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5)
2.아니나지금진짜너무소름돋아 (25)
3.집에서 일어나는 일들! (10)
4.그 날 봤던게 뭔지 궁금해 (17)
5.괴담 같은거 말해줘 (119)
6.「21살과 7살의 꿈」 (23)
7.넷상에서 만난 사람들 (41)
8.지금 무섭고 화난다면 세글자로 적어봐 (16)
9.무서운 이야기 해줄 사람 ㅠㅠ (4)
10.꿈에서 만난 아이 (36)
11.끔은 도대체 왜 꾸는 걸까 (11)
12.몇 주 째 같은 꿈을 꾸고 있어 (11)
13.내가 이상해진 게 느껴져 (39)
14.이상한 꿈을 꿨어 (31)
15.잠드는게 무서워. (21)
16.안녕 (18)
17.이상한 일이 익숙해질때쯤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어. (56)
18.버뮤다 뒷산 기억하는 사람있어? (8)
19.나 서곡동 스레준데 좀 이상해 (59)
20.강령술 (18)
내용은 대충 알거라고 믿어서 생략할게.
오늘 아침에 할머니랑 같이 원래 알고 있던 절에 가서 부적도 사고 성불? 그런 것도 하고 해서
오전에는 되게 어느정도 괜찮았ㄷ거든? 그래서 환청도 안들리고 위험한 일도 안 생기길래 아까 목욕탕을 다녀왔는데,
다녀오고 나서부터 또 좀 이상해.
갑자기 바람도 안부는데 문이 닫히고, 연필도 자꾸 계속 부러져.
뭘 쓸라고 하는데, 부러지고 부러지고 계속 부러져. 나 글 이렇게 이상하게 쓰는 거 정신이 없어서 그래. 미안해.
나 진짜 미치겠어 . 인형으르 못 태워서 그런거야? 어떻게 해야해?
인형 안 태웠는데 복구 할 수 있는 방법 ㅈ니짜 없어? 막 찾아봐도 없대 무조건 태워야한대 미치겠어 어떻게해야해
그 화장실에 버린거면 그 화장실 청소 담당하는 분한테 주로 그 쓰레기 어디 회사가 버리냐고 물어보고 그 회사 찾아가야지.
음 근데 거기 들여보내줄까? 들여보내준대도 그 쓰레기 더미에서 인형을 찾을 수 있을까? 어렸을때 현장체험학습 거기로 가봤는데 쓰레기가 동산크기만큼 쌓여있었는걸
지금봤는데 저거 아니야. 난 분명 찢었어. 근데 저게 화장실 청소칸 안에 있다는 것도 좀 어이가없는데, 뭐야?
일단 가줘서고마워
지금은 또 괜찮아졌어. 근데 저거 뭐지?
스레주가 버린 양인형 사진은 없지!! 다른 인형사진들은 다 착각?오해?야 지금 양인형은 어디갔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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