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8 13:32:36 ID : 5XxSNy3RveK 2
스레딕을 보고 나서 많이 이상해진 거 같아. 나만 그런건가 보는 사람들 생기면 들어올께
2 이름없음 2018/07/08 13:39:37 ID : 5XxSNy3RveK 0
그냥 쓸께 ㅜㅜ 내가 스레딕 안들어왔다가 다시 접한 게 3일 ? 전이였을 거야
3 이름없음 2018/07/08 13:40:51 ID : Ntjur82pVcK 0
보고 있어
4 이름없음 2018/07/08 13:41:19 ID : 5XxSNy3RveK 0
나는 내가 기가 쎄다 안쎄다를 몰라 공포영화를 잘보는 건 아니였지만 좋아했고 밤에도 문 닫고 자기 직전에 맨날 스레딕 들어와서 괴담 스레들 다 보고 자고 그러는데도 가위 눌린 적 단한번도 없었고 이상한 걸 본적도 없었어
5 이름없음 2018/07/08 13:41:34 ID : 5XxSNy3RveK 0
헐 고마워 !
6 이름없음 2018/07/08 13:42:31 ID : 5XxSNy3RveK 0
이상하다고 느낀 건 어제 낮부터였어 주말에 아빠는 친구분들이랑 자주 놀러다니시고 엄마는 같이 안살아. 이혼은 안했지만 ㅎ 이런 거 쉽게 말해도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
7 이름없음 2018/07/08 13:42:48 ID : yY3zPiqrvve 0
나도 보고 있어 !
8 이름없음 2018/07/08 13:43:23 ID : tcr9ii2nu5Q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8/07/08 13:43:27 ID : 5XxSNy3RveK 0
어제 일어난 게 1시 ? 그 쯤이였어 난 자다 일어나면 바로 담배피고 누워서 스레딕을 보는 게 내 주말의 일상이 되버렸어. 참고로 난 성인이야 여자고
10 이름없음 2018/07/08 13:45:55 ID : dxCjdDAjhe4 0
보고잇ㅇ!
11 이름없음 2018/07/08 13:47:44 ID : 5XxSNy3RveK 0
일어나니까 아무도 없더라고 그래서 평소랑 똑같이 일어나서 담배를 ㅣ고 물먹고 다시 누워서 스레딕을 켰어
12 이름없음 2018/07/08 13:47:59 ID : 5XxSNy3RveK 0
잠시만 집앞에 좀 갔다올게 !
13 이름없음 2018/07/08 13:48:12 ID : 5XxSNy3RveK 0
고마워 ㅜㅜ
14 스레주 2018/07/08 13:56:05 ID : 9s9BxQk08nS 0
나 왔어 헷갈릴까봐
15 스레주 2018/07/08 13:57:11 ID : 9s9BxQk08nS 0
내가 보던 게 기억은 안나는데 낮에 집에 혼자 볼때도 무서운 ? 그런 글이였어
16 이름없음 2018/07/08 13:59:35 ID : L9a08nXtgZf 0
응듣고있어
17 스레주 2018/07/08 13:59:59 ID : 9s9BxQk08nS 0
근데 우리집이 빌란데 내방 창문 맞은편에 다름 빌라들이 가까이 있거든 ? 집에 곧 들어가니까 바로 인증사진 올릴께 근데 옆빌라 창문이 내 방창문 바로 앞에 있는 건 아니였는데도 막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확 드는거야 진짜 그런 적 없었는데
18 스레주 2018/07/08 14:01:15 ID : 9s9BxQk08nS 0
그러고 나갈 일이 있어서 바로 노래들으면서 씻었어 근데 보통 나갈때 샤워하면서 여자들은 폼 클렌징도 같이 하잖아 얼굴 닦고 있는데 갑자기 쓰레기통이 변기통 옆에 있는데 뚜껑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19 스레주 2018/07/08 14:01:56 ID : 9s9BxQk08nS 0
진짜 구라가 아니라 샤워기 물도 꺼놓고 얼굴 폼클렌징 하고 있었고 화장실 창문도 빌라안에 있어서 난 씻을때마다 창문 닦고 씻는 버릇 있어서 바람 들어올 공간도 없었는데
20 이름없음 2018/07/08 14:02:30 ID : E3wsmMlDzaq 0
으...........진짜 싫다.....
21 스레주 2018/07/08 14:03:39 ID : 9s9BxQk08nS 0
내 얘기를 미리 말하자면 나는 딱히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 일은 없어 단지 전에 느낀 적 없던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여기에 글 쓰고 싶어서 막 방법 찾고 그러다가 로그인하면 글쓰는 거 있다길래 바로 로그인 한거야 ,..
22 스레주 2018/07/08 14:04:26 ID : 9s9BxQk08nS 0
그 소리 듣고 진짜 공포감 때문에 몸 전체가 소름 돋는거야 그 전엔 그런 느낌 받는다는 글 봐도 이해 안갔는데 내가 가 느낌 받으니까 확 알겠더라
23 스레주 2018/07/08 14:04:55 ID : 9s9BxQk08nS 0
암튼 그러고 나서 무서워서 바로 얼굴 씻고 봤는데 내가 아까 말했잖아 뚜껑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까지 들었는데도 뚜껑이 열려있었어
24 스레주 2018/07/08 14:05:34 ID : 9s9BxQk08nS 0
우리집은 화장실 냄새에 예민해서 소변이나 대변 싸면 바로 변기커버 올리고 샤워기로 한번 뿌리고 쓰레기통도 전혀 열려놓을 일도 없었어 그래서 난 더 무서웠고
25 이름없음 2018/07/08 14:05:50 ID : HDteK3Ru8qi 0
동접인가 나도 요즘 레스딕빠져서 틈때마다보고 자기전에도 보다가 자고이러거든 근데 나도 스레주처럼 스레딕보다가 갑자기 바로귀뒤에서 누가쳐다보는느낌들어서 폰끈적있음..근데 나 살면서 그런느낌처음받아서 뭔가 더소름돋았었어
26 이름없음 2018/07/08 14:06:54 ID : E3wsmMlDzaq 0
그 느낌 뭔지 알 것 같아....
27 스레주 2018/07/08 14:06:56 ID : 9s9BxQk08nS 0
얼굴 씻고 양치하고 바로 나왔어 근데 내방 창문에 방충망 ? 은 닫아놓고 다른 건 다 열어놓거든 근데 방충망이 열려있었어 분명히 봤어 창문이 겹쳐있던 것도 아니고 내 방 창문 앞엔 다른 빌라 벽밖에 없었고
28 스레주 2018/07/08 14:08:19 ID : 9s9BxQk08nS 0
커튼도 늘 쳐놓는데도 왜 열려있었는지 나도 모르겠어 .. 그래서 어제 저녁에 방충망만 해놓고 커튼 닫아놓았는데 아빠가 답답하다고 커튼 쳐놓지 말라길래 안쳐놨거든 ?
29 이름없음 2018/07/08 14:12:11 ID : yFdwtzcFcpU 0
30 스레주 2018/07/08 14:12:25 ID : 9s9BxQk08nS 0
이게 내방 창문이야
이게 내방 창문이야
31 스레주 2018/07/08 14:13:31 ID : 9s9BxQk08nS 0
그러고 어제 커튼 열어놨어 근데 시발 여기서 진짜 소름돋았던 게 우리집이 3층이야 침대 옆이 바로 창문이고 근데 누가 손톱으로 톡톡 거리는 거 마냥 계속 그러는 거야
32 스레주 2018/07/08 14:14:19 ID : 9s9BxQk08nS 0
보고 있는 사람 업ㅎ어 ? ㅜㅜ 무서워 난 지금도 혼자야 보고있는 사람 말해줘 혼자 떠들긴 싫어 ,,
33 이름없음 2018/07/08 14:15:20 ID : eJPa4GnyMrw 0
나 있ㅇ어
34 이름없음 2018/07/08 14:18:35 ID : 9s9BxQk08nS 0
불도 꺼놨었어 그래서 난 더 무서웠어 나한테 이런일이 생긴거니까 진짜 너무 무서웠어 창문 보지도 못했어 한쪽에 방충망 해놨으니 다른 한쪽엔 닫아놓는 창문일거아니야 근데 그 소리가 방충망을 건들다가 창문있는 쪽을 존나 계속 콕콕콕 거려
35 이름없음 2018/07/08 14:19:44 ID : 9s9BxQk08nS 0
콕콕콕 손톱으로 때리다가 이젠 손톱으로 긁었어 식판 긁는 소리 ? 급식충들은 알거야 듣기싫은 소리 있잖아 계속 긁었어 미친듯이 그냥 계속
36 이름없음 2018/07/08 14:22:45 ID : 5RBdPbeGk7f 0
보고있어!!
37 스레주 2018/07/08 14:23:41 ID : 5XxSNy3RveK 0
이따 올께 엥 아이디 바꼈네 나 스레주야
38 스레주 2018/07/08 14:25:50 ID : 5XxSNy3RveK 0
근데 있잖아 이름펴시에 저거 숫자도 원래 바껴 ? 나 저런 숫자로 해논적 없는데
39 이름없음 2018/07/08 15:57:51 ID : IFio0pQnvbh 0
저거 위치 그런거야 신경쓰지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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