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기고싶어 (3)
2.정신적 지주, 있어? (5)
3.외모가 바뀔 때마다 변하는 인식 (1)
4.나에게도 혐오스러운 부모가 있어 (19)
5.얼굴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기겠다 (10)
6.친구이야기 (16)
7.올해 초에 밤에 밤에 부모님의 사랑 소리때문에 잠 못잔다는 스레 기억나? (12)
8.다포기하고싶다 (3)
9.있잖아 (2)
10.생리통 (10)
11.유서 대나무숲 (4)
12.죽고싶다 (4)
13.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해봤어 (4)
14.하아..만사 짜증나고 귀찮아 (4)
15.내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수 있을까 (3)
16.나 궁금한거 있어 (2)
17.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3)
18.털을 밀었는데 (3)
19.첫눈에반함 (6)
20.가족이 날 완전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26)
너무 마음에드는 여자를페북에서보고..
진짜 꽃사슴처럼 눈이맑고예뻐요.
주변에살아서 가끔 마주치는데 아직서로모릅니다.
친해질수있는방법이..선페할까요?
+이사람친구한테물어봤는데..
다이어트해가지고예뻐졌는데,다이어트하기전에 남자한테 실망을많이해서 남자랑얘기하는걸않좋아한데..
아 다이어트 하고 예뻐지신 상태면 지금도 의심이나 경계 당연히 하실거다. 아 얘도 외모보고 이러겠지, 예전 모습이었다면 안 그랬겠지, 하고. 근데 너도 외모보고 반한거잖아.
나 중고등학생때 그런 연락 몇번 받았었어 물론 그 사람들이 다 날 보고 첫눈에 반하거나 그래서 연락했던건 아닌 것 같아 좀 가볍게?연락해왔던 것 같아
근데 솔직히 말하면 좀 소름돋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 사람들 모두에게 드는 생각이 '이 사람은 내 뭘보고 연락하는거지? 나에 대해 뭘안다고? 내가 쉬워보이나?'이러면서 그 사람에 대한 첫 인상이 좀 안좋았었어 그리고 그 첫인상을 깨뜨린 사람도 없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연락한 사람들한텐 처음부터 실망하고 얼른 연락 끊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갈 마음이 들지도 않을만큼 실망해서..
뭐 사바사겠지만 난 그랬어! 근데 내 친구들은 대부분(아닌애들도 있었어) 그렇게 연락오는 애들에 대해서 회의적인 태도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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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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