이 닥쳐올진 생각도 못했으니까요..
무슨 일이었냐면요..
그사진이 찍힌후 며칠동안은 그냥 저냥 아무일 없었어요...그런데 갑자기 그사진속
친구한명이
(이제부터 이친구는a라고 할께요.)
학교에 나오지않았어요...그날 반에 선생님이 들어오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a가 눈이 실명이되서 당분간 학교에 나오지 못한다는 이야기였어요...
너무뜬금없이 실명됬다는 소리를들으니 저를 포함한 반 친구들 전채가 의아했어요...
그날 집에서 a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어요.
a가 저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울음을터뜨리며
나 이제 어떻게사냐. 갑자기 세상 살기 너무 싫다.등
하소연을했어요.
그러다 a의울음이 멈추더니 진지하게
앞이 안보이는데 자꾸 그얼굴없는 남자의 형상이 보인데요.
게속보인데요.
저는 그게 무슨말인지몰랏어요.
깨림찍해서 그남자가찍힌 사진을 지우려고 봤는데....
얼굴없는남자에게 눈이 생겨있었어요....
너무 무서웠어요...그눈의 형태가
a친구 눈이랑 아주 비슷했거든요...
저는 바로 사진을삭제했어요..
그런데 하루가지나도 이틀이지나도 개속개속 삭제하는데 사진이 안지워져요....수리센터에갔는데 거기서 삭제해주고 삭제되었다고했는데 근데
개속개속 그사진이 다시생겨요...
결국 그냥 냅뒀어요...
그런데 어느날 자고일어났더니 제 코에서 코피가 엄청많이 났어요 정말 이불이 핏빛으로 물들어서
보기 거부감이 들정도로...저는 바로 병원에갔어요...
병원에서도 놀랐는데 검사를 해보더니 일시적인
현상이니 괜찮을거라고 했어요.
근데 집가는길에 제앞에 자꾸 얼굴없는 남자형상이 보였어요....
저는 집에서 진짜 어떻게든 지워야겟다는 마음으로 사진을 다시봤어요.
그남자얼굴에 코가생겨있었어요...
그리고전 향과맛을 느낄수없게되어버렸어요
병원에서 진찰받았는데...원인불명이래요.
신경도 뇌도...모두정상이래요...그런데전...맛과향을 느끼지못해요...
그일이후 전 핸드폰을 집에서 멀리떨어진 하천에 던지고왔어요...
그리고이후 아무일없었어요
이일이후로 아직까지 전 향과맛을 느끼지못하고 그친구는 앞을보지못해요...
그런데 자꾸자꾸 그얼굴없는남자의 형상이 보여요..
혹시몰라요 이젠 입없는남자가 되어버린 그정체불명의 존제 당신들 입을 노리고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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