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기고싶어 (3)
2.정신적 지주, 있어? (5)
3.외모가 바뀔 때마다 변하는 인식 (1)
4.나에게도 혐오스러운 부모가 있어 (19)
5.얼굴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기겠다 (10)
6.친구이야기 (16)
7.올해 초에 밤에 밤에 부모님의 사랑 소리때문에 잠 못잔다는 스레 기억나? (12)
8.다포기하고싶다 (3)
9.있잖아 (2)
10.생리통 (10)
11.유서 대나무숲 (4)
12.죽고싶다 (4)
13.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해봤어 (4)
14.하아..만사 짜증나고 귀찮아 (4)
15.내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수 있을까 (3)
16.나 궁금한거 있어 (2)
17.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3)
18.털을 밀었는데 (3)
19.첫눈에반함 (6)
20.가족이 날 완전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26)
그냥 죽고싶은 스레들 유서 쓰라는 곳이아니라
죽고싶지않은 다른 스레더들도 한번쯤은 써보는 대나무숲이야.
안녕 스레주 이 스레 어떻게 보면 좋은 취지인것 같아! 그러니 나도 참가할께!!
-유서-
내가 죽으면 내 장기중 쓸만한 장기를 아픈사람들에게 기부했으면 좋겠어 내가 살면서 착한일이나 누굴 도와주는 일은 별로 안한 것 같으니 죽어서라도 해보고 싶어... 난 어른이 되고 가장이 되는게 무서웠어 그도 그렇게 나는19살때 부터 세상에 나가야했으니까 내가 취직하지않으면 먹고살수가 없었으니까 아버지는 거동이 힘들고 동생은 나처럼 되지말았으면 했어 그럴려면 내가 빨리 우리집 사정을 나아져야했고 이런 내 상황이 싫고 미웠지만 원망하진 않아 후회하지 않아 난 그래도 내 나름대로 내 삶을 내 인생을 살았으니까 적어도 내 인생의 주인공 이었으니까 세상은 언제나 변하고 새로워 그렇기에 두려워 그렇기에 용기를 내 앞으로 나가야하니까... 나는 미련은 없어 애초에 나는 뭘하고 싶어하지도 의욕도 별로 없거든 그냥... 칭찬이 좋었어 누군갈 날 좋아하고 칭찬해주는게 좋았어 그러니...내가 죽기 직전에 잘했다고 착하다고 장하다고 머리쓰다듬으며 칭찬해줬음해 잘있어!!
P.S.우응... 감정이임이 너무 됬어...
엄마 이때까지 나 키워주느라 고생했어. 다시 아빠같은 사람 만나지말고. 이 동생새끼 맨날 내가 윽박지르는거 들어줘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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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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